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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6 10:39
1. 303, 309는 중립 대각선의 차이일겁니다. 303은 중립이 넓고 대각선이 좁아서 대각선 입력을 좀 정밀하게 해야하고, 309는 반대로 중립이 좁고 대각선이 넓어서 대각입력은 쉬운데 중립잡기가 쉽지않을겁니다. 3번 보니깐 대각 입력 어려워하시면 303보단 309가 나으실것같습니다. 탄성은 기존에 오락실다녔을때 뻑뻑한거 헐렁한거 취향있있었으면 그대로하시면 되는데, 순수 철린이 격린이라면 저는 25 나 30 추천드립니다. 35부터 저는 뻑뻑하더라고요.
2. 버튼을 2개 동시 누르는건..손의 익숙함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철권 시스템 한가지 팁으로 만약에 손 2개를 눌러야하면, 손 하나를 미리눌러논상태에서 다른손을 누르면 동시 누르는걸로 인식되서 나갑니다. 3. 8각도 잘 쓰시는분들은 잘씁니다. 무각레버가 낫다는 평들이 있는건 아무래도 철권이 일정 수준 레벨로 올라가면 백대쉬라는게 중요한데 1n4 1n4이런식으로 입력하는게 무각이 '익숙'해서 그런거지 자기 손에 맞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크라운 구리접점식보단 삼덕사 레버가 나아질것 같긴합니다만 자기 손과 감각에 익숙한게 최고입니다.
21/08/06 10:42
1. 잘 모르겠네요.. 취향차이일거같은데..
2. 연습모드등에서 키로그를 보시면서 연습을 먼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손문제로 인한 오입력은 내가 어느부분에서 어떻게 잘못입력하는지 로그로 파악하신후 고치는 연습을하면 생각보다 쉽게 고쳐집니다. 버튼의경우 이것도 정말 사람마다 맞는 버튼이 또 있다보니.. 여러종류를 써보시는 방법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3. 대각입력의 정확함은 4각이 넘사벽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4각으로 철권하는분들은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반대로 우리나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4각인걸로 알고있구요 8각이 쓰레기란말은 절대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충분히 쓸만합니다 그냥 익숙함의 차이인거죠.. 철권쪽은 잘하지 못해서 도움드리기 어렵지만 중립존이 넓고 탄성을 좋게한 무각레버가 철권쪽에서는 가장 사랑받고 있는걸로 압니다.
21/08/06 10:45
그냥 한방에 메이크스틱 미니(타키온) 정도로 가시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레버는 각자의 손크기/손모양만큼이나 맞는 게 다를 수밖에 없는지라 단적으로 뭐가 좋다고 하기가 난감합니다. 저는 풍신레버3 잘 쓰고 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좋게 느끼실지는 모르겠네요.
2. 평소에도 한 버튼이 잘 안눌리거나 하는 경우 아닌 이상 손의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3. 대각선 입력은 레버 교체로 상당한 변화 있습니다.
21/08/06 10:51
1. 오히려 303보다 309가 중립, 대각선 범위가 더 넓을겁니다. 여러모로 봐서 철권 한정이라면 303보단 309 추천드립니다. 탄성은 취향차이긴 하지만 예전엔 35 이상도 자주 썼는데 나이먹으니 손목이 아프더라구요. 현재는 35에 가까운 30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0 추천드립니다. 좀 빡빡한거 좋아하시면 35도 추천 드리구요.
2. 버튼 입력 문제는 거진 익숙함의 문제라 봅니다. 윗분들 댓글대로 누적(하나를 미리 누르고 있으면서 다른 버튼 누르는 방식)이라든가 핫키를 지정해서 쓰시는 방법도 있지만 보통 프렉티스에서 입력 내역 복기 해보시면 뭐가 문제인지 로그상으로 다 나옵니다. 연습의 문제라 봅니다. 3. 레버는 단언합니다. 개취입니다. 국내 제외하고 거진 4각이나 패드를 쓰고 국내에서만 주로 무각을 선호하죠. 아무래도 저 중립존 떄문에 국내에선 무각이 더 사랑받고 있겠지만 그냥 손에 익은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PS. 개인적으론 MDF 말고 조금 상위인 다른 스틱으로 교체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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