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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7 09:39
제가 슬러거를 플레이 하지 않아서 게임 상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컷패스트볼과 서클체인지업의 경우 던지는 선수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KBO 선수들의 경우에는 많진 않지만 메이저리그의 경우에는 매우 많다고 들었습니다. 종슬라이더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 사장님이 던진다는 슬러브가 그와 비슷한 것일지;
08/08/17 09:49
컷패스트볼,서클체인지업은 메이저리그 대표구질중의 하나죠.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마리아노 리베라가 컷패스트볼을, 전성기의 페드로 마르티네즈는 서클체인지업을 마구의 경지로 승화시킨 인물이구요. 컷패스트볼은 슬라이더의 효과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고 서클체인지업은 스크류볼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종슬라이더라면 낙차큰 슬라이더란 이야기같은데.. 이거 또한 많은 선수들이 주무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슬라이더는 팔꿈치에 무리를 주는 구질이어서, 이게 주무기인 많은 선수들을 수술대로 보내버린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죠.
08/08/17 10:07
종 슬라이드나 컷패스트볼은 선수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구종입니다...
서클체인지업은 못 던지는 선수를 찾기가 더 힘들겁니다...
08/08/17 10:20
종으로 휘는 슬라이더는 우리 히어로즈의 김수경 투수의 주무기입니다.
컷 패스트볼은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 투수의 주무기. 서클 체인지업은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그렉 매덕스의 주무기이고 KBO에선 기아 타이거즈의 서재응 선수가 서클 체인지업을 제일 잘 던집니다.
08/08/17 10:56
종슬라이더는 말그대로 옆으로 휘는게 아니라 종으로 휘는 구질
커터는 직구와 슬라이더의 중간 직구보단 약간 느리고 슬라이더보단 빠르지만 각은 슬라이더보다 적은 구질 써클체인지업은 많고많은 체인지업의 일종 그립에서 엄지와 검지를 동그라미 모양으로 만들어서 써클체인지업입니다
08/08/17 11:31
종슬라이더하면 선동렬감독이죠.... 움짤로도 많이 있을텐데요.. 직구와 슬라이더 두개로만 국내를 제패한... 손가락이 짧아서 포크볼을 못던졌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희대의 슬라이더라고 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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