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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4 04:43
보통은 어머님들이 갱년기가 되면 걱정하실 것들을 미리하고 계시네요.. 님께서 신경 써주시는 마음때문에라도 뭘 먹어도 맛있게 드실 듯.
보약도 좋고 정관장 홍삼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효과는 좋더라고요. 죽같은거 맛있게 해드려도 좋겠다 싶은데요. 몸에 도움이 되려면 싱싱한 전복같은거 넣어서. 무엇보다 그런 심적인 슬럼프도 같이 왔을 때에는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볍게 산책을 하더라도 어머님과 가볍게 운동을 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도록 해보세요. 문화생활을 같이 하는 것도 좋구요.. 원래 예능 프로 잘 안보는데 예능프로도 열심히 같이 챙겨보고 그랬었어요. 가끔 영화나 연극, 뮤지컬도 보고..(어머님들 맘마미아 좋아하시던데 요즘도 하는 데가 있나 모르겠네요)
08/08/14 07:51
우선 위로의 말씀을..
채소류 좋아하시면 선식류는 어떨까 합니다. 시중에 너무 비싼 제품들 말고 대형마트 같은 곳에서 가끔 특가판매하는 걸 보았거든요. 고기를 잘 못 씹으실듯하니 단백질이 풍부한 콩이나 두부 같은 음식도 권장합니다. 생과일쥬스는 가격이 만만찮겠죠. 폐경기까지 오시게 되면 이중으로 힘들어지실테니 돈 많이 버셔서 꼭 임플란트해 드리세요. 에구 남 얘기가 아니군요. 우리 집사람두 이제 40대인데.. 애 셋이나 낳고 산후조리두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마음 씀씀이 착한 아들 바라보시는 것만으로도 뿌듯하시겠네요.
08/08/14 21:14
세분 모두 감사합니다~
얼음날개님// 보약은 태반인가..? 가 어머니 나이 때에 좋다고 그러시길래 그걸로 해드렸는데.. 정확한 처방명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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