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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2/04/16 00:10:02
Name rage
Subject 스타크 뒤는 워크래프트3가 이을 걸로 예상됨
워크래프트트3 베타테스트가 진행 중인데 벌써부터 게임에 대한
관심이 대단합니다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베타테스트에 참여하고 있고
출시 후 큰 게임대회가 열릴 것이 확실 시 되기
때문에 지금 연습해논 게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블리자드에서도 게임대회를 홍보를 위해서 지원 할
거라고 하더군여

베틀넷 싸이트에 가 보면 베타테스터들이 올린 글들이
하루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올라 옵니다
그들 대부분은 게임 디자인,밸런스,아이디어에 대한 것까지
광범위하게 주제를 올리고 토론합니다
게임 제작자들도 자주 리플을 올리면서 토론에 응하고
좋은 아이디어에는 고맙다고 인사도 하더군여
이런 과정을 통해 패치가 이루어지고 게임이 점점 더 발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베타 출시 초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들이 바뀌고 교정됩니다
물론 스타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게임 밸런스가 이루어졌씁니다

올해6월에 예정대로 출시되면 정말로 대단한 게임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 자체는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습니다


p.s 봉준구 선수가 현재 베타서버 래더랭킹 5위권이라고
하던데 이 선수 워크3 대회열리면 우승할 것 같은 예감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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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유저
벌써부터 하기에는 좀 이른듯.. 사실 여태까지 베타 변화만 봐도.. -_-;; 뭐 프로들 입장에서는 화면이나 인터페이스에 일찍 익숙해지는 것도 좋겠지요. ^^;;
계속 해서 변하고 있지만. 충분히 즐길만한 재미있는게임이 된 것 같군요. 변하는데 익숙해지는 재미도 쏠쏠하고. 점점 유저들의 실력차이가 나타나고 있기도 하네요.
내일부터...
워크3 이 스타 이후로 제일 대박 날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프로게이머 되고 싶은 사람들이나 프로게이머들중 다른 종목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워크3 에 열중하더라구요. 초기때부터 잘해서 인정받아서 프로가 되겠다... 뭐 이런생각들이겠죠. (게이머들에게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은 상당히 매력 만점인 직업이죠 ^^)워크3 베타가 상당히 패치로 인한 변화가 심하던데... 지금 꾸준히 해도 최종 패치전까지는 그저 워크3 이라는 게임에 적응하는 정도 밖에 안될꺼라고 생각해요. 물론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 해버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이죠. (이런사람들은 워크3 출시되고 초기에 개최하는 대회에서는 대부분 상위권에 있을듯...) 중계용 게임으로는 스타보다 박진감이나 스피드감이나 대규모 물량전의 그 엄청난 혈전같은건 보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영웅 시스템과 약간의 RPG 적인 요소. 멋있는 그래픽. 조합이 잘된 영웅을 뒷받침으로 소수의 정예 부대들이 싸우는 모습. 정말 기대가 됩니다.
만약 음성채팅이 지원된다면.. 6:6 까지 게임이 가능하니까 새로운 양상의 팀플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워3는 내 자원을 우리팀의 다른사람에게 줄 수 있고 동맹군의 유닛 컨트롤도 가능한데.. 6명중 1명은 자원만 생산해서 동맹군에게 모두 넘겨주고.. 맵 이곳 저곳을 살피면서 작전지시, 방향지시,상황안내등등 하는 커맨더 역할을 맡을 수도.. 나머지 5명도 축구처럼.. 어떤 포지션을 정해서.. 환상의 팀플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트라이브즈 같은 게임할 때 동맹군끼리 대화하는 것처럼.. ~ I will go for the enemy flag! ^-^ )
눈탱이
그렇다면....워3이 나온뒤에 스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궁금하네요...
코리아빠
음.. 제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커프나 엠파이어어스 가 되었으면 하네요.. 커프는 국산 게임이지만.. 정말 잼있어요.. 박진감도 워3에 비해 떨어지는것도 없다고 봅니다.. 엠파이어 어스는 보는 재미가 ㅋㅋ (한번도 못해봤음).. 음.. 물론 워3도 인기를 많이 끌어서 게임계를 다시 후끈하게 만들었으면 하네요 ㅋㅋ
world of warcraft3 온겜넷에서 중간중간에 방송해주는거 잼있던데... 온겜넷 홈에 vod 올려져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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