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더 지니어스' 관련 게시글을 위한 임시 게시판입니다.
- 방송 기간 한정 임시로 운영됩니다. (선거, 올림픽, 월드컵 게시판과 같음)
Date 2015/09/12 23:46:46
Name 하이라이즈
File #1 22222.jpg (34.7 KB), Download : 10
File #2 ending.jpg (120.9 KB), Download : 9
Subject [유머] 사실상 홍진호의 승리로 그랜드파이널은 끝나는군요(엔딩사진추가)




상금=사실상 승리

이렇게 될수록 더지니어스가 내년으로 기약된다면

크라임씬이 다시 빨리 돌아왔으면좋겠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5/09/12 23:47
수정 아이콘
그리고 엔딩에서 3왕이 모였을때 센터차지함 크크
하이라이즈
15/09/12 23:48
수정 아이콘
그건 이미 가운데가아닌 두번째라서인걸로 흐흐
다리기
15/09/12 23:52
수정 아이콘
홍진호가 지니어스 상금으로 거의 1억을 땡겼는데 장동민은 2억 땡겨갔습니다 크크크

지니어스 상금랭킹 2위 홍진호!
지니어스 상금랭킹 2위 홍진호!
해패터원신H
15/09/12 23:55
수정 아이콘
지니어스 마지막 불판 댓글도 22분에 달린 댓글로 222개 였는데
지금 2개 늘었네요 크크
눈뜬세르피코
15/09/13 04:16
수정 아이콘
홍지연 딜러 어디 있나요?
최정문 옆의 이준석이 인상적이네요 크크 둥글게 둥글게 할 땐 옆에 없던데.
솔로10년차
15/09/13 05:10
수정 아이콘
크라임씬은 지니어스보다도 준비가 많이 필요해서 빨리 보고 싶지만 빨리 보고싶지 않아요...
싸우지마세요
15/09/13 11:37
수정 아이콘
맨 뒷줄 가운데 쯤에 계시네요
임윤선 변호사 뒤쪽입니당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448 [유머] 사실상 홍진호의 승리로 그랜드파이널은 끝나는군요(엔딩사진추가) [7] 하이라이즈8624 15/09/12 8624
2447 [기타] 지니어스가 그냥 보기만 하는 프로로 바뀐이유가 있네요. [7] 이라세오날7622 15/09/12 7622
2446 [분석] 2라운드 게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2] SarAng_nAmoO5747 15/09/12 5747
2444 [유머] 장동민의 양면성 [7] Tad7093 15/09/12 7093
2443 [유머] 강철멘탈과 모든능력치를 갖춘 지니어스 우승자를 유리멘탈로 만드는것.avi [13] SKY926808 15/09/12 6808
2442 [유머] 지니어스 우승자 소감 [8] ChoA6098 15/09/12 6098
2441 [기타] 전설이 탄생했습니다. [47] Leeka8746 15/09/12 8746
2440 [유머] 김경훈 인강 강사 데뷔 [3] 카미너스9085 15/09/12 9085
2436 [소식] ‘카이스트 아이돌’ 오현민, 초록뱀주나이앤엠 새 둥지…"학업+방송 병행" [31] 효연광팬세우실10512 15/09/10 10512
2435 [기타] 지니어스는 모든게 엉망이에요 [71] 모리모10498 15/09/10 10498
2434 댓글잠금 . [102] 삭제됨12106 15/09/09 12106
2433 [유머] 장동민이 올인을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 [4] 우리강산푸르게7009 15/09/09 7009
2432 [기타] 김경훈의 이상민 타령 저만 싫은가요 [28] 삭제됨6094 15/09/08 6094
2431 [기타] 장동민과 오현민의 인연.jpg [9] New)Type6281 15/09/08 6281
2430 [기타] 생각해보니 장동민씨의 기록이 더 있군요. [7] Awesome Moment9795 15/09/08 9795
2429 [소식] 지니어스 굿즈 관련 글 수정한게 올라왔네요. [1] 마티치4366 15/09/08 4366
2428 [질문] 하연주가 멘사회원이라는데 드는 의문점 [26] 우리강산푸르게8681 15/09/08 8681
2427 [기타] 시즌 3 유수진의 장동민에 대한 태도 변화.avi [10] SKY927354 15/09/07 7354
2426 [유머] 진지했던 김경훈 [15] 게바라6813 15/09/07 6813
2425 [기타] 결정된 데스매치가 만든 명장면.... [10] Leeka6506 15/09/07 6506
2424 [분석] BGM을 통해 알아보는 PD의 속마음 [13] 아포가르토10808 15/09/07 10808
2423 [기타] 하연주 재평가 [16] Leeka6581 15/09/07 6581
2421 [기타] 더 지니어스 팬메이드 룰영상 [도전 39] [5] 조유영3486 15/09/07 348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