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2/11/25 20:18:13
Name SAS Tony Parker
Link #1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1262
Subject [정치]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 소천, 김선도 목사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청원
모아보는 개신교 소식으로 묶어올릴까 하다 빅 뉴스라 판단해 따로 올립니다

세계 최대 감리교회라는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님
오늘 새벽 92세로 소천하셨습니다

1971년 광림교회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교회를 세계 최대 감리교회로 성장시키고 1994년 감독회장 자리에 오릅니다

장남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 차남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전 명지대 교수)

빈소는 광림교회에 마련, 입관예배는 26일 오전 10시, 장례예배는 28일 오전 9시 30분 예정

https://www.google.com/amp/s/www.christiandaily.co.kr/amp/news/120526

기감은 이날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보낸 청원서에서 고인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1대 감독회장, 세계감리교회협의회 회장, 월드비전 이사장, 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한기총 명예회장 등을 역임하며 기독교 및 여러 사회기관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정신 함양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며 이 같이 청원했다.

기감에서 국민훈장 무궁화 훈장 달라고 청원 넣음
추서 여부는 정부에서 결정되겠습니다 (이래서 정치탭)

참고: 김선도 목사님 약력

UN종군경찰병원 의무관 근무 (1952~1953)
서울 전농감리교회 담임 (1957~1962)
공군기술교육단 군목 (1962~1967)
공군사관학교 군종실장 (1970~1971)
기독교대한감리회 광림교회 담임목사 (1971~2001)
감리교신학대학교 및 선교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강남대학교 외래교수 (1971~1973)
영국 런던 엡손감리교회 교환목사 (1974)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대학원 초빙교수 (1979~1983)
한국목회연구원 원장 (1980~)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객원교수 (1983~)
사회복지법인 광림복지재단 이사장 (1987~)
미국 웨슬리신학대학원 객원교수 (1989~)
웨슬리복음주의협의회 회장 (1989~)
로잔세계복음화 한국위원회 의장 (1990~1997)
미국 유나이티드 신학대학원 객원교수 (1991~)
한국기독교교역자협의회 대표회장 (1991~1995)
세계감리교 협의회실행위원 (1991~1997)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1993~1995)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 (1994~1996)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 (1994~2000)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1994~1996)
학교법인 문영학원 이사 (1994~)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원 객원교수 (1994~)
기독교TV 공동대표이상 (1995~1997)
미국 세인트폴신학대학원 객원교수 (1995~)
한동대학교 이사 (1996~2000)
세계감리교협의회(WMC) 회장 (1996~2000)
사회복지법인 한국월드비전 이사장 (1997~2011)
감리교신학대학원 객원교수 (1997~)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원 국제이사 (1997~)
국제월드비전 이사 역임 (1998~2008)
학교법인 서울 현대학원 이사 역임 (2001~2008)
기독교대한감리회 광림교회 원로목사 (2001~)
미국 에즈베리 신학대학원 석좌교수 (2005~)
미국 웨슬리신학대학원 석좌교수 (2007~)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2008~)
영국 웨슬리채플 명예협력목사 (2011~)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 (2014~)
미국 에즈베리 신학대학원 명예이사장 (2013~)
대한민국 해병대 명예해병 임명 (2016~)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SAS Tony Parker
22/11/25 20:19
수정 아이콘
특: 깅제 징집된 북한군으로 국군에 투항
평안북도 선천 출생
구리사는너구리
22/11/25 20:22
수정 아이콘
김정운 교수 그 분이군요
기쁨평안
22/11/25 20:23
수정 아이콘
교회 세습의 아이콘 3형제
광림교회 김선도/
금란교회 김홍도/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22/11/25 20:24
수정 아이콘
어 진짜 세분다 도자가 들어간건가요?
기쁨평안
22/11/25 20:27
수정 아이콘
실제 형제라서요.
22/11/25 20:28
수정 아이콘
음. 어. 아. 그렇군요.
jjohny=쿠마
22/11/25 20:55
수정 아이콘
이 동네 삼김... 쪽팔려요...
아린어린이
22/11/25 20:26
수정 아이콘
경력상 기독교계에 거목인건 알겠는데,
그래서 대한민국에 무슨 공헌을 해서 훈장을 드려야 하니요??
소독용 에탄올
22/11/25 21:39
수정 아이콘
성공한 종교서비스업 기업인 느낌 이려나요...
22/11/25 22:11
수정 아이콘
교회세습을 당당히 해서 교계에 모범이 된 점이...
앙금빵
22/11/25 20:32
수정 아이콘
기독교 내에서 알아서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22/11/25 20:35
수정 아이콘
세습의 아이콘이 무슨 훈장씩이나
서브탱크
22/11/25 20:38
수정 아이콘
장남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 크크크크크크크크크킄
22/11/25 20:39
수정 아이콘
세습하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뭔 훈장 신청을
22/11/25 20: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정신 함양?
함양이 뭔 뜻인지 다시 찾아봤습니다.
능력이나 품성 따위를 길러 쌓거나 갖춤, 이군요.

제가 종교인이 아니라 그런지 반감이 들긴 하는데요,
구글에 종교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으로 검색해보니
여러 종교에서 다양한 분들께 드린 사례가 있네요.

근데 기존에 훈장 받으신 분들 중에
자기 아들에게 종교공동체를 세습한 분도 계신지는 궁금합니다.
뇌피셜로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찾아보기는 귀찮네요 ㅠㅠ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443
세습의 문제점에다 절차에서까지 불법이 개입됐다는 점에서 광림사랑평신도연대는 세습 자체를 무효화하라고 강경하게 주장하고 있다. [평소 "절대 세습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는 김선도 목사는 천금같이 무거워야 할 성직자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어기고 말았다. 광평연 회장 정기용 권사(54)는 "김선도 목사는 평소 절대 세습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을 후계자로 결정해 버려 많은 교인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밝히고 있다.]
국민정신... 함양... 허허허...
22/11/25 20:48
수정 아이콘
훈장 받을 만한 인물인가요?
타카이
22/11/25 20:50
수정 아이콘
북한 세습왕정으로 까면서 세습을 달성하신 분께서 갔군요
교인들이 침묵시위 했었지만 결국 일부는 떠나고 남았던...
귀여운호랑이
22/11/26 12:28
수정 아이콘
착한 세습!
22/11/25 21: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 교회앞에서 세습반대시위한 기억이 나는데 그것도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훈장은 무슨.. 피식.
22/11/25 21:15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감리교는 감독제라 절대로 저렇게 되면 안 되는 건데 말이죠. (장로교는 사실 사기업적인 요소가 많이 있죠. 장로교의 세습은 복잡한 면이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면 이재철 목사가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카푸스틴
22/11/26 14:50
수정 아이콘
이재철 목사님은 사람도 대단하고 아들들도 알아서 자기 길 잘가고
소환술사
22/11/25 21:36
수정 아이콘
무궁화 훈장은 좀 그렇고 기독교 훈장으로 하시죠
인민 프로듀서
22/11/25 21:42
수정 아이콘
근데 교회의 법과 사랑을 실천하는 종교인이 굳이 나라의 훈장이 왜 필요해서 청원을 해요? 나라가 먼저 준다고 하면 모를까 왜죠...?
SAS Tony Parker
22/11/25 22:02
수정 아이콘
'명예'
Janzisuka
22/11/25 21:42
수정 아이콘
사업가들이시네
Fabio Vieira
22/11/25 21:47
수정 아이콘
세습의 아이콘이 훈장 크크크크 진짜 웃기지도 않네
22/11/25 21:52
수정 아이콘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1대 감독회장, 세계감리교회협의회 회장, 월드비전 이사장, 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한기총 명예회장 등을 역임하며 기독교 및 여러 사회기관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정신 함양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계층방정
22/11/25 21:59
수정 아이콘
굳이 왜 한기총 명예회장(회장이 아니고?)을 언급하는 걸까 찾아보니 한기총 회장을 지낸 적 없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었군요. 당시에도 이례적이라고 했고요.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171657
유목민
22/11/25 22:32
수정 아이콘
세습 사이비 종교 기업 회장 죽었는데
왠 훈장?

개신교인들은 부끄럽지도 않은가보네요.
존경받을만한 원로목사도 아닌데
부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닐 필요 없어 보이네요.

개신교 소식에 묶어 놓으셨으면 아예 접할 필요 없는 소식이었는데.
22/11/26 16:06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유게도 적절해 보입니다만, 정치로 올린거 보니 뭐 그럴만도 하다 싶습니다.
김재규열사
22/11/25 23:15
수정 아이콘
광림교회에서는 대단한 인물이신 것 같은데 광림교회 신자가 아닌 분들에게는 어떤 분인지 이 글만 봐서는 느낌이 오지 않네요.
진산월(陳山月)
22/11/25 23:4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어이가 없네... 훈장이요??

일개 목사가 죽었다고 부고소식도 이해가 안되는데 약력까지 나열하면서 훈장 청원까지. 왜요??
22/11/25 23:43
수정 아이콘
지금은 아니지만 어릴 때 (세습 시기에) 광림교회 교인이었는데, 일단 교인분들한테 김정석 목사님(아들)이 인기가 많긴 했습니다. 별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고 성실하시고 목소리가 아버지랑 비슷해가지고.. 아마 인기투표(?) 했어도 차기 담임목사님이 되긴 했을거에요. 할아버지목사님 아들목사님으로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편히 잠드시길.
SAS Tony Parker
22/11/25 23:44
수정 아이콘
사람 자체는 좋아보이더군요

근데 세습이라..
jjohny=쿠마
22/11/26 00:10
수정 아이콘
언뜻 생각하면 성도들이 괜찮다는데 괜찮은 것 아닌가 싶을 수도 있는데, 일단 '성도들이 괜찮다'라는 평가 자체에서 부자관계라는 사전 정보가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가 없고요,

감리교인 정체성을 가진 입장에서는, 감리교의 제도와 정신에 맞지 않는다는 측면에서도 꽤 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니에스타
22/11/26 00:15
수정 아이콘
교회 다니지만 솔직하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댓글 반응이 안 좋은 거 보니 논란의 인물이신듯...
22/11/26 00:55
수정 아이콘
비웃어 달라고 올리신 글인가요?
22/11/26 01:06
수정 아이콘
잘은 모르겠지만 결론은 지금 기독교가 멍멍이 소리 듣는데 앞장선 공신인 분이라는거죠?
티오 플라토
22/11/26 02:02
수정 아이콘
기부를 유의미하게 많이 했다거나, 봉사활동을 헌신적으로 많이 했다거나 하면 훈장 인정. 그런 게 아니라면 뭐 굳이 우리나라가 기독교 국가도 아닌데 훈장씩이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청춘불패
22/11/26 02:26
수정 아이콘
그냥 조용히 가시지는 부관참시 당하고 싶어서
훈장청원글 올린건가요?
호머심슨
22/11/26 03:24
수정 아이콘
금탑산업훈장
22/11/26 08:02
수정 아이콘
여러개를 쭈욱 봤을때는 괜찮았는데 기사 하나만 내보내니

1. 저자분의 의도와 분석이 궁금하고

2. 의도 없이 그냥 전달할 만한 뉴스는 아니었던거 같네요. (pgr세대는 원래 용인하지 않는, 게다가 이제는 쉽게 일어나지 않을 과거의 '교회 세습'이란 문제를 크게 부풀려서 개신교에 대한 반감을 일으키는 것 외에 이 글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22/11/26 08:53
수정 아이콘
명성교회 변칙세습하고 그쪽 교단이 승인하고 옹호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이제는 쉽게 일어나지 않을'이라는 수식어를 달 일이 아니죠.
22/11/26 08:57
수정 아이콘
새롭게 세습할만한 큰 교회가 생길 일이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이미 세습 한번 한 교회는되려 멈추기 어렵겠죠.

삼성만해도 막상 세습 안 한다면 임원들조차 반발이 심할겁니다.
Janzisuka
22/11/26 15:41
수정 아이콘
요즘은 하늘에 계신 그분이 아니라 땅에서 현금 걷는 그분들을 믿으니깐요
알고 보니 세습을 좋아하는 나라였어;;;;
한반도에 3김이 가득
허저비
22/11/26 08:18
수정 아이콘
인물평은 저는 모르는 분이라 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훈장을 받을만한 훌륭한 분이라면 정부에서 알아서 해주거나, 혹은 훈장같은거 없어도 이미 사람들이 알아줄테니 가시는 길에 청원까지 해가면서 달라고 해야 하는건지 의문이네요.
임전즉퇴
22/11/26 08:28
수정 아이콘
안줄것같으면 안하는데 누가 준다고 해서 저리 신속하게 올리는 것 같은 느낌.
엑스밴드
22/11/26 11:05
수정 아이콘
저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미 다 내정하고 근거 마련하는 듯.
22/11/26 12:46
수정 아이콘
저 사람은 죽으면서 본인이 천국 갈거라는 기대가 있었을까요?
안철수
22/11/26 13:45
수정 아이콘
한국 목사는 자기계발 강연하는 스타트업 대표라고 봐야죠.
종교인 코스프레를 해서 문제긴 한데..
가만히 손을 잡으
22/11/26 13:54
수정 아이콘
재벌들도 세습할때 세금은 좀 내드만..
Janzisuka
22/11/26 15:40
수정 아이콘
소설 갖고 썰풀어 돈 버는 사업이 잘되니 세습들하면서 훈장까지 받네요...
차라리 슈카를 줘라
동굴곰
22/11/26 15:41
수정 아이콘
뛰어난 기업가이시니 무궁화장이 아니라 금탑산업훈장을 노려보시는건?
22/11/26 22:17
수정 아이콘
북한을 엄청 욕했지만 사실 김씨 왕조 세습이 부러웠던게 아닐까?
22/11/27 10:50
수정 아이콘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생각나네요
22/11/27 22:53
수정 아이콘
개나소나
띵따라쿵딱
22/11/28 09:1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죽어서 천국가는 목사들 몇프로 될까요?
한 1% 될까요?
적어놓고 보니 1%로 많은거 같네요
0.1%로 수정합니다 크크크
공염불
22/11/28 14:33
수정 아이콘
얼척이 없어서 원 크크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정치] [공지] 정치카테고리 운영 규칙을 변경합니다. [허들 적용 완료] [124] 오호 20/12/30 184932 0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5] empty 19/02/25 284320 7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1] OrBef 16/05/03 409534 27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2] jjohny=쿠마 19/11/08 266785 3
97800 [일반] 정년연장에 대해 어찌생각하십니까? [75] 미즈레이3155 23/01/30 3155 1
97799 [일반] 훈수 [7] 초모완822 23/01/30 822 6
97798 [일반] 직장 선택의 어려움 [20] 백수갓수1812 23/01/30 1812 4
97797 [일반] 한 능력자가 만든 그래픽카드 중고 시세 조회 페이지 [11] SAS Tony Parker 1685 23/01/30 1685 0
97796 [정치] 학교구성원 순결조례 등장 [60] SkyClouD3854 23/01/30 3854 0
97795 [정치] 국민연금 보험료율 9%→15% 합의, 노예로의 길 [350] dbq1238626 23/01/30 8626 0
97794 [일반] 흰머리 단상 [16] nm막장3374 23/01/29 3374 6
97793 [일반] <몬티 파이튼의 성배> - 이런 미친 영화가. [35] aDayInTheLife3348 23/01/29 3348 4
97792 [일반] 마스크 의무 조정과 판데믹의 결말 [78] 여왕의심복7275 23/01/29 7275 182
97791 [일반] 엄마와 키오스크. [54] v.Serum5166 23/01/29 5166 45
97790 [일반] 개인적인 마블영화시리즈 재미 순위(본것만) [24] 꽃차3375 23/01/29 3375 0
97789 [일반] <현기증(1958)> - 매혹적 명작. [17] aDayInTheLife1926 23/01/29 1926 1
97788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만 40~60세 무자녀 남녀 국민연금 납입금 2배 인상 [298] 마블러스썬데이17258 23/01/28 17258 25
97787 [일반] 워킹맘의 주저리 주저리... [17] 로즈마리5788 23/01/28 5788 38
97786 [일반] 육아가 보람차셨나요? [294] sm5cap12201 23/01/28 12201 116
97785 [일반] 약간 알쓸신잡이 섞인 바르셀로나 호텔 이야기 #1 [8] Traumer3757 23/01/28 3757 5
97784 [일반] [컴덕] 3rsys, 수냉쿨러 누수사고 대응 일파만파 [71] Nacht9233 23/01/27 9233 3
97783 [일반] 10년 계정 벌점 없이 영구 강등 당한 썰 [220] 뿔난냥이12742 23/01/27 12742 32
97782 [정치] "실탄 검색하셨죠" ···뜬금포 경찰전화 [68] 11850 23/01/27 11850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