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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4 11:13
무섭진 않습니다. 간간히, 깜짝 놀래키는 신이 나오긴 하는데.. 제가 워낙 담이 강한지 별로 무섭진 않더군요. (기담을 낄낄거리면서 봤다면 막장인가요?)
간단하게 요약하면 조금 잔인한 편이고 스토리는 조금만 심오하게 생각하면 옥의 티가 수도 없이 나오는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 이 영화가 좋은 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반전 때문입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보다보면 반전에서 허를 찔릴수도.. (약간 억지스럽긴 해도.) 그리고 차재욱이 나옵니다.
08/08/14 11:48
좀 잔인한 장면이 나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무척 재밌게 봤구요. ( 원래 준 고어물을 좋아하는편이라 )
그리고.. 중간에 속바지 보인다던지[?], 물속에서 허벅지가 묘하게 보인다든지.. -_-; 아무튼 같이 본 동생은 막 눈가리고 그러더라구요.. 아. 남규리 교복차림은 쵝오입니다 -_-b
08/08/14 12:12
공포영화는 조금 무서워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하나도 무섭지 않더라구요.
반전이 두어개 있긴 한데 뭐 그닥 놀라운 반전이 아니구요. 스토리가 허술한 편입니다. 말이 안되는 것들이 조금 많죠. 애초에 반전이 있다는걸 몰랐다면 재밌었을지도 모르겠는데 반전이 있는걸 알게되면 재미가 떨어져요. 반전이 뭐랄까.. 조금만 생각해보면 "사실 이러한건가?" 라고 떠올리게된다는... 그리고 차재욱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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