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8/13 16:41:58
Name Leeka
Subject [일반] 정부에서 외식비 330억을 지원합니다.



참여 방법

1.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 사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2. 이벤트에 응모한다.



페이백 혜택


8/13~11/29일까지의 기간 중

'금요일 16시~일요일' 까지 외식으로 2만원 이상 결제를 6번할 경우, 1만원 페이백
(12번 하면 2만원, 18번 하면 3만원.... 으로 제한 없음)


예외 사항

-> 같은 업체는 하루 1번 제한
-> 한 사람당 하루 2번 제한
-> 330억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
-> 금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0시부터 가능.
-> 배민/요기요 직접 결제는 해당되지 않음 (매장 직접 결제는 가능.)



11월 말까지기 때문에..  3.5개월간 6번의 주말 외식이라면.. 높은 허들은 아니기 때문에, 많이들 이벤트 응모 후 페이백 받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興盡悲來
20/08/13 16:43
수정 아이콘
다른데는 신청했는데 롯데는 페이지가 안보여서 신청을 못했네요... 어디있지...
20/08/13 16:44
수정 아이콘
근데 330억이면.. 너무 작은거 아닌가요?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6: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6회당 만원이니까 대충 330만*6회가 되야 소진이긴하니...
興盡悲來
20/08/13 16:49
수정 아이콘
코로나로 피해입은 여러 분야의 자영업자들 중에 비교적 그 수가 많은 요식업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는건데... 이걸 또 너무 많이 지원해주면 타 업종의 자영업자들에게 상대적 차별이 되는지라 어마어마하게 대대적으로 예산을 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누가봐도(같은 자영업자인 제가 봐도 ㅡㅡ;) 이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아직 살아있긴 한가...?? 싶은 숙박업 같은 분야에는 900억인가 규모로 좀 대대적으로 지원을 해주기도 했지만....
Rule Breaker
20/08/13 20:29
수정 아이콘
모텔, 국내관광을 위시로, 국내 숙박업소들 생각보다는 잘 되고 있다고 들었네요.
다람쥐룰루
20/08/13 22:33
수정 아이콘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예약이 꽉차서 놀랐습니다...방이 없대요...
Rule Breaker
20/08/14 00:16
수정 아이콘
사랑의 힘으로 역병을 극복..^^
고스트
20/08/13 16:47
수정 아이콘
2만원씩 6번 쓰면 1만원 돌려주는거죠? 어... 음.... 12만원써서 1만원 돌려주면 파인다이닝이라도 갔을 거 같은데... 음...
달리는물망초
20/08/13 16:47
수정 아이콘
16번의 주말기간 동안 6번이야 넘게 시켜먹을거 같습니다만, 다합쳐서 2~3만원 페이백이면 또 혜택이 크다고 보기도 애매하네요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6:50
수정 아이콘
뭐 일단 신청해두고 없는것보단 낫다정도 아닐까요...
사실 8월 한정이면 배달서구가 더 나을...?
Rorschach
20/08/13 16:49
수정 아이콘
아니 이게 '기간중에' 였군요. 아까 기사보고 대체 뭔 정책인가 싶었는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215&aid=0000893528
그런데 이 기사 보면 '한 주에 6번 외식을 해야' 할인 가능한 것 처럼 읽히지 않나요? 기간도 제대로 안 나오는데다 첫 문장이
[내수 진작을 위해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5번 외식하면 6번째는 1만원을 환급해주는 캠페인이 정부 주도로 진행된다.]
이렇게 돼있는데...
20/08/13 16:50
수정 아이콘
이벤트나 상세 내용 봐도 기간동안 6번당 1번씩 페이백이고. 횟수제한이 없습니다. (330억 다 소진되기 전까지는..)
달리는물망초
20/08/13 16:52
수정 아이콘
저도 처음에 슥 읽을때 딱 그렇게 읽히더라구요. 아니 주말에 6번이나 배달이나 외식하는 사람이 어딨나..하는 생각에 또 무슨 뻘짓하나 싶어서 자세히 읽어보니..크크크
興盡悲來
20/08/13 16:55
수정 아이콘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사용한 금액만 1스택으로 인정해 준다는 얘기입니다...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긁은 것만 인정해줍니다....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이걸 한 번의 주말동안 혜택을 보고싶으면 금요일 오후 5시에 저녁먹고 오후 9시에 맥주한잔 하고, 토요일 점심 저녁 외식하고, 일요일 점심저녁 외식해서 풀스택 쌓이면 일요일 저녁값 중에 만원은 국가에서 대신 내주는거죠.... 그런데 뭐 이번주 토요일에 한 끼 다음주에 한끼 이런식으로 6주 걸려서 해도 상관은 없구요...
카미트리아
20/08/13 16:50
수정 아이콘
12만원 이상 사용시 8.3% 이하의 페이백이라...
미묘하네요..

걍 신청해놓고 들어오면 기분 좋은 정도라고 봐야 될듯하네요
20/08/13 16:50
수정 아이콘
이거보면서..
다수 업체들끼리 카드돌려 긁어 수수료내고 만원득!
하는 상상을 하는 제가 싫네요.. ㅠㅠ
집으로돌아가야해
20/08/13 17:31
수정 아이콘
천... 천잰데?
넵튠네프기어자매
20/08/13 18:11
수정 아이콘
리얼로 그럴꺼 같습니다...
말리부
20/08/13 18:32
수정 아이콘
부가가치세 10프로 정부개꿀
20/08/13 16:51
수정 아이콘
전 10월 말쯤? 돼야 12만원 쓸 거 같은데 그 전에 소진 될 거 같네요.
혼자 먹는데 2만원 이상 외식 할 일이 잘 없네요.
아이지스
20/08/13 16:52
수정 아이콘
데이트하라는 거네요
개구리농노
20/08/13 16:54
수정 아이콘
외식 많이 하는편이라 기간동안 밥 한두끼정도의 혜택은 보겠네요.
미메시스
20/08/13 16:57
수정 아이콘
주말에 한, 두끼는 외식하니까
조금 혜택보긴 하겠네요
한 3만원은 받으려나 .. ?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6:57
수정 아이콘
배달어플이 아닌 일반배달은 해당이 될려나
20/08/13 16:58
수정 아이콘
지역 페이가 10% 캐시백해주면 지역화폐 쓰는 게 낫네요.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7:00
수정 아이콘
배달서구로 시키면 현재 캐시백 15퍼...
지역마다 다르겠지만요 크크
20/08/13 17:00
수정 아이콘
한번에 2만원. 같은 식당 중복 안 되고 선착순... 여섯번째 1만원 할인... 그냥 쓰다가 얻어걸리는 거면 모르겠는데 만 원 할인 노리고 일부러 더 쓸 필요까진 없을 거 같네요. 요즘 저런식 할인이 분야마다 많더라구요. 영화표도 지난번에 이어 다시 화요일마다 할인권 뿌리더군요.

그리고 본문에 단어가 좀 애매한 거 같은데 배달 어플 주문시 만나서 결제는 해당 되는 걸로 압니다.
20/08/13 17:05
수정 아이콘
문체부에서도 비슷한 거 하는 거 같던데...
체르마트
20/08/13 17:10
수정 아이콘
치킨 한마리 시키는 걸론 안 되네요...
좋아! 다이어트는 12월부터!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7:36
수정 아이콘
bbq 황금올리브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운빨로간다
20/08/13 17:12
수정 아이콘
배달어플 바로결제는 안되는군요.
코로나 이슈로 바로 결제를 권장하면서도 이럴 땐 제외되니 아이러니 합니다.
20/08/13 17: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7:1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건 그냥 신청해두고 기존 패턴을 바꾸지 않으면 되는거죠 뭐...
되면 좋고 안되도 그만이고 말이죠...
이혜리
20/08/13 17:19
수정 아이콘
그냥 자연스럽게 사용하다보면 어느 순간 1만원 페이백 이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한심하게 느껴지던 사람들이 시험 기간에 도서관 앞 줄서서 기다리면 빅맥 단품에 콜라하나 주는 행사 길게 기다리는 거였어요.
10분 내외 기다리면 그러려니 하는데, 5시부터 나눠주면 막 5시 20분 부터 길게 늘어서 있는 줄 보면 저렇게 기다려서 따뜻하지도 않는 햄버거를 공짜라고 먹고 싶을까 하는 생각뿐..
20/08/13 17:39
수정 아이콘
시험기간에도 (효율 최하위의) 알바를 하는 학생들이 다수 있으니까 대충 알바보다는 효율 잘나오는 듯 보여서 저는 납득갑니다. 한심까지야..
물론 저도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하하
태연­
20/08/13 17:14
수정 아이콘
그렇지 또 돈 풀때 됐지
이혜리
20/08/13 17:20
수정 아이콘
주말에 아내랑 저녁만 먹어도 가벼울 땐 2만원 적당히 4~5만원 나오는데,
나눠서 긁으면 금방 각각 페이백 받겠네요.`
20/08/14 10:32
수정 아이콘
같은 식당에서 2만원씩 나눠 긁어도 1회로 인정 됩니다
이혜리
20/08/14 10:35
수정 아이콘
제 카드랑 아내카드로 각각이용
20/08/14 10:48
수정 아이콘
아하 그건 되겠네요
스웨트
20/08/13 17:21
수정 아이콘
재난지원금을 푼다 -> 세금이 부족하니 세금을 올린다 -> 민심이 안좋으니 외식지원금을 푼다

그럼 그다음은..
Et Cetera
20/08/13 17:24
수정 아이콘
이게 뭐하는건지....
페스티
20/08/13 17:29
수정 아이콘
뭔가 찾아먹긴 귀찮고 좀...
한가인
20/08/13 17:30
수정 아이콘
이런것좀 하지 말고 재난 지원금 2차나 하지
20/08/13 17:30
수정 아이콘
도대체 이딴 걸 왜 하나요.. 세금이 살살 녹습니다.
20/08/13 17:32
수정 아이콘
12만원이나 해야 2만원 주는거라고요? ㅠㅠ 저같은 사람들은 절대 받을수 없는 혜택이네요
20/08/13 17:33
수정 아이콘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 사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 각 카드마다 다 가능한가요?
20/08/13 17:55
수정 아이콘
가능할것 같은데
어짜피 카드별 횟수 제한없이 2만원이상 6번에 1만원나오는거라서
의미없을것 같아요
Et Cetera
20/08/13 18:14
수정 아이콘
영상내용 제가 이해하기로는 카드사별로 한번씩 받아야되는걸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횟수제한이 없는건가요??
20/08/13 18:35
수정 아이콘
2만원 6번은 쉽게 넘을것 같아서요;;;
toujours..
20/08/13 17:34
수정 아이콘
달달하게 세금 녹네요.
20/08/13 17:40
수정 아이콘
후후후 역시 현찰보다 반응들이 냉소적일수밖에요 후후후
시니스터
20/08/13 17:41
수정 아이콘
저는 이런식의
선착순 복지
로또 복지 너무 싫어요
20/08/13 17:44
수정 아이콘
삼페 쓰시는분은 삼페에서 바로 가능하네요.
신한입니다.
내친구과학공룡
20/08/14 22:51
수정 아이콘
삼성페이 어떤 메뉴에서 가능한가요? 한참 찾았는데 못찾겠어요...
월급네티
20/08/13 17:46
수정 아이콘
본인가게에 계속 긁으면 안되나요?
세금이 더 나가나...
나코는진리
20/08/13 17:47
수정 아이콘
주말에 일하는 가족은???
fallsdown
20/08/13 17:50
수정 아이콘
아니 세금 계속 올리면서 이런거하면...
20/08/13 17:50
수정 아이콘
아니 이거 왜하나 싶은데 진짜...
20/08/13 17:55
수정 아이콘
요기요 되나요?
덴드로븀
20/08/13 17:59
수정 아이콘
https://news.nate.com/view/20200813n12222

[유흥주점만 아니면 일반 술집이나 카페도 되고요. 배달 앱으로도 쓸 수 있는데요, 꼭, 꼭 현장 결제해야 합니다. 배달원이 들고 온 카드리더기에 직접 결제해야만 외식 한 번으로 체크됩니다.]
앱 내에서 온라인 결제는 안될겁니다.
대신 주문시 만나서결제 선택하고 배달원과 실물카드로 결제하면 되겠죠.
삼성그룹
20/08/16 12:37
수정 아이콘
요기요, 배민 등은 결제대행(PG)로 잡혀셔 안될겁니다.
20/08/13 17:56
수정 아이콘
내수 살리기 하는거죠 뭐

저는 좋아요 주말에 나가서 밥 항상 먹는것 같은데
20/08/13 17:58
수정 아이콘
배민에서 일하던 사람이 정부에 들어갔나
왠 선착순
시니스터
20/08/13 18:01
수정 아이콘
예산은 한정되고
너무 적으면 장난하냐 하니
결과적으로 선심성 복지는 다 저렇습니다
개망이
20/08/13 18:00
수정 아이콘
주말에 단골가게에 긁어놓고 평일에 가서 먹거나
평일에 외상하고 주말에 가서 긁고
10만원 외식하고 다섯명이 돌려가며 먹고 난리일 듯
닉네임을바꾸다
20/08/13 18:1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건 10만원가지고 5명이 나눠버린다던가 하기엔...2만을 긁나 10만을 긁나 1회일텐데...
음 다시 읽어보니 나눠결제하는거 말하는건가본데...흠 근데 어차피 돈쓰라는거기도 하고 12만써야 1만 받는거라 그렇게 까지 할려나요...
개망이
20/08/13 18:20
수정 아이콘
주말에 미리가서 긁어놓고 횟수 1적립하고 평일에 가지 않을까요.
20/08/13 20:29
수정 아이콘
꼴랑 1~2만원 받자고 귀찮아서 그렇게는 많이 안할거 같아요
에우도시우스
20/08/13 18:02
수정 아이콘
어차피 전 못타먹겠지만 소상공인 지원정책이라 보면 이런거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반응이 별로네요.
센터내꼬야
20/08/13 18:03
수정 아이콘
무조건 싫은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는게 좋죠
아린어린이
20/08/13 18:02
수정 아이콘
돈뿌리네요.
이러면 지지율 올라가겠지 인가요??
아무리 지난번과 같은 큰 예산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아무런 논의도 없었던거 같은데 저만 몰랐지 논의가 있었던 정책인가요??
20/08/13 18:05
수정 아이콘
(수정됨) ·
아린어린이
20/08/13 18:06
수정 아이콘
음 뭐 그렇다면야....
이미 통과된 예산이면 가는게 맞겠죠.
고타마 싯다르타
20/08/13 18:07
수정 아이콘
돈 뿌리는 거 잘하는 거 아니에요? 어찌됐든 경제성장율 1위했으니깐 소비자에게 직접 돈을 쥐어주는게(이 경우 현금은 아니지만)
DownTeamisDown
20/08/13 18:21
수정 아이콘
딱 액수가 꼼수쓰기에는 귀찮고 그냥 어쩌다 걸리면 좋은 액수수준이라 꼼수도 잘 안나올것 같기는 합니다.
뭐 점심먹는 곳에서(단골집) 주중에 계속 밥 한끼씩 먹고 금요일날 오후에 몰아서 결재해서 1스택 적립해주는 수준의 꼼수 정도만 나오겠네요
여러명이 나눠 결재하는건 이미 그런경우가 많아서 꼼수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20/08/13 18:22
수정 아이콘
요기요 선착순 쿠폰 같은건가 크크
20/08/13 18:25
수정 아이콘
이제 아재가 됐나.. 카드사 홈페이지 여기저기 계속 들어가봤는데 안보여서 겨우겨우 링크페이지 모아놓은 글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저같이 신청 페이지 못 찾으시던 분들은 여기서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신한카드 - https://www.shinhancard.com/pconts/html/benefit/event/1197510_2239.html
국민카드 - https://customer.kbcard.com/CXCRVNEC0001.cms?mainCC=a&eventNum=271516&_ga=2.260850189.1088471792.1597303639-1243521210.1597303639
삼성카드 - https://www.samsungcard.com/personal/aid/UHPPAS1030M0.jsp?vchTp=04&click=main_hero4_eatout2008
현대카드 - https://www.hyundaicard.com/cpb/ev/CPBEV0101_02.hc?cmssCntnId=365887
하나카드 - https://www.hanacard.co.kr/index2.jsp (메인페이지만 메인페이지 대문에 배너 바로 보이네요)
우리카드 - https://pc.wooricard.com/dcpc/yh1/bnf/bnf02/prgevnt/movePrgEvntDtl.do?evntSrno=30000083
롯데카드 - https://eat2.lottecard.co.kr/app/LPEVNEA_V100.lc
비씨카드 - https://www.bccard.com/app/card/evntPgrsDetailActn.do?evntNo=2020080006
농협카드 - https://card.nonghyup.com/IpCi2002R.act
wannaRiot
20/08/13 18:27
수정 아이콘
이렇게 직관적이고 투명한 사업에 세금 쓰면 좋죠.
어디다 쓰이는지 모르는 복지나 기업투자 보다 훨씬 만족합니다.
재난지원금이나 기본소득 일년에 한두번씩 해주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이오스
20/08/13 18:32
수정 아이콘
숙박도 아래와 같이 지원해주니 참고하세요~ 글 하나 파야하나 싶지만, 그냥 댓글화 합니다.

https://korean.visitkorea.or.kr/notice/news_detail.do?nwsid=c48afaf3-c1e8-4ef7-997f-f81047ebcc46
아르네트
20/08/13 18:35
수정 아이콘
재난지원금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 재난지원금은 최악의 정책이라 생각하고...
20/08/13 19:03
수정 아이콘
정알못이라서 그런데 어떤점이 최악이었나요?
페스티
20/08/13 19:19
수정 아이콘
저는 재난지원금 편해서 좋았는데...
이쥴레이
20/08/13 20:23
수정 아이콘
저는 재난 지원금 잘 사용해서.. 주말마다 아들이랑 동네 맛집 투어해서 좋았습니다.
슈퍼너구리
20/08/14 03:44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재난지원금이 이백배는 더좋은거 같아요.
대형마트빼고는 왠만한 동네 가게 다되고
이상한 조건없고 쓰기 편했어요.
20/08/13 18:46
수정 아이콘
굳이 왜 하나 싶은데 전체적으로 컨셉은 확실하네요.
20/08/13 18:47
수정 아이콘
직장인들은 꽤 유용할듯
바알키리
20/08/13 18:47
수정 아이콘
현장결제면 우얍니꺼? 코로나때문에 일부러 비대면으로 배달받는 사람도 많을텐데 코로나 생각은 전혀 안한건가 이시국에??
20/08/13 19:03
수정 아이콘
안내영상에 현장결제는 된다고 하네요.
bspirity
20/08/13 19:03
수정 아이콘
정책 자체는 갸우뚱 하지만
공적 분야에서 민간 분야 (x민의 민족, 요기x)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하는 자세는 높이 삽니다
20/08/13 19:03
수정 아이콘
배달도 현장결제하면 되겠네요. 다들 신청하셔야할듯
20/08/13 19:09
수정 아이콘
이제 별걸다 선착순이네요...
저희 부모님 세대는 아예 못쓰실것 같고.
카드사 홈페이지 가봐도 팝업정도는 띄울법 한데 이벤트 페이지 들어가야지 있네요...
재난지원금이 훨씬 낫습니다.
큿죽여라
20/08/13 19:42
수정 아이콘
당연히 훨 나은데 330억으로 재난 지원금을 못 주니까...
뒹구르르
20/08/13 19:53
수정 아이콘
별 개똥같은 정책이 다 있네요
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이라치면
이거 해봤자 사람들은 원래 잘 되는 가게 위주로 더 갈테니, 진짜 이시국때문에 힘든 영세업자에겐 별 도움 안될테고
사용자를 위한 정책이라치면
노인분들이나 가난한 사람들이 이만원씩 여섯번 외식할때쯤엔 이미 330억 동나있을텐데
판별하기 어렵더라도 영세업자 선별해서 직접 지원하거나, 극빈층 직접 지원하거나 하면 세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텐데
자연스러운
20/08/16 11:51
수정 아이콘
정말 엿같은 이벤트네요.
리버풀EPL우승
20/08/13 20:22
수정 아이콘
세금 녹네....주말버닝이벤트냐
리벤트로프
20/08/13 20:42
수정 아이콘
기본소득 빌드업이네요!!
부대찌개
20/08/13 21:08
수정 아이콘
선착순 복지 로또 복지 개짜증입니다
오스피디
20/08/13 21:25
수정 아이콘
지지율 떨어지니 이렇게 가붕개에게 당근을 줍니다.
다람쥐룰루
20/08/13 22:35
수정 아이콘
좀 어렵긴 한데 그래도 금방 소진될거같네요
20/08/13 23:10
수정 아이콘
나라에서 이런걸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20/08/14 02:52
수정 아이콘
세금 쓰는 방법이 진보화 되는 시대군요,
홍대갈포
20/08/14 06:15
수정 아이콘
코로나 방역은 ?
재즈드러머
20/08/14 07:06
수정 아이콘
지금 세계 어느 나라든 경제 부양할려고 돈 풀고 있습니다 특히 숙박 요식업이 그 대상인경우가 많죠. 오히려 뿌리는 돈 규모가 적다고보는데. 부정적이신 분들 많네요.
모나크모나크
20/08/14 08:23
수정 아이콘
푸는 건 좋은데 받기가 힘든것 같아요. 이벤트 신청에 횟수에 금액도 챙겨야하고... 나라에서 하는 복지가 아니라 카드사에서 하는 이벤트같아요.
Grateful Days~
20/08/14 08:20
수정 아이콘
어렵게 만든 제도라 젊은 사람들만 챙겨먹게 될듯..
자연스러운
20/08/16 11:52
수정 아이콘
시간 제한 굼약 제한 선착순에 당첨기대라니... 이무슨 말도 안되는 마케팅 기법같은 걸 하는걸까요!?
이순신
20/08/14 08:51
수정 아이콘
울산페이는 이번 달 충전 시 10%할인이니 이게 더 혜택이 좋네요.
쓰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이번달 최대 30만원 충전)
20/08/14 11:19
수정 아이콘
흠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국민은행이랑 통합으로 계산되는걸까요 ..?
epl 안봄
20/08/14 12:14
수정 아이콘
330억으로 기본소득금식 재난지원은 무리죠.. 예산이 화수분처럼 어디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홍수 피해 지원 예산도 주네마네 하는 판인데요
20/08/14 21:56
수정 아이콘
아 추경 이럴려고 했구나~ 홍수 피해 복구에 쓰고도 남아도나보구나~
RapidSilver
20/08/15 00:57
수정 아이콘
무슨 게임 이벤트하듯이 하는게 부정적으로 보이는 이유인것같네요
저도 좀 이상해보이긴 해요 크크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정치] [공지] 정치카테고리 운영 규칙을 변경합니다. -허들 적용 완료] [122] 오호 20/12/30 21539 0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4] empty 19/02/25 134252 6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277745 24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1] jjohny=쿠마 19/11/08 110014 1
90101 [정치] 방송인 김어준씨 집합금지 위반과 선거법위반 수사(with TBS) [59] 판을흔들어라4925 21/01/20 4925 0
90100 [일반] 오늘부터 우리는 불꽃의 그레이트 티쳐 열혈경파물 노래 모음 [9] 라쇼910 21/01/20 910 3
90099 [일반] 호주 헬기 이야기 [26] 피알엘2236 21/01/20 2236 3
90098 댓글잠금 [일반] 내가 대마를 피는 이유 [133] vitaminwater7824 21/01/20 7824 43
90097 [일반] 자고 일어나보니 얼리아답터, 갤럭시 S21 하루 사용기 [48] Tiny5576 21/01/20 5576 5
90096 [일반] 한국과 일본의 긍정적인 식습관과 건강 지표 [10] 데브레첸3174 21/01/20 3174 4
90095 [정치] 2021년.. 법인 양도세 중과로 인한 물량의 효과는? [16] Leeka2442 21/01/20 2442 0
90094 [정치] 최장수 강경화 교체, 새 외교 정의용…중기 권칠승, 문체 황희 [100] 미뉴잇4780 21/01/20 4780 0
90093 [일반] <소울> 후기 - 반짝이는 삶의 모든 순간(스포) [14] aDayInTheLife857 21/01/20 857 0
90092 [일반] 영하 20도 혹한 속 삽들고 계곡 얼음 깬 여성공무원 '칭송' [34] 흰둥5384 21/01/20 5384 8
90091 [일반] 마스크착용 관련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79] 된장찌개6104 21/01/20 6104 30
90090 [일반] 부처님 뒤에 공간 있어요 - 자극과 반응 사이 [49] 2021반드시합격3544 21/01/20 3544 55
90089 [일반] 집에서 커피 마시는 데 취미붙인 핸드드립 초보가 써보는 커피이야기.jpg [56] insane3710 21/01/20 3710 12
90088 [일반] 비싸다고 논란인 쯔양 분식집 위치가 어디인지 알아봤습니다.jpg [199] insane12588 21/01/20 12588 3
90087 [일반] [삼국지]남의 남자를 탐했던 그 남자 [16] 성아연3042 21/01/20 3042 7
90086 [일반]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나쁜 습관이 있으신가요? [69] 커티삭4069 21/01/19 4069 2
90085 [일반] 백신 접종 후 사망 - 노르웨이 기사 [4] 하얀소파3349 21/01/19 3349 5
90084 댓글잠금 [정치] 그들이 그렇게 부르짖던 그것...(Feat. 세.월.호) [170] 염천교의_시선10958 21/01/19 10958 0
90083 [일반] 스며드는 것 [12] lightstone1401 21/01/19 1401 1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