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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23 07:31:12
Name 핑크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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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영화진흥위원회
Subject [연예] '파묘' 첫날 스코어 33만으로 시작.jpg




목요일인데도 스코어 좋게 나왔네요

어제 퇴근하자마자 갔는데도 거의 다 차긴했더라고요

평은 좀 갈리긴하는데 평타이상은 되는 영화라 흥행은 나쁘진 않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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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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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이 첫날인데 33만이면 상당히 좋은 스타트 아닌가요. 기대됩니다.
shooooting
24/02/23 07:55
수정 아이콘
오늘 보러 갑니다.
24/02/23 07:58
수정 아이콘
천만가나..
바카스
24/02/23 09:19
수정 아이콘
와 공포물이 천만 찍은적이 있나요?
24/02/23 08:11
수정 아이콘
아 저도 어제 보긴 했는데 갠적인 감상으론 영화가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급격하게 나락을 갔다고 봐서 롱런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감독님인데 많이 실망했네용
24/02/23 08:30
수정 아이콘
저한텐 사바하도 딱 그런 느낌이던데
사바하보다 별론가요?
24/02/23 08:34
수정 아이콘
전 사바하 나름 재밌게 봐서 감독의 세 작품 중에 최악이라고 봅니다
김유라
24/02/23 08:35
수정 아이콘
저도 햄찌 님 의견과 동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바하 > 검은사제들 > 파묘 입니다.
아 전반부만 놓고보면 파묘가 제일 위입니다 크크
24/02/23 08:42
수정 아이콘
낙차가 더 심해졌군요
mooncake
24/02/23 11:37
수정 아이콘
후반부가 많이 별론가 보군요. 사바하보다 별로라니 ㅠ
벨리어스
24/02/24 06:26
수정 아이콘
저 보고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24/02/23 08:19
수정 아이콘
딱 이번 주 입소문에 따라 영화 흥행이 크게 결정될 것 같네요
태바리
24/02/23 08:22
수정 아이콘
검은사제들과 사바하의 중간 어디쯤인데 감독의 다음영화도 보러갈 겁니다.
김유라
24/02/23 08:35
수정 아이콘
손익분기는 어찌저찌 넘을 듯 하고, 대박은 힘들 것 같습니다.

못만든 영화는 아닙니다만, <검은 사제들>, <사바하> 둘과 비교하면 후반부가 너무 후달리기는 합니다.
덴드로븀
24/02/23 08:39
수정 아이콘
어...사바하보다도 안좋다는건가요?...
김유라
24/02/23 08:48
수정 아이콘
뭐 영화보는 눈이란게 워낙 주관적인거니까요.

저는 검은 사제들보다 사바하를 훨씬 더 높게 칩니다 흐흐
덴드로븀
24/02/23 08:38
수정 아이콘
초반 흥행은 괜찮아보이네요.

다음달까지 평범한 성인이 영화관가서 볼만한 영화가 듄2/파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입소문만 그리 나쁘게나지 않으면

500만 이상도 충분히 가능할지도...?
YsoSerious
24/02/23 08:45
수정 아이콘
중간에 장르 바뀌는거랑 개봉하기도 전에 바이럴? 같은걸로 기대감 엄청 높여놓은 덕분에 실망하는 사람 꽤 많을듯
덴드로븀
24/02/23 08:53
수정 아이콘
자꾸 곡성이랑 비교를 해버리니 뭐라고 하지 않을수가...크크크
바카스
24/02/23 11:5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방금 조조 때리고 왔습니다. 장르가 바뀐다고 해서 뭔가했는데 진짜 공포물 -> 판타지 오컬트로 바뀌어버리네요 크크

그래도 나름 한국식으로 깔끔한 매듭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곡성은 이 분야 1티어를 공공연하게 입지를 또 다듬었고
검사,사바하와는 결이 다른.. 조금은 대중들에게 먹힐만한 k오컬트인것 같네요.

보통 공포 영화보면 며칠은 저녁에 화장실 가기가 좀 그런데 이번은 새벽에도 유쾌하게 화장실 갈 수 있을듯요 흐흐
벨리어스
24/02/24 06:27
수정 아이콘
곡성하곤 결이 다르고 아예 다른 영화더군요. 곡성은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전 파묘가 좋았습니다.
타츠야
24/02/23 08:57
수정 아이콘
누님네 가족이 보러 다녀왔는데 괜찮다고 추천해주셔서 보려고 합니다.
뜨거운눈물
24/02/23 09:10
수정 아이콘
오늘 보러갈라고 예매했는데 별로라는 평들이 있어서 고민되네요
솔직히 사바하는 처음봤을때 와! 하긴했어도
곡성에 비빌정도는 아니였는데..
파묘가 사바하보다 못하다하면.. 궂이 볼 필요가 있나 싶기도하네요
벨리어스
24/02/24 06:28
수정 아이콘
전 파묘 좋았습니다. 아마 흥행 성공해서 뉴스엔 계속 노출될듯합니다.
리니어
24/02/23 09: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단 전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안보신 분들이 많이 계신 관계로
더 자세하게 말할수는 없지만

전반부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셋중에 파묘가 제일 낫고 후반부는 셋중 파묘가 제일 최악 입니다
토마스에요
24/02/23 17:01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전반은 너무 좋았고
후반부를 보자마자 전반이 분위기에서 후까시로 바뀌었습니다.
벨리어스
24/02/24 06:27
수정 아이콘
전 파묘가 최고였습니다!
헤나투
24/02/23 09:12
수정 아이콘
이정도 평가면 대박은 힘들거 같아요. 원래 수요가 크지않은 장르인데...
승승장구
24/02/23 09:15
수정 아이콘
후반부는 메타포나 이런게 아니라 노골적이긴 해요
그래도 흡인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바카스
24/02/23 09:21
수정 아이콘
역시 곡성이 1티어고

그 밑으로 검사, 사바하로 분류하는군요 크크

랑종은 언급도 안 된
리니어
24/02/23 09:22
수정 아이콘
솔직히 사바하도 개인적으로는 갸우뚱 했는데

이 정도면 사바하는 선녀급 같은
핑크솔져
24/02/23 09:36
수정 아이콘
랑종은 최악이였네요
김유라
24/02/23 10:15
수정 아이콘
랑종의 후반부는 B급 호러영화에서도 안나올법한 똥파티 그 자체였죠 크크크크
Emas Parker
24/02/23 11:49
수정 아이콘
랑종 이란 영화도 있었나 찾아보니 나홍진 제작에 셔터 감독이 만들었다는데 평가가 최악이군요. 물론 제작자와 영화 퀄리티간에 상관관계는 전혀 없습니다만..크크
토마스에요
24/02/23 17:02
수정 아이콘
차라리 랑종이 더 나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었던.

전반부에 기대를 잔뜩 주다가
후반에 낙차를 주는 것 보다
그냥 쭉 가는게 나아요.
벨리어스
24/02/24 06:31
수정 아이콘
파묘 보고왔는데 곡성하곤 결이 많이 다르더군요. 전 곡성은 지루했어서 파묘가 더 좋았습니다.
곧미남
24/02/23 09:40
수정 아이콘
용두사미인가요 그래도 보긴할듯
Rorschach
24/02/23 09:58
수정 아이콘
용두사미라기보다 변화구 각이 너무 큽니다 크크
그래서 그 변화가 불호인 사람들은 용두사미 보다도 못할 수 있고,
취향에 맞는 사람은 굉장히 평이 좋을 수 있는 그런 영화예요 크크
씨네94
24/02/23 09:43
수정 아이콘
입소문이 진짜 극과극이라... 내일 볼 예정인데 더 궁금해지긴합니다.
24/02/23 10:12
수정 아이콘
지금 볼 영화가 업기도 하고 대중성은 더 강화된듯해 손익분기 아슬하게 넘을듯요 배우들이 너무 호연함
동오덕왕엄백호
24/02/23 10:21
수정 아이콘
다음주가 듄2인데....어찌될지 모릅니다...
빼사스
24/02/23 10:52
수정 아이콘
듄2 시사를 봐서 웅장하고 스펙터클하고 1편보다 재미있긴 한지라 극장 필수 감상 영화이긴 한데, 파묘랑 달리 '파트 2'라는 단점이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듄1은 코로나 피크 시기에 개봉하고도 150만이나 봤기도 하고 OTT로 관람자가 많다 보니 요즘 시기면 500만은 가뿐히 넘길 것 같긴 한데... 역시 파트2라는 단점이 어찌될지..
푸들은푸들푸들해
24/02/23 11:01
수정 아이콘
듄2야말로 우리나라 관중들한텐 관심이 적지않을까요 듄1자체도 흥행못한걸로아는데
듄2가온다해서 파묘가 흥행하는데는 별상관없지않나싶습니다 파묘자체의 작품성이문제지
빼사스
24/02/23 12:05
수정 아이콘
비교 기준이 달라서 그런 건데 제가 보기엔 듄1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2021년 개봉 영화 중 100만 넘은 게 고작 15편입니다. 150만이 요즘 기준으로 보면 실패 수준인데, 2021년 기준으로 보면 그해 개봉작 중 13위이고 이슈가 컸던 귀멸의 칼날, 소울, 베놈2하고도 몇십 만 차이 안 납니다.
바카스
24/02/23 11:57
수정 아이콘
티모시의 인기는 알겠는데 영화 자체가 한국에 먹힐까요? 전 스타트랙 상당히 좋아하고 영화 시리즈가 멈춘게 좀 아쉽긴해도 듄은 이쪽 결이다라는 느낌이 강해서 흐흐

이래놓고 듄2 1000만 가까이 찍으면 제가 영알못인걸로ㅜㅜ
덴드로븀
24/02/23 13:27
수정 아이콘
그럴리는 없습니다. (단호)
율리우스 카이사르
24/02/23 12:15
수정 아이콘
후반이 오컬트로 가나보죠? 단군 유투브보니 평이 좋던데 저도 단군님이랑 늘 미디어 취향이 비슷해서 기대가 되네요
실제상황입니다
24/02/23 12:27
수정 아이콘
원래 근간은 오컬트가 맞죠.
다만 전해 듣기로는 후반부가
판타지 뽕빨물로 바뀐다고 그러더군요.
어떤 뽕빨물인지는 스포라 언급하기 좀 그렇지만요.
계화향
24/02/23 13:05
수정 아이콘
전반부은 곡성, 후반부는 콘스탄틴 뭐 이런건가봐요?
김유라
24/02/23 14:55
수정 아이콘
어디서 본 가장 인상적인 댓글은 곡성엥서 주술회전으로 바뀐다고... (제가 주술회전을 안봐서 잘 모르겠습다만 크크)
24/02/23 13:16
수정 아이콘
기대감 뿜뿜하고 볼 영화는 아니라 느꼈습니다
나무위키
24/02/23 13:46
수정 아이콘
적당히 잘 상업화한 오컬트 영화+빵빵한 배우진 해서 400만 예상해봅니다.. 흐
벨리어스
24/02/24 06:29
수정 아이콘
보고왔는데 극호입니다. N차 관람 예정입니다. 연출들, 색감, 사운드가 진짜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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