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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8 13:46
스크크가 롤 섬머 롤드컵 윈터로 이어지는 왕조기간이 길다보니 안느껴지지만, 지난시즌도 스크크가 우승한 다음시즌이었죠. 물론 나진소드에 비할바는 아니지만요. 개인적으론 이런일 저런일 있어도 끝까지 나진팬을 하는 제게 있어 이번 내전에서 소드의 가능성을 본 것 같아 나쁘진 않은데, 쉴드가 과연 ㅠ 조별예선을 통과할지
14/06/28 13:54
스크크는 3시즌을 해먹고 내려온거지만.. 소드는 바로 내려온거라...
첫 우승부터 나열하면 롤챔스 기준 블레이즈는 우승 - 4위 - 4위 - 2위 프로스트는 우승 -(롤드컵 준우승) - 2위 - 4위 - 4위 화이트는 우승 - 3위 - 2위 - 3위 스크크는 우승 - (롤드컵 우승) - 우승 - 7위 블루는 우승 - (롤 마스터즈 우승) 인데.. 소드는 우승 - 5위 - 5위 - 6위................. (그나마도 뒤에 2번은 16강 광탈 이후...)
14/06/29 08:32
임팩트가 궤도에 들고서 유일하게 물음표가 붙은 챔프였습니다. 케넨은요. 대표적으로 omg전 한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있겠고, 팀 nb랑 붙었을 때도 그냥저냥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동시대의 럼블은 정말 잘 다루지만...
14/06/28 13:52
소드는 큰 폭으로 리빌딩을 해서 그런지 첫 챔피언스 진출했을때를 보는 것 같습니다. 웬지 이번 시즌에 나진 소드가 사고를 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4/06/28 13:53
그동안 몰락한 강팀도, 꿀챔들은 계속 변하는데 신흥강챔으로 옮겨타질 못하고 과거의 영광챔만 하면서 끝없이 떨어지는 모습 자주 보였죠.
이번 게임도 확실히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14/06/28 14:07
지금 쉴드는 거의 탈락인가요? 2무 상황인데.. 그리고 예전 해설자들이 쉴드를 중으로 놓고 k를 상으로 놔서 의아했는데 이유가 없진 않았네요.
14/06/28 14:25
저도 헤더님처럼 초창기부터 im팬이었고 라일락과 링트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im홈페이지에 직접 글도 써보고 왜 롤담당 코치가 없느냐고 강하게 항의도 해봤던 팬이지만 이미 포기했고 이제는 im응원 안합니다. im은 솔직히 팀 창단후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아무리 리빌딩을 하고 뭘 해도 답없어 보입니다. 말도안되는 포지션변경과 롤담당 코치도 없어서 수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전혀 달라지는 모습이 없었습니다. 결국 현재는 시즌마다 리빌딩을 하고 있지만 아무런 성과는 없고 스폰서도 사라졌습니다.(그 과정에서의 lg가 상당히 문제가 있었죠) 창단이후 한번도 정상에 서본적없고 언제나 최약체팀으로서만 존재하는 im 이제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조차 고통을 주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그냥 im은 롤팀 해체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정신적 고통을 겪으시는걸로 압니다만, 애초에 더이상 im원조 멤버들도 거의 없는데 이제 im 내려 놓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스스로에게 고통을 줄 필요는 없지 않나요? 크크 게임이든 팬질이든 즐기려고 하는건데...
14/06/28 22:36
그런데 저는 끝까지 응원합니다.
이게 제 팬심이거든요. 미련하지만 이게 제 마음이고 제 생각입니다. 해체할때까지 가보죠. 그때까지 제가 고통받아도 뭐.... 고통이다 고통이다하면서도 응원하는거지.. 그게 나쁜건아니잖아요?
14/06/28 14:24
레오나가 나쁜것 보다
쓰레쉬가 레오나 카운터고, 브라움은 레오나에게 결코 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위호환이라는 평가가 있더군요. 그래서 딱히 레오나 쓸 필요가 없는것 같아욤...
14/06/28 14:26
서폿하는 친구들 말로는 브라움 카운터로 애니를 쟁각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즉발 광역cc에 짤짤이도 잘되는 편이라 라인전도 한타도 브라움 상대로 할만하다는 평입니다만....
어제 보니 역시 브라움+루시안이 사기인걸로
14/06/28 14:34
2경기에서 스크입장에서 젤 아쉬운 것은 왜 라인스압을 안했냐는 것입니다. 사실 워낙 라인전에서 터져서 그렇지 한타에서 애니의 존재감은 결코 브라움의 아래가 아니였죠. 아니 애니의 점멸 스턴이 교전의 핵심일 정도였습니다. 만약 라인 스압으로 했다면 템차이 없는 교전에서 스크가 오히려 초반부터 우세한 진행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14/06/28 20:41
원래 스크크가 페이커원맨팀은 아니였다지만 잘나가던 시절에도 페이커의 나비효과가 전력의 상당수를 차지한건 분명 맞는거 같습니다. 애초에 프로레벨에서 누굴만나던 미드를 부셔놨던 페이커의 위엄이지만 지금와서 미드를 이기긴 이겨도 부셔놓질 못하니까 전에 스크크의 최고장점이였던 100골차이부터 스노우볼굴리는게 전혀 안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원래 운영이 소름끼치게 좋던 팀은 아니였던지라 유독 삼성만큼은 극복을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 떠나서 의문은 임팩트 폼이 올라올듯하다가도 뚝떨어지네요.. 왜이러는지.. 곧잘 럼블,케넨등도 잘하던 선수였는데 뱅기폼은 전라인 폼이 어느정도 올라와야 같이 올라온다고 생각해서 임팩트폼이 올라오는게 제일 급선무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피글렛은 자존심문제인지 폼은 어느정도 올라온거 같은데 좀 의아한 던지기 경향이 있는데 이건 뭐 차차 해결되리라 봅니다만 임팩트가 제일 급한듯 그리고 스크크의 밴픽은 어디로갔는지.. 이게 진짜 꼬마의 위엄인가 싶기도 하고..
14/06/28 22:18
꼬마가 SKK 코치에서 SKS코치로 넘어갔다는게 인터뷰를 대충봐서 생긴 대표적인 오해인데 숙소 이동 전 층이 아예 달라서 꼬마가 K팀 층에 거주하며 K팀 전담, 최병훈코치가 S팀 층에 거주하며 S팀 전담했던거에서 숙소 이동 이후 한 층을 쓰게 되서 양팀에 모두 관여하게 되었다는거지 꼬마가 K
에서 S로 이동한적은 없습니다.
14/06/28 22:25
아마 마스터즈 결승에서 블루vsSKK할때 다데가 썼던게 직스였죠
페이커상대로 직스 직스 트페쓰는 다데를 보니 결승에서 만났을때 그라가스로 리븐에게 딜교환 이기겠다고 박치기하다가 솔킬 따이고 멀리 가던 때가 생각나면서 다데의 페이커를 대하는 자세변화가 느껴지더군요. 오존이 SKK천적소리 듣던시절 라이드 제드 써가며 난 페이커보다 잘한다, 이긴다, 실제로 이겼고..이후 SKK에게 지기 시작하고 결승에서 페이커를 이기려고 했으나 완전히 박살, 블루로 이동후에는 라인전에서 페이커한테 이기려고 할 필요 없다, 하면서 쓴 챔프가 직스 트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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