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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09/12 23:14:08
Name Ch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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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머] 지니어스 우승자 소감




갓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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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러
15/09/12 23:15
수정 아이콘
그러기에는 두뇌가 너무 아웃라이어...
catharsis
15/09/12 23:17
수정 아이콘
형 그건 아니에요...
Special one.
15/09/12 23:17
수정 아이콘
그냥 혼자 갓일뿐
김연아
15/09/12 23:19
수정 아이콘
예전 브레인 서바이버에서 마지막 게임에 색깔 바뀌어지는 계단에서 색깔 별로 10계단 올라가는 난이도 높아보이는 게임이 있었죠.

지니어스에서는 별 거 없었지만, 당시 최고의 브레인 이미지였던 김정훈이 엄청난 기록을 달성하며 게임을 클리어 하죠.

그의 방법은 각 색깔을 숫자로 매치시켜 10개의 숫자만 외워서 올라가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진짜 머리좋다며 찬양하고 있었는데....

이어서 박미선이 그 딴 거 없이 그냥 외워서 김정훈의 기록을 클리어;;;;;; 결국 우승은 박미선;;;;;;

그 때부터 저렇게 가장 어렵다는 사람 웃기는 일을 하는 개그맨이 머리가 나쁠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물론 이 머리랑 저머리랑은 다르고 저 말이 맞다고도 생각은 안 해요.

그래서, 장동민이 처음 섭외되었을 때 그가 잘 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즌3을 보면서 뭐 그에게 감탄만 하다가 끝났죠.

근데 시즌4에서 더한 감탄과 감동을 안겨주네요.

그저 갓동민을 찬양할 뿐!!!!
온니테란
15/09/12 23:30
수정 아이콘
김정훈하니까 시즌3때
장동민 떨어뜨리려고 나왔다고하고
그동안 보여준게 많아서 강력한 우승후보였고
장동민은 시즌2의 노홍철이 한명 더 들어왔구나 생각했네요.

근데 결과는 -_-;
15/09/12 23:30
수정 아이콘
옹달샘대출 자금은 지니어스 상금일까요? 크크
焰星緋帝
15/09/13 01:39
수정 아이콘
잘생겨 보여요~
막심 콘체비치
15/09/14 11:20
수정 아이콘
학습능력과 보드게임을 잘할 상관관계는 약하죠 그리고 김정훈은 성향상 1대1 보드게임은 몰라도 다인용 보드게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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