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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3 23:50
제가 할때는 질럿+드라군(비율 절반절반으로)유지하면서 앞마당먹고
하템간간히 섞어주고 뮤탈을 많이 뽑는듯 싶으면 아칸합체.. 러커 많이 뽑는 저그유저는 뮤탈을 많이 뽑을 수 없기 때문에 하템+드라군으로 뮤탈 소수 잡고 드라군이 러커에게 강력하기때문에 좋다고 봅니다. 예를들어서 송병구 선수와 홍진호 선수의 경기중에 송병구 선수의 플레이를 참고하시면 좋을듯.. 저는 뮤탈이 무섭지 러커가 무섭지는 않더라구요.. 테크니컬하게 원게이트테크를 탄다거나 커세어 리버나 커세어 다크같은 테크니컬한 플레이는 어렵더군요.. 그래서 저는 대테란하는식으로 저그상대를 하는데 의외로 좋더라구요.. 단 초반에 바로 드라군 가시는게 아니라 질럿 좀 뽑아주시면서 드라군으로 넘어가야합니다.
05/04/24 00:02
상대가 럴커플레이 위주의 저그유저라면.. 드래군 비중을 다소 높이는게 낫습니다.. 포톤소환을 최소화시키고 병력으로 환산하는것이죠.
테크확인이 급선무이지만... 저프전의 불균형은.. 럴커때문이니.. 그리 좌절하실필요까지는 없다고봅니다...
05/04/24 00:39
참고로 하드코어 다음에 스타게이트는 선택입니다.순전히 제 생각입니다만...하드코어가 어렵다는게 커세어테크를 타지 않고 저그의 테크를 파악해야 한다는게 어려운겁니다.
05/04/24 06:04
제가 yg 추천리플 게시판에서 본건데 .. 프로토스와 저그와의 로템 경기였습니다. 저그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대충 생각하기로 아마추어 초고수였습니다. 널리알려진) 프로토스 유저분은 박지호 선수였습니다. 그때 저그분이 2시 토스분이 6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박지호 선수가 일명(따로 빌드가 정해져 있던 것이 아닌거 같아서 제 나름데로 붙인겁니다;) 다간다 토스?라는 빌드를 하더라구요. 템플러 아카이브와 질럿 속업과 동시에 로보틱스+스타게이트가 올라가던데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멀티 타이밍은 확실히 약간 늦어지는 것 같지만 안전하기론 제가 생각하기론 꽤나 안전하던거 같더군요. 리플이 있으면 올려드리고 싶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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