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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 15:10
해군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지께서 공군이여서 학사 장교로 오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시험 과목같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가시면 더 잘 아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없는 제가 보고 들은걸 말씀들이자면 공군은 해군하고 육군보다 경쟁율이 쎕니다. 편하기 때문이죠.
마지막에 언급하신 것처럼 자기 시간도 많고, 공부 할 시간도 많습니다. 듣기로는 공군 학사장교의 반이상이 SKY 대학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몰린다는 얘기죠. 공군 학사장교에 지원하실려면 널널하게 해서는 붙는게 힘드실껍니다. 그리고 저같으면 해군하고 공군 둘다 붙으면 공군을 가겠습니다. 공군은 일반 비행단(청주, 강릉, 원주, 수원... 등등) 으로 가게 되고, 해군은 바닷가 쪽으로 많이 가겠죠. 공군과 해군 둘다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지원할 수 있고, 훈련소 성적으로 인해서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거나 아니면 원하지 않은 곳을 갈 수 있을 겁니다.
05/04/20 17:27
정순오 님// 오해를 하셨군요. 이 나이 먹어서 가는게 꺼려진다는 얘기지 병사출신을 얕잡아보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전 대학원생입니다. 표현이 그렇게 해석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05/04/21 01:07
같은 공군장교 준비자로서 솔직히 공군장교에대한 개념이없어보이십니다. 절대 만만한 시험이 아니고요 다음에있는 공군장교카페에서 정보를 좀 얻으셔야겠네요 최근 공군사관후보생은 공군고시라고 불릴정도로 빡셉니다. 공부했는데 떨어진게 쪽팔리다는얘기는 90년대 이야깁니다. 심하게는 3수,4수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05/04/21 01:13
물론 한달 공부하시고 붙었다는 분도 계시고요 편하기는 공군쪽이 편한거같지만 전공에따른 보직에따라 다릅니다. 비행장에서 근무할수도 있고 사이트로 빠질수도 있고요 해군도 보직에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5/04/21 01:38
그리고 해군과 공군은 보통 시험날짜가 같기때문에 동시지원불가입니다. 규정에도 불가라고 되어있고요 대학원생이시라 재수나 3수는 힘들어보이시니 안정적으로 한방에 붙을려면 사시준비한다는 느낌으로 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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