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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2 01:17
동감합니다. 시드권 판매고 나발이고 그냥 박탈해야 해요. 조씨부터 시작해서 스틸에잇까지 죄다 이판에 더 이상 얼씬도 못하게 해야합니다.
19/11/22 01:17
조사는 할까요? 라이엇[코리아] 가 말이죠. 도대체 이 건들 터지는게 몇건인데 언제 도대체 조사를하고 사실확인합니까? 마음만 먹으면 반나절이면 확인은 다될텐데..
라이엇[본사]는 라코한테 모든 권한 위임하고 노는건지;;
19/11/22 01:20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고요. 선수들도 무조건적 FA풀려야죠. 그리고 라이엇코리아 이스포츠 관련 인력들 싹 물갈이 해야 합니다. 라코의 다른 선량한 직원들은 억울하지도 않습니까? 회사 이미지 멘틀 내핵까지 처박히는데?
19/11/22 01:26
진짜 케스파가 있어서 좋았던 적이 있습니까?
있었다 해도, 지금까지 있었던 추악한 악행들이 그걸 다 덮고도 남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 회장이 들어왔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결국 똑같았고 이번에도 똑같았습니다. 더이상 바뀌는 거 기대안하고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불필요한 존재입니다. 케스파는.
19/11/22 01:31
프듀처럼 더 크게 공론화해서 검찰조사 + 9시뉴스에 빵빵 터트려야 됩니다. 그래야 라코 물갈이 하고 케스파를 날릴수 있을 겁니다.
라코 사장 팀장, 스틸에잇쪽 인맥들 다 검찰소환해서 다 까야죠.
19/11/22 02:33
케스파에서 언제부터 선수들의 권한과 복지에 신경을 썼다고 내부고발자에 칼같이 영구정지 징계를 때리는지 웃음이 나오네요. 그동안 구단의 강요협박에 어린선수들이 노예계약을 체결하던 관행도 그 긴시간 방치하던 분들이...;; 이스포츠 종주국이니 뭐니 언플하고 그라가스 코스프레로 쇼하다가 뒤에서는 수억원 뇌물 처먹고 부정부패나 일삼던 조직이 내부고발자에 대한 보복성 징계는 칼같이 내리네요..
예전에 아주부와의 독점계약 강행할때 청문회다 뭐다 요식행사 열고 고모씨같은 몇몇 어용기자 앞세워 선수를 위한거다 언플 할때부터 얼마나 이분들이 겉과 속이 다르고 지들 잇속만 챙기는지 알고는 있었지만...5년간 바뀐게 하나도 없고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앞으로도 그럴게 보여서 더더욱 한국 이스포츠판에 회의감이 듭니다. 해외에서 잘하는 선수들 경기나 챙겨봐야겠습니다.
19/11/22 01:23
벌금을 아무리 많이 책정해도 선수 팔고 구단 팔고 손 털고 가면 그뿐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실질적 처벌이 될 수 있는 최소 한도는 시드권 박탈입니다. 이후에 사법처리는 따로 받아야겠죠. 저는 라이엇이 이 사태를 방관한다면 남양이나 유니클로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19/11/22 01:28
그 놈이 그놈이고 다 끼리끼리인 좁은 바닥이라 선수 피해만 복구되면 뭐 그냥 그려려니 하려고 했는데 갈수록 정말 파파괴네요.
이러한 팀을 봐준다면 맘놓고 더 막나갈 것 같아서 시드권이라도 반드시 박탈하기를 바랍니다.
19/11/22 01:31
전 그리핀 뿐만아니라 e스포츠협회까지 해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올시즌 LCK 망하더라도 확실히 곪은부분 도려내고 가야한다고 봅니다.
19/11/22 01:34
애초에 시드권 박탈 하려는 의지가 있었으면 충분히 하고도 남앗습니다.
그치만 어떻게든 안하려고 우덜식으로 넘어가려고 애쓰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고 있는 짓이 씨맥 나쁜놈 만들기이고, 다른 문제는 쉬쉬하고 덮으면서 아예 언급 안하기 전략으로 가고 있죠.
19/11/22 01:39
[이 과정에서 향후 동일, 유사한 위반행위가 다시 발견될 경우 최대 “시드권 박탈”의 추가 징계가 부여될 예정임을 말씀 드립니다.]
스스로 하신 말씀 지켜주세요 라이엇 코리아. 그리핀 시드권 박탈해주세요.
19/11/22 01:41
슈퍼팀 젠지도 좀 관심있게 보고싶고, 월즈 까지 갔지만 그래도 본인들은 아쉬웠을 담원의 이후 행보도 응원하고 싶긴 한데
그리핀의 시드권 박탈 혹은 그에 준하는 징계가 있지 않으면 안볼려고요. 어제까지만 해도 라이엇 쪽에서 대충 조사하고 발표한거 (더 들여다보니 대충 조사한게 아니라 아예 작정한 한통속이었네요) 사과하고 확실한 액션만 취해주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젠 그 정도로는 LCK는 다시는 못 볼 것 같아요.
19/11/22 01:44
그리핀 시드권 박탈 및 해체
(단 그 과정에서 선수들의 이적료를 조씨와 서씨를 포함한 그리핀 스틸에잇 사람들이 받지 않도록 조치가 선행되어야함) (물론 선수들은 밉든 밉지 않든 정당한 대가를 받는 건 막아선 안됨) 케스파 후..내 벌점이 케스파따위보다 소중하기때문에 여기까지만 라이엇코리아도 물갈이좀
19/11/22 01:45
국민청원 하루만에 10만 뚫어버린 게 어느 정도 화력인지 잘 모르시나본데, 이정도면 유야무야 절대 못 넘어갑니다 라코님들. '최소' 시드권 박탈입니다.
19/11/22 01:49
개인적으로는 인감문제고 뭐고 나오기 전에 진작에 시드권 박탈이 당연했다고 봅니다. 근데 1억원? 그리고 발표를 전후해서 더 사건이 터지고 있죠.
시드권이라는게 이권이 걸려있는 문제다보니 법적해석이 필요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엇은 직접 LCK를 운영하려고 했다면 당연히 조치 후 거기에 대한 탱킹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꼴랑 벌금 1억으로 퉁친 걸로 봐서 아에 해결 의지가 없습니다. 일단 그리핀은 시드권을 박탈해야하고, 라코의 관련자는 물러나야하며, 일단 내년 스프링시즌의 개막을 지연시키는 걸로 확정짓고 모든 선수들의 계약에 대해 전수조사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선수들에게 알려서 계약을 서두르지 않게 조정해야합니다. 그리핀이 내년 시즌에 참여하는 상황도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그리핀만 시드권 박탈되고 끝나는 상황 역시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코는 협회든 이 문제와 연관있는 사람들은 모두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합니다. 솔직히 별 깜냥도 안되는 사람들이 젠체하며 자리 차지하고 거들먹거리는 꼴 더럽습니다.
19/11/22 01:52
롤챔스 스프링 개막이 내년 설날 지난 다음이라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아직 시간은 있습니다. 이걸 라이엇이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관건이죠.
19/11/22 03:39
이게 그 대처시간은 충분한데, 필요한 건 선수들이 팀을 선택할 시간이라서요. 나중에 팀이 터지면 다른 팀에 못 들어갈테니까.
하긴. 시즌 연기해도 다른 팀들이 선수들 계약안하고 기다릴 것도 아니고 어차피 마찬가지긴 하겠네요.
19/11/22 01:49
개인적으로 롤판 미투 운동처럼 과거 거래상 직위 남용으로 인한 불공정 계약을 맺었던 선수들이 있다면 이 기회에 목소리를 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현역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지금은 은퇴한 선수들 중에서 만이라도 카나비와 유사한 사례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이런 병폐가 조규남과 스8 무리들만의 것은 아닐 겁니다. 발본색원해야죠. 그 전엔 리그도 게임도 스포츠도 없습니다.
19/11/22 01:50
라이엇코리아는 라이엇 본사의 통제가 전혀없는 집단인지..
라이엇코리아는 이름만 라이엇따왔지 e스포츠 적폐 카르텔중 한 집단일뿐인것같은데 케스파 라코 lck운영위원회 썩은물들 싹다 갈고 새로 판짜야
19/11/22 01:52
시드권 박탈은 최소조건이고, 이 사건의 내막이 제대로 밝혀져야죠. 그리핀-스틸에잇-라코-케스파 어디까지 썩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탈탈 털려야 할껍니다. 피해를 최소화 화는 방법은 자백일테구요.
19/11/22 01:54
우선 가장 가까운 시기에 [케스파컵]이 있지 않나요?
후원사도 그렇지만...각 구단이 보이콧 좀 해주면 좋겠네요...이참에 쉬게 그놈의 케스파컵
19/11/22 02:03
흠...그러면 케스파컵 시청률 낮추거나 후원사 보이콧이라도 해야하나...에효..
케스파 결승전 침묵시위?는...선수들테 잔인하고.. 모르겠어요 그냥 짜증나네요 요즘 크르르릉 다 물어보리고 싶다
19/11/22 01:58
케스파. 이젠 이스포츠의 어떤 게임이든 게임사가 모든걸 주도하는 시대에 당신들은 당신들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증명해야합니다.
근데 수장이 붙들려간 후의 당신들의 존재가치가 겨우 조규남 같은걸 카르텔형성하면서 방패쳐주는것 따위라면, 그냥 쪽팔려서라도 스스로 터져주는게 낫겠네요
19/11/22 02:05
그리핀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그냥 라코 전체 관계자랑 수뇌부 전부 갈아치우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오모씨랑 현 라이엇코리아 대표만큼은 반드시 해임시켜야 합니다.
19/11/22 02:28
선수보호 드립치며 폭언에 영정도 날리는 분들이 계약문제에 대해서 1억원 벌금정도로 넘어가는건 어처구니 없는 일이죠.
뭐 라코도 계약서 사본 들고있는 공범이라 대충 넘어가고 싶은건 알겠습니다만, 아무리 한국 노동문제가 “여기선 이래도 되니까”라 해도 그정도 막나가는 계약서가 굴러가고 할 정돈 아닙니다. 적어도 드러나면 차벌이나 시정명령의 대상이 되죠. 이후에 나오는 이야기들 다 접어두고 당장 처음 나온 이야기들 만으로 관련자 수사의뢰, 공정위와 계약서 전수조사, 표준계약서 작성, 시드권 박탈 정돈 나왔어야 합니다. 운영위원회가 사장들 친목모임이고, 좋은게 좋은거 대충대충 넘어가고 싶어도 넘어가기 힘든문제를 안고가는걸보면 운영위 동료들과 라이엇이 공범이란 심증을 강화시킬 뿐입니다.
19/11/22 03:21
본문에 동감합니다.
재밌는게 어제까지만 해도 씨맥으로 어떻게든 물타기하던 분이 확실히 오늘은 안보이네요 크크 하도 피의 쉴드를 치길래 기억하기 싫어도 기억한 아이디가 있는데 귀신같이 조용합니다. 아마 대책회의 중인가 봅니다?
19/11/22 10:50
시드권 박탈은 지극히 당연히 행해야 할 일일 뿐이고,
여기서 추가적인 비리가 드러나고 그 비리에 라이엇 코리아 및 KESPA 가 연계되어 있다는 게 밝혀진다면, 최대 LCK 해체 (및 그리핀 외 관련팀은 LPL이나 타 리그 산하로 흡수) 까지도 고려되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19/11/22 12:05
최소한이 시드권 박탈이라고 봅니다. 최대한이 아니라요.
그리핀에 대해 다시 제대로 된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라코도, e스포츠 협회도 결코 좋게 넘어가진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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