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사용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8/06/15 22:48:05
Name 태연이
Subject 기사 제목만으로 여러분에게 소소한 웃음을 드리겠습니다.

류여해 "내가 당 대표 된 뒤 홍준표의 책임 묻겠다"

http://v.media.daum.net/v/20180615194659854


엌크크크크크크크크크
솔직히 250자 전부 크로 도배하고 싶습니다.
지선 참패 이후 자한당 내부 인간들 한다는 소리, 자기가 대표 되겠다고 나오는 인간들 보다보면
진짜 그나마 그쪽에서 단 1%라도 정상적으로 보이는 게 홍준표였던 거 같다는 게 소름..크크크크

밈적인 측면(민주당 지지자)에서나 실질적인 측면(보수지지층)에서나 홍준표가 그립다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누가 당대표가 되든 자한당이 저대로 계속간다면 콘크리트 제외하면 싹 자 외면하는 건 불을 보듯 뻔하고 제가 바라는 것도 그거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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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 hive
18/06/15 22:49
수정 아이콘
종신대표 후보가 한분 늘었군요!
뜨와에므와
18/06/15 22:53
수정 아이콘
화수분 같은 인재풀이 부럽네요.

자한당 역시 저력이 장난 아님.
우리는 하나의 빛
18/06/15 22:55
수정 아이콘
나경X이면 (입)보수당 지지자분들이 나서서 동해바다에 먹이로 던져주는 것도 불가능은 아닐 것같은데, 안나올까 모르겠네요.
페미들의 힘을 모으면 불가능은 아닐겁니다.
믿습니다. 나경X님!
강동원
18/06/15 23:00
수정 아이콘
박근혜가 보수 인재풀을 조져놨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아주 그냥 화수분이야 화수분
Achievement
18/06/15 23:01
수정 아이콘
진짜 하이에나들만 득실득실...자한당이라는 냄새풍기는 고기 하나 두고 뭐하는거지 으엌
18/06/15 23:01
수정 아이콘
저는 이건줄알고 들어왔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922756


안철수, 선거 전날 당선소감문 썼다
하심군
18/06/15 23:03
수정 아이콘
솔직히 예상했습니다.
글루타민산나룻터
18/06/15 23:05
수정 아이콘
종신대표님이 사퇴하셔서 그런지 얼굴이 좀 펴지신 것 같은데...
앙겔루스 노부스
18/06/15 23: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카준표가 개그 캐릭터가 되긴 했지만, 적어도 클래스가 없는 인물은 아니었죠. 이제 클래스조차 없는 것들이 나오면서 점점 볼만해지는... 아니 볼 게 못되는? 거 같네요.

디씨에서 유행하는 드립으로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마 개인적으로는 아카준표의 처지에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긴 했습니다만서두...--
루트에리노
18/06/15 23:10
수정 아이콘
않이 이건 크크크크
우리는 하나의 빛
18/06/15 23:12
수정 아이콘
안크나이트에 이어 아카나이트인가요?
글루타민산나룻터
18/06/15 23:15
수정 아이콘
기사 본문 중에 뜬금없이 신경쓰이는데
정치 [제기] 가 아니라 [재기]인 것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저래 쓴 걸 보니 아예 잘못 알고 있나 봅니다;
앙겔루스 노부스
18/06/15 23:17
수정 아이콘
저는 그나마 그쪽세력 기준으로 포지티브하게 보는 편이긴 한데...

지금 와서 그에 대해 좋은 이야기 해서 뭐하겠습니까.
18/06/15 23:2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예상 못했습니다. 크크크크크

말로만 보수혁신 어쩌고 나불거리면 뭐하나요. 그저 당권차지에 혈안이 되어있는데.

어쩌면 새 지도부 구성후 홍준표 전 대표에 대한 재평가가 조만간 이뤄질지도.
루크레티아
18/06/15 23:41
수정 아이콘
이분은 그 주모..
스웨트
18/06/15 23:42
수정 아이콘
이번 사진엔 카카오톡 브라운 하고 아메리카노가 없군요
특이점주의 자
18/06/16 01:02
수정 아이콘
근데 선거운동은 일정이 워낙 빡빡해서, 당선 뽕 안먹으면 버틸수가 없다니깐 저정도는 이해해줍시다. 크크크크
Lord Be Goja
18/06/16 02:48
수정 아이콘
박근혜팬클럽들이 당권먹는거 밀어내고 먹은게 홍준표였죠.
이제 친박을 넘어 진박 경쟁하던 그 사람들이 먹을테니
그쪽당 대장은
민주화투사->법에 보장된 실권없는 총리할바에 자리연연안하고 때려쳤던 사람 ->독재자의 딸->MB->무당딸->맛이간 홍준표->진박 순으로 점점 열화되고 있죠.
꺄르르뭥미
18/06/16 03:55
수정 아이콘
유느님 사모님은 건드리시면 안됩니다!
Been & hive
18/06/16 08:36
수정 아이콘
참고로 민주화투사님 지지층은 더민주가 대부분 흡수(100%는 아닙니다)했다는 후문...
foreign worker
18/06/16 09:46
수정 아이콘
홍준표는 악동이긴 했지만, 이정도로 폐기물은 아니었는데...크크크
불굴의토스
18/06/16 19:24
수정 아이콘
특유의 시그니쳐 라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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