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2/11/26 20:59:52
Name 리니어
File #1 Screenshot_2022_11_26_at_20.59.33.png (37.5 KB), Download : 656
Link #1 https://twitter.com/DRXGlobal/status/1596473308492353536?s=20&t=gcOthY0uHFAmQroxuyThLQ
Subject [LOL] DRX 공식 입장문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2/11/26 21:00
수정 아이콘
혼란….
Lazymind
22/11/26 21:00
수정 아이콘
최상인 월광포화 vs 도인비 말파5인궁
22/11/26 21:00
수정 아이콘
알수없네요
이정재
22/11/26 21:00
수정 아이콘
50자 채우느라고 말지어냈는데
링크를 붙이는 방법이 있었네...
리니어
22/11/26 21:02
수정 아이콘
그래서 저는 꼭 붙입니다 크크크
22/11/26 21:00
수정 아이콘
야 개판이야 크크크 근데 이맛에 스토브 보는거긴한데 진타이상 슨생님 이러고 내년에안하시면 곤란합니다...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올 스토브도 후끈후끈하네..
이경규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메신저가 메신저다보니 믿음은 안간다만 다 터진마당에 뭔소용이겠나 싶다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막고라 가나요?
NewJeans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먼저' 가 포인트겠군요..
태엽감는새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이거군요
Aquatope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진실게임 들어갔네요. 어째 작년 스토브가 너무 조용하다 했다...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drx는 전적이 화려해서 저 말을 믿으면 순진한거죠.
Santi Cazorla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여기는 또 아니라네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와.조용한 날이 없구나
윈드워커
22/11/26 21:01
수정 아이콘
먼저 제시한 적 없다라고 대놓고 썼네요 크크
삼화야젠지야
22/11/26 21:02
수정 아이콘
법잘알들
삼화야젠지야
22/11/26 21:02
수정 아이콘
정보)쵸비 때도 지네 아니라고 함
22/11/26 21:02
수정 아이콘
단두대 매치?
22/11/26 21:02
수정 아이콘
우리가 먼저 제시한 적 없다.->한국어 잘 봐라
22/11/26 21:02
수정 아이콘
확실한 건 그거죠. DRX는 자기쪽에 불리한 이야기가 나오면 대응이 매우 빠르다….
가못자
22/11/26 21:04
수정 아이콘
자기 쪽에 불리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응이 매우 빠르지 않은 기업은 없거나 이미 죽었습니다.
이경규
22/11/26 21:05
수정 아이콘
kt..?
삼화야젠지야
22/11/26 21:06
수정 아이콘
kt 생각하면 이미 죽지도 않음
22/11/26 21:17
수정 아이콘
kt도 비디디 템퍼링으로 킹존이랑 싸우던거 보면 큰건은 바로바로 등장하긴 합니다
22/11/26 21:11
수정 아이콘
그거 말고도 신속하게 대응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 그래서 얘들이 불리한 말에도 입꾹닫하고 있으면 진짜 변명의 여지가 없는 거…라는 뜻으로다가….
트리스탄
22/11/26 21:03
수정 아이콘
서로 말이 틀리네요.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저는 팝콘을 뜯도록 하겠습니다.
Grateful Days~
22/11/26 21:03
수정 아이콘
DRX는 원래부터 선수들은 호감, 팀운영은 비호감..
22/11/26 21:03
수정 아이콘
"우리가"
"먼저"

과연 이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치킨두마리
22/11/26 21:05
수정 아이콘
그럼 5인중에 한명이 요구했다거나 카니비가 먼저 접촉했다는 이야기로 가는건가요?
어쨋든 5인 협상중에 카나비 협상은 했다는 거군요
22/11/26 21:05
수정 아이콘
먼저 제시한 적 없다는 건 카나비 영입시도를 하긴 했다는 거죠

5인 안하면 안함 -> 1차 폭파 -> 제카가 카나비 요구해서 킹겐-카나비-제카면 잔류의사 밝힘 -> 영입실패 -> 2차 폭파(5FA발표시점)


이런 타임라인이면 말이 되는 거 같은데...
22/11/26 21:07
수정 아이콘
저도 이런 느낌의 플로우일것 같네요. 일단 데프트는 5인 안하면 안 함.
팀이 아니라면 데프트 외에 다른 선수 누군가가 '표식 빼줘'라고 요구했을수도 있죠. 팀은 그걸 따르려 했던 거지 먼저 표식을 자르려 한 건 아닐수도?
22/11/26 21:08
수정 아이콘
저도 이게 현재로선 젤 맞는것 같긴 한데... 모르겠습니다 크크
이정재
22/11/26 21:11
수정 아이콘
근데 또 도인비는 돈땜에 터진거 아니라해서 그게의문이네여
22/11/26 21:13
수정 아이콘
돈 땜에 터진 건 아니더라도 초기부터 제카:카나비로 업글하길 원함 vs 데프트:기존 5인 유지 원함 이라서 DRX가 중간에 조율에 실패했고

데프트 표식을 보내더라도 제카를 잡고자 카나비 영입을 시도했는데 그게 무산되어서 제카도 떠났다...라고 보면 이해가 되긴 합니다
이정재
22/11/26 21:19
수정 아이콘
그건17일제카인터뷰때문에말이안됩니다 그때까지 5인함께하고싶다말했어요
22/11/26 21:21
수정 아이콘
음...그러네요..? 돈 문제가 아니라면 저 타임라인이 사실이라쳤을때 1차 폭파는 왜 일어난거지..?
아이스크림젤리
22/11/26 21:24
수정 아이콘
제카가 카나비 요구한게 5fa 2일전이나 당일+2차폭파가 5fa이후면 타임라인이 맞을지도요? 대충 갑자기 fa 로 선회한게 20일경이긴 합니다만...그런데 인터뷰를 한날짜와 인터뷰 기사가 올라온 날짜가 동일한지도 모르겠어서 머리터지겠네요;
도라지
22/11/26 21:06
수정 아이콘
설마 에이전트가 중간에서 장난질하지는 않았겠죠?
22/11/26 21:06
수정 아이콘
데프트는 '5인이 함께' 외에는 제시한 조건이 없었고. 근데 팀은 터졌고.
DRX는 5인이 함께도 제시했었다.
그럼 DRX에서 데프트 외에 누군가가 표식말고 다른 선수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일까요? 뭐 그럴수도 있겠죠?
알고보니 팀도 선수도 서로 구조조정 하려다 다같이 해제한 그런 것일지도.
우자매순대국
22/11/26 21:06
수정 아이콘
'우리가 먼저 제시'
이게 핵심인지 말장난인지가 최중요 갈림길이겠군요
소주의탄생
22/11/26 21:06
수정 아이콘
작년 칸나사가도 그렇고 입장하나하나 나올때마다 바뀌니 경거망동은 자제해야죠
이경규
22/11/26 21:08
수정 아이콘
뭐 샹욕만 안하고 ~면 ~다 식으로 조건 달아가면서 쓰면 괜찮지않나 싶습니다.
Baphomet G
22/11/26 21:10
수정 아이콘
사람 글이라는게 매번 그렇게 방어적으로 쓰는 것도 보기에 썩 좋아보이는건 아니라서... 그래서 선타는게 어려운거죠.
22/11/26 21:13
수정 아이콘
전제는 방어적인데, 그 전제하에 하는 말이 극단적인 게 문제인 것 같아요 크크크.
스킬좀대충쓰지마요
22/11/26 21:06
수정 아이콘
'먼저'제시한적 없다 = 역제시거나 정글 업글 요청인걸까요
OneCircleEast
22/11/26 21:07
수정 아이콘
우리가 먼저 제시한 적 없다 = 선수 쪽에서 먼저 요구했다
라고 밖에 해석이 안 되는데.....
홍차+우유
22/11/26 21:07
수정 아이콘
팀원 중 누군가가 카나비를 원했고 협상이 결렬 되어 FA쪽으로 가닥을 잡았더라도 그게 그렇게 욕먹을 일일까요?
22/11/26 21: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는 아닌거 같습니다. 다만 낭만이 터진 책임을 질 누군가가 그 사람이 되겠죠? 누군가는 그거를 비판하거나, 심지어 욕설을 온라인에서 날릴 거 같기도 합니다.
그거야 뭐 감정이지 범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너를 형사고소 하겠다는게 아니니까요. (지금 분위기는 그게 팀은 아닌거 같네요?)
엔드로핀
22/11/26 21:12
수정 아이콘
팀프런트가 언플만 안했으면 걍 서로 조건 안맞아서 끝난 평범한 fa시장이긴 합니다.
이경규
22/11/26 21:09
수정 아이콘
욕먹을일은 아닌데 낭만은없네요
22/11/26 21:09
수정 아이콘
그러면 킹겐 제카가 돈 때문에 재계약 파토낸게 아니게 되고, DRX의 언플로 킹겐 제카가 어마어마한 악플에 시달린 것만 남는 거라... DRX가 욕 먹을 일이긴 합니다...
스킬좀대충쓰지마요
22/11/26 21:10
수정 아이콘
누가 카나비를 원했던 욕먹을 일은 아니죠
대신 선수들 돈미새로 포장한 구단이나 동승해서 욕했던 인간들은 욕을 좀 먹어야할거같네요
삼화야젠지야
22/11/26 21:14
수정 아이콘
2222222
삼화야젠지야
22/11/26 21:14
수정 아이콘
누가 욕먹을 일도 아닌데 언플로 선수 욕먹으라고 조장한 팀이 욕처먹을 일
뻐꾸기둘
22/11/26 22:03
수정 아이콘
역대급 소년만화 엔딩이 나오다보니 팬덤이 과몰입해서 훈련소 수료시점의 [자대가도 우리 연락하고 지내자]모드가 되니까 그 꿈을 깨버린 누군가를 찾아서 응징하려고 이성적인 판단이 안 된거죠.
홍차+우유
22/11/26 22:14
수정 아이콘
와 뼈가 울리는 비유네요. 크크 더불어 표식이란 선수에 대한 호감도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구요.
블랙잭
22/11/26 21:08
수정 아이콘
이러면 제카측에서 카나비나 정글 업글을 먼저 요구한거고 불발 되서 나간건가.. 생각해보니 결승에서 오브젝트 가지고 그 난리난거 보면 제카 입장에선 이해할수 있는 요구일수도 있네요
결국 뎊의 5인 유지와는 반대되는 입장이라 이래저래 22 DRX 가 유지될 가능성은 없었네요
22/11/26 21:11
수정 아이콘
불발되서 나간거라면 DRX언플이랑 정면충돌하긴합니다.
[ DRX 측은 쿠키뉴스와의 통화에서 “선수가 원하는 조건을 모두 맞췄으나 협상 막판 에이전시에서 선수들에게 FA를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
제카가 원하는 조건을 결국 못맞춰준거니깐요.
제발 언플관련해서 팩트좀 알고싶네요.
폰지사기
22/11/26 21:08
수정 아이콘
먼저 제시한 적 없다는 소리는 선수 중 누군가가 카나비 영입을 원했다는 소리겠네요
22/11/26 21:08
수정 아이콘
친구들이랑 카톡으로 얘기정도만 하고 커뮤에선 말 안햇는데

이젠 친구들이랑 카톡으로도 얘기하기힘들정도가됏음
밀크카밀
22/11/26 21:10
수정 아이콘
늦게 들어와서 글들 보고 있는데 혼란스럽네요. 흐흐
프런트는 [먼저]를 강조하고 싶은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제카가 카나비 안 와서 나갔다고 해도 그게 FA 계약인거고..
다만 도인비는 정말 인정합니다. 대단해요.
리니어
22/11/26 21:11
수정 아이콘
정보) drx는 쵸비때도 지네 아니라 한적이 있다(...)
22/11/26 21:14
수정 아이콘
이젠 시나리오도 못 쓰겠네요
여기서부터는 조심해서 얘기해야되서 (...
밀로세비치
22/11/26 21:16
수정 아이콘
전적이 화려해서 그런지 별로 믿음이 안가긴 하네요 흐흐
조미운
22/11/26 21:16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서로 거짓말 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선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달랐던 게 맞나요?
- 데프트/베릴: 5인 재계약 하고 싶다.
- DRX: 5인 재계약 추진
- 도인비: DRX가 먼저 카나비에게 접근 했고, 제카는 카나비가 불발 된 걸 알고 재계약 거부.

DRX 말은 선수들 중 누군가가 카나비를 원했고, 말들 종합해보면 그게 제카라는 말 같은데... 계속 말이 바뀌어서 더 지켜봐야겠네요.
페스티
22/11/26 21:17
수정 아이콘
봇듀, 표식은 놓치더라도 킹겐,제카 잡으려고 했고 그 조건이 카나비급 정글러 였다면 설명이 되네요.
반니스텔루이
22/11/26 21:18
수정 아이콘
도인비 빨리 다시 방송 켜야할듯
22/11/26 21:19
수정 아이콘
일단 이건으로 벌금 오지게 나올듯...
리니어
22/11/26 21:20
수정 아이콘
일단 자기 피셜로 한달 월급 다 날아갈거 같다고 크크크
22/11/26 21:21
수정 아이콘
진짜 롤 프로선수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스토브는 킹오브킹임 페이커 껒엉 수준..
김소현
22/11/26 21:18
수정 아이콘
DRX는 전적이 있어서 일단은 믿음이 안가요. 이래서 이미지가 중요한거죠
Lazymind
22/11/26 21:19
수정 아이콘
진실은 모르겠고 인비야 너때문에 스토브가 재밌다
코우사카 호노카
22/11/26 21:20
수정 아이콘
사태가 너무 빨라서 음미하지도 못하겠다 덜덜
22/11/26 21:2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은 논외로 치고...
그냥 fa자체는 그려려니 하는 정도로 끝나는데 프런트 말 하나로 킹제 특히 킹겐한테 포커싱되는것도 좀 의아한데

팬 상대로 고소하는... 그것도 뭐 페이커 선수처럼 슈퍼스타가 이유 없는 악성댓글.. 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들 잘못에 사고터져서 안좋은 여론을 다 고소떄렸는데
이런 안좋은 이미지 하나도 안잊어버리고 프런트 말 바로 믿는게 좀 슬프긴 했었네요.
그냥 좀 더 지켜봐도 괜찮았을텐데..
22/11/26 21:22
수정 아이콘
이게 보니까 타이밍이 맞게 인스타 짤 올라 왔던걸로 알아서 그 영향도 있지않겠나
22/11/26 21:24
수정 아이콘
그것도 좀 있긴 할듯...
아이스크림젤리
22/11/26 21:25
수정 아이콘
인스타때문이 더 크죠...
Easyname
22/11/26 21:25
수정 아이콘
근데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재계약 할 수 있었는데 에이전트/킹겐 제카 때문에 엎어진 거라는 저격성 기사를 해명해야지 다른걸 해명하는거 같은데요
페스티
22/11/26 21:29
수정 아이콘
그게 DRX생각이니까 해명 할 이유가 없겠죠
아름다운이땅에
22/11/26 21:26
수정 아이콘
그냥 제카가 먼저 카나비를 원했다 근데 그게 안돼서 나갔다 딱 이거 아닌가요? 이건 전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근데 DRX측에서 에이전트 농간이니 뭐니하면서 언플을 해버리는 바람에 이지경까지 와버렸네요 그냥 킹겐만 불쌍합니다
리니어
22/11/26 21:26
수정 아이콘
도인비) 그 구단에서 올린거 보고싶으면 많이 가서 봐라~

미친 GOAT ;;
22/11/26 21:28
수정 아이콘
미친자다 미친자야
Easyname
22/11/26 21:29
수정 아이콘
데프트 상대로는 긴장하던데 DRX 상대로는 자기가 무조건 맞다는 자신감...?
22/11/26 21:30
수정 아이콘
상펠리오스의 월광포화는 중국까지 안닿긴합니다..
리니어
22/11/26 21:33
수정 아이콘
확실히 그 번역이 잘못됐다는것도 있고 도인비가 예전부터 데프트 팬이라
22/11/26 21:35
수정 아이콘
뎊트는 lpl에서도 리빙레전드고 특히 극성맞은 EDG팬덤하고 싸우고 싶진 않겠죠
이정재
22/11/26 21:32
수정 아이콘
도인비 리스펙합니다
우리동네 오면 맛있는거사줌
아이스크림젤리
22/11/26 21:28
수정 아이콘
그 대표님은 안믿는데 설마 최병훈 단장이 그럴사람인가 싶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아니면 설마 단장도 이적..?
22/11/26 21:28
수정 아이콘
솔직히 흥미진진하네요… 팬분들은 속타겠지만…
몽키매직
22/11/26 21: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는 초반 부터 계속 얘기했지만 어느 쪽도 욕먹을 일 아닌데 과열되서 감정 싸움만 점점 심해지는 듯 합니다.
조건이 안 맞아서 결렬된 것이고, 액수가 높든 낮든 조율 안된 건 안된 거고, 금액이 얼만지 나온 것도 없어서 바깥에서 시장가 높네마네 판단할 여지도 없고...
어떤 조건 제시를 어느 쪽에서 하든 별 상관 없어야 합니다. 팀이든 선수든 원하는 바를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게 욕 먹을 일은 아니죠.
만약 룰을 어기는 행동이 증명된다면 (ex. 템퍼링?) 그건 욕 먹을 수 있지만 딱히 그런 내용이 나온 것도 없고 뭘 판단할 껀덕지가 있나요.
22/11/26 21:30
수정 아이콘
백번동의하지만 그럼 언플을 했음 안되죠. 언플워딩도 살벌했구요.
몽키매직
22/11/26 21:32
수정 아이콘
독과점 에이전트의 영향력이 큰 것에 대한 불만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봐도 구조가 이상한 건 사실이니...
아름다운이땅에
22/11/26 21:34
수정 아이콘
그럼 킹겐이 까인건 누가 보상해주죠?? 당장 카나비 원한것도 제카라는데요
몽키매직
22/11/26 21:37
수정 아이콘
제가 무언가 놓친게 있나 싶은데, 킹겐이 왜 까이는지 저도 이해가 안되는 입장인데요 (drx 의 입장 표명을 봐도요)
그건 까는 사람들이 이상한 거 아닌가요...
아름다운이땅에
22/11/26 21:39
수정 아이콘
그런 빌미를 준게 DRX의 언플이었으니까 얘기하는건데요
몽키매직
22/11/26 21:41
수정 아이콘
drx 기사를 봐도 제카 킹겐 재계약 난항이라는 이야기만 있고 불만은 에이전시에 향해 있는 거 같은데, 이건 선수를 까는 게 이상한 거라는 생각만 듭니다.
아름다운이땅에
22/11/26 21:52
수정 아이콘
그렇게 이성적인 사람들만 있었다면 세상은 평화로웠겠죠 에이전트는 선수의 의지로 움직인다 고로 에이전트를 까는건 선수를 돌려까는거란게 되는거고 그게 시발점이 돼서 킹겐이 훨씬 까인건 팩트가 맞습니다 듀렉스가 언플 이상하게만 안했어도 이상황까지 안왔을거란것도 팩트고요 도인비가 저거 깐것도 듀렉스 언플때문에 킹제가 억울하게 까이니까 깐거고요 이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팩틉니다
22/11/26 22:41
수정 아이콘
비이성적인 사람들 때문에 drx 까는것도 이상한거 같은데요
아름다운이땅에
22/11/26 22:49
수정 아이콘
keke 님// drx는 에이전시 기사내면서 불 지피고 데프트 헌정영상에서 킹제 빼버리면서 쟤네가 범이이야 쟤네 욕해줘라고 바람까지 불어넣었죠
22/11/26 21:30
수정 아이콘
DRX쪽 언플의 문제가 남긴 합니다….
22/11/26 22:37
수정 아이콘
몽키매직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계약조건 안 까는 거나, 특정 에이전시가 선수들 독점하고 있는 거나 죄다 정상적인 구조는 아니죠. DRX의 언플 문제란 것도 단순히 팬들이 타겟팅을 잘못한 건 아닌지..
블랙잭
22/11/26 21:29
수정 아이콘
결국 DRX 뎊베는 현 5인 유지를 원했고.. 킹제측에서 정글 교체를 '먼저' 요구. 카나비 접촉 불발. 킹제 FA. 5인체제 깨진 뎊 FA. 팀 와해. 이 수순으로 보이네요.
애초에 뎊베와 킹제의 요구 조건이 달라 22 DRX 가 유지될 방법이 없었네요. 우승도 했고 분위기 좋고 스폰서도 만족에 팬덤도 행복한데 이대로 좀 가지..왜 판을 깨냐라는 심정으로 킹제 저격한거면 DRX 측도 이해는 갑니다.
아름다운이땅에
22/11/26 21:32
수정 아이콘
아니죠 저격하려면 제대로 된 이유로 저격했어야죠 무슨 에이전트 농간이니 뭐니하면서 돈미새 만들어 버렸으니 이렇게 후폭풍이 오는겁니다
그걸로 킹겐이 얼마나 까였는데요
22/11/26 21:35
수정 아이콘
어차피 데프트는 카나비가 오든 말든 표식 아웃에서 나갈 예정이었던거 같으니 그거 외에는 비슷한거 같습니다. 사실 별거 아니죠. 팀도 선수도 잘못한건 아닌데... 킹겐제카가 욕먹는 상황이라는게 문제였던거 같네요.
22/11/26 21:29
수정 아이콘
아니... 30분만에 또 많은 일이...

따라갈 수가 없네요...
가못자
22/11/26 21:31
수정 아이콘
미드 입장에서는 정글 바뀌길 원하는 게 무리도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 두 라인은 사실상 한 세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표식이 아무리 월즈에서 잘하였다고 해도 결국 선수 평가는 시즌 평가를 따라가는 경향이 강해 보였습니다.
홍차+우유
22/11/26 21:32
수정 아이콘
뭐 결국 데프트의 말은 다 맞았던 걸로?
- 돈 때문에 터진 거 아니다.
- 팀과 선수 모두 (카니비 영입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곧내려갈게요
22/11/26 21:33
수정 아이콘
퓨시가... ㅠㅠ
phenomena
22/11/26 21:35
수정 아이콘
DRX 프런트 과거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믿음이 가긴하죠
22/11/26 21:38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나온걸 보면 어떤 시나리오든 표식은 피해자인거 같은데 표식 팀 못찾는거 같으니까 자업자득이라며 욕먹은건 진짜 개억울 하겠네요. 뭐 크게 보면 실력이 부족해서 자업자득이란건가... 팀깨진거에 대해서 어쨌든 선수가 선택한거니 선수에게 분노하신 팀팬분들도 있는거 같은데 적어도 표식이는 본인 선택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22/11/26 21:40
수정 아이콘
DRX의 말이 일단 맞다고 보면 결국 팀원이 비토해서 나가게 된 것인데... 씁쓸~ 하네요. 뭐 그게 인생이긴 하니까요.
고빈다
22/11/26 21:49
수정 아이콘
시즌 전반으로 보면 제카 제외하고 표식보다 그렇게까지 잘한 사람은 없고 그냥 돌아가면서 박지 않았나 싶어서 누굴까 싶습니다. 전 솔직히 바텀듀오 제외하고는 본인들 실력을 다시 평가받아야 한다고 봐서 상체 둘중 하나면 읭 싶을 것 같아요. 유칼이 롤력을 그렇게 빨릴 거라고 누가 알았습니까.
22/11/26 21:55
수정 아이콘
괜히 페이커, 데프트가 S급인게 아니죠. 이 선수들은 오랜 기간 특급임을 증명했으니까요. 내년이 궁금하네요.
팀이 함께였으면 저는 티원처럼 미래를 낙관했을텐데 이제는 글쎄요... (그게 선수 탓인지 팀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모두의 책임이겠죠.)
리니어
22/11/26 21:42
수정 아이콘
롤마노) 쉐도우 코퍼레이션 박재석 대표가 온다네요
22/11/26 21:42
수정 아이콘
큰거 온다.. 헐
니하트
22/11/26 21:44
수정 아이콘
당근케익
22/11/26 22:13
수정 아이콘
Extremism
22/11/26 21:55
수정 아이콘
DRX까면 고소당하니까 조심들하셔요 크크크
개인적으로는 킹겐,제카가 데프트한테 5인 그대로 재계약 원한다고 거짓말을 안했을거라 보거든요. 차라리 그냥 FA로 나와서 좋은 계약 받고싶다 이정도만으로 말했을겁니다.
그러면 데프트도 그럴 수 있지 납득했을거고 대신에 돈 때문에 계약불발된게 아니다라는 말은 안했을거거든요.
아이스크림젤리
22/11/26 22:13
수정 아이콘
222 이팀은 정말로 합니다 크크크
트레비
22/11/26 22:03
수정 아이콘
그니까 먼저 제시하진 않았고 5인 재계약이 안되면 추가영입인가 최우선은 5인 재계약은 맞나봅니다 그 후에 어떤얘길 한건진 모르겠지만
안철수
22/11/26 22:11
수정 아이콘
구단은 구단 할일을 했고 선수들은 낭만적인 선택을 한거니 누구 욕할일은 아닌듯
전원 재계약 = 슈퍼팀 연봉인데 표식이 위험요소인건 맞죠.
하루아빠
22/11/27 00:31
수정 아이콘
근데 제카는 당연히 고평가 받겠지만 시장에서 킹겐 > 표식인가요?
22/11/27 06:38
수정 아이콘
파이널 엠비피+표식 저점뜰때 주한이 롤드컵 보내줌이라 아무래도 킹겐이 평가가 좋겠죠.
팬케익
22/11/27 02:41
수정 아이콘
언플은 그지같았다 DRX야
이디야 콜드브루
22/11/27 09:21
수정 아이콘
drx '팀팬' 이 얼마나 남아있을지?
Silver Scrapes
22/11/27 11:56
수정 아이콘
'5인 재계약 중'에 '먼저 제시한 적 없다' 라는 소리죠.
기사도 그렇고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스탠스로 언플하는건 여전하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댓글잠금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322595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3] 노틸러스 15/08/31 399580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551388 12
76649 [LOL] 밴픽 비판에 발끈하는 kt 강동훈 감독 [58] ELESIS8486 23/02/03 8486 1
76648 [LOL] 우리 개는 물어요! 전패 탈출 광동프릭스 [32] 이거쓰려고가입6349 23/02/03 6349 7
76647 [모바일] 아키에이지 워도 결국 [19] 김꼬마곰돌고양4301 23/02/03 4301 0
76646 [LOL] 폭주기관차의 신호탄? [58] 이거쓰려고가입8861 23/02/03 8861 6
76645 [LOL] 페이커 : 준비 부족했고 이기려는 의지도 부족했다 [181] 리니어12679 23/02/02 12679 1
76644 [콘솔] 두서없이 적는 파이어엠블렘 인게이지 클리어 후기 [16] 이웃집개발자2384 23/02/02 2384 2
76643 [스타2] IEM 뷰잉파티 신청 종료 안내 + IEM 월챔 2023 스타2 일정 관련 TMI [4] Periodista1406 23/02/02 1406 2
76642 [기타] 카운터사이드 쇼케이스 간단한 후기 [6] 드로우광탈맨1494 23/02/02 1494 1
76641 [LOL] 울프가 짚어준 젠딮전 1세트 마지막 한타 [164] 삼화야젠지야6536 23/02/02 6536 3
76640 [콘솔] 파엠 인게이지 루나틱 클래식 클리어 소감(스포) [10] 피죤투1597 23/02/02 1597 0
76639 [LOL] 젠지 유니폼 근황 [19] SAS Tony Parker 3380 23/02/02 3380 1
76638 [LOL] 22년부터 디플의 티젠과의 상대전적 [184] Leeka11772 23/02/01 11772 4
76637 [LOL] 플로리스 성연준 갑상선 유두암 투병중 [21] SAS Tony Parker 6187 23/02/01 6187 3
76636 [뉴스] 넥슨, 아프리카TV와 e스포츠·콘텐츠 파트너십 맺어 [9] Rated3428 23/02/01 3428 0
76635 [LOL] 한화생명, 아프리카 TV 파트너십 체결 [3] SAS Tony Parker 3119 23/02/01 3119 0
76634 [LOL] 돌아온 강퀴의 <롤붕토론> (feat.노페,조나) [27] 이거쓰려고가입7828 23/01/31 7828 8
76633 [뉴스] 동국대, 한성대 23년도 1학기 e스포츠 특기 장학생 모집 [8] 다빈치4940 23/01/31 4940 0
76631 [LOL] 2023 LCK 서머 결승전 개최 희망 도시 공개 모집 [46] 껌정5250 23/01/31 5250 0
76630 [LOL] [칼바람] '스킬가속-진' 소개합니다. [23] biangle5466 23/01/30 5466 8
76629 [모바일] [카운터 사이드] NEW ORIGIN 업데이트 사전 공개! [11] 캬옹쉬바나1876 23/01/30 187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