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829 황제의 아들을 두들겨 패고 벼슬이 높아지다 [27] 신불해19272 17/02/09 19272
2828 한국 사극을 볼때마다 늘 아쉽고 부족하게 느껴지던 부분 [110] 신불해22631 17/02/06 22631
2827 가난이 도대체 뭐길래 [128] 해바라기씨20354 17/02/05 20354
2826 간단한 공부법 소개 - 사고 동선의 최적화 [74] Jace T MndSclptr24436 17/02/01 24436
2825 조명되지 않는 한국사 역사상 역대급 패전, 공험진 - 갈라수 전투 [51] 신불해18794 17/02/01 18794
2824 월드콘의 비밀 [55] 로즈마리21776 17/01/30 21776
2823 할머니의 손 [14] RedSkai9766 17/01/30 9766
2822 "요새 많이 바쁜가봐?" [11] 스타슈터16248 17/01/26 16248
2821 명나라 시인 고계, 여섯 살 딸을 가슴 속에 묻고 꽃을 바라보다 [20] 신불해11104 17/01/18 11104
2819 <너의 이름은.> - 심장을 덜컥이게 하는 감성 직격탄 [86] 마스터충달13196 17/01/15 13196
2818 [짤평] 2016년 올해의 영화 [116] 마스터충달17126 16/12/31 17126
2817 아 참 또 등 돌리고 누웠네 [33] 마치강물처럼18392 17/01/13 18392
2816 스물 아홉 마지막 날, 남극으로 떠난 이야기(스압/데이터) [111] 살려야한다17385 16/12/31 17385
2815 임칙서, 그리고 신사의 나라. [57] 신불해12683 16/12/29 12683
2814 한 유난스러운 아르바이트생 이야기 [40] Jace T MndSclptr20948 16/12/23 20948
2813 [리뷰] 개인적인 올해의 한국 영화 배우 Top 20 [39] 리콜한방15720 16/12/19 15720
2812 올해 하반기에 시승해 본 차량들 소감 [103] 리듬파워근성41074 16/12/18 41074
2811 세상의 양면성에 대한 난잡한 생각. [36] 와인하우스18098 16/12/05 18098
2810 우리 집에 어느날 누가 찾아왔다. 그런데.... 그 사람이 황제다. [32] 신불해22602 16/12/04 22602
2809 세면대에서 발좀 씻지 마세요. [87] Secundo23867 16/11/30 23867
2808 술먹고 얼굴이 빨개지면 금주해야하는 이유 [105] paauer40695 16/11/07 40695
2807 1%의 미학 [18] AspenShaker16936 16/11/01 16936
2806 TV를 끄지 못했던 마음 [16] Eternity11993 16/10/23 1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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