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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2 06:34:26
Name 어강됴리
Subject [일반] [보건] 코로나 관련 국뽕뉴스 모음 (수정됨)

















미 코로나 관련 청문회 중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국경제는 대공황 이후 본적이 없는 실직사태를 겪고있다.
반면 한국은 급변하지 않고 사망자도 256명에 불과하다 

인구대비 사망률은 45배

한국보다 검사를 많이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빨리했냐가 중요

한국이 검사수가 적은것은 당연하다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으니까 




이에 대응해 백악관에서도 미 50개주와 한국을 비교하는 그래프를 제시하며 모든 주가 한국보다 검사를 더 실시했다는것을 강조했습니다.




으어~







한국의 코로나 확진후 입원후 퇴원했을때 받은 청구액은 3천원
건강보험공단에서 440만원을 지자제쳉서 66만원을 부담하기 떄문에 서류 발급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청구되지 않는데 반해

미국에서는 보험이 없을경우 6일간 입원시 청구되는 금액은 3만 5천 달러 가량 한국돈 4천만원..  평균 7만달러 가량이 청구되며
중증환자의 경우 하루에 입원비로 8천, 9천달러가 청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 출입을 통제하는 가운데도 한국기업인에 대해 허용하거나 격리를 면제해주는 드으이 편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헝가리는 주변국이외 모든외국인에 대해 출입을 통제했지만 한국기업인에 대해 예외적으로 허용했다고 합니다.
이떄문에 헝가리 야당에서는 한국에 대해 특혜를 주고있다고 하기도.. 

한국기업인 예외입국을 허용하는 나라도 점점증가하고 있으며 한국기업인의 입국을 허용했다하더라도 다른 나라와의 형평성 때문에
이를 비공개요청하는 나라도 있다고 합니다. 


으어~~










기존에 알려진 킹단갓트 

이외에도 인공호흡기, 손소독제, 방호복원단등이 만들기만 하면 날개돗친듣 팔려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진단키트도 6만배나 실적이 상승해서 지난 석달동안 2천 5백억 어치를 팔았다고.. 


으어~






한때 코로나 관련 국뽕뉴스가 너무너무 넘쳐나서 잠시동안 걸렀는데 약기운이 떨어져서 좀 보충하러가니까 
아직도 싱싱한 국뽕뉴스가 나오네요 






이와는 별개로 

어제 하루동안 전세계에서 확진자가 10만 명이 더 늘었다고 합니다.. 

전세계 확진자는 5백만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중국 아시아 찍고 유럽 북미 넘어가 이제는 남미를 쓸어버리고 있다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바이러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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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산적
20/05/22 07:17
수정 아이콘
지금 아마존까지 난리 라지요
보로미어
20/05/22 07:19
수정 아이콘
전 세계 확진자가 5백만이라니 어마어마하네요. 와..
20/05/22 07:32
수정 아이콘
코로나 세계 뉴스에 잠깐 소홀했는데 500만이 넘었군요. 정말 경계심을 놓쳐선 안되겠습니다.
티모대위
20/05/22 07:34
수정 아이콘
고도화된 현대사회에도 이렇게나 파괴적인 전염병이 존재할 수 있다는게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시린비
20/05/22 07:48
수정 아이콘
내부적으로 보면 아직 더 가야 할 부분들도 있지만... 개학에도 어려움이 따르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것도 사실이지요. 그것까지 폄훼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달과별
20/05/22 07:53
수정 아이콘
아마존을 연초 중국과 한국에 코로나가 시작될때 다녀왔는데 걱정되긴 하더군요. 휴대폰이 터지진 않아도 전화선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생각 외로 오지는 아닙니다. 브라질, 페루 같은 나라들이 막장이라도 공교육이 있다고 보여줄려는 정부의 의지는 있거든요.
Albert Camus
20/05/22 08:31
수정 아이콘
요즘 걱정스러운건 밝혀지지않은 확진자가 얼마나 될까 하는 부분이네요. 회사조차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을 순 없고...
껀후이
20/05/22 09:03
수정 아이콘
와 5백만명이 넘었나요???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한동안 잊고 살 수 있게 해준 대한민국에 감사하게 되네요...;;;
Cazellnu
20/05/22 09:33
수정 아이콘
이게 국정선전이라도 하지않으면 안되는이유가..
코로나로 재정이 거덜날위기입니다.
공무원들, 정부출연기관에서 이미 연차수당 지급안되기 시작했고 책정된예산 지급마저 제대로 못해 연구비나 기타계정에서 임금을 돌려막기 시작했습니다.

뭐 원인이야 본문에도 나오듯이
감염되고 입원하면 음압병실 입원부터 격리기간동안 생활비까지 다 지급되는데다
재난지원금등등

이상태서 만약 방역이 뚫린다면 그후엔 정말큰일나는상황이 되버리죠.
20/05/22 09:40
수정 아이콘
몇 만원이라도 받아야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싼데요.
목화씨내놔
20/05/22 09:41
수정 아이콘
코로나 19에 관련해서 고생하시는 실무자 분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시니스터
20/05/22 09:50
수정 아이콘
??? 정출연쪽 잘 몰라서 그러는데 책정된 예산 지급이 제대로 안된다는게 가능한가요? 정부 예산은 이미 작년에 다 편성된거고 추경에서 자진삭감해서 하는거 있긴한 걸로 아는데;;;; 정출연 상위 기관에서 돈을 안내려보내는건가요 자진삭감해서줄거없다 이러고
다람쥐룰루
20/05/22 09:50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 거짓말좀 하지 말라고!!
20/05/22 09:52
수정 아이콘
돌려막기라는 말이 이해가 안되네요. 재정이란게 가계나 기업의 회계와 전혀 다릅니다. 가계나 기업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돌려막기를 해서 버텨야 하지만, 정부는 돈을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돌려막기가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그 전에 국채를 발행해서 재원을 확보하죠. 재난지원금이나 코로나대응 비용으로 국채발행규모가 커진 것은 맞는데, 그게 돌려막기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공무원 연가보상비 지급을 중단한 것은, 재난지원금으로 인해 쓸 곳이 많아지니까, 한푼이라도 더 아껴서 국채발행규모를 줄이려는 노력이지, "돌려막기"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Cazellnu
20/05/22 09:57
수정 아이콘
이미 출연기관에서 정부부처에서 받아야될돈을 다못받고 있습니다.
연구기관에서는 rd 비용으로 임금 지급하고있구요
Cazellnu
20/05/22 09:58
수정 아이콘
현실은 대놓고 덜나오고있습니다.
닉네임을바꾸다
20/05/22 10:01
수정 아이콘
소위 현금이 코로나에 빨려서 일시적으로 지급이 미뤄지는건지...뭐 국채발행했다해도 이게 채권시장에서 도는데 딜레이가 있다면 말이죠...편성된 예산 자체는 집행이 이뤄져야할텐데 말이죠...
Cazellnu
20/05/22 10:04
수정 아이콘
사실저러다가 나중에라도 다 지급되면다행이죠
사실 이런식으로 분기별로 받아야될 버짓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건 이번 코로나사태만이 아니었기도 합니다.
20/05/22 10:04
수정 아이콘
그건 "돌려막기"의 결과가 아닙니다. 그 비용을 아껴서 기존 예산의 불용액을 키우자는 전략이거나,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일시적인 자금부족이 발생할 수 있는데, 국채발행이나 한국은행 일시차입을 통해 현금을 확보할 때까지 지급을 미루는 현상일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정부는 "돌려막기"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경제주체입니다. 국채를 너무 많이 발행하거나, 돈을 너무 많이 찍어내면 정부에 대한 경제적 신뢰는 떨어질 수 있지만, 당장의 현금을 "돌려막기"하고, 내일 쓸 돈이 없어서 발을 동동거리며 오늘을 보내야 하는 경제주체가 아니라는 말이죠.
Cazellnu
20/05/22 10:19
수정 아이콘
실제적으로 직원들이 지급을 못받으니 문제죠
여태까지 잘주던 수당 안나온다고하면 수긍할 사람이 있을까요 게다가 예산도 제때 안주는데
사기업같으면 난리치고도 남을상황이죠
닉네임을바꾸다
20/05/22 10:33
수정 아이콘
국가는 돈을 찍어낼 수 있으니 사기업과는 다르죠 크크
쪼아저씨
20/05/22 10:38
수정 아이콘
트럼프 삐져서 한국 미워하는거 아닙니까?
어강됴리
20/05/22 10:40
수정 아이콘
이미 방위비분담금 5천억 더내라고 하고있습니다..
아스날
20/05/22 10:42
수정 아이콘
잘하고 있긴한데 국가에서 너무 비용부담을 많이하는것같긴합니다..
공무원들과 의료진들 쥐어짜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바알키리
20/05/22 10:44
수정 아이콘
고도화될수록 오히려 전염병에는 취약해지는 거 아닐까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 불과 100여년전만 해도 개인이 하루에 접촉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몇 명 안 됐을 것 같은데 지금은 뭐 살짝 움직이기만 해도 수백명은 기본으로 접촉하니까요.
metaljet
20/05/22 10:47
수정 아이콘
정부는 돈을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돌려막기가 필요가 없습니다. => 농작물은 재배할수 있기 때문에 기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급으로 들리네요. 돈을 찍어내는 건 가능하지만 원론적인거고 말단 각 계정의 예산 현실은 달라요.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지자체에서 돌려막고 있는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바알키리
20/05/22 10:53
수정 아이콘
예산액이 배정이 안되서 다른 사업예산을 땡겨서 쓴다구요?? . 어차피 지급될 예산액이라면 미뤄질 이유가 없는데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특정되어 있는 예산액을 다른데로 전용할리도 없거니와 전용했다치더라도 추경이나 다른 남는 예산을 돌릴텐데요
특히나 임금같은 중요한 예산일 경우 다른 부분으로 전용될 여지도 거의 없는데다 임금예산액을 다른 부분에 쓰고 rd예산을 급여로 돌린다니 이해하기 힘들긴 한데 현실이 그렇다니 의아하네요.
22raptor
20/05/22 10:59
수정 아이콘
이와중에 국정 지지율은 연속으로 60%를 한참 상회하고 있군요.
지지율 까먹는 이슈가 몇 개 있었던거 같은데.. 코로나 대처가 역대급이라 그런가..
흠터레스팅...
블리츠크랭크
20/05/22 11:06
수정 아이콘
뭐 실제로 연구비는 실제 협약일 보다 더 늦게 지급되거나 사용할수있거나 그런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바알키리
20/05/22 11:32
수정 아이콘
그렇죠. 예산이 지급일정과 차이가 나는 일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이긴 한데 급여나 수당같은 중요한 예산액이 실제와 차이가 나게 지급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거 같아서 말이죠.
블리츠크랭크
20/05/22 11:37
수정 아이콘
지급 예정 예산이 늦어져서 타과제 예산변경이라는 전가의 보도를 썼다고 생각하면 뭐... 가능한 일인거 같습니다.
Ace of Base
20/05/22 11:49
수정 아이콘
재난지원금 앞에서는 찻잔속의 태풍일뿐 하하
22raptor
20/05/22 11:56
수정 아이콘
"거절하기엔 너무 많은 돈이었다" 엔딩인가요 어음...
일각여삼추
20/05/22 12:06
수정 아이콘
가슴이 웅장해진다...
Horde is nothing
20/05/22 13:06
수정 아이콘
검사 협조들만 잘했거나
하다못해 거짓말 이라도 안했으면 10명아래 계속유지 했을듯
20/05/22 13:46
수정 아이콘
기업인 입국이 경쟁하는 타국가에 비해 자유롭다면 향후 경제효과가 생각 이상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antidote
20/05/22 13:59
수정 아이콘
이게 정부 옹호자들의 마인드라면 참새를 다 잡으면 농민이 살기 좋아질 거라는 어떤 나라의 공산당이나 석유믿고 돈 찍어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나라와 마인드가 비슷하기는 하네요.

그런데 한국은 자원도 없고 한 몇천만 갈아죽여도 묻고 넘어갈 인력자원도 없는데 몇년을 저런 마인드로 해먹고 나면 나라에 남는게 있을지 의문이네요.
카바라스
20/05/22 14:31
수정 아이콘
정의연이든 오거돈이든 대통령이 직접 임명했던 조국과는 차이가 있죠.
닉네임을바꾸다
20/05/22 15: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기업과의 비교인데...우리나라가 기축통화급은 아니긴하지만...어쨌든 발권력을 가진 국가라는 조직은 사기업과는 다르다는건데요...
사기업은 흑자여도 만기채권과 들어오는 돈과의 딜레이가 생기면 망할 수 있지만서도...
Supervenience
20/05/23 00:41
수정 아이콘
말씀하시는 정출연이 어딘가요? ADD? 특정 정출연만의 문제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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