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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3/05 09:17:24
Name 시드마이어
Link #1 https://brunch.co.kr/@skykamja24/565
Subject [일반] 내일 양악 수술을 합니다.
내일 양악 수술을 합니다. 주변 분들에게 수술 일정을 알리니 "왜 수술하게?" 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제가 큰 불편 없이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보였나 봅니다.



지난 십 수년을 돌이켜 보면 저는 턱이 비틀어져있어서 힘들었던 적이 무척 많았습니다. 초등학생 5~6학년 때부터 주걱턱으로 놀림을 받았고, 치과에 가봤지만 교정이 불가능하니 성인이 되서 수술을 하라고 조언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턱이 나온거면 그나마 나을텐데 턱이 한 쪽으로 돌아가 안면 비대칭도 심했습니다. 오른쪽 얼굴과 왼쪽 얼굴이 눈에 띄게 달랐습니다. 특히 오른쪽 얼굴은 소위 말하는 나쁜 인상에 속했는데, 제가 중학생 시절에 사람들은 제게 "왜 눈을 그렇게 뜨냐?"는 말을 수 없이 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화났냐?" "불만있냐?" 같은 말을 수 없이 듣다보니 우울증도 심하게 왔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의 한 치과에서는 교정을 해줄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1 무렵부터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의사가 교정 기간은 2년 반이면 충분할 것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의사의 예상과는 다르게 제 상태는 안 좋았는지 4년 반을 했음에도 교정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아주 약간 아랫니가 윗니보다 들어갔지만 턱을 정상적인 위치에 두면 튀어나오는 상태였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저는 거의 10년 이상을 정상적으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장을 보고 자거나, 좌우 상관없이 고개를 돌려서 자는게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비대칭이 심해진 시점부터 정면을 바라보거나 왼쪽으로 누워 잘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오른쪽으로 누워야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상적으로 눕거나 왼쪽으로 누우면 호흡이 어려워지고, 그러다보면 잠에서 깹니다. 가위에 눌려 깨거나 악몽을 꾸다 깨어납니다.



대학생 시절엔 억지로라도 정상적으로 자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눈을 감고 옆으로 돌아 눕지 않고 자려고 해봤습니다. 호흡의 어려움 때문에 제대로 잠에 들 수도 없었고, 들어도 깨어나는걸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비교적 비대칭이 줄어든 것처럼 보입니다. 왜 그러냐면 지난 5년간 비대칭을 맞추기 위해 안면 교정 운동을 했고, 짝눈을 고치기 위해 눈매 교정 수술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제 고통을 이해해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수술을 하게 된다는걸 알리고 나서야 사람들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걸 알았습니다. 내가 평생 겪어온 고통에 대해서 굳이 말하고, 떠들고 다니지 않으면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도 않고, 도리어 엉뚱한 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어떤 친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뻐지려고 하는거야?" "연예인 되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제가 수 년을 고심해서 최선의 결론에 이르러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눈에는 그게 단순히 예뻐지려는 욕심처럼 보였나 봅니다.



저는 이제 서른 살입니다. 이 나이가 되서 수술을 하게 된건 그 전까지 수술비를 모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천만원이 넘는 수술비를 집에 부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 눈엔 단순한 수술이겠지만 저에겐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수술이 끝나면 이전에 저를 괴롭혔던 수 많은 과거의 기억들도 함께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과거를 잊고 더 나은 모습으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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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dColdSaidSo
21/03/05 09:20
수정 아이콘
힘내세요 꼭 수술 잘 되셔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빌어요
마늘빵
21/03/05 09:21
수정 아이콘
힘내세요 잘될겁니다..!
탄산맨
21/03/05 09:21
수정 아이콘
수술 잘 되셔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의 인생도 원하시는대로 술술 풀리시면 좋겠습니다.
21/03/05 09:21
수정 아이콘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많이 아프다던데 모쪼록 잘 견뎌서 부작용없이 잘 수술되시길 바랄께요.
21/03/05 09:29
수정 아이콘
양악이 미용이라는 인식이 여러사람 힘들게 하죠.
회복 잘 하세요.
마리아 호아키나
21/03/05 09:30
수정 아이콘
말을 하는 저도 마찮가지긴 하지만 사람들은 타인의 사정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밤마다 쉽게 잠들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을 안고 살아가는데 겉으로는 멀쩡하기 때문에 가까운 친구들도 그냥 흘려듣고 말더군요.

본인을 바꿀수 있는건 결국 본인 밖에 없습니다. 큰 결정 하신 것을 응원하며 부디 수술이 잘 끝나서 마음 속 멍에를 벗어던지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서쪽으로가자
21/03/05 09:31
수정 아이콘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orschach
21/03/05 09:33
수정 아이콘
수술 하고나서도 회복까지 쉽지않은 길이 기다리고 있던데 아무쪼록 수술도 잘 되시고 회복도 무탈하게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줄리엣
21/03/05 09:33
수정 아이콘
힘내세요. 좋은 수술결과 있길 바랍니다.
친구들도 그렇게 나쁜 의도로 말한건 아니었을거에요. 평소에 님의 모습에 안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오히려 수술한다는 말에 '잘됐네~ 잘생각했어~
'라고 했을수도 있지요. 오히려 님의 모습을 편견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기에 갑작스런 수술에 놀랐을수도 있지 않을려나요.
지금만나러갑니다
21/03/05 14:07
수정 아이콘
제 생각과 일치하네요~
유목민
21/03/05 09:34
수정 아이콘
아이고,,
수술후 회복하시는 기간 동안 고생스러우시겠지만
편하게 맘 가지시고 그동안의 고통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
호가든
21/03/05 09:38
수정 아이콘
오랜만에 로그인 했네요. 저도 13년전에 양악 수술 되게 크게 했는데, 그때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정말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고통은 순간이고, 무엇보다 거울보거나 잠도 잘 잘수 있고 정신적으로 만족스러운 행복감이 얼마나 삶의 질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됐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이,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하루라도 빨리 수술하는게 낫습니다. 수술하고나서 몇달은 제대로 먹지도 못할텐데 수술전에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요.
李昇玗
21/03/05 09:39
수정 아이콘
응원드립니다.!!
잘 되실거에요
21/03/05 09:39
수정 아이콘
엄청 아프다던데.. 수술 잘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21/03/05 09:43
수정 아이콘
으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라세오날
21/03/05 09:50
수정 아이콘
좋은 수술 결과 있을 겁니다!
하카세
21/03/05 09:52
수정 아이콘
작년에 저도 했는데 전 날 별생각이 다 들었었네요. 힘내시구 잘 되실겁니다!!
21/03/05 09:53
수정 아이콘
부작용이나 아프신데없이 좋은 결과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소이밀크러버
21/03/05 09:57
수정 아이콘
건강도 외모도 모두 챙길 수 있는 수술의 성공 기원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말 쉽게하죠.
리자몽
21/03/05 09:59
수정 아이콘
아프고 위험한 수술이지만 필요한 분은 수술 받아야죠

수술 잘 받으시고 잘 회복하셔서 외모도 건강도 모두 챙겨서 새 라이프를 즐기세요!
앓아누워
21/03/05 10:03
수정 아이콘
저도 턱이 좀 나오고 비대칭에, 부정교합이라... 언제나 교정은 불가하니 나중에 양악하라는 치과의사의 말을 듣고 살았는데...
비용도 비용이고 일때문에 시간도 없어서 못하겠네요 ㅠㅠ

그래도 이쪽 세계에서 그쪽으로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흐흐.. 꼭 성공하세요!
VictoryFood
21/03/05 10:05
수정 아이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1/03/05 10:07
수정 아이콘
별탈 없이 수술 잘 되셔서 꼭 바라시는데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수술도 수술이고 이후 관리도 신경 쓰셔야 하니
지난한 일이겠지만 힘내세요!
21/03/05 10:07
수정 아이콘
수술 잘되시길바래요
연필깎이
21/03/05 10:09
수정 아이콘
좋은 결과 기원하곘습니다!
태엽감는새
21/03/05 10:21
수정 아이콘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주걱턱으로 살았는데..요새 마스크가 참 좋습니다(!?)
수술 잘 되시길 바랄게요
우주전쟁
21/03/05 10:36
수정 아이콘
수술 잘 되시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비바램
21/03/05 10:38
수정 아이콘
수술 잘 되시길 빌어요.
친구 피셜로 살면서 고생한것에 비하면 짜증스럽기만 했지 엄청 고되지는 않았다더군요. 필요한 수술인만큼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칼라미티
21/03/05 10:40
수정 아이콘
만족스러운 결과 얻으시길 빕니다!
항정살
21/03/05 10:50
수정 아이콘
수술 잘 되시길 바라요. 일단 오늘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한동안 제대로 된 음식 못 먹잖아요.
댄디팬
21/03/05 10:57
수정 아이콘
건강히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마음 고생도 덜어내시구요!
21/03/05 11:17
수정 아이콘
저는 반대로 턱이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수술비용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수술 잘 되시길!!
파이팅
21/03/05 11:22
수정 아이콘
수술이 잘 되고 편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출입문옆사원
21/03/05 11:22
수정 아이콘
수술 잘 받으세요. 8년전 회사동료가 양악수술 받았는데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21/03/05 11:2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수술 안전하게 하시고 건강히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악 수술하고 교정하는데 천오백 달라기에 부정 교합 치아 교정만 했습니다. 치아 교정만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습니다만 얼굴형이 미세하게 변했습니다. 양악 수술 후 무탈하게 자리잡아 제가 못이룬 복권 당첨의 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풀업점퍼
21/03/05 11:41
수정 아이콘
힘내십시요!! 화이팅
대말마왕
21/03/05 11:54
수정 아이콘
회사의 한분이 대학교때 양학 받은거 고백하셨는데
수술티 하나도 안나서 놀랐습니다.
그분도 학창시절에 놀림을 많이 받아서 복싱도 배웠다고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빕니다.
여우별
21/03/05 11:58
수정 아이콘
그런 말들을 서슴없이 내맽는 [오지랖으로 가장한] 막말들 무시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얼굴에 흉들이 있어서 저런 비슷한 아니 어쩌면 더한 막말도 들으며 살아왔는데 (지금 치료 중이고 직장 다니면서도 일년에 세네번 정도 받을 생각입니다.)
들을 때마다 상처는 받지만 그런 인간들은 손절하네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좋은 결과 있으셔서 질적으로 만족되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겨내실 수 있으실 거에요.
21/03/05 12:28
수정 아이콘
수술 무사히 잘 받으세요!!!
똥꼬쪼으기
21/03/05 12:39
수정 아이콘
최고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게 양악수술이예요.
절친이 심한 주걱턱으로 학교생활 마쳤는데, 대학교때 양악 하자마자 여친이 바로 생겨서 결혼까지 가더군요.
환골탈퇴 수준으로 바뀌는걸 보고 넘 놀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삶의 질이 많이 달라질거라고 확신합니다.
줄리엣
21/03/05 14:52
수정 아이콘
FYI, 환골탈태가 맞는말이라고 하네요~
껀후이
21/03/05 12:55
수정 아이콘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히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마음의 짐도 내려놓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1/03/05 13:18
수정 아이콘
무엇보다 수술도 회복도 잘 되시길.
21/03/05 13:37
수정 아이콘
무탈하시고 수술 잘 되시길 바랍니다. 바라시던 결과 있으실 거예요!
대박났네
21/03/05 13:39
수정 아이콘
타인의 한마디가 나의 감정을 좌우하는게 참 거시기하죠
지금은 일단 수술 잘 받으시고 회복하시면 후기도 남겨주세요 화이팅
코코볼
21/03/05 13:50
수정 아이콘
잘 될겁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 화이팅!
로드바이크
21/03/05 13:50
수정 아이콘
예뻐지면 안되나요? 참내
이혜리
21/03/05 14:05
수정 아이콘
아쉽네요,
가족에게 손을 빌려서라도 일찍 받으시지,

주변에 심한 주걱턱 및 부정교합으로 양악 받은 친구가 무려 3명이나 있는데,
수술 후 회복기간 동안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서, 강제적으로 다이어트도 엄청하게 되고,
아무래도 대 수술이다 보니 +@ 미용에도 신경을 쓰게 되면서
Before -> After가 말도 안되게 변했습니다.

당연히 인기도 많아지고, 잘 누리다가 좋은 분들 만나서 결혼 했어요.
수술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니근데진짜
21/03/05 14:20
수정 아이콘
양악이 정말 큰 수술인데 글 보니까 이런 수술을 감수할수 있겠다 싶을정도로 고생 많이하셨네요
잘 받으시고 빠르게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1/03/05 14: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양악은 아니지만 과거 여유증 수술 한적 있는데 받고나니, 고민하지 말고 빨리 받을 걸 후회되더군요.
수술 잘되고 회복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요한슨
21/03/05 14:48
수정 아이콘
인생에서 가장 탁월한 선택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반응은 개의치 마시길.
부작용 없이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MaillardReaction
21/03/05 14:50
수정 아이콘
경험자입니다. 개힘들었고 아직까지 남는 후유증도 있지만 후회없습니다
뭐 미용적인 효과도 있었지만 음식 제대로 못씹어먹던 거랑 발음 새서 전화만 하면 상대방이 계속 되묻던거 없어지는 데서 오는 정신적인 효과를 매우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1/03/05 15:37
수정 아이콘
힘내세요
21/03/05 15:38
수정 아이콘
저도 정말 하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했어요.
이제는 돈은 있지만 시기가 늦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부럽습니다.
수술 잘되시길 바랍니다.
수타군
21/03/05 16:00
수정 아이콘
수술도 중요하고, 회복도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결과로 후기 부탁 드립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21/03/05 18:28
수정 아이콘
수술 잘되시길 ..
미즈레이
21/03/05 18:48
수정 아이콘
저도 양악했어요.아픈거보다는 숨쉬는게 힘듭니다 아픈건 진통제로 카바되요 숨쉬는거랑 후에 턱 벌리는게 진짜 힘듭니다 2주의숨쉬기힘들고 침이ㅜ질질흘러내리는거만 견디세여
GiveLove
21/03/06 01:27
수정 아이콘
저도 10년전에 양학했던 사람으로서 이 말에 진짜 공감합니다. 처음 2주의 숨쉬고 옥죄어진 지옥만 견디시면 이후에는 견딜만할거에요!
영소이
21/03/05 19:08
수정 아이콘
교정도 힘든데 양악이라니.. 잘 되시길 바랍니다.
21/03/06 03:07
수정 아이콘
저도 피쟐에 양악 관련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2008년에 수술했으니 벌써 13년이나 지났네요

무탈히 수술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수술 끝나고 약 1달간은 꽤 힘드실거예요 잘 견디시면 좋은일이 반드시 찾아올거니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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