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PGR21 관련된 질문 및 건의는 [건의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 (2013년 3월 이전) 오래된 질문글은 [이전 질문 게시판]에 있습니다.
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8/01/30 15:34:48
Name Lighthouse
Subject [질문] 아키에이지 vs 검은사막 자유도 부분, 어떤 게임이 앞설까요?
아키에이지는 약 한 2년가까이 하다가 접었고 검은 사막은 지금 막시작해서 48렙을 찍은 상황인데


레벨업하느라 바빠서 컨텐츠고 뭐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냥 검은 정령이 주는 퀘스트만 했을뿐..


아키에이지는 제가 기억하는 바로 해적/무역컨텐츠가 게임의 핵심이였던것같은데

굉장히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납니다.

특히 제 친구와 둘이서 듀오로 낚시하던 배를 습격하거나


무역하던 배들을 수차례 습격해서

서버에서 유명한 해적(?)들로 등록이 되가지고 클랜단위로 우루루 몰려와서 공격을 받은 적도 있고..

그런 상대방 진영 무역선 터는 재미가 정말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


검은사막은 찾아보니까 그런 컨텐츠는 없더군요.


자유도란게 좀 말이 애매모하긴하지만, 단순히 PVP나 PVE를 떠나서 PVP의 목적이 단순히 겨루는게 아니라 이겨서 뭔가 이득을 취할것이

있다는 점에서 (템을 떨군다든지 그런 불합리한게 아니라) 아키에이지의 무역/해적 시스템은 온라인 게임에서 넘사벽이라고 생각해서

자유도에선 아키에이지를 좀 더 높은 점을 주고 싶습니다만... 말씀드렸다 싶이 검사는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8/01/30 15:42
수정 아이콘
검사는 그냥 닥사 / 강화 게임이에요
Lighthouse
18/01/30 15:52
수정 아이콘
그정도인가요? 음... 아키에이지는 현질이 매우 요구되는 게임이고 검사는 그정도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18/01/30 16:16
수정 아이콘
현질은 별로 요구돼지 않아요 시작할때 가방무게정도만 질러놓으면 무과금으로도 할수있는데, + 한달2~3만원 밸류팩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사냥해서 돈벌고, 그 돈으로 강화하고.. 이게 뭐냐 하시겠지만
강화성공하는 손맛이 좋죠;

다른 생활컨텐츠가 존재하긴하는데 재미있다고 말씀못드리겠어요;
사냥하다가 지치면 낚시, 채집 돌리는 수준이라..
덴드로븀
18/01/30 16:48
수정 아이콘
전 초식생활중인데 빡겜 하려면 돈많이 들게 해놨고, 그게 아니라면 몇만원만 써도 기본적인 컨텐츠 소비에는 큰 무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한 강화는 돈 무지하게 깨지게 되있더라구요. 크크
특이하게도 트레이모드가 있어서 가공/요리/낚시 등등을 자동으로 돌려놓고 트레이로 내리면 GPU 안쓰고 소량의 CPU 만 먹으면서 동작합니다.
그래서 사냥은 안하고 맨날 채집/가공/요리 돌려놓고 원격으로 가끔씩 다시 돌려주는식으로 하고 있네요.
검은사막인지 검은생활인지...
그런데 어쨌거나 초식용으론 이것저것 해보는 재미가 좋은것 같습니다. PVP 는 안해봐서 잘...
18/01/30 15:50
수정 아이콘
검사에 자유도가 있었나요?!
Lighthouse
18/01/30 15:51
수정 아이콘
아 자유도라고 해봤자 거창하게 뭐 다른걸떠나서 전투외의 컨텐츠입니다. 제 기준에서 자유도는 와우처럼 PVP/PVE 말고 다른 생활 컨텐츠 포함이라..
18/01/30 15:52
수정 아이콘
아키는 초식이 주가 될 수도 있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검사는 그냥 부가적인 할꺼리가 있는 정도죠.
레오나
18/01/30 16:31
수정 아이콘
둘다 해본 입장에선, 아키에이지는 전투외 컨텐츠를 더 많이 즐겼고, 검은사막은 이것저것 해보려고 했으나 거의 8할이상은 닥사만했던 기억... 게임 자체는 제 취향이었는데, 닥사겜이라 지쳐서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아키에이지는 최근 일베에이지로 불리더군요.
페스티
18/01/30 16:39
수정 아이콘
검사는 하이엔드 컨텐츠가 너무 헤비해서 타 컨텐츠가 아이고 의미없다 수준이 아닐지.. 혼자 자기만족용으로 놀기에 적당한 정도의 자유도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가 많긴한데 전체적으로 잘 조화가 안되서 망컨텐츠화 되는게 많다고 할까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15511 [질문] 바이낸스로 빗썸이랑 고팍스에서 입금시켰는데 내역이 안뜹니다 [6] 시지프스2676 18/01/30 2676
115510 [질문] 연애) 소개 받아 첫 만남에서.... [13] fomo5210 18/01/30 5210
115509 [질문] 차량 수리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5] 동싱수싱2187 18/01/30 2187
115508 [질문] 유방암 및 항암치료 질문 [13] 장모3727 18/01/30 3727
115507 [질문] 코인 마켓별 지갑이동 질문드립니다 [4] dfjiaoefse2579 18/01/30 2579
115506 [질문] 서울 토박이가 가볼만한 숨겨진 서울 명소 추천 부탁드려요 [10] 엄청난닉네임3304 18/01/30 3304
115505 [질문] 여고생 선물용 가방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7] 다용도테이프2802 18/01/30 2802
115504 [질문] [스타1]리마스터 등급전 전적 [1] TongKi2519 18/01/30 2519
115503 [질문] 다낭이나 호이안 가보신분들 맛집 추천부탁드려도될까요? [11] 은은한페브리2824 18/01/30 2824
115502 [질문] 유튜브 뮤비들을 연속재생하고 싶습니다. [14] ...And justice2632 18/01/30 2632
115501 [질문] 아키에이지 vs 검은사막 자유도 부분, 어떤 게임이 앞설까요? [9] Lighthouse6784 18/01/30 6784
115500 [질문] 20년된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 VS 5천만원 저렴한 빌라 중에 어떤걸 선택하시겠습니까? [29] 1perlson4989 18/01/30 4989
115498 [질문] 야생의 땅 듀랑고 [10] La La Land3149 18/01/30 3149
115497 [질문] 어느 순간부터 윈도우 업데이트가 매번 실패합니다ㅠ [4] 신공표3005 18/01/30 3005
115496 [질문] psp 아직도 하시는분 계신가요? [12] 리니시아2877 18/01/30 2877
115495 [질문] 아이돌그룹 멤버수가 많아진 이유가 뭘까요? [36] RookieKid3577 18/01/30 3577
115494 [질문] 태블릿 피시 추천부탁드립니다. [3] holland2194 18/01/30 2194
115493 [질문] [LOL] 롤챌코 경기력에 대해서 StarLoL사랑2954 18/01/30 2954
115492 [질문]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차트 추천 받고 싶습니다 [7] 브라이언3134 18/01/30 3134
115491 [질문] 스타 111에 대한 해법을 저그가 찾을까요? [7] 리스베트3338 18/01/30 3338
115490 [질문] 턱뼈는 안이 비어 있나요? [3] sen vastaan2992 18/01/30 2992
115489 [질문] 스위치 주변기기중에 꼭 있어야하는것은?? [17] 수지2819 18/01/30 2819
115488 [질문] 배틀그라운드 컴퓨터 사양 질문요청합니다! [9] 비염2257 18/01/30 225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