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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5 20:29
잠시(10~30분 정도?)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하던데요.
물론 그때 지하철직원분이 전철 안을 한바퀴 도시던데.. 술취하신 분이 자고 있어도 그냥 가시더라구요. 술드시고 전철에서 주무시면 위험합니다. 지갑 빼가시는 분들 있으시더라구요.
08/08/15 21:50
살인의추석님//글쎄요.. 제가 본 장면은 그냥 무시하고 가시더군요..
그것이 잠시 정차 후 출발이 아니라 차고로 들어가는거라면 깨우지 않았을까 합니다.
08/08/16 00:44
살인의추석님//새벽에는 지하철 운행을 안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첫차시간이 대부분 새벅이지 않나요? 차고로 가는 경우와 잠시 정차 후 바로 출발하는 경우가 어떤 기준으로 변경되는지는 자세히 몰라요.. ^^; 그냥 제가 본 장면은 그랬습니다. 글쓰신분도 똑같은 경험을 하신 것 같구요.. 분명 어떤 기준으로 차고로 가기도 하고 잠시 정차 후 다시 출발하기도 하겠죠.. 보통 잠시 정차 후 다시 출발할 경우는 깨우지 않는듯 합니다. 참 제가 본 장면 말구 직접 경험한 것도 있어요.. 반대방향으로 전철을 잘못 타서(반대로 한정거장 더가면 종점) 종점 지나서 무슨 깜깜한데로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무지 겁먹었는데.. 다시 환해지더니 직원분이 한바퀴 도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리라던가 뭐라 말이 있겠지 했는데.. 그냥 쓱 지나가시더라구요. 모지.. 했는데.. 조금 있다 문 열리고 사람들 조금 타시구.. 원래 제가 가려고 했던 방향으로 다시 출발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일부러 반대방향으로 타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 같더군요. 그럼 사람이 많을 경우 확실히 앉아갈 수 있겠죠.. 잠시 정차 후 다시 출발할 경우 직원분은 누가 타고 있던 아무 상관 안하세요.. 제 경험으로는요.. ^^; 물론~~~~ 제가 3~4번 정도 본 장면일 뿐이고 한번 정도 경험한 것이니 원래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거에요~~
08/08/16 12:19
저는 밤새 놀다가 아침에 분당선 타고 집에 가다가 잠들어서 종점을 지났더니 청소부 아주머니들께서 오셔서 깨우시더군요. 거의 미x놈 취급을 하시고 어찌나 구박을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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