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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7/02 23:06:28
Name Sardaukar
Subject [정치] 간신과 충신

일찍이 공자는 간신의 유형을 다음과 같이 5가지로 구분한 바 있다.

마음을 반대로 먹고 있는 음험한 자
말에 사기성이 농후한데 달변인 자
행동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고집만 센 자
뜻은 어리석으면서 지식만 많은 자
비리를 저지르며 혜택만 누리는 자


충신

무엇보다 유교가 권장하는 충은 우매한 왕까지도 받들라는 개념이 아니라 왕이 잘못된 판단을 내릴 때는 목숨을 걸고 반대하는 게 신하의 도리라고 가르친다. 공자와 함께 유교 하면 빠질 수가 없는 사람인 맹자를 그 예로 들기로 하면, 제 선왕으로부터 '탕왕이 걸왕을 쫓아내고 무왕이 주왕을 정벌했다는데 신하가 자신의 임금을 시해해도 괜찮은 것이냐' 하는 질문을 받았을 때 한 말이 '인(仁)을 해치는 자를 흉포하다 하고 의(義)를 해치는 자를 잔악하다고 하는데 흉포하고 잔악한 사람은 그냥 필부에 불과한 것이니 필부인 걸이 죽임을 당했다는 말은 들었어도 임금을 시해했다는 말은 아직 들어본 적이 없다.'

from 나무위키



청와대 비서실장 노영민 씨가 '집 팔라' 라는 메시지를 계속 국민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신은 실천하지 않은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43585?lfrom=kakao
강경화·박영선도 안따랐던 청와대 지시, 윤석열은 따랐다

강경화, 박영선 등의 대통령 임명직인 장관들

'마음을 반대로 먹고 있는 음험한 자' 에 해당하겠군요.

그에 반해

유교가 권장하는 충은 우매한 왕까지도 받들라는 개념이 아니라 왕이 잘못된 판단을 내릴 때는 목숨을 걸고 반대하는 게 신하의 도리라고 가르친다.

조국기 부대가 생각하기에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을 앉히려고 하자 자신의 목숨을 걸고 반대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그리고 그 법무부 장관의 가족은 후에 두 자릿수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중에 있습니다.

거기에 '1가구 1주택, 국민의 주거 안정화' 라는 대의에 따라 주택을 현재 시점 십억대 손해를 보면서 팔았던 사람




누가 간신이고 누가 충신입니까?

누가 역사에 간신으로 남고 누가 충신으로 남겠습니까?


윤석열이 충신으로 남는다면, 충신을 소홀히 대하고 간신을 가까이 한 대통령은 어떤 평가를 받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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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 23:11
수정 아이콘
금태섭도 추가해야죠. 살아있는 권력 수사하라며 임명할땐 그렇게 멋있었는데, 들은대로 그대로 실천하니 온정권이 나서서 사퇴결단하라고 나서는게 웃기긴합니다. 그렇게 문제많은 총장이면 문재인이 직접 해임시키고 정치적 책임 지면 될일이죠.
Bulbasaur
20/07/02 23:15
수정 아이콘
무고한 시민 협박해서 멀쩡한사람 누명씌우려고한 사람을 오른팔로 두고 있는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을까요

거기다 새로들어온 추미애 장관이 개혁하려고 하니 추미애 아들 약점 없나 들춰보는 사람이 역사에 좋게 남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태정태세비욘세
20/07/02 23:16
수정 아이콘
윤총장 대선 빌드업이 차근차근...
아직은 멀었지만서도...
20/07/02 23:17
수정 아이콘
부동산 팔았더니 충신이 되어버린 윤석열총장..
모리건 앤슬랜드
20/07/02 23:18
수정 아이콘
남의 자식 흠결엔 거침없었고 서슬퍼랬던 추미애장관님......그립읍니다
20/07/02 23:18
수정 아이콘
공맹의 도가 언제부터 그리 단편적으로 충을 판단했습니까 크크 이 정권이 매우 무능력하고 하는것마다 개판인건 사실이지만 우리의 검찰은 개혁되어야만 합니다.
딸기콩
20/07/02 23:22
수정 아이콘
추미애 장관이 역사에 좋게 남을 가능성도 그닥
20/07/02 23:24
수정 아이콘
대통령이 왕은 아니니 간신, 충신 이런건 잘모르겠지만 모양새가 진짜 웃기긴합니다. 윤석렬, 금태섭은 문통 말 잘듣고 1주택자가 되었는데 추미애 기타등등은 여전히 다주택자. 애초에 왜 다주택자는 적폐라는 프레임을 짜서 이모양인지. 개혁이고 뭐고 안그래도 코로나로 힘들어 죽겠는데 부동산이 국민에게 가장 와닿을껄요? 일단 의식주잖아요. 이게 평안해야 그 다음것도 고민을 하고 생각하죠. 당장 전세금 올려달라해서 이사가게 생겼는데 뭔 개혁이겠습니까.
20/07/02 23:27
수정 아이콘
[ "노 대통령이 총선결과를 보고 재신임을 스스로 평가하겠다며 대통령이 아닌 정치꾼으로 총선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대국민 협박을 한 것을 보고 탄핵하지 말자고 할 수가 없었다"
"노 대통령의 탄핵사유는 줄이고 줄여도 책으로 만들 정도"]


역사에 추미애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20/07/02 23:28
수정 아이콘
윤석열은 논란이 있으니 넘어가도 금태섭은 참... 양심에 따라 소신껏 발언하고 행동한 잘못밖에 없는데말이죠.
조국 비판했다고... 당론 안따랐다고... 어느순간 배신자 취급이죠.
LightBringer
20/07/02 23: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문제는 소위 문정권의 사법개혁이라는 게 자기들 구린 부분 수사 막을 목적으로 검찰 길들이려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검찰에 문제가 있는 것과 별개로 개혁에서 진정성을 느끼질 못하겠습니다.
김낙원
20/07/02 23: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렇게 부르짖는 검찰개혁의 당위가 저는 잘 와닿지 않네요.

특히 최근 추미애 장관의 과몰입 행태를 보면, 앞으로 제 2, 제3의 적폐를 새롭게 만들어 공격하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가공의 이리 떼를 내세우는 일은 좌우를 가리지 않네요.
Sardaukar
20/07/02 23:29
수정 아이콘
두고 보십시다.

다만
윤석열 오른팔이 더 하자가 많은지
문재인 오른팔들이 더 하자가 많은지는 이미 답이 나와 있는 것 같읍니다.
Sardaukar
20/07/02 23:33
수정 아이콘
민주주의 국가니 왕 대신 국민으로 쓰면

문재인과 윤석열 어느 쪽이 국민에 대한 충신인지 더더욱 명확해지지만 문재인 팬덤이 너무 마음의 상처 입을까봐 쓰지 않았습니다.
OvertheTop
20/07/02 23:33
수정 아이콘
검찰개혁전에 청와대개혁이나 하길...

도데체 국민을 우롱해도 정도가 있지...
태정태세비욘세
20/07/02 23:39
수정 아이콘
요즘 처럼 할거면 공수처가 왜 필요한지 전혀 모르겠던데요 흐흐
Bulbasaur
20/07/02 23:41
수정 아이콘
네 이번에 추미애장관이 재대로 수사지휘해서 한동훈이랑 윤석열 끝까지 파봤으면 합니다. 무고한 사람 누명씌우는 더러운 짓을 아직까지 하고 있는데 기대 되내요
아기다리고기다리
20/07/02 23:43
수정 아이콘
여윽씨 윤총장은 깜이 됩니다
미통당 대선후보로 꼭 나가셨음 좋겠네요
독수리의습격
20/07/02 23:47
수정 아이콘
일단 노영민은 본보기로 좀 내보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강남 주택 매매계약서 인증샷 언론에 뿌려놓고.
Sardaukar
20/07/02 23:51
수정 아이콘
어휴, 문재인이 직접 임명한 문재인 정부의 충신이 뜬금없이 미통당이라니 말이 안되죠~
Sardaukar
20/07/02 23:52
수정 아이콘
뭔 짓을 해도 정경심 씨처럼 14개 혐의로 기소되긴 힘들 것 같습니다.
OvertheTop
20/07/02 23:52
수정 아이콘
박근혜 날린게 윤총장인데 왜 미통당과 엮나요?
Sardaukar
20/07/02 23:53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문재인 명 받고 전 정부 적폐들 털어댄 거 기억 못하시는 듯 합니다.
20/07/02 23:54
수정 아이콘
지금은 검찰을 잡을때가 아니라 여권 및 시민단체를 털어야할때인거 같아서요...
안철수
20/07/02 23:59
수정 아이콘
지지율 하락시키는 청와대 참모 부동산 기사 냈으니 언론개혁 하자고 덤비는게 문재인 정권이죠.
20/07/03 00:23
수정 아이콘
금태섭은 무려 아선 옆에 '잠실 우성'을 처분했죠.. 정말이지 리스펙입니다.
감별사
20/07/03 00:29
수정 아이콘
근데 윤석열은 문재인 충신인데 왜 야권후보로 구분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낙연 이재명 다음이던데
klemens2
20/07/03 00:29
수정 아이콘
조국이 민정수석 되서 권력형 비리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보기에,법무부 장관 임명 건에 과도한 검찰력 털어 넣은게 인사권 침해,권력 남용 및 인권 침해라고 보는 입장에서 동의는 안하는데 글의 논지와 논리가 이해는 갑니다. 대통령들에게 배향 공신 같은거 정해주면 윤석열이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지란 같은 경우도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지만.
지피지기
20/07/03 01:01
수정 아이콘
누명을 쓴 무고한 사람, 이란 누구를 말씀하시나요?
Sardaukar
20/07/03 01:03
수정 아이콘
윤석열일듯요. '성역없는 수사 하라' 고 해서 진짜로 하니까 나쁜 사람이란 누명 썼잖아요.
빙짬뽕
20/07/03 01:39
수정 아이콘
언제나 그렇지만 개혁은 그럴 자격 있는자가 추진해야만 끝까지 할 수 있죠.
민주당에 표 주면서 그렇게 민주당 욕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저딴식으로 하면서 뭔 검찰개혁이야..
Bulbasaur
20/07/03 01:47
수정 아이콘
유시민이요. 채널에이 기자가 협박해서 누명 씌우려고 한건이 들통나서 조사해야 되는데 현재 윤석열이 덮을려고 해서요
유료도로당
20/07/03 01: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청와대 애들이 2주택 안팔고 버틴건 웃기긴하지만, 윤석열 그 송파 아파트는 윤석열 장모 사건에서 장모가 법무사에게 위증의 대가로 줬다고 문제됐던 그 아파트같은데... 그 찜찜한 물건을 당연히 팔았겠죠. 그걸 가지고 윤석열은 우직하게 대통령 말 들어서 멀쩡한 집 팔았다고 미담화 시키는 조선일보의 포장능력은 멋있긴 하네요.
https://newstapa.org/article/_qx4L

개인적으로는 충신이면 자기 부하인 한동훈이나 잘 처리 해줬으면 좋겠네요. 고위검찰간부란 사람이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수사협조도 안하고 뭐 하는지 모르겠네요. 수사밖에 모르는 윤총장이 조국 다루듯이 좀 단호하게 처리해줘야 할것같은데 말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762117
아기다리고기다리
20/07/03 02:20
수정 아이콘
이런거 지적하시면 윤총장님 대권가도에 누가 됩니다... 안돼요 안돼
20/07/03 02:34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충신일리는 없지만.. 노영민은 간신이 맞을겁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주변 간신배탓할 것도 없지요..
애초 시집강매해서 징계먹고 공천배제된 자를 심복이랍시고 대선캠프에 데리고 있다
결국 주중대사보내서 커리어 챙겨주고 나서 비서실장까지 시키고 있다는 것 부터가
밖에서 무슨 사고를 쳐도 내말 잘듣는 내 식구라면 꼭 감싸주고 챙겨주겠다는
꼰대식 패거리 의리가 철철 넘치는 문재인 자신의 문제때문이라는 걸 가리키고 있거든요..

그런 꼰대 패거리 의식때문에 깜도 안되는 조국도 못버려서 고집부리다 그 모양 그 꼴이었던거고..
그저 문재인의 수준이 그 정도인거죠..
벨라도타
20/07/03 02:51
수정 아이콘
'퇴진압박' 윤석열은 송파 집 팔았는데..["누가 충신인가" - 한국경제]
https://news.v.daum.net/v/20200702181206332
갑자기 뭔 충신? 간신? 했나 보니 여기서 따왔네요.


+ 이런식으로 기사를 쏟아서 세탁 시키네요. 시간 순서대로 정리 해봤습니다. (7/2 기사만)

https://news.v.daum.net/v/20200702153500026
강경화·박영선도 안따랐던 청와대 지시, 윤석열은 따랐다 - 조선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703000341652
홍남기·강경화는 다주택 여전, 윤석열은 송파구 한 채 팔았다 - 중앙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702165249299
네티즌들 "윤석열 집 판거 보니, 文측근 아닌듯" - 조선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702171404096
문 대통령 '다주택자 집 팔아라' 지시에 따른 공직자 윤석열 뿐? - 한국경제

'퇴진압박' 윤석열은 송파 집 팔았는데.."누가 충신인가" - 한국경제
(이건 제일 위에 링크요)

https://news.v.daum.net/v/20200702193654563
靑참모도 안 따른 '집 1채 권고'..윤석열은 서울 아파트 팔았다 - 중앙일보
20/07/03 04:1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반말투 댓글(벌점 2점)
Sardaukar
20/07/03 07:38
수정 아이콘
응? 기사보고 쓴 글은 아닙니다
아이군
20/07/03 07:39
수정 아이콘
다 치우고 윤석열은 검언유착사건에 대한 태도하나만으로도 아웃이라고 봅니다. 그 조국도 자기에 대한 수사방해는 안했습니다.
아이군
20/07/03 07:55
수정 아이콘
https://newstapa.org/article/_qx4L

이걸 끼워 넣으면 이야기가 달라지니깐요...
20/07/03 08:47
수정 아이콘
민주당에서 윤석열 임명당시 피의 실드를 쳤던 그 건이군요.
감별사
20/07/03 08:49
수정 아이콘
조선 중앙 한경...
야권후보로 분류되는 이유가 있네요.
아이군
20/07/03 08:57
수정 아이콘
그리고 지금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에서 피의 쉴드를 치고 있구요.
20/07/03 09:33
수정 아이콘
같은 사람의 같은 행위를 소재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게 둘이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신천지는누구꺼
20/07/03 10:12
수정 아이콘
그쪽진영에서 옳은일 했는데 뒤에서 칼빵 놓았다고 배신자프레임당하는 유후보있잖아요 크크
아이군
20/07/03 10:51
수정 아이콘
아뇨, 똑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몰랐다'라는 게 있거든요. 처음에는 정의의 검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더라... 는 가능한 이야기죠.

저는 언제나 50보와 100보는 다르다고 봅니다.
20/07/03 12:37
수정 아이콘
처음부터 윤석열 장모건을 몰랐던것도 아니고 뻔히 다 알고 피의 실드까지 쳐놓고 정의의 편인줄 알았다? 지네 편인줄 알았다가 정확한 표현이겠죠.
누군가입니다
20/07/03 14: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028226&memberNo=5086418

위에껀 한국당이 윤석열 쳐내라고 하는 시사 영상인데
그때 민주당이 뭐라고 했는지 기억 하시면 이런 소릴 못할텐데 말이죠.
20/07/03 14:27
수정 아이콘
뭘 역사까지야...
잘못하면 전전, 전 대통령 처럼 감방가겠죠.
StayAway
20/07/03 20:26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정무감각이 떨어지고 처신이 답답한 건 알겠지만, 최소한 음험한 부류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진영이건 저런 스타일이 제일 눈엣가시죠. 한동훈을 감싸는 것도 무슨 권력형 비리나 검찰개혁 무산 같은 이유는 아닐거라고 보는 편이고,
정권 끝나고 누가 권력형 비리로 잡혀들어갈지는 지켜보면 알겠죠.
브롬톤버디
20/07/06 00: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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