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0/11/28 03:07:18
Name 술라 펠릭스
File #1 2020112618100551015_l.jpg (267.4 KB), Download : 0
File #2 2020112618100873527_l.jpg (710.4 KB), Download : 2
Link #1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2617484893254
Subject [스포츠] NC가 우승해야 하는 당연한 이유.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2617484893254

“저의 영웅께 이 트로피 전하고 싶었습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김택진 구단주가 26일 오후 한국 야구의 큰 별인 롯데 자이언츠 출신 고 최동원 선수가 영면중인 경기도 고양시 일산 청아공원을 찾아 고인에게 한국시리즈 우승트로피를 바치고 헌화했다.


협(俠)이라는 단어가있습니다.

아마 피지알 틀딱들에게는 친숙한 말일겁니다.

의기롭다. 옳음을 위해 자신의 수고로움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협객이란 말을 프로 스포츠 선수에게 쓸 수 있다면, 그 말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바로 이 사람일겁니다. 최동원.

이 사람에 대한 이런 평가도 저런 평가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사람의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에서는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영웅. 그 영웅을 보고 자란 한 아이는 이제 수많은 야구선수를 부리는 구단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잊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존경하던 협객이 누군지. 그리고 자신이 이루어낸 이 업적을 마치 어린 아이처럼 자랑하러 여기에 왔습니다.

저도 한때 롯데를 응원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뉴스를 본 순간.

저는 제가 팀을 옮긴 선택을 전혀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생겼습니다.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김택진 구단주님.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0/11/28 03:32
수정 아이콘
성공한 덕후..부럽습니다 ..
그게무슨의미가
20/11/28 03:49
수정 아이콘
김택진 부럽네요. 그가 가진 돈이요.
헛스윙어
20/11/28 04:21
수정 아이콘
NC 팬들은 대부분 어릴때 롯린이었죠....
저도 95 부터 2000까지는 롯데 마산 홈경기 다 갔는데.. (매년 10경기 내외였지만).. 이젠 NC....

찾아보니 김택진님 고향은 서울이시네요...
Chasingthegoals
20/11/28 05:55
수정 아이콘
꼭 연고지가 같다고 해당 구단 선수의 팬이 되는건 아니죠.
최동원 선수는 전국구 스타이기도 했고, 팬서비스도 좋았었구요. 저는 연고지와 상관없이 정명원 아저씨 싸인볼 때문에 유니콘스 팬이 되었어요. 진짜 어릴 때 좋은 기억 평생 가는건데, 선수들이 팬서비스 잘 좀 했으면 좋겠어요.
20/11/28 06:06
수정 아이콘
고향도 물론 영향 있겠지만 크게 상관 있나요

이 먼 한국땅에 유럽축구팬이 을매나 많습니까 크크 (물론 저도 악질 리버풀팬)
허저비
20/11/28 10:20
수정 아이콘
추억의 드립 "북런던 일에 끼지 마시죠"
트윈스
20/11/28 05:18
수정 아이콘
NC팬들의 상당수가 롯팬이자 최동원 선수의 팬이고 롯데가 최동원 선수에게 했던 행동을 생각하면..
초대 감독으로 생각했던 사람도 최동원 선수였죠. 멋지고 한편으론 부럽네요.
20/11/28 06:17
수정 아이콘
롯팬으로서 부럽고 뭔가 롯데가 해야할 일을 빼앗긴거 같아서 아쉽고 그렇네요. 하지만 롯데는 못하겠죠ㅠ
청춘불패
20/11/28 07:09
수정 아이콘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삶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ㅡ
대단하네요
모나크모나크
20/11/28 07:57
수정 아이콘
NC연고지가 창원이라 아마 NC 생기기전 마산 창원 야구 팬분들은 대부분 롯데 팬이었다 예상되는데요. 이 분들의 nc로 이전은 평이하게 이루어진 편인가요? 연고지에 새로운 팀 생겼다고 원래 응원하던 팀을 바꾸진 않을 것 같은데... 아님 다 걍 신규유입이라 봐야될까요? 여기 구단주가 롯데 레전드를 추모하는 것 보니 구단주조차 원래는 롯데팬이 아니었나 싶어서요;;
여자친구
20/11/28 08:17
수정 아이콘
NC생기기 이전에 롯데가 마산창원쪽 팬들을 꽤 홀대하기도했고 해서 NC생기고 스무스하게 전환한 팬들이 꽤 많은것같더라구요.
여전히 엔씨 롯데 둘다 응원하는 친구들도있고, NC는 이단이다 라면면서 롯데 골수팬으로 남는 녀석도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로만 봤을때 비율적으로 6:3:1정도 되는거같아요.
모나크모나크
20/11/28 10:12
수정 아이콘
일단 롯데 팬이었던 분들이 전환됐다 보는 게 맞겠네요. 롯데 구단측에서 반발이나 음... 저항은 없었나요? sm팬들이 jyp 자동으로 넘어간다그럼 sm에서 가만 안있을 것 같은데...
체크카드
20/11/28 10:21
수정 아이콘
게임회사가 1년에 수백억들어가는 야구팀 운영못한다 어쩐다 태클 걸었죠.
김택진이 이때 한말이 [내 개인재산으로 100년도 운영가능하다] 였습니다
거기에 팀 수가 늘어나면 게임내용이 질적으로 하락한다 였는데 롯데만 하락한걸로...
모나크모나크
20/11/28 10:25
수정 아이콘
웃으면 안 되는데 마지막 문장보고 못참았네요. 죄송합니다 롯팬들 ㅠ
야구팀 운영에 몇백억이나 드는 지는 몰랐네요. 티켓이나 굿즈로는 전혀 수익이 없나보네... 김택진은 진짜 스웩있네요.
체크카드
20/11/28 10:28
수정 아이콘
수백억까진 아니고 백억단위 일거에요
보통 모회사 광고비로 충당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히어로즈가 유일하게 모회사가 없이 운영되는데 메인 스폰서에 따라 팀이름이 우리히어로즈 넥센히어로즈 키움히어로즈 순으로 변경했습니다
Prilliance
20/11/28 17:35
수정 아이콘
비밀번호시대를 마치고 로이스터-감옥님 시절 5년 연속 가을야구에 나가면서 롯데야구의 중흥기가 열리나 싶었는데 NC가 1군에 진입한 2013년부터 정말 귀신같이 꼴아박았죠;; NC의 1군 진입이후 NC와의 상대전적이나 성적이 밀리는 것도 문제였지만, 올해 NC가 통합우승까지 차지해 버린거 진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겁니다. 어느팀이나 팬들은 중요하지만, 롯데는 훨씬 핵심적인 요소인데 이러다가 진짜 기둥뿌리 뽑힙니다.
강가딘
20/11/28 10:22
수정 아이콘
NC 창단한다 했을때 당시 롯데 자이언츠 사장이 리그 질적저하를 이유로 반대한 걸로 유명히죠
하지만 CCTV사건 등으로 질적저하 시킨게 어느 구단인가를 보면...
모나크모나크
20/11/28 10:47
수정 아이콘
당장 밥그릇 줄어드는데 반대한 건 이해는 갑니다. 질적저하 파트는 윗 댓글도 그렇고 재미있네요.
TWICE NC
20/11/28 09:48
수정 아이콘
엔씨 창단 직전 해 롯데 포스트시즌 경기 보러 갔었고,
그 다음해는 마산 NC 2군 경기 보러 다녔습니다
바로 바뀌더라구요
내 지역에 구단이 생긴다는게 컸습니다
모나크모나크
20/11/28 10:15
수정 아이콘
연고지가 꽤 크게 작용하나보네요. 야구팬이 아닌 입장에서는 연고지 개념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선수 팀플레이가 있거나 그런 거랑는 좀 다른가봐요
체크카드
20/11/28 10:24
수정 아이콘
롯데 경기 마산에서 1년에 10게임도 안했을 거에요. 야구보려면 부산까지 가야하는데
1년에 72경기가 시내버스타고 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팀이 생겼다고 보심 됩니다
자주 보게 되면 애정도 생기고 nc가 팬들 위한 이벤트도 잘했어요
모나크모나크
20/11/28 10:43
수정 아이콘
아하... 마산에서 볼 수 있는경기는 당연히 홈팀 nc가 끼어있는거죠?? 확실히 넘어갈 유인이 되네요.
체크카드
20/11/28 11:02
수정 아이콘
네 마산구장에 롯데가 1년에 6경기인가 했었을 거에요
서브 홈구장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아도 군산에서 몇경기하고 삼성도 포항에서 몇경기하고 지역팬들 챙기는 경기를 했어요
근데 마산을 연고로 NC가 창단되면서 1년에 72경기 해주니까 지역 주민들은 자주 보는팀으로 옮기기도 쉽죠.
롯데가 마산팬들 홀대한건 덤으로 가구요.
모나크모나크
20/11/28 13: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네 감사합니다.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직관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
20/11/30 09:01
수정 아이콘
창원 아재들..
야구 시즌에 티비켜면 nc야구 봅니다.
nc가 처참(?)하게 발리고 있으면, 롯데 경기로 리모컨 돌립니다.
중간중간 nc상황 보다가.. 롯데도 질 것 같고, nc 역전도 불가능할 것 같으면 예능으로 tv 돌립니다..

반대로 nc가 박빙인 경기를 하면
롯데 경기는 자막에 나오는 걸로만 확인하거나, 광고 나올때 잠깐 돌려서 스코어 확인 하는 정도.

그런걸보면, 롯데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식은것 같지는 않네요
너의색으로물들어
20/11/28 08:05
수정 아이콘
최동원 선수를 보고 자란 아이라고 해서 찾아봤더니 김택진 구단주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지 않았군요
지니팅커벨여행
20/11/28 08:16
수정 아이콘
크보에 맨손으로 성공한 야빠가 둘 있죠.
김택진 vs 허민
20/11/28 08:49
수정 아이콘
평은 극과극인 크크
스테비아
20/11/28 09:45
수정 아이콘
키움팬 본문과 댓글에 두 번 웁니다ㅠㅠ 눈물은 극과극
20/11/28 19:53
수정 아이콘
만약 올해 키움 우승해서 허민 또 선수단 있는데 거기 가운데에서 하늘을 향해 너클볼 던지는거 상상하면 ..
20/11/28 09:20
수정 아이콘
요즘봐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재밌게 인생사시는 분이 아닐까 싶음.
티모대위
20/11/28 10:10
수정 아이콘
야구 애호가이자 구단주로서의 김택진은 정말로 멋있습니다.
20/11/28 11:00
수정 아이콘
근데 암만 봐도 좀 뜬금없는 행보긴 합니다. 야빠인 본인이 우승하고 개인 자격으로 가는거야 얼마든지 그런가보다 할텐데, 사실상 최동원하고 아무 상관없는 우승 트로피는 왜 들고 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20/11/28 11:14
수정 아이콘
롯데가 최동원에게 한짓 등 때문에 지금 무조건 두들겨 맞는 분위기긴 한데
저도 우승트로피랑 엔씨유니폼은 좀 거슬릴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엔씨팬이지만 크크

최동원이 롯데레전드이기도 하지만 한국야구의 레전드이기때문에 야구인과 그 야구인을 좋아하는 팬으로 보면 아무문제가 없죠.
근데 거기에 엔씨우승트로피랑 엔씨유니폼이 있으면 엔씨다이노스 구단주라는 직함이 표면에 안 나올수가 없어서..

아니 그렇다고 김택진이 욕먹어야 될 일이란건 아니고 가족분들도 감사하다고 하고 그냥 조금 껄끄러울순 있지않나? 싶은 정돈데
롯데구단이 한일등 때문에 롯데팬들 볼멘소리 하나 못 나오고 찍소리도 못하는거 너무 슬픈거..
20/11/28 11:32
수정 아이콘
저도 김택진이 뭘 잘못했다는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다녀온 후 자기가 좋아하던 선수라서 참배를 갔다 정도로 끝났으면 아름답고 멋지게 끝났을 일을 사족을 붙여서 이상한 모양새로 만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0/11/28 11:21
수정 아이콘
롯데가 한 번이라도 우승해서 찾아간 뒤에 간 거면 별 말 안 나왔을텐데 하필 그 이후로 롯데가 한 번도 우승을 못해서 모양새가 이상해졌죠.
20/11/28 11:33
수정 아이콘
롯데 우승 여부와 무관하게 사실상 최동원이랑 아무 상관없는 NC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간게 좀 뜬금없어요 크크 잘잘못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뭐지 싶은 느낌.
20/11/28 17:12
수정 아이콘
그냥 뭐 선생님보고 야구 좋아하기 시작했고 그랬는데 내가 이만큼 컸다 이런거 보여주고 싶었겠죠
20/11/28 12:2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김택진 구단주의 행보는 자기가 존경했던 선수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싶은 마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 사진을 엔씨 프론트나 김택진 개인 SNS에 올린거면 문제가 될만한 행동이 맞으나, 비공개로 다녀간 것을 최동원기념사업회에서 부산일보에 전달하여 올린 것이라서 잘못을 따질만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20/11/28 12: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애초에 잘못했다고 생각한 적도 말한 적도 없구요, 예를 들어 네이마르가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개인적으로 너무나 존경하던 선수였던 마라도나 참배를 가는데 거기에 브라질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면 좀 이상하지 않아요?

말씀 중에서 우승의 영광을 최동원 선수에게 돌리는게 그냥 이상하다구요. 개인적으로 선동렬의 팬이라서 우승의 영광을 선동렬에게 돌렸다고 생각해보세요. 이상하지 않나요?

영광을 선동렬에게 돌렸다고 해서 누구도 그걸 잘못한 행동이라고 하진 않을겁니다. 근데 누구나 그게 이상한 행동이라고는 생각하겠죠.
20/11/28 13:35
수정 아이콘
누군가는 이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할 순 있다고 봅니다만, 누구나 이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김택진 구단주가 트로피를 들고 간 것은 존경했던 최동원 선수에게 자랑도 하고 싶고 당신으로 인해 야구에 대한 애정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서로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서 생기는 의견차이 같아요.
20/11/28 14:05
수정 아이콘
김택진이 우승하고 인터뷰에서 '이 영광을 선동열에게 돌립니다' 라고 말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사람이 있다고 보신다면, 저하고는 더 의견을 나눌 필요가 없겠네요. 그냥 저와는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시는 분인거니까요. 알겠습니다 :)
약설가
20/11/28 13:39
수정 아이콘
펠레 사후에 브라질 대통령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영전에 방문했다고 생각하면 어떨런지요?
김택진 구단주가 경남 연고 구단의 대표로서 경남 야구의 대표적인 선수이자 한국 야구의 대표격인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를 들고 방문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안될 일도 아닐까 여겨집니다. 생각하기 나름인거죠.
20/11/28 14:03
수정 아이콘
펠레와 브라질의 관계와 최동원과 NC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전 둘의 관계가 전혀 다르다고 생각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님처럼 생각한다면, 이상할 것 없다고 생각하구요.
드러나다
20/11/28 13:46
수정 아이콘
? 아니 뭐 저도 최동원님 팬이고 심정은 알겠는데. 우승팀 구단주가 트로피들고 남의 팀, 그것도 더비에 가까운팀 레전드 묘에 찾아오는건 한참 선넘은거 아닌가요? 맨시티나 리버풀 구단주가 epl 우승 트로피들고 조지베스트 묘에 들고가는 건데.
짬뽕순두부
20/11/28 14:06
수정 아이콘
아니 뭐 우리 우승했다고 자랑하고 놀리러 간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생각하실거 있나 싶네요.
마그너스
20/11/28 14:13
수정 아이콘
저도 좀 의아하다 싶긴한데 존경의 의미로 선해하는게 편할거 같네요
소우리
20/11/28 16:28
수정 아이콘
최동원 선수는 불만 없으실거 같아요
2021반드시합격
20/11/28 14:03
수정 아이콘
소속 팀을 떠나 한국야구 전설과 팬으로 볼 수는 없나요 ㅠ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5] jjohny=쿠마 20/05/10 49089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92640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131810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179906 0
56642 [연예] 90년대 댄스가요 흥행공식 [5] 강가딘766 21/01/20 766 0
56641 [스포츠] [해축] 레스터 시티 프리미어리그 1위 등극.gfy [24] 손금불산입1533 21/01/20 1533 0
56640 [연예] [일본] 19명 중 여러분의 취향은?.gif(약 데이터) [5] 아라가키유이1875 21/01/20 1875 0
56639 [스포츠] 오랜만에 얼굴값 제대로 한 선수.gif [17] insane3504 21/01/20 3504 0
56638 [연예] [러블리즈] 미주가 1달만에 다시한번 컬투쇼 스페셜 DJ로 출연합니다 [5] 나의 연인1128 21/01/20 1128 0
56637 [연예] 주영훈이 말하는 90년대 댄스음악에 고음이 필수였던 이유.jpg [27] VictoryFood5426 21/01/20 5426 0
56636 [스포츠] FIFA 클럽 월드컵 추첨 결과 [11] LowTemplar2652 21/01/20 2652 0
56635 [연예] [니쥬] NiziU 2021 플랜 "We need U 2021" [12] 발적화1288 21/01/20 1288 0
56634 [연예] 배우 박시연 "음주운전, 깊이 반성 중...진심으로 사과드린다" [46] Davi4ever7671 21/01/19 7671 0
56633 [연예] 2020년 국내 유튜브 남녀 아이돌그룹 검색량 TOP30 [5] MBAPE1400 21/01/19 1400 0
56632 [연예] 일본에 30년차 걸그룹이 있다는걸 아십니까? [17] 랜디존슨4149 21/01/19 4149 0
56631 [연예] 베리굿 '할래(Time for me)' M/V [8] Davi4ever2832 21/01/19 2832 0
56630 [스포츠] [NBA] 포포비치형 받아~ [21] 그10번2363 21/01/19 2363 0
56629 [스포츠] 중요한 순간에 딥쓰리로 팀을 승리로 이끈 커리.gif [21] insane5752 21/01/19 5752 0
56628 [스포츠] [NBA]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 (커리 VS 르브론 2년만의 리턴매치) [14] 아르타니스2682 21/01/19 2682 0
56627 [연예] [철권]유퀴즈에 무릎선수가 나옵니다. [27] kogang20014118 21/01/19 4118 0
56626 [스포츠] [KBO] 선동열&이만수가 지금 FA시장에 나왔다면 가격은? [73] 나의 연인4318 21/01/19 4318 0
56625 [스포츠] 유상철 다큐멘터리 5화 요코하마에 가다 [6] 及時雨2090 21/01/19 2090 0
56624 [스포츠] [해축] 우승을 믿는가? 나는 즐라탄을 믿는다.gfy [25] 손금불산입2653 21/01/19 2653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