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8/06/08 22:53:19
Name 태을천상원군
Subject 전교조는 친북 좌빨? 촛불시위의 배후?
어제 오늘 시위에서 시위대의 폭력적인 시위로 인해 말들이 많습니다. 쇠파이프와 소화기가 나오고, 시위대를 가격하고, 한쪽에선 프라치라는 사진자료까지 제시하며, 현 정부에 대해 질타하기 바쁩니다. 그러던중에 촛불시위를 반대하는 네이버 카페를 소개하는 댓글이 보이더군요.
cafe.naver.com/nonodemo 가 주소이고 대문에는 "구국! 과격불법 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 를 타이틀로 겉보기에는 촛불시위를 못마땅해 하는 카페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시위간에 폭력이 있다는 말에 실망도 들던차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문제는 좌빨세력을 고발한다며 이런글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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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제   목 : 사악한 전교조

슬로건 :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목   적 : 김정일 통일수령 만들기(2012년 김일성 탄생 100주년)

전   술 : 북한 4 대군사노선(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연방제통일)

           연방제 통일이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이며 김대중은 6.15공동선언으로

           노무현은 10.4 선언으로 적화반역문서를 만듬

           전교조는 학생, 교사, 학부모를 공산세뇌하는 것이 가장 큰 사업목적

진   실 : 참교육 ㅡ> 공산세뇌 / 민주 ㅡ> 공산민주 / 참세상 ㅡ>공산세상, 김정일세상




전교조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진 종북맹종집단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전교조는 마르크스-레닌주의, 모택동주의, 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가 복합적으로 변질된 반역집단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학생에게 공산세뇌, 애국심사멸, 국가정통성 부정, 반미, 노동자 계급주입 등을 시키며 애국심사멸을 위하여 교실에서 태극기 없애기, 애국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기, 이순신과 세종대왕도 꾸며낸 인물이라고 세뇌하는 것을 아십니까? 애국가부정을 하며 이제는 안익태 선생까지 친일파로 매도를 하는 것을 아십니까?  남녀평등이란 말로 공산당 남녀평등 세뇌를 시키는 것을 아십니까? 호주제 폐지는 북한호적 1인1적 따라잡기 이며 좌익인 김대중, 노무현 산하 여성부, 여성민우회에서 진행한 것을 아십니까?



이들이 한반도기는 있어도 태극기가 없는 것을 아십니까? 어린이날, 근로자의 날 등 수많은 날을 빙자로 또 수업시간에 수많은 세뇌를 시키는 것을 아십니까? 전교조 활동가는 고의적으로 세뇌를 시키며 일반조합원은 활동가에게 세뇌되어 세뇌된 만큼세뇌를 시키기에 활동가는 고의적이며 일반조합원은 세뇌를 시키는지 느끼지도 못합니다.



교사를 일상선동이란 말로 노동자 계급으로 세뇌하여, 이제는 학생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노동자를 위한 학교가 되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전교조가 주장하는 모든 것은 공산주의이며 학생과 학부모는 경쟁하고 노동자가 된 교사는 편한 제도라는 것을 아십니까? 사교육비의 원흉이 전교조라는 것을 아십니까?



전교조의 목적이 ‘공산혁명’과 ‘적화통일’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북한의 김일성은 대한민국을 적화하기 위하여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을 내놓았고 김대중은 이러한 것을 실행하려고 ‘6.15남북공동선언’이란 ‘허가된 반역문서’를 만들어 국민을 속인 것을 아십니까?



전교조의 ‘조국통일론‘에는 ‘참교육의 꽃을 통일교육‘이라고 하였으며 ‘통일교육자료집‘에는 서두에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건설하자는 북한시인 오영제의 ‘다시는 헤어지지 맙시다’를 수록하며 “7천만이 다 함께 모여 살집을 지읍시다. 우리의 집을 지읍시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큰집을 세웁시다.”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좌익들은 북한의 4대 군사노선인 ‘마군철수-국가보안법 철폐-평화체제-연방제 통일(적화통일방안)’을 목적을 위하여 이러한 원칙에서 한걸음도 벋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공산세뇌’를 ‘참교육’으로 가장하고 ‘공산민주’를 ‘자유민주’로 착각하게 국민을 기만한 이적 집단입니다.



1. 국가정체성 부정(정신) : 국민정신을 파괴하는 것이며  

2. 미군철수, 반미(육체) : 미군과 이간질하여 군사력 파괴하는 것이며

3. 국가보안법철폐(제도) : 국가안보를 지키는 최고의 법을 파괴하는 것이며

4. 친북, 찬양(반<反>정신) : 북한을 미화·찬양하는 주체사상 전초전이며

5. 연방제 통일(적화통일) : 정치세력화(김대중·노무현 정권인 통합신당, 민노당, 진보신당)하여 전교조를 통한 세뇌이며 모택동 문화대혁명과 같은 전략·전술로 정신파괴, 육체파괴, 제도파괴, 반한·친북·주체정신을 만들어 평화체제인 것처럼 기만하여 북한에게 모든 것을 넘겨주겠다는 고도의 전략·전술이입니다.  



전교조는 대법원에 의하여 이적단체로 명시된 ‘한총련’과 ‘범민련’과 이념과 목적이 똑같은 단체이며, 민노총은 과거 해방 후에 남조선노동당(전평)의 ‘실증적인 계승자’라고 홈페이지에 명시를 했습니다. 전평은 과거 ‘김일성, 박헌영, 모택동’을 명예위원으로 모시던 반역 집단입니다. 지금은 ‘김정일을 명예위원’으로 모시는 것과 같습니다. 전교조의 규정규약해설에는 민노총의 조직적 과제에 지향, 시사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이들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 되는 해인 2012년 ‘김정일을 통일수령 만들기’로 한 이적 집단입니다.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cate=z08&pid=279988

[출처] 사악한 전교조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 |작성자 문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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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깜짝놀랐습니다. 북한이 도발하면 북한을 욕하고, 미국이 미순이 효순이 같은 만행을 저지르면 미국을 욕하던 저는 이런 색깔론에 익숙치 않아서 인가요?  정말 어린 학생들 볼까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 카페를 만든사람은 촛불시위의 폭력성과 범법성에 대한 불만만으로 이카페를 개설을 했을까요? 단지 선동되어 시민이 나왔다는 말도 서숨없이 하는 댓글과 글들을 보며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여기 pgr에는 이것에 동조하시는 분이 없을거라 봅니다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기도 하고 알리고 싶기도 하여 이렇게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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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질럿
08/06/08 23:29
수정 아이콘
그 시절을 살아본 저로써는 무슨말씀을 드려야 할 줄은 모르겠습니다만

좀 어지간히 빨갱이 타령좀 하셨으면 합니다 -_-..

이사람 한국 안떠나나요 ?
진리탐구자
08/06/09 00:03
수정 아이콘
푸하하하하, 유게로~

진지한 댓글은 글을 좀 더 꼼곰이 본 후에 달겠습니다.
진리탐구자
08/06/09 00:07
수정 아이콘
이건 뭐 진지한 댓글을 달 가치가 없군요. '아십니까? 아십니까? 아십니까?' 모른다 이 놈아. -_-

저렇게 연관성 없는 별개의 팩트들 사이사이에 픽션을 배치하여 연결하는 것도 대단한 능력이긴 합니다. 진심으로 부러울 따름. 솔직히 말해 저는 소위 '수구꼴통'이라고 규정되는 집단을 이런 식으로 협잡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08/06/09 00:20
수정 아이콘
이사람 30개월이상 쇠고기만 골라먹었나요 ?
영 신통치 않네요..
밀가리
08/06/09 03:09
수정 아이콘
전 빨갱이 국가 중국에서 살고있습니다. 우왕. 저도 곧 있으면 빨갱이 괴물되나요.


사실 저런건 보수라고 말하기도 아쉽습니다. 수구꼴통이란말도 아쉬워요. 그냥 사대주의 세력입니다.
08/06/09 08:53
수정 아이콘
유게로!!
오소리감투
08/06/09 13:21
수정 아이콘
이 게시물을 유게로 옮겨 주세요~
信主NISSI
08/06/09 19:35
수정 아이콘
너무 흔하게 볼 수 있는 글이라서...
꿀호떡a
08/06/09 20:05
수정 아이콘
이런건 조선일보 1면 하단에 심심치 않게 나오는 광고라서 -_- 친북 좌빨 세력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항상 디자인도 똑같죠 두꺼운 검은줄 찍.. 국민행동본부였던가요.

중, 고생들은 저런 대책없는 궤변엔 안 넘어갑니다. 전교조가 뭔지도 모르는 녀석들이 부지기수인데, 전교조가 좌빨인지 친북인지는 관심도 없거니와, 실제로 전교조 선생님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수의 학생들에겐 저건 씨알도 안 먹힐 소리죠.
The xian
08/06/10 14:45
수정 아이콘
유게로!! (2)
abyssgem
08/06/10 14:59
수정 아이콘
슬로건 :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이 슬로건을 보는 순간 건담 SEED에 나오는 '블루 코스모스'라는 수구집단이 생각나더군요. 이들의 슬로건이 아마 "푸르고 깨끗한 세계를 위하여! (코디네이터는 몰살시키자)"... 였죠 아마.

뭐 별로 좋아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혹시 그걸 패러디해서 보수를 까는 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뒤의 내용을 읽어보니 진심으로 닮은 꼴의 사고방식이군요. 후덜덜...
MonoSaint
08/06/11 04:36
수정 아이콘
교내의 교원의 전교조 교원이 90%가 넘는 고등학교에서 졸업한 20대 초반 얼라입니다. -_-;;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전교조 선생님들 분들께서 이념교육? 이런거 얘기 하나 하시는걸 못보아왔네요
뭐, 모든 전교조 선생님들을 만나 뵌게 아니라서 다른 말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다만 한가지 말을 드린다면, 그분들은 학생들이 과도한 입시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시 말해서 좀 더 좋게 공부 할 수 있도록 공부 환경을 만들기를 바라시는 선생님들이셨습니다.
그 분들이 진정으로 애국심을 없애려고 했다 ... 글쎄요 그렇게 생각은 안합니다.
애국심에 대해서 강요를 하지 않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다원주의 사회기에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게 과연 나쁜건가요?
자신의 조국에 대해서 사랑하는건 자라가면서, 예전의 일들을 배워가면서, 가슴으로 진정 느끼면서 키워나가는겁니다.
말로써 앞서나가는 것도, 세뇌적인 교육으로써 생기는게 아니란 겁니다.
진정으로 애국자라면,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강요보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정당성을 부여해야하는게 올바른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또한 애국심이란건 강요를 해서는 더더욱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못된 배타적 민족주의의 출발이 애국심의 강요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사족을 달자면, 전교조 선생님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네요.
고등학교 때 "이과생"(-_-;;)이었음에도 불구하고서, 역사탐구 동아리를 만들고 나온 창립기입니다.
고문교사로 계셔 주셨던 분은 전교조 교원의 국사, 근현대사의 선생님이셨구요(음 한국교원대 출신이신걸로 압니다.)
지금도 부족하지만, 세상을 보는 눈을 열 수 있도록 크게 키워주셨던 분은 그 선생님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자신의 견해를 통해서 알려주기를 보다는,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여러 주제를 주시고 원하는 주제를 알 수 있도록
많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단순한 고깃덩어리가 아닌 한 사람의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
과연 저는 그런 분께 잘못된 교육을 받았다고 생각을 해야 하려나요? ;-)

6.10 촛불집회에서 막 집으로 온 뒤, 실소할 글을 보고서 이렇게 댓글을 달아봅니다.
08/06/11 08:57
수정 아이콘
아.. 일이 잘 안돼서 기분전환하려고 클릭했더니 이런 유머글이 있군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펌글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유로운영혼
08/06/11 23:11
수정 아이콘
유게로!!! (3)
08/06/12 01:16
수정 아이콘
저희 어머니 께서 전교조 이시고, 어머니 친구분들(전교조 교직원, 임원) 분들이 자주 찾아오시는데..

거짓말 안하고 장학사되려고 점수에 연연하는 분들보다 더 학생들의 참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창립세대로 알고 있는데, 왜 욕먹을걸 알면서 가입을 했을까요? 좌파 빨갱이라서가 아니라

학교 교육과 교직원으로서의 권리를 외치기 위해서입니다...

저런 말도 안되는 글이 요즘도 떠다니니 가슴이 정말 아픕니다.
바라기
08/06/13 23:56
수정 아이콘
전교조가 있기에 그나마 우리의 공교육이 가치중립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코비치
08/06/16 08:18
수정 아이콘
개인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말씀좀 드려 볼께요.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비평준화 선발 고등학교였습니다. 소위 중학교에서 공부좀 했다는 애들이 모였었죠. 그래서인지 선생들은 고1때부터 SKY를 입에 달고 삽니다. 특히 이모 학생부장 '선생'은 자신의 담당과목도 제대로 가르칠 능력은 되지 못하면서 애들 SKY가라고 갈구기는 일품이었죠. 그런데 사회쪽 과목을 담당하던 저의 2,3학년때 담임 선생님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대학이 급하니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가라는 말은 했었지요. 하지만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나중엔 되돌릴 수 없는 고등학생 시절을 즐겨라, 그리고 대학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사회를 배우고, 세상을 배우고 진실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고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나중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그때 담임 선생님들이 전교조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SKY 타령이 아니라 진짜 사람다운 교육을 하기 위해 애쓰고, 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부분까지 연구해서 가르치고, 대학에 목매다는 공부는 하지 말라고 열변을 토하셨던 선생님은 대부분이 전교조거나 전교조 친화적인 선생님들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 불만이 있어서 이건 좀 아니지 않느냐, 선생님이라고 그렇게 애들에게 욕을 해도 되느냐고 따졌을 때 학생들의 편에 섰던 선생님들, 대부분이 전교조였습니다. 그 분들은 학생들로부터 인기도 높았고, 정말 '잘 가르친다'고 전교에 명성이 자자했었지만, 교무실에서는 항상 질책을 받고, 식사 때나 회식 때 항상 소외되어 계셨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과연 훗날 제자들은 어떻게 평가할까요? 자기 과목 가르칠 능력은 안되면서 '비평준화 선발 고등학교'에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자기 제자들 수십, 수백명이 SKY에 갔다고 떠들어댄 그 학생부장을 '스승'으로 생각할까요, 아니면 SKY가라는 잔소리는 하지 않았지만 자신이 맡은 수업만큼은 철저히 연구하고, 대학에 목매달지 말라고 '선동'했던 전교조 선생님들을 '스승'으로 생각할까요.
실루엣게임
08/06/18 22:21
수정 아이콘
펌글은 유게로.
+
교사를 일상선동이란 말로 노동자 계급으로 세뇌하여, 이제는 학생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노동자를 위한 학교가 되었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나라는 재단을 위한 학교 아니였나요? 뭘 새삼스럽게.
[AGE]MadDream
08/07/02 15:56
수정 아이콘
저런 미친 글 좀 안보고 살 수 있는 세상이 어서 왔으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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