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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4/11 22:58:04 |
Name |
몰라주는아픔 |
Subject |
흠....아 이럴땐 어떻게하죠? |
저랑 같이 스타하는놈이 있습니다..
그런데 배틀넷에서 우연히 아니죠...괴롭히는놈이 제 친구한테 귓말해서 1:1 하자고 막 그랬나봅니다...아마도 쉬는시간에 친구아이디를 들었나봐요
친구는 굉장히 짜증나서(그녀석이 그때 배도아푸고 선생님한테 오해받고..엄마랑 싸운상태라서 화낫었나봐요..말로 담기 힘든욕을 했죠..(보통 초등학생수준?) 부모욕까지 나왔던--;;)
그러다가 학교에서 그놈이 완전 찍힌거죠..
저는 도와주기도 뭐하고..(솔직히좀 그렇네요..도시락 먹을때 도시락을 엎어버린다거나..
물론 우리학교에서 흔하지만...제 친한놈이라서 그런지...좀 그렇더군요..학교갈때 돈을 뺏는다거나..기본이구..음..도시락 엎고..음..막 무릎꿇라고하고..옷벗으라 하고..(막 저는 x신입니다.)라고 하고.뭐 그러니 좀 그렇네요..
근데 시비는 제친구놈이 먼저 해서--;;위로는 해주는데..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물론 그괴롭히는애가..제 친구랑 같이 다녀서 그런지..저를 좀 뭐라할까요..하여튼그래요
그래서 저도 짱나서 쌈할까 생각중인데..(개인적으로 복싱 3년간 다녔고..싸움은 조금해요..)아차..그런데요 어른들은 간혹 말로 풀라고 하는데..솔직히 불가능하고요..
도와주기에도 껄끄럽고..(왠지 손해 보는듯..그녀석이 찌리라서(찌리가 맞나요?)이상한놈들 많이 알거든요..그래서 건들면 다굴볼까봐 약간 걱정..)
흠..어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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