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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2/31 13:39:25
Name 아롱이다롱이
Link #1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36&aid=0000209294
Subject [기타] 폐국 아니면 채널 합병 예정이었던 OGN, 채널 유지하기로

복수의 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폐국 아니면 채널 합병이 예정됐던 OGN이 채널 유지를 하기로 했다. 다만 리그 중계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송출 인력만 최소한으로 유지한 채 재방송 위주로 편성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36&aid=0000209294


기사 전문은 링크를 따라가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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及時雨
20/12/31 13:50
수정 아이콘
아아니 이걸 기사회생하네... 게임야화는 계속 해주는거겠죠?
OSL 슈퍼리그는 결국 한번도 못해보고 퓨처스만 하다 끝나는군요 흑흑.
핫포비진
20/12/31 13:52
수정 아이콘
게임야화가 44층지하던전에서 하는거 아니였나여?
그럼 안하는게 아닌지..
20/12/31 13:53
수정 아이콘
지하던전도 종료했다고 써있네요..
그냥 허물만 남앗다고 봐야겠어요.
어데나
20/12/31 14:00
수정 아이콘
지역 케이블사와 IPTV 채널 개편때 자연스레 정리되는 수순으로 가겠네요.
R.Oswalt
20/12/31 14:29
수정 아이콘
xTM이랑 합친다 소리 나온지는 수년도 더 됐죠. 그 xTM은 지금 xtvN이 됐고...
BlazePsyki
20/12/31 14:57
수정 아이콘
숨만 붙여두겠다....인가
Burnout Syndrome
20/12/31 14:57
수정 아이콘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안타깝네요.
비상의꿈
20/12/31 14:58
수정 아이콘
껍데기만 남길거면 뭐하러 살려두나요?
진짜 이게 무슨 의미가 있지..
다시마두장
20/12/31 14:59
수정 아이콘
44층 지하던전까지 사라진다는 건... 사실상 자체 컨텐츠가 완전히 사라진단 이야기네요.
송출 인력만 남겨둔다는 걸 봐선 사실상 폐국과 다름 없는 수순이라 봐야 하겠습니다.
유튜브 채널이라도 남겨서 켠왕같은 프로그램들의 명맥을 이어갔으면 했는데 그것마저도 여의치 않은가봐요. 하기야 나름 화제성이 있던 라우드G의 말로가 어땠는가를 생각해보면...

뭔가 'TV채널에 얼굴 비추는 게임 방송인'이라는 포지션도 이제 사라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20/12/31 15:50
수정 아이콘
살려는 드릴게
20/12/31 16:15
수정 아이콘
인과응보, 사필귀정
백년지기
20/12/31 17:05
수정 아이콘
전혀 실효성이 없이 송출인력만 남기는 전파낭비를 왜 하려고 하지.
무슨 이유가 있겠죠?
20/12/31 18:06
수정 아이콘
CJ 소속에 재방만 돌리는 채널이 이미 4개는 넘죠.
채널 없애긴 아깝고 추가로 비용들기는 싫으니 소액 써서 본전이라도 치겠다는겁니다.
인증됨
21/01/01 00:04
수정 아이콘
예전에 종편 탄생시기쯤 봤던 기사였는데 아마 케이블에도 무슨 물리적 한계가있어서 방송국 체널이 한도가 있다고 본 기억이 나네요.
물론 ip티비 증가로 인터넷만 가지고도 방송을 송출 하는 시대가 왔다지만 여전기 케이블가구 수요가 있으니 cj가 타사에게 온겜 자리를 양보하려고 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지하면서 cj에서 새 채널 만들 준비가 되면 그때 폐국 시키겠죠? 사실상 뇌사상태인데 호흡기만 달아두고있는거라고 봐야...
공항아저씨
20/12/31 17:08
수정 아이콘
라이엇 코리아+ 프랜차이즈 10개팀 이 프랜차이즈 비용을 투자해서 인수하는건 어렵나요? 컨텐츠 전문 제작 하청이라던지

그래도 LOL 제외하고도 레인보우식스 배틀그라운드 등 프로게임은 분명 수요가 있을텐데..
20/12/31 18:35
수정 아이콘
수요는 있을 것 같은데 채널을 유지할 만큼의 수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fps는 아무래도 보는 맛이 떨어져서요..
공항아저씨
20/12/31 18:37
수정 아이콘
팀마다 스트리머 한명씩 두는 추세던데 팀마다 각각 프로그램 하나씩 편성해두는것도 괜찮지않을까..허허 물론 유튜브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요.
20/12/31 18:39
수정 아이콘
말씀하신대로 유튜브로 볼 수 있는걸 관심없는 팀 스트리머를 굳이 OGN채널에서 볼 것 같지 않습니다.
비오는풍경
20/12/31 19:10
수정 아이콘
숨만 붙어있는 거네요
언제 다른 이름으로 바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20/12/31 20:11
수정 아이콘
막상 게임채널을 포기 하기에는 아까우니 채널 유지하는 느낌도 나요.
20/12/31 20:53
수정 아이콘
이게 폐국이랑 다른게있나..
20/12/31 21:33
수정 아이콘
이게사네
아이폰텐
20/12/31 23:09
수정 아이콘
기사 읽어보니까 그냥 폐국인데요?
사실상 제작팀 다 방빼고 송출하는 인력만 남겨서 재방돌리겠다는건데...

적당히 채널 유지하다가 사업각 보이면 채널재편성하면서 브랜드 바뀌는거죠 뭐.
44층 지하던젼이 그나마 OGN 오리지널이라고 보는데 그것도 종료했다고하니.
닉네임이뭐냐
20/12/31 23:11
수정 아이콘
호흡기만 붙여놓은건가...
서린언니
20/12/31 23:13
수정 아이콘
예전 잘나갔던 잡지들 휴간하는거랑 마찬가지죠.
뉴타입 마이컴 이런 잡지들 폐간 아닙니다. 휴간이죠.
별 차이는 없지만요
라이디스
20/12/31 23:45
수정 아이콘
다른데서는 상암 스튜디오가 21년 연말까지가 대여기간이라 그 기간 채울려는거라고 하던데,
대회조차 안하면 그것도 아니군요.
깡피디 같은 분들은 이미 퇴사했다고 하고... 다른분들도 비슷하겠죠.
컨텐츠 만드는 사람은 안남아있겠군요.
아라나
21/01/01 00:24
수정 아이콘
특별한 계획이 있어야 할텐데 과연..
21/01/01 01:20
수정 아이콘
44층 지하던전 콘텐츠들을 다 잘보고 있었어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뿌린대로 거둔다는 느낌이 더 강하네요.
나는너의환희
21/01/01 06:56
수정 아이콘
시대가 바뀌면서 흐름에 휩쓸리는 거죠 ogn이 문제가 있냐 없냐를 떠나 불가항력적일뿐
유튜브 등 새로운 시장에서 다시 경쟁하기에는 그 동안 쌓여온 시스템을 바꾼다는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니죠
하심군
21/01/01 15:29
수정 아이콘
후일은 기약할 수는 있겠네요.
승률대폭상승!
21/01/01 18:54
수정 아이콘
그냥 유튜브만 운영하면 안되나?
MeMoRieS
21/01/03 16:42
수정 아이콘
호흡기만 붙어있는 상태네요
댓글자제해
21/01/03 17:22
수정 아이콘
채널이라는 게 이젠 의미가 재방송 송출정도밖에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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