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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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2 면접관 초보가 말하는 면접이야기 [143] 손진만24980 18/04/25 24980
2951 이번 여행을 하며 지나친 장소들 [약 데이터 주의] [30] Ganelon9662 18/04/20 9662
2950 아내가 내게 해준 말. [41] 켈로그김16402 18/04/19 16402
2949 텍스트와 콘텍스트, 그리고 판단의 고단함 [34] 글곰8810 18/04/11 8810
2948 [7] '조금'의 사용법 [27] 마스터충달8081 18/04/06 8081
2947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이해 [151] 여왕의심복29272 18/04/04 29272
2946 독일 이주시, 준비해야 할 일 [25] 타츠야11754 18/03/30 11754
2945 내가 얘기하긴 좀 그런 이야기 [41] Secundo11471 18/03/27 11471
2944 태조 왕건 알바 체험기 [24] Secundo10157 18/03/27 10157
2943 요즘 중학생들이란... [27] VrynsProgidy13983 18/03/26 13983
2942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14] Right7898 18/03/25 7898
2941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 [28] 삭제됨14232 18/03/11 14232
2940 고기의 모든 것, 구이학개론 #13 [44] BibGourmand10116 18/03/10 10116
2939 일본은 왜 한반도 평화를 싫어할까? <재팬패싱>이란? [57] 키무도도17006 18/03/10 17006
2938 더 늦기 전에, 이미 늦어버린 은혜를 갚아야지. [10] 헥스밤10191 18/03/04 10191
2937 우울의 역사 [57] 삭제됨9700 18/03/02 9700
2936 억울할 때만 눈물을 흘리는 누나였다. [32] 현직백수17089 18/02/21 17089
2935 올림픽의 영향들 [50] 한종화14563 18/02/19 14563
2934 지금 갑니다, 당신의 주치의. (5) [22] 자몽쥬스6351 18/02/11 6351
2933 세상의 끝, 남극으로 떠나는 여정.01 [데이터 주의] [41] 로각좁6817 18/01/31 6817
2932 [알아둬도 쓸데없는 언어학 지식] 왜 미스터 '킴'이지? [43] 조이스틱8851 18/01/24 8851
2931 무쇠팬 vs 스테인레스팬 vs 코팅팬 [94] 육식매니아19258 18/01/22 19258
2930 역사를 보게 되는 내 자신의 관점 [38] 신불해11792 18/01/20 1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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