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9/27 10:50:24
Name 치토스
Subject [일반] [웹툰추천]가볍게 볼수 있는 웹툰 몇개 추천 합니다. (수정됨)
-네이버 웹툰-

1.약한영웅 (일요일)

학원 액션물 입니다. 개인편차가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현재 네이버 웹툰 학원 액션물 중에 유명한 외지주,싸움독학,인생존망 보다
저는 이게 더 재밌습니다. (저는 위의 세 작품도 항상 쿠키를 굽습니다.)

2. 장씨세가 호위무사(월요일)

무협 이고 이미 웹소설로 유명세를 떨쳤던 작품 입니다. 흔한 먼치킨류 이지만 정통무협에 익숙하신 분들께는 1화부터 보기가
수월한 작품 이라 생각 합니다.

3.앵무살수(월요일)

무협 이고 그림체가 흡입력 있으며 최근에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무협웹툰 입니다.

4.로그아웃(목요일)

기기괴괴 처럼 특정 에피소드 별로 미스터리,상상물 형태로 다루고 있으며, 기기괴괴가 요상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로그아웃은 공상적인 측면에 더 초점을 맞췄고 기기괴괴 보다 더 진지한 편 입니다.

-카카오페이지-

1. 샤크(토요일)

액션물 입니다. 흔한 약해 빠진 주인공이 점점 강해지는 스토리 인데, 진짜 말 그대로 가볍게 보기 좋고 재밌습니다.

2. 나 혼자만 레벨업(목요일)

판타지 입니다. 요즘 거의 최고 인기 있는 웹툰 중 하나 이기 때문에 거의다 아실거라 생각 하는데, 저처럼 혹시 늦게 알게 되시는 분
있으실것 같아 추천 드립니다. 사실상 이런류의 웹툰은 "더게이머" 라고 네이버웹툰에 이미 있는데 더게이머 같은 경우 저는 전개가
답답해서 접었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나 혼자만 레벨업은 전개가 훨씬 빨라서 볼만 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Equalright
20/09/27 11:15
수정 아이콘
약한 영웅은 설정이 좋아서 재밌게 보고있어요
20/09/27 11:23
수정 아이콘
프로야구 생존기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Gm때 손모가지를 잘랐어야 하는데 상용이형에 빠져 그만ㅠㅠ
다시마두장
20/09/27 11:28
수정 아이콘
나 혼자만 레벨업은 작화가 다 해먹이더군요. 양판소스런 장르 정말 싫어하는데 근본넘치는 작화력에 빠져 쭉 정주행해버렸습니다.
네오크로우
20/09/27 11:52
수정 아이콘
다음 웹툰의 경이로운 소문 추천이요~ 예전 퍼펙트 게임 장이 작가 작품인데 초반에 설정 이해하는 게 조금 헷갈리는 것 빼고는
진행도 빠르고, 장이 작가 특유의 뭉클함과 감동, 소소한 개그가 가득합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서 좀 잔혹하다 싶은 것도 있긴 하지만 핵사이다 그 자체 웹툰입니다.

드라마로 제작 중이라고는 하는데.. 웹툰 자체가 거의 히어로물 급이라 화면에 담아내기는 좀 어렵지 않나 싶네요.
kogang2001
20/09/27 11:58
수정 아이콘
네이버웹툰만 보는데 약한영웅빼고 나머진 제가 다 보는 웹툰이네요~~크크크
제가 추천을 하자면 월요일-물레, 화요일-별종, 수요일-스몰/정순애식당, 목요일-안개무덤,
금요일-복학생 정순이, 토요일-웰컴투실버라이프, 일요일-별이삼샵 추천합니다~~크크크
라파엘 소렐
20/09/27 12:07
수정 아이콘
최훈만화는 항상 'XXX때 손모가지를 잘랐어야하는데...'라고 후회(삼국전투기빼고)하지만,
정작 다음 연재를 시작하면 안볼수가 없단말이죠...
20/09/27 12:42
수정 아이콘
후덜덜덜 남극전자도 재밌습니다
20/09/27 12:53
수정 아이콘
경이로운 소문 최고죠
다음웹툰 좀 추려서 추천하려고 했는데
경이로운 소문 프레너미가 투탑입니다.

지지난주 소문이 무쌍모드 찍을때 소름돋고 사과할때 울컥했었네요
20/09/27 13:14
수정 아이콘
네이버 마법스크롤장인오지오 추천드립니다
미카엘
20/09/27 13:54
수정 아이콘
나혼렙 작화는 진짜 장난 아니죠~
VictoryFood
20/09/27 14:37
수정 아이콘
카카페 웹툰에 묵향 2부 다크레이디가 웹툰 각색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소설로 보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20/09/27 14:39
수정 아이콘
다음 아비무쌍
네이버 가비지타임

두개 추천드립니다

윗분들의 말씀에 덧붙여서 이거들 좋아하게 되었네요
센터내꼬야
20/09/27 16:45
수정 아이콘
카카오페이지 비뢰도 추천합니다
20/09/27 17:12
수정 아이콘
네이버 금요일 웹툰 상남자 추천합니다. 오피스 회귀물 재밌어요.
중학교일학년
20/09/27 18:22
수정 아이콘
무사만리행 / 클리셰
20/09/27 21:34
수정 아이콘
네이버 도망자 추천이요 크크
QuickSohee
20/09/27 22:55
수정 아이콘
수요일 캐슬 강추합니다.
수컷냄새나는 정통 느와르물입니다
하얀갈매기
20/09/27 23:50
수정 아이콘
추천 하나 드립니다.
20/09/28 07:28
수정 아이콘
저도 약한 영웅 빼고 다 보는 웹툰이네요

약한 영웅은.. 정말 할 짓 없을때 한번씩 봅니다..크크
이바라쿠
20/09/28 08:48
수정 아이콘
경소 재밌죠. pgr추천글로 보게된 웹툰중에 텍사스홀덤, 경이로운소문이 제일 재밋고 기억에 남을 것같습니다.
경소 시즌1 좀있음 유료화 전환한다는데 그전에 다시 정주행이나 해볼까..
이바라쿠
20/09/28 08:51
수정 아이콘
약한 영웅덕에 회사에서 먹은 고구마들 한번에 싹 내려가는, 사이다 되는 기분때문에 기냥 환타진데 끊을 수 가 없습니다.
Zeegolraid
20/09/28 09:34
수정 아이콘
네이버에 일요일 연재되는 "합격시켜주세용"도 볼만합니다. 장르가 신선해요~~
치토스
20/09/28 13:52
수정 아이콘
덕분에 오늘 두시간 알차게 보냈네요. 크크
치토스
20/09/28 13:53
수정 아이콘
저도 약한영웅 그 맛에 봅니다. 작가 스타일이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독자 입장에서 "쟤는 빨리 두드려 맞았으면 좋겠다"
싶으면 바로 몇화 안에 작가가 해결해 주죠 크크.
동네노는아이
20/09/29 06:56
수정 아이콘
아무도 추천 안해서 화요웹툰
루프시티 추천하고 갑니닷
치토스
20/09/29 09:15
수정 아이콘
체크포인트 말씀 하시는 거죠??
동네노는아이
20/09/29 12:13
수정 아이콘
네 체크포인트 시즌2 루프시티

목요웹툰 당신의 과녁도 추천!!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4] empty 19/02/25 93144 6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248317 24
공지 [일반] 정치 카테고리 규정 개편 공지입니다 & 자유게시판 운영위원 한 분을 모셨습니다 [30] Kaise 19/10/23 68157 16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1] jjohny=쿠마 19/11/08 73626 1
88461 [일반] “죽으면 책임지겠다”며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1심서 징역 2년 [5] VictoryFood174 20/10/21 174 0
88460 [일반]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과 사망과의 인과관계 [18] 여왕의심복915 20/10/21 915 9
88459 [정치] 임대차 3법과 전세 관련, 정부의 반박 자료가 나왔습니다 [76] Leeka3493 20/10/21 3493 0
88458 [일반] 도깨비책방 이벤트 [5] 말다했죠1898 20/10/21 1898 0
88457 [일반] 많은걸 바라는게 아닌데...(내용 추가 2) [53] M270MLRS5520 20/10/21 5520 4
88455 [일반]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에게 장내 박테리아를 보충해주는 기발한 방법 [50] Ms.Hudson5588 20/10/21 5588 6
88454 [일반] 카페, 식당 대화시 마스크 착용 너무 짜증 [83] Janzisuka9809 20/10/20 9809 11
88453 [일반] [일상글]마지막 반복구호는 외치지 않는다. [10] 실인2871 20/10/20 2871 3
88452 [일반] 남녀 어록 대잔치 (19금) [126] 스윗N사워13318 20/10/20 13318 15
88451 [일반]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40] 김제피5203 20/10/20 5203 10
88450 [정치] 감사원 월성1호기 감사결과 발표 [112] 맥스훼인9580 20/10/20 9580 0
88449 [정치] 27일부터 규제지역 주택 구입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 됩니다. [98] Leeka5871 20/10/20 5871 0
88448 [일반] 인텔 메모리 품은 SK하이닉스, 단숨에 '낸드 2위' 점프 [28] 청자켓7088 20/10/20 7088 0
88447 [일반] [삼국지]촉한멸망전에 비해 오 멸망전의 인식이 떨어지는 이유 [26] 성아연5512 20/10/20 5512 24
88446 [정치] 비정규직 정규직화로 정부출연기관 연구비가 줄었답니다 [81] VictoryFood7306 20/10/19 7306 0
88445 [정치] 타임지에 1억 9백만원 들여 기본소득을 홍보한 것에 대하여 [204] 판을흔들어라11067 20/10/19 11067 0
88444 [정치] 강남 3구의 아파트 가격은 내렸습니다. [76] Leeka10970 20/10/19 10970 0
88443 [일반] 영화 관련 가벼운 잡담 [14] 로각좁3005 20/10/19 3005 2
88442 [정치] 국민의힘 男·20대 지지율 1위에 대한 어느 20대의 생각 [366] 풀꾹새13767 20/10/19 13767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