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2/09/23 09:28:26
Name insane
File #1 0000895044_001_20220922093301626.jpg (88.3 KB), Download : 58
File #2 202209221549816643_1_20220922155004530.jpg (104.3 KB), Download : 58
Link #1 Fmkorea
Subject [스포츠] ML 출신 푸이그 이정후는 우수한 능력 가진 선수, 나보다 야구 잘해"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10/0000895044

푸이그는 "이정후는 나보다 야구를 더 잘 한다. 우수한 능력을 가진 선수다.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좋은 영향이라고 본다.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푸이그는 "정후가 21개 친 걸로 알고 있다. 물론 시즌 끝날 때는 내가 더 많이 칠 거다(웃음).

21921820fe098f572c8eee06f9bccbff.jpg

현재 성적은

0.340-0.415-0.562 OPS 0.976 WRC+ 175.8 WAR 8.22        

올해 홈런 커리어하이 21개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페스티
22/09/23 09:29
수정 아이콘
그냥 뭐 당연한 듯 자동 고의사구 당하더군요...
김하성MLB20홈런
22/09/23 09:31
수정 아이콘
크크 타선에 정후 제외 사람이 푸이그-김혜성 둘뿐인데 그 중에서 김혜성이 아웃됐으니 당연한 결과...
김유라
22/09/23 09:31
수정 아이콘
MVP 가즈앙

전형적인 세이버 타자라 "전문 기자" 님들의 투표가 참 걱정이네요... 팀도 팀이라...
위원장
22/09/23 09:38
수정 아이콘
이정후면 인기도 거의 탑이라 오히려 기자들은 뽑아줄겁니다
22/09/23 09:40
수정 아이콘
짱후는 손에 뭐 마니 쥐어주고 메이저로 보내버려야죠.
Grateful Days~
22/09/23 10:14
수정 아이콘
사이버 타자인줄...
바이바이배드맨
22/09/23 11:14
수정 아이콘
정후 인기는 시작부터 탑급이라.
55만루홈런
22/09/23 17:40
수정 아이콘
18년도 골글생각하면 안정적이긴 하죠 크크
설탕가루인형
22/09/23 09:43
수정 아이콘
99 라뱅이 30-30 시즌이었는데 정후는 도대체 얼마나 쳐대고 있는거에요 크크크
22/09/23 09:46
수정 아이콘
99가역대급 타고투저긴 할거에요
20+ 홈런 23명
30+ 홈런 13명
중상주의
22/09/23 10:08
수정 아이콘
99년은 경기수가 약간 더 적었습니다. 팀당 132경기였고 이병규는 131경기 출장했습니다. 이병규를 WAR 144로 환산하면 8.8 정도 되는데, 아직 경기가 10여경기 남았으니 이정후가 남은 경기에서 꼬라박지만 않는다면 무난히 WAR 144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니시노 나나세
22/09/23 10:14
수정 아이콘
아버지가 레전드 40에서 3위를 기록한데에 이정후 지분이 꽤 크죠.
아브렐슈드
22/09/23 11:16
수정 아이콘
다른 분들은 “선수로 이렇게 잘 했음”이면
이종범은 “선수로 이렇게 잘 하고 정후까지 키우심”인가요 크크
가습기
22/09/23 11:45
수정 아이콘
당연히 야구에 대한 공헌에 아들도 포함이 되야지요
물맛이좋아요
22/09/23 12:24
수정 아이콘
3, 4, 5 아름다운 스탯입니다.
제주삼다수
22/09/23 13:14
수정 아이콘
양준혁과 이종범의 생산력차이
위원장
22/09/23 13:17
수정 아이콘
아직 양신에게는 기회가 있습니다...
류수정
22/09/23 13:48
수정 아이콘
정후야 우승은 시켜주고가...라고 말하기 참 미안해지는 타선... 내년에 김웅빈 박찬혁 박주홍 예진원 이주형 임병욱 다터지고 임지열 지금 하던대로 하는거 아닌이상 순위 더 꼬라박을거같네요. 올해 상반기같은 불펜뽀록이 또 나올리가...
설레발
22/09/23 13:51
수정 아이콘
임병욱이 아직도 포텐 터져야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가.. ㅠㅠㅠㅠ
류수정
22/09/23 14:23
수정 아이콘
뭐 동갑인 임지열도 올해 괜찮아졌으니... 근데 전역사진 보니까 또 깨졌더라구요(......)
김하성MLB20홈런
22/09/23 14:29
수정 아이콘
임병욱은 은퇴하기 전까지는 '포텐 터져야 된다' 얘기 계속 들을겁니다 크크크
현실적으로 내년엔 박찬혁-이주형 기대하고 임병욱은 준비 잘해서 2024 개막전 중견수로 WAR 3 찍어주길 기대합니다 크크
설레발
22/09/23 13:50
수정 아이콘
야구잘해, 잘생겨, 인성이슈없어, 게다가 아버지는 이종범임..
거의 스타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봐도 무방하죠
22/09/23 14:04
수정 아이콘
제일 기대되는게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헛짓을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 유명 야구선수 되면 형님들이 불러서 룸살롱 가서 공짜 술먹고 이런 일이 많은데 그런거 없이 동료들하고 모이면 야구 이야기만 줄창 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타고난 재능+노력하는자+즐기는 자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요.
backtoback
22/09/23 16:15
수정 아이콘
얼마전에 리얼월드로 오점하나 남기긴 했습니다.
설레발
22/09/23 16:26
수정 아이콘
음.. 전 르브론이나 이정후나 크게 잘못하진 않았다는 주의라서.... 특히 이정후는 좀더 그럴만했다고 생각하고요.
55만루홈런
22/09/23 17:42
수정 아이콘
솔직히 리얼월드보다 고딩때 브레이크없이 sns에서 털던 글이 더 강하죠 크크 리얼월드는 내년이면 잊혀질 수준이라 인터뷰에서 말한것도 아니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7] jjohny=쿠마 20/05/10 143261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177865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255469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323157 0
71072 [연예] 주말 영동대로 K-POP 콘서트 직캠 모음 (청하, 위클리, 최혜진 댄서 등) Davi4ever137 22/10/04 137 0
71071 [연예] [오마이걸] 효정이 돌아온 최근 무대 직캠 모음 (+염색한 아린.gif) Davi4ever271 22/10/04 271 0
71070 [연예] 연세대생들이 뻐렁치고 사이다+청춘+미스테리 느낌나는 SBS 새 드라마 [39] 아롱이다롱이4196 22/10/04 4196 0
71069 [스포츠] [농구] KBL컵대회 3일차 Top 5 Play 영상입니다. Arcade682 22/10/04 682 0
71068 [스포츠] [바둑] 아직 낭만이 살아있는 일본 바둑 [16] AeonBlast3693 22/10/04 3693 0
71066 [연예] 남돌 노래는 어느정도나 믿거 상태일까? [27] Leeka4655 22/10/03 4655 0
71065 [연예] 현재 역주행중인 노래. [31] kien.7125 22/10/03 7125 0
71064 [스포츠] [해축] 벵거 "PL 우승후보 2순위는 아스날" [20] 손금불산입2951 22/10/03 2951 0
71063 [스포츠] [해축] 첼시 크리스토퍼 은쿤쿠 영입 근접 [4] 손금불산입1454 22/10/03 1454 0
71062 [스포츠] 한화팬들 설레게하는 157km 문동주 시즌 첫승 드디어 성공.mp4 [35] insane5199 22/10/03 5199 0
71061 [스포츠] 올해 희귀병으로 부진하고 있다던 트라웃 근황.mp4 [20] insane6491 22/10/03 6491 0
71060 [연예] [뉴진스] 뉴진스의 첫 CF - SK텔레콤 아이폰 광고 (+여러 영상) [9] Davi4ever3674 22/10/03 3674 0
71059 [스포츠] [링크] 재미있는 일본야구 선수 이야기 [5] 렌야3412 22/10/03 3412 0
71058 [연예] 2022년 10월 1주 D-차트 : 블랙핑크 1위! 엔믹스는 4위로 진입 [7] Davi4ever1094 22/10/03 1094 0
71057 [스포츠] 오타니 축구 실력 [26] 쿨럭6824 22/10/03 6824 0
71056 [스포츠] [축구] 구자철이 경험한 국대 최고, 최악의 경기 [10] 손금불산입4612 22/10/03 4612 0
71055 [스포츠] [해축] 라 리가 2위로 내려앉은 레알 마드리드.gfy [3] 손금불산입3068 22/10/03 3068 0
71054 [스포츠] [KBO] 시즌 마지막주 순위 싸움 경우의 수 [10] 손금불산입2508 22/10/03 2508 0
71053 [스포츠] 덕배 만난 선미, 커리 만난 슈가 [8] 그10번4935 22/10/03 493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