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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8 21:15:24
Name 삭제됨
Link #1
Subject [연예] 태연이 11억 주고 산 땅과 인스타 해명 (수정됨)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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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비
21/10/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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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깜빡하거나 그래도 상관없는거라면야... 가능할려나...
21/10/28 21:18
수정 아이콘
너무 강한 단어는 쓰지 마... 약해 보이잖아...
대박났네
21/10/28 21:21
수정 아이콘
근데 참 제가 SNS 안해서 그런거겠죠
저런 진지한 글을 사선으로 읽고 있자니 덜진지하게 느껴지네요 흐흐
벤틀리
21/10/28 21:21
수정 아이콘
엥? 사기라고 봤는데 저 말대로라면 보호구역으로 묶인 땅을 보금자리를 위해서 알아보고 11억을 주고 샀다는건가????? 4억짜리 땅을 11억에 샀는데 사기에 당한거라면 이해가 가지만 저 해명대로라면 전형적인 투기 아닌가 크크크크 이제 개발제한 해제 풀리니 지금이라도 사셔야 한다는 사기꾼의 말솜씨에 그냥 넘어간건데
포프의대모험
21/10/28 21:25
수정 아이콘
건물은 사면 스웩이고 땅은 사면 ??
티모대위
21/10/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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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왜이리 휘청거리지
나의다음숨결보다
21/10/28 21:31
수정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는데 해명문 상태가 꽝이네요.
'투기' 직접 말안하고 초성으로 치는건 빠져나갈 구멍 만들기인가요?

뭔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21/10/28 21:34
수정 아이콘
??? : 그래 열심히 하자
21/10/28 21:34
수정 아이콘
조금 바보가 되는게 최선 아닌가요.
조용히 넘어가지 ㅜ ㅜ
AaronJudge99
21/10/28 21:36
수정 아이콘
어..누나...
동년배
21/10/28 21:37
수정 아이콘
토지용도라는걸... 알리는 없겠죠...
리얼월드
21/10/28 21:38
수정 아이콘
사실 돈 벌려고 땅 사는게 잘못도 아니고....
소유자
21/10/28 21:39
수정 아이콘
그냥 가만히 있지 괜히... 진짜 굳이 올린게 손해일텐데.. 괜히 나서서..
한국화약주식회사
21/10/28 21:40
수정 아이콘
저 목적대로 산거면 그냥 기획부동산에 작업당한거죠.
21/10/28 21:41
수정 아이콘
투견을 안했다는건가?
Betty Blue 37˚2
21/10/28 21:44
수정 아이콘
어휴 회사 통해서 공식 입장문을 내지 인스타에다가 도대체 왜..
태연­
21/10/28 21:46
수정 아이콘
바람기억
21/10/29 10:27
수정 아이콘
?!
김택진
21/10/28 21:50
수정 아이콘
그럼 사기당한거 아니네?
아스날
21/10/28 21:51
수정 아이콘
투기든 실수요든 자기돈 가지고 맘대로 하는건데 저 글은 진정성이 안느껴지네요.
21/10/28 21:56
수정 아이콘
이게 땅 입지가 본인이 인스타에 쓴글이랑 좀 안맞는것같아서 안쓰니만 못한느낌
오전에는 그냥 기사보고 부모님중에 땅삿는데 잘못됬다 싶었는데 지금은 왜 그 본문이 나왔는지 충분히 이해가 갈만해짐..
비뢰신
21/10/28 21:57
수정 아이콘
ㅡㅡ 병 형신이야?
이사람도 어째 뭐만 하면 구설수
트리플에스
21/10/28 21:57
수정 아이콘
아까하고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댓글타래네요 크크
미공개 정보, 기획 부동산... 우리가 많이 들어본 단어고 많이 봤던 장면인데..
아까 글에도 말했지만 사기 당한건 당한거고 누가봐도 트그 목적인건 뭐... 다들 아시잖아요.
방과후티타임
21/10/28 21:58
수정 아이콘
제 입장에성 걍 미래를 보고 (돈벌려고) 투자했다가 사기당했다고 했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해명은 사족이라고 봅니다만,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를테니....연예계는 말 하나에 매장될 수도 있는 곳이니...
D.레오
21/10/28 22:00
수정 아이콘
건물이야 뭐 허가안났으니 당연히 못올린거고..
자기는 허가 풀린덴줄 알고 가족이랑 같이 살려고 샀는데
사기당한거니 뭐 딱히 틀린 변명도 아니죠
근데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서 일단 유명인이 했으니 무조건 투기라보고 까는것도 좀 ..
21/10/28 22:09
수정 아이콘
음.. 이게 말이 안되는게 억단위 물건을 사면서 제대로 안알아 봤다는거잖아요. 인터넷에만 쳐봐도 주의점 등이 다 나오는 내용들인데. 그냥 아직 허가가 안났지만 곧 나게될 물건이라고 얘기한 것을 싸게 샀다면 말이 될까..

사실 과거부터 엄청 비일비재한 일이지만 지금은 아파트 한채사더라도 바로 실거주하는거 아니면 투기라고 하는 세상이라
한국화약주식회사
21/10/28 22:16
수정 아이콘
저 땅에 물린 피해자가 태연 말고도 3천명이 넘습니다 지금... 기획부동산에 당한거고 다들 주거 목적으로 구매했다 당한 모양새라 (...)
21/10/28 22:25
수정 아이콘
3000궁녀..
한국화약주식회사
21/10/28 22:27
수정 아이콘
피해자들이 지들이 투기하려고 했다! 라고 하진 않았을테지만 실제 주거할 생각이 있었던 사람도 있을테고 뭐... 그래서 투기라고 단정은 못짓겠...
21/10/28 22:45
수정 아이콘
보증금200에 월25짜리도 발품 팔아 구하는데
누가 저런곳에 소중한 가족만에 쉼터를 만들어요.
피혜자가 3000이라는건 나하나만 바보라 속았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저 반박으로 투기는 애매해도 사람들 의혹에 최소 선은 넘어 버린거죠.
21/10/28 23:41
수정 아이콘
보통 기획부동산에게 당하는 경우는 투기에 가까운 경우라고 봐서요. 일반적으로 주거목적인 경우는 동네 부동산을 가죠. 일단 네이버 부동산에 검색을 하구요. 호갱노x 등 여러 어플도 많잖아요. 아님 뭐 가점 채워서 분양을 받거나 무작위 하거나. 이게 이상하다는걸 알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경우는 음..
21/10/28 22:04
수정 아이콘
많이 본 3단 논법이네,,
난 모르는 일이거든,, 가족이 순수하게 한거거든? 내가 알면 나쁜짓을 했겠냐?
딱총새우
21/10/28 22:06
수정 아이콘
[탕귀] 은돔빌레
지니팅커벨여행
21/10/28 22:06
수정 아이콘
태연하네요
별소민
21/10/28 22:08
수정 아이콘
이유야 어쨌건 논란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하는게 먼저 아닌가..
파랑파랑
21/10/28 22:11
수정 아이콘
투기
이제그만
21/10/28 22:15
수정 아이콘
이거 진짜 간단한건데 크크크

피해 입었다-나 정보 받았는데 사기당했다(투기 인정)
투기 아니다-피해자가 아니다
둘중 하나만 해야되는데 둘 다 하고 싶어서 저런거죠.
비뢰신
21/10/28 22:16
수정 아이콘
그게 태연이니까
Anti-MAGE
21/10/28 22:23
수정 아이콘
하아.. 예전 소녀시대를 좋아했을때 저의 최애 멤버였는데.. 매번 느끼지만 저런 해명글을 재대로 쓰는걸 못봤네요.. 이제 33살일텐데.. 왜 그때 20살 같니... 태연아.. 철좀 들자.
21/10/29 00:35
수정 아이콘
그래서 저는 탈덕했습니다..탱구시절이 그리워요ㅠ
21/10/29 00:45
수정 아이콘
그... 저도 오랜 탱빠이지만 탱구시절엔 더 철이 없었...
21/10/29 01:42
수정 아이콘
그래도 그땐 그게 백치미...
천사소비양
21/10/28 22:23
수정 아이콘
11억을 태우면서 보전 산지인지 모르고 샀다라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 그나마 모르고 산 게 모양새가 낫긴 하겠군요
동굴곰
21/10/28 22:33
수정 아이콘
나쁜놈 되기 vs 바보 되기
대개 후자를 고르더군요
엘롯기
21/10/28 22:51
수정 아이콘
했네 했어
바이바이배드맨
21/10/28 23:01
수정 아이콘
저기에 무슨 보금자리에요 대놓고 투기죠
아까분만 괜히 욕먹음
Jurgen Klopp
21/10/28 23:09
수정 아이콘
이 인스타 글이 오히려 더 독이 된 듯한...
댓글자제해
21/10/28 23:14
수정 아이콘
차명-기획-투기
이건 뭐 말하면 입아프죠 걍 가만히 있지
무지하니 지나치게 당당한거죠
21/10/28 23:18
수정 아이콘
엌크크 pgr이 부동산 좀 알만한 아재들 연령대 사이트라 씨알도 안먹히는게 웃기네요 크크
이제그만
21/10/28 23:24
수정 아이콘
아랫글에서는 초반 댓글에서 씨알이 먹혀서 글쓴이가 사과까지 하는 사태가 일어난건 비밀 크크크
21/10/29 00:17
수정 아이콘
엌크크 무지성 아이돌 실드 또한 pgr의 정체성입니다만 크크
VictoryFood
21/10/29 00:34
수정 아이콘
투기를 했어도 11억 사기 피해를 입었으면 죄값(?)을 치르고도 남을 정도니까 넘어갔던 거죠.
근데 저렇게 해명을 하면 그건 다메요.
실버벨
21/10/29 09:23
수정 아이콘
글쓴이인데요. 저는 연예인 시켜줘도 못할 것 같네요. 초반 우수수 달리는 댓글에 멘탈이 갈리더라구요.. ㅠ.ㅠ. 심지어 저는 서현이 최애인 소원인데도.
검정치마
21/10/29 10:46
수정 아이콘
커뮤니티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어차피 댓글 다는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다는게 아니라서
피지알이라고 크게 다른 커뮤랑 다르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밀친구
21/10/28 23:31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 그래 태연이랑 키 도레미좀 하차해라 볼만한 티비프로가 진짜 몇개없다 이제
별소민
21/10/29 00:38
수정 아이콘
키 노잼인가요? 안본지 1년 넘긴 했지만 키가 에이스였는데
스타나라
21/10/29 08:35
수정 아이콘
놀토가 음식라운드에서 분량을 뽑는 방식이 매우 정형화 되어있었습니다.
1) 90년대 노래를 문세윤이 압도한다
2) 2010년대 노래를 키가 압도한다
3) 노래 중간 주요 요소를 혜리가 캐치하고 쑈한다

이 중에서 1번은 더이상 출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소스를 많이 써서 출제가 불가능합니다.
이 중에서 2번은 키의 장악력이 떨어졌고, 대신에 한해가 왕년의 키만큼 장악력이 올라갔지만 본인 캐릭터 자체가 노잼입니다.
이 중에서 3번은 혜리가 하차했고, 중간중간 피오가 대체해줬지만 역시 노잼이면서 조만간 군대에 갑니다.

결국 남아있는건 박나래 김동현 키의 간식퀴즈 똥꼬쇼 뿐입니다.
댓글자제해
21/10/29 03:15
수정 아이콘
놀토는
제작이 슴이라 앞으로 몇명 바뀌어도 슴판입니다
한달에 한두번은 슴 가수 나오죠
앞으로 cj가 슴 인수하면 더 할겁니다
인수후의 티비엔에 기대가 없습니다
비밀친구
21/10/29 03:25
수정 아이콘
Cj가 sm인수하나요? 통채로?
댓글자제해
21/10/29 04:39
수정 아이콘
이수만이 가진 지분 대부분을 살것으로 예상중입니다
VictoryFood
21/10/29 00:31
수정 아이콘
스테이...
랜슬롯
21/10/29 01:17
수정 아이콘
저런건 말하는게 오히려 독같은데요 정말 말하고 싶으면 인스타로 말할게 아니라 공식 성명문. 그게 아니면 그냥 말 안하는게 본인한테 득일텐데
이경규
21/10/29 01:23
수정 아이콘
예전 라디오할때부터 멘트 경솔한거야 다 뽀록나서
댓글자제해
21/10/29 03:16
수정 아이콘
무....하면 용감하죠 사람 쉽게 안변합니다 크크
이제 문제 커지면 소속사 방패삼고 조금 잠수타다가
회사에서 변호사 잘흐고 언플 잘하면 슬슬 또 나와서 아무일 없었던듯 행동하죠 그 소속사 종특입니다
착한글만쓰기
21/10/29 05:39
수정 아이콘
굳이 인스타에 글자 효과 입혀가며 난잡하게.. 조언 구할 변호사나 언플 전문가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입지면서..
21/10/29 05:40
수정 아이콘
그냥 바보가 되고 말지 그 손가락을 또 못 참네요.
에휴...
김연아
21/10/29 06:39
수정 아이콘
원래 사고 잘 치는 타입이었죠
너의 모든 것
21/10/29 09:01
수정 아이콘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낫지 멍청하네요
21/10/29 09:32
수정 아이콘
투기했다고 해도 실드는 쳐줄텐데, 팬심으로나 요즘 시대분위기로나.
저러니 좀 없어보이네요.
팀원에게화내지마
21/10/29 10:18
수정 아이콘
이런걸 우리가 투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뜨와에므와
21/10/29 10:40
수정 아이콘
글은 왜 기울여놓은 거지
그러니까 삐딱하게 보게 되잖아
해명을 스타일리쉬하게 하는 뭐 그런건가...

물론 이수만이 해온꼴을 보면 그 아래서 자라난 애들이 저러는 게 이상하진 않습니다만...
맥핑키
21/10/30 12:54
수정 아이콘
그냥 세우면 한 화면에 안들어가니까요
21/10/29 11:08
수정 아이콘
근데 투기던 실사용이던.. 별 문제없는거 같은데. .

태연이 속인것도 아니고
21/10/29 12:54
수정 아이콘
과거 라디오 발언때 배우지 못한건가..
StayAway
21/10/29 14:19
수정 아이콘
뭐라한들 땅 사면 다 투기라고 하는 판이라 그냥 입 닫고 있는게 낫죠.
근처 부동산만 가봤어도 저런 땅은 안 샀을건데..
21/10/29 16:26
수정 아이콘
사실.. 저게 11억원으로 주식투자를 하거나, 비트코인을 산거랑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굳이 실거주용으로 샀다고 둘러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21/10/29 16:30
수정 아이콘
아 탱구 진짜 최애인데 … 89년생이라 이제 내년이면 34살.. 30대중반이네요.
살려야한다
21/10/29 19:18
수정 아이콘
부모님 안목 참 좋으시네 너무 아늑해 보인다
메시형주의보
21/10/30 06:54
수정 아이콘
판자 지어서 살려고 한듯
민족.화합.민주
21/10/30 14:55
수정 아이콘
"더 좋은노래로 보답" 하면되잖아요 그럼 우리 피지알에도 칭찬일색일거잖아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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