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8/10/27 10:57:24
Name 삭제됨
출처 루리웹
Subject [유머] 국내 힙합계 최대 난제.jpg (수정됨)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flowater
18/10/27 10:59
수정 아이콘
차려입었으면 좋았겠지만 결혼식은 크게 상관없다고 봅니다. 장례식이 문제죠....
18/10/27 10:59
수정 아이콘
드레스 코드가 캐주얼 아니였다면 진짜 생각없고 개념없네요.
18/10/27 10:59
수정 아이콘
사진 한장만 갖고 판단했을때는
신랑, 신부 표정이 모든걸 말해주는듯 크크크
심심하구나
18/10/27 11:03
수정 아이콘
저도 사진 보자마자 그게 눈에 딱
IZONE김채원
18/10/27 11:02
수정 아이콘
근데 힙합들은 수십년부터 저런 복장이라 이제는 너네는 개성이 없구나 소리를 듣게 되는 것 같아요 크크크
18/10/27 11:02
수정 아이콘
전 제가 신랑이어도 별 상관 없을 것 같긴 한데 ㅡㅡ;

심각한 배기팬츠, 다 찢어진 청바지. 바닥에 끌리는 체인, 해골 박힌 티셔츠 이런거만 아니면요

다들 나름 얌전하게(?) 입고 나온 것 같음
김솔로_35년산
18/10/27 11:03
수정 아이콘
즐거운 날에 뭐 아무렴 어떤가요
tannenbaum
18/10/27 11:04
수정 아이콘
좀 무례하네요.
상황에 맞는 의상은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인데...
결혼식에...
18/10/27 11:08
수정 아이콘
의상은 어떻게 어떻게 한다 쳐도 저 모자들은 진짜 아닌거 같네요.... 한두명도 아니고
Foxwhite
18/10/27 22:59
수정 아이콘
반대로 생각해보면 경찰이 제복입고 참석하는것처럼 저분들도 나름 자기들 직업을 나타내는 복장을 하고 온게 아닐까요 크크크크
18/10/27 11:08
수정 아이콘
결혼식이야 뭐. 뭘 입고 가든 축하한다는 마음만 제대로 전해지면 되는 거죠. 복장에 얽매일 필요가 있나 싶음
MissNothing
18/10/27 11:09
수정 아이콘
부를사람이 그렇게 없었나 싶기도하고...
18/10/27 11:09
수정 아이콘
신랑신부 측에서 허락한건지 아닌지 표정만 가지고 알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전후사정 나오기 전까진 조용히 있으렵니다.
신랑신부 측에 양해를 구했는지 안 했는지를 알 수가 없으니까요.
18/10/27 11:51
수정 아이콘
댓글 반응보니 양해를 구했든 뭐든 서로 익스큐즈됐었던것같네요.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Placentapede
18/10/27 11:10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킄 하필 비프리라서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저거 때문에 삐졌나
마스터충달
18/10/27 11:13
수정 아이콘
최소한 마이라도 입어라;;
반성맨
18/10/27 11:13
수정 아이콘
결혼식에 와준것만으로도 고마울것 같은데..
뜨와에므와
18/10/27 11:15
수정 아이콘
지들끼리 익스큐즈하면 되는거죠 뭐...빤스만 입고 하든 분홍색 쫄쫄이를 맞춰입든 내 결혼식도 아닌데 신경쓸 이유가...
18/10/27 11:22
수정 아이콘
딱 제 의견
ANTETOKOUNMPO
18/10/27 11:16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의상은 별 상관없다 느끼지만, 최소한 결혼식 사진찍을때 모자는 맘에 안드네요.
나이들고 꼰대가 되어서 그런건지 못마땅한 것들이 자꾸 늘어나네요.
헤나투
18/10/27 11:16
수정 아이콘
nba선수들의 변화가 생각나네요.
예전에는 자유로운복장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공식석상에서는 정장으로 거의 통일됐죠.
일단 제눈에는 정장이 보기좋긴한데 이게 무조건 맞는건지는 확신못하겠네요.
18/10/27 11:55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사무국이 강제한 것중에 이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앤써같은 패셔니스타 빼고는 이렇게라도 차려입게 한게(특히 던형...)
힙하고 쿨한 NBA라는 이미지에 크게 도움이 된거 같아요
치토스
18/10/27 11:20
수정 아이콘
남한테 민폐주는 복장만 아니면 아무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례식이 좀 그렇죠.
18/10/27 11:22
수정 아이콘
근데 그런 논리라면 장례식도 똑같아야죠 흐흐흐
치토스
18/10/27 11:25
수정 아이콘
결혼식 장례식은 방문자들의 의미 자체가 틀리죠.
cluefake
18/10/27 11:45
수정 아이콘
기쁜 날 슬퍼서 조심해야 하는 날의 차이라..
18/10/27 12:04
수정 아이콘
저는 그냥 둘 다 어느정도는 지켜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라..
18/10/27 13:06
수정 아이콘
어찌 결혼식과 장례식이 같다고생각하시는지?
18/10/27 13:44
수정 아이콘
반대잖아요. 결혼식은 최소 한 달 전부터 날짜를 공지하니 복장 예절을 중시하지만 장례식은 갑자기 찾아오기 때문에 복장에 관대하죠.
치토스
18/10/27 13:47
수정 아이콘
진심으로 하시는 말씀이세요...?
18/10/27 13:47
수정 아이콘
제 진심이랑 상관없이 실제 관례가 그런데요.
원시제
18/10/27 15:42
수정 아이콘
실제로 그런면이 좀 있죠.
급하게 일하던 옷을 입고 장례식에 왔다고
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홀리데이
18/10/27 15:52
수정 아이콘
진짜 그러는 경우 종종 있지 않나요?
18/10/27 17:04
수정 아이콘
실제로 그래요.
장례식장 가면 등산복 차림으로 오시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18/10/27 20:31
수정 아이콘
실제로 그렇습니다.
괄하이드
18/10/28 11:22
수정 아이콘
장례식은 와주면 고마운거죠 그냥. 갑작스럽게 일정 펑크내고 가는건데 작업복입고 갈수도 있는거고, 그거가지고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결혼식 복장을 더 중시해야하는것이 원래 맞습니다.
합스부르크
18/10/27 15:53
수정 아이콘
복장관례보단 힙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급한 장례식이라도 힙합에 금목걸이는 좀.....크크
던져진
18/10/27 11:23
수정 아이콘
신랑 신부 표정이......
pppppppppp
18/10/27 11:26
수정 아이콘
저도 뭐 문제 있나 싶네요 각자 알아서들 하겠죠
18/10/27 11:27
수정 아이콘
뭐 당사자만 괜찮다면야
18/10/27 11:29
수정 아이콘
조사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경사는 복장 뭐 크게 상관있나 싶네요 너무 이상하지만 않는다면.
18/10/27 11:30
수정 아이콘
가운데가 비프리가 맞나요? 크크 알고 나니 하이라이트 사람들부터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크크크크
스타카토
18/10/27 11:31
수정 아이콘
아무런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신랑 신부 표정때문에 제 생각이 바뀔것 같네요~
감전주의
18/10/27 11:31
수정 아이콘
요즘엔 일반 젊은 사람들도 평소 복장으로 가는 사람 많이 봤네요.
18/10/27 11:32
수정 아이콘
가방은 내려놔...
류수정
18/10/27 11:33
수정 아이콘
비프리가 하일라잇에서 트롤짓한 이유.jpg
그리고또한
18/10/27 11:33
수정 아이콘
남한테 민폐만 아니면 된다는데
결혼식에서 당사자 기분을 심해에 처박는 것만금 민폐가 어딨는지

뭐 자세한 사정이야 모르니 저도 어느 이상은 말은 못 꺼내겠지만
저게 제가 생각한 최악의 케이스가 맞다면 그 자체로도 민폐 그 자체 아닌가요..?
18/10/27 13:12
수정 아이콘
결혼식 끝나고 바로 공연 있었습니다. 저기 있는 힙합 뮤지션들은 신랑과 같은 레이블의 맴버들이고, 저 신랑도 결혼식 끝나자마자 같이 공연 뛰러 갔다네요. 자세한 사정도 모르면 그냥 말을 아끼면 됩니다.
유포늄
18/11/05 10:59
수정 아이콘
잘 아는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저 옷들이 실제 공연의상인가요??
Helix Fossil
18/10/27 11:34
수정 아이콘
??:회사가 해준게 없다
우릴랜드침엽림
18/10/27 11:34
수정 아이콘
신랑인 비프리 성격이 국힙 역사 역대급 쓰레기에 진짜 아무때나,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주먹 나가는 또라이라 저거 마음에 안 들었다면 다 줘팼을 겁니다. 합의가 된 거죠.
김피곤씨
18/10/27 11:36
수정 아이콘
이거 비프리 결혼식인데, 당시 문제 없었고 결혼식 끝나고 바로 힙플쇼 있어서 신랑도 공연 뛰러 간 걸로 알고있는데..
숲속친구들 참 많네요
18/10/27 11:40
수정 아이콘
당사자가 괜찮다면 괜찮은거죠
메가트롤
18/10/27 11:41
수정 아이콘
상관없음
톰슨가젤연탄구이
18/10/27 11:43
수정 아이콘
이야기만 되있다면 판에 박힌 복장보다 개성있고 좋아보이네요.
솔로14년차
18/10/27 11:44
수정 아이콘
장례식 때 복장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의미를 포함한다고 생각해서 신경써야한다고 보지만,
결혼식은 복장이 결혼하는 사람들의 앞날을 축복한다는 의미는 없다고 생각해서 큰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인데, 시상식 때 저런 옷차림으로 나와서 수상하는 것이 예의없는 것인가,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그 의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느냐의 문제일 뿐이라 생각하고,
본인이 그걸 감당한다면 뭐가 문제일까요.
다만 저야 저런 피곤한 짓을 하고 싶지 않고, 제 주변사람도 그런 피곤한 짓을 할 경우 말리고 싶긴 합니다.
근데 굳이 구설수를 만드는게 힙합이긴 한거죠.
cluefake
18/10/27 11:46
수정 아이콘
합의만 됐으면
남이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유라
18/10/27 11:58
수정 아이콘
축의금 몇 십만원 냈나보죠 크크크
달포르스
18/10/27 12: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피지알 선비성은 연예계에 많이 보이네요. 아이돌 연애 관련 글도 그렇고
18/10/27 12:10
수정 아이콘
동영상도 아니고 사진 한장으로 신랑신부 기분을 어떻게 아나요.
코우사카 호노카
18/10/27 12:11
수정 아이콘
장례식도 아니고 결혼식이야 뭐 자기들끼리 이야기 된거면 문제없죠
닭장군
18/10/27 12:13
수정 아이콘
쓸데없는 오지랍.
18/10/27 12:22
수정 아이콘
1. 당사자인 신랑신부만 괜찮다면 제삼자가 왈가왈부할 문제가 전혀 아님.
2. 저 사진, 단 한 장면의 표정만 보고 신랑신부가 실제로 불쾌했는지 혹은 아무 문제 없었는지는 알 수 없음.
3. 결론 : 제삼자가, 확실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함부로 논하는거야 말로 실례다.
18/10/27 13:29
수정 아이콘
나랑 똑같음.
18/10/27 13:45
수정 아이콘
4. 이걸 장례식에 비유하는 것도 적절한 비유가 아니다.
일면식
18/10/27 12:27
수정 아이콘
전 아직 어려서 그런지 제 결혼식에 제가 꼭 초대하고싶은 친구들과 지인들은 오히려 저런 복장으로 와서 함께 즐겼으면 좋겠네요. 정장입고오는 친구도 있고 슬리퍼 신고오는 친구도 한명씩 있으면 더 재밌죠. 개인적으로는 드레스코드라는 문화를 즐기는건 이해가 되는데, 그게 왜 예절이 되야 하는가? 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물론 와이프와 어르신들의 동의가 있어야만 가능하겠지만..
18/10/27 12:28
수정 아이콘
저렇게 입고 축의금100만원이라면?? 스웩~~~
김엄수
18/10/27 12:34
수정 아이콘
당사자가 괜찮다는거 같은데 왜 제3자들이 왈가왈부하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따지면 알지도 못하는 상황을 가지고 개념이 없니마니 하는 사람들이 더 무례한거죠.
공업저글링
18/10/27 12:36
수정 아이콘
뭐 일반적인 보편적인 시선에서는 좀 불편하기는 하지만..
장례식도 아니고 즐거운 날에 행사 주인공들인 신랑 신부만 오케이 한다면 크게 상관 없을듯 합니다.

말 그대로 결혼식 주인공들 축하해주러 온건데..
복장이 뭐가 어때서 참..
18/10/27 12:40
수정 아이콘
저렇게 입고라도 결혼식 와줘서 고맙던데..
18/10/27 12:57
수정 아이콘
복장 같은거 진짜 아무 상관 없던데요. 어머니 장례식 때 친구가 볼일 보다가 화려한 옷 입고 바로 달려 왔는데 본인은 복장 때문에 미안하다지만 바로 달려와준것만으로도 평생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저 사진으로 표정 궁예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우습네요 크크크
불려온주모
18/10/27 13:01
수정 아이콘
한두명만 그런게 아니라 다 저런거 보면 그 동네 문화인 것 같고 결정적으로 당사자들이 괜찮다면 별 문제 없죠.

장례도 돌아가신 당사자가 자기 장례식은 축제처럼 지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는게 오히려 예법에 맞는건데 하물며 결혼식이야
18/10/27 13:03
수정 아이콘
왈가왈부 오지랍이죠.
18/10/27 13:08
수정 아이콘
탁 까놓고 말해서 전형적인 ‘힙찔이들 욕해줘’ 이런 글인데 진짜 그렇게 할짓이 없냐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그렇게 편견 드러내는 게 자랑스러운지. 국힙이 ‘국힙’했다구요? 오지랖 떠실 시간에 님이나 잘하세요. 애초에 저기 신랑도 똑같은 힙합 뮤지션인 비프리인데 어느정도 합의가 됬을거란 생각은 안 하시는지.
안초비
18/10/27 13:09
수정 아이콘
전후사정도 모르면서 사진 한 장으로 궁예질 + 꼰대질 하는 사람 참 많아요...
howtolive
18/10/27 13:44
수정 아이콘
피지알이 피지알한 현장
티모대위
18/10/27 13:49
수정 아이콘
예의는 아닌것같긴해도, 뭐라 하려거든 신랑신부가 뭐라할 권리가 있지 제가 뭐라 할수는 없겠죠.
18/10/27 13:51
수정 아이콘
별게 다 불편하신 꼰대분들 많네요. 학생이 교복 안입으면 줘팰기세.
캡틴아메리카
18/10/27 14:02
수정 아이콘
응 꼰대 댓글들 잘 봤습니다.
18/10/27 14:24
수정 아이콘
장례식도 복장 상관없이 와서 예의만 갖쳐주면 평생은인인데 하하호호하는 결혼식을 무슨...
18/10/27 14:46
수정 아이콘
국힙이 국힙했다네 크크크 국힙하는게 뭔가유?
복슬이남친동동이
18/10/27 15:02
수정 아이콘
피지알이니까 이해합니다. 나이가 있으면 저런 의견이 엄청 많긴 하죠.
나이가 있지 않아도 또 대부분이 nerd니까 또 그렇고.
Katana maidens
18/10/27 15:50
수정 아이콘
이건 좀 ㅜㅜ
밀크캔
18/10/27 16:08
수정 아이콘
맨 왼쪽에는 쌈디인가요?
김철(34세,무좀)
18/10/27 16:17
수정 아이콘
결혼식때 정장 입어야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불편한 정장 회사갈 때 입는 것만 해도 귀찮은데 결혼식까지...
18/10/27 16:25
수정 아이콘
그래서 비슷하게 입은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사진 찍은거로 보이네요. 흐흐
황제의마린
18/10/27 18:34
수정 아이콘
꼰대들은 제발 댓글 좀 안적었으면 좋겠네요
본인이 꼰대인게 그리 자랑스러워요?
18/10/27 19:30
수정 아이콘
국악인분들은 장례식 복장이 자유로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맥핑키
18/10/27 20:01
수정 아이콘
꼰대 아닌척 하지만 실상 별 것 아닌 일에 본색이 발동
결혼식이 하루 이틀 전에 부랴부랴 오라마라 하는것도 아니고
당사자들끼리 충분히 협의된거죠
그리고 님들이 보고 평하라고 찍은 사진도 아님
당사자들끼리 돌려보는 경사 사진인데 네티즌 검열 받아야 하는 현실
backtoback
18/10/27 21:25
수정 아이콘
전 리얼 10년넘게 힙찔인데

힙합뮤지션들 결혼식장 대게 저렇습니다.

그냥 다들 신경안써요
18/10/27 22:13
수정 아이콘
식장 행진곡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37608 [스포츠] 시급 14원 [8] 멀고어9085 18/10/27 9085
337607 [유머] !!!강아지 분양 받으러 간다!!! 퓨ㅜㅜㅜㅜ [14] 파랑파랑9329 18/10/27 9329
337606 [스포츠] 2천만원을 날릴수도 있는 어떤 엠팍 유저 [8] 내일은해가뜬다10543 18/10/27 10543
337605 [유머] 흑흑.. 강해지고 싶어 히어로 처럼.JPG [13] 차오루8237 18/10/27 8237
337604 [유머] 남의 바탕화면에 일해라 절해라 하지마요 [12] 길갈8893 18/10/27 8893
337601 [유머] 친한 여자애한테 써먹기 좋은 카톡 고백법.jpg [23] 은여우11898 18/10/27 11898
337600 [서브컬쳐] 삼국지 유비에 대한 새로운 해석 [13] K-DD8665 18/10/27 8665
337599 [방송] 진품명품 서양버전 + 전당포 추가 [9] Croove9667 18/10/27 9667
337597 [게임] 점프포스 근황 [6] 나와 같다면6314 18/10/27 6314
337596 [스포츠] 여고생의 무서움 [20] 나와 같다면12517 18/10/27 12517
337595 [LOL] 현 LCS 해설의 4강 승자예측 [27] pioren8633 18/10/27 8633
337594 [텍스트] 분식집 고소 사건 [28] 메롱약오르징까꿍12671 18/10/27 12671
337592 [연예인] 길가다 나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 or 강한 사람과 어깨빵 [2] 치토스7782 18/10/27 7782
337591 [LOL] 남녀차별이 심한 게이머 [23] 니시노 나나세8782 18/10/27 8782
337590 [연예인] 마동석에게 딸이 있습니다 [34] 아지르11516 18/10/27 11516
337589 [유머] 일본이 세번째로 싫어하는 국가 [66] swear12686 18/10/27 12686
337588 [기타] 운전을 잘 한다는 것은 [16] Cand7975 18/10/27 7975
337587 [유머] 국내 힙합계 최대 난제.jpg [91] 삭제됨11975 18/10/27 11975
337586 [동물&귀욤] 개파고 [4] 나와 같다면4790 18/10/27 4790
337585 [연예인] 타짜2 삭제장면 중 한장면 [9] 치토스20851 18/10/27 20851
337584 [기타] 그 만화가가 유튜브에 올린 재판후기 [67] BTS14044 18/10/27 14044
337583 [유머] 침착함 MAX [26] 길갈12469 18/10/27 12469
337582 [유머] 800만원 휴대용 통신 기기.jpg [30] 은여우12619 18/10/27 1261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