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017 조심스럽게....한번 올려보겠습니다 [63] 태양연어21317 18/11/16 21317
2989 [기타] [CK2] (Holy Fury 출시 기념) Second Alexiad - 1화 [10] Liberalist4013 18/11/14 4013
3016 고기가 먹고 싶었던 제국 - 아즈텍 [70] Farce22440 18/11/14 22440
2988 [기타] 아내가 게임을 실컷 할 수 있으면 좋겠다. [58] 세인트11336 18/11/12 11336
2987 [LOL] 1년에 한번 글 쓰는 47세 플레 유저 [40] 티터8895 18/11/12 8895
3015 The Haruhi Problem - 덕후의 위대함 [31] 플라스틱11115 18/11/08 11115
3014 술 한잔. [16] ohfree8142 18/11/06 8142
3013 진순신, 그리고 <이야기 중국사> [18] 신불해8686 18/11/02 8686
3011 Case Study : 포드 핀토(Ford Pinto)에 관련한 세 가지 입장 [13] Danial6811 18/10/31 6811
3010 이름부터가 북쪽의 땅 - 노르웨이 [36] 이치죠 호타루11280 18/10/27 11280
2981 [기타] 스피드런 이야기 (3) - 최초의 프로게이머 [18] GjCKetaHi6963 18/10/26 6963
3009 TMI - Too Much Information 에 관하여 [69] 앚원다이스키10924 18/10/24 10924
3008 메흐메드 알리가 이집트를 근대화 시키다 - "그래서 지금 행복합니까" [37] 신불해11033 18/10/18 11033
3007 고기의 모든 것, 구이학개론 2부 #1 (들어가며 - 구이의 역사) [34] BibGourmand7088 18/10/15 7088
2980 [LOL] KT EDG 밴픽 및 인게임 플레이 분석 [45] 갓포티비18836 18/10/13 18836
3006 어머니, 저는 당신을 배려하지 않습니다. [93] EPerShare16102 18/10/11 16102
3005 나를 나로 만들어줬던 강점이 나의 한계가 되는 순간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16] Lighthouse10597 18/10/06 10597
3004 고려 말, 요동의 정세는 어떤 상황이었을까? [25] 신불해12008 18/10/05 12008
3003 너..혼밥하는 찐따구나? [126]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현직백수20313 18/10/04 20313
3002 미국 시골 치과의사의 치과 이야기 [35] 쭈니12928 18/10/03 12928
3001 긴 역사, 그리고 그 길이에 걸맞는 건축의 보물단지 - 체코 [21] 이치죠 호타루8358 18/09/29 8358
3000 청산리 전역 이야기 [38] 류지나11355 18/09/26 11355
2999 D&D2의 추억 한조각 [43] Aquaris9885 18/09/22 9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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