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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30 17:27:10
Name 오곡물티슈
Subject 정동영이 돌아오고 52시간 제한이 철폐되는 시기에 믿어야 할 것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643219
허경영 “여가부 없애고 결혼부 신설하겠다”
세계일보/2021.11.30. 오후 4:57



허경영/“여가부의 존재는 여성을 약한 존재로 인식시키는 역차별적인 발상이다. 그렇기에 여가부 폐지 후 결혼부를 신설하여 저출산이라는 더욱 큰 문제를 해결하겠다”

여가부 폐지 후 결혼부 신설 정책을 이번에도 비웃음으로만 넘긴다면 한 번 더 역사적 실수를 반복하는 일일 것


.....
해당 기사 댓글중 하나가 인상적이네요
[우리는 이제 이분 공약이 웃기지도 않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쓰던 정치글과 달리 반쯤 유머 & 한탄이라고 봐주십쇼.
진짜 거대 양당 후보중에 찍고 싶은 놈이 없네

+
근데 pgr 언제부턴가 엣지로는 글 작성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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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닉네임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저출산 공약이 결혼하면 1억이랬는 진지하게 이런 것마저 검토해야할 시기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우리는 이제 이분 공약이 웃기지도 않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2)
마이스타일
21/11/30 17:30
수정 아이콘
예전에 결혼하면 1억준다는 공약이 가장 웃겼는데 지금은 가장 현실성 있네요
21/11/30 17:31
수정 아이콘
무효표 대신에 허경영 뽑고 올 생각입니다. 2012년 노무현 친구 vs 박정희 딸 아바타 대전보다 역겨워요.
더치커피
21/11/30 17:41
수정 아이콘
진짜 2012년은 선녀 오브 선녀였죠 크크
PureStone
21/11/30 17:34
수정 아이콘
허경영 지지율 5퍼센트 이상 받아서 대선토론에 나타남으로써, 이번 대선판이 한편의 코미디였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저에게 여론조사 전화가 오면 허경영을 찍을겁니다.
밤가이
21/11/30 17:36
수정 아이콘
사기꾼이 뭔 말을 못할까요.
그말싫
21/11/30 17:37
수정 아이콘
성공한 사이비교주인데 멍청한 사람일리가 없죠.
오히려 진짜 지지율이 5% 이상 나와보면 재밌을 거 같습니다, 점점 더 정상적인 소리를 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럼.
머나먼조상
21/11/30 17:38
수정 아이콘
선거날 놀러가던지 허경영 찍던지 둘중 하나 합니다
21/11/30 17:48
수정 아이콘
허경영! 허경영!
아싸리리이
21/11/30 17:42
수정 아이콘
.... 솔직히 농담이었으면 하지만 진심인 분들도 몇 보이는군요. 미국에서 트럼프가 된 이유가 이해됩니다.
21/11/30 19:10
수정 아이콘
트럼프 정도면 천사죠
실제상황입니다
21/11/30 21:05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나 이재명이나 트럼프나;;
약쟁이
21/12/01 03:13
수정 아이콘
솔직한 마음으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재명 찍느니
찍을 수만 있다면, 트럼프 찍고 싶습니다.
21/11/30 17:46
수정 아이콘
그때 1억 줬으면 차라리 나았을겁니다. 지금이라도 주던지.
아우어케이팝_Chris
21/11/30 17:46
수정 아이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컬트 교주입니다.
고타마 싯다르타
21/11/30 17:46
수정 아이콘
허경영이 국민들에게 다이렉트로 현금성 지원하겠다고 할 때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은 누구나 다 따라하는 중....
대보름
21/11/30 17:47
수정 아이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71214/87731721/2
혹시나 허경영 찍을 생각 있으신 분들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올해는다르다
21/11/30 17:56
수정 아이콘
돈도 안주고 만지는 사람, 돈주고 만지는 사람들에 비하면 돈받고 만지는 게 큰 흠일까요.
키르히아이스
21/11/30 18:20
수정 아이콘
폭행도 아니고 협박도 아니군요.
잘해봐야 기망정도인데.. 별로 문제아닌것같은데요?
이경규
21/11/30 18:32
수정 아이콘
고작 나온게 이거라면 크크
에어크래프트
21/11/30 21:11
수정 아이콘
설사왕
21/11/30 17:48
수정 아이콘
전 이 사람 글 좀 안 퍼왔으면 좋겠습니다.
허씨는 오로지 어그로와 광대질로 인지도만 높여 온 사람입니다.
그냥 웃고 즐기면 된다고요?
이 사람이 유의미한 지지를 얻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미 되도 않는 사기질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그러니 정말로 일정 수준의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된다면 그 폐혜가 어떨 것 같습니까?
대장햄토리
21/11/30 17:51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솔직히 이재명, 윤석열 둘 다 막하막하긴해도..
우스개 소리라도 이 사람은 올려치기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21/11/30 17:55
수정 아이콘
진짜 뽑을 생각은 아니고, 그만큼 제도권 정치에 실망을 한 거죠.
21/11/30 19:13
수정 아이콘
아무리 실망해도 허경영을 자주 언급해주기엔 선을 넘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21/11/30 17:56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이 사람 광신도를 실제로 만나본 사람으로서 허경영교가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솔직히 음지에서 자라나서 체감이 잘 안 되어서 그렇지 악영향으로만 따지면 구속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인스트림 언론에서는 아예 관심을 주지 말고, 농담으로라도 허경영 지지해야겠다는 발언이나 장난식 허경영 투표는 정말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화제성 관심이 괴물과 광신도들, 그리고 그 피해자들을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에어크래프트
21/11/30 21:16
수정 아이콘
그러면 안 장난으로 허경영에게 투표해야겠어요.
21/11/30 21:25
수정 아이콘
투표권을 어디에 행사하냐는 본인의 자유니까 에어크래프트님 맘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에어크래프트님이 자유게시판에 쓴 글 2개를 보니 왜 제가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보게 되었는지 다른 분들께도 어느 정도 설명이 될 거 같네요.
SG워너비
21/12/01 08:41
수정 아이콘
와... 이분은 진짜군요..
트리플에스
21/11/30 17:59
수정 아이콘
밑에 글에도 허경영 운운하던데...
이사람은 유머로도 소비해서는 안될사람인데 자꾸 정치에 실망해서 어쩔수없다라는식의
댓글볼때마다 진짜 참담합니다.
바람돌돌이
21/11/30 17:51
수정 아이콘
가만있는 정동영은 왜 끌고 오나요?
시린비
21/11/30 17:52
수정 아이콘
허경영 지지도가 높아지면 이사람이 해온일을 다시 부각시켜서 진정을 좀 시켜야 할텐데 진지하게 그래야할지모를 현 상황이 참
디쿠아스점안액
21/11/30 17:53
수정 아이콘
사기 범죄자를 이렇게 띄워준 딴지일보의 원죄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사영우
21/11/30 17:56
수정 아이콘
그래도 자기가 광대라고 확실히 해주니 안뽑죠.
저기 천조국에서는 웃길려고 나온 광대가 대통령에 뽑히던데

그렇다고 그 광대가 대통령후보중에 제일 못나 보이진 않는 신기루가..
21/11/30 18:03
수정 아이콘
허경영은 제도권 정치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죠.
티오 플라토
21/11/30 18:04
수정 아이콘
이 사람은 사기꾼 범죄자죠. 공약으로 무슨 이야기를 하던 간에요.
안경벗은 유재석
21/11/30 18:35
수정 아이콘
허경영이 사기꾼 범죄자면..다른 후보는? 이란 생각이 드네요.
소믈리에
21/11/30 19:23
수정 아이콘
옳소!!! 허경영은 사기꾼 범죄자지!! 하고

고개를 돌려보니....?
베요네타
21/11/30 23:13
수정 아이콘
전과자가 지지율 1~2위를 다투는 중..
올해는다르다
21/11/30 18:05
수정 아이콘
허경영 얘기 꼴보기 싫으면 여야에서 페미니즘 척결하고 현금 지원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하면 됩니다.
제도권에서 페미니즘 표 더 받으려고 애쓰고 현금 지원의 진정성은 안보이니까 허경영 얘기가 나오는거에요.
자꾸 본질을 숨기고 현상만 지적해봤자 다음번 허경영이 연이어 나올 뿐입니다.
유료도로당
21/11/30 18:05
수정 아이콘
허경영은 90년대, 00년대정도까지야 밈이었지, 현재기준으로 이 사람은 그냥 사이비 교주 행세하면서 신도들 등쳐먹고 사는 범죄자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장난으로라도 언급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s://namu.wiki/w/%ED%97%88%EA%B2%BD%EC%98%81/%EB%85%BC%EB%9E%80

거대양당 후보 모두에 실망해서 찍고싶지않고 뭔가 정치권에 경고를 주고싶다면 투표장에 간다음 무효표를 던지고 오세요. 투표 불참은 아무런 시그널도 주지않지만 투표율은 높은데 무효표가 기형적으로 높은 현상은 분명한 시그널이 됩니다.
21/11/30 18:06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사기꾼+사이비 교주가 인지도 얻겠다고 계속 대통령 선거로 어그로 끄는 건데 이걸 계속 당하고 웃어 넘겨주니까 멈추지를 않아요. 허경영 이름 떼고 보면 그알같은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사이비교주 사기꾼으로 나와야할 사람인데 답답해 죽겠습니다. 놀라운 점은 저기 나무위키에도 적혀 있는 것처럼 진짜로 허경영한테 사기당해서 자살한 사람의 유가족이 이미 TV에도 나온 적이 있다는 거죠.
올해는다르다
21/11/30 18:09
수정 아이콘
투표불참에 비해서 무효표가 더 분명한 시그널인것과 마찬가지의 이치로
무효표에 비해 허경영의 득표율이 더 분명한 시그널이죠.
꼴보기 싫다 -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데도 싫다 - 허경영을 찍을 정도로 싫다 니까요.
유료도로당
21/11/30 18:14
수정 아이콘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허경영은 이미 전국구 사이비종교 교주노릇을 하고있고 유의미한 지지세(적어도 0.1%이상)를 이미 갖고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되는지 알수없기 때문에 항의의 의미로 던진 허경영 지지표는 허경영의 지지층이 원래 큰 것처럼 오히려 의미가 희석될 따름입니다. 그리고 허경영은 그걸 이용해서 더 나쁜짓을 할거고요.
올해는다르다
21/11/30 18:17
수정 아이콘
투표 안하고 놀러가는 사람이 전체의 40%가 넘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아무일도 안생기죠. 10면 쯤에 투표 독려 기사 좀 올라오겠네요.
무효표가 전체의 40%가 넘으면? 선출된 지도자의 발언권이 좀 약해지기는 하겠죠. 딱 그정도.
허경영이 40% 넘기면? 당선이죠.
당연히 사회가 두려워하는거는 놀러나가는 사람 <<< 무효표 << 허경영 당선 이죠.

사회에 항의하지 마라고 하면 동의는 안하지만 그럴 수 있는 의견입니다. 그런데 항의의 효과를 따지면 허경영이 더 적극적인 항의표시죠.
유료도로당
21/11/30 18:18
수정 아이콘
네 뭐 지지하시는건 자유이고 더 이상 설득할 마음은 없습니다.
트리플에스
21/11/30 18:21
수정 아이콘
잘하셨습니다.
AaronJudge99
21/11/30 19:47
수정 아이콘
그래야겠네요
양당에다가 안철수 심상정까지 쾅쾅 찍고 오겠습니다
도저히 못뽑겠네요 크크
더치커피
21/11/30 18:05
수정 아이콘
정말로 허경영이 대통령되면 20세기 소년이 현실화되겠죠?
RapidSilver
21/11/30 18:06
수정 아이콘
허경영 득표가 유의미하게 상승해서 경종을 울리는 시나리오가 진지하게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이드는 레전드 선거
김파이
21/11/30 18:07
수정 아이콘
다른사람들 다 미친소리라 하던 15년전부터 기본소득제랑 현금살포 공약을 뚝심있게 밀고 왔는데, 군소 정당의 왕초 노릇 정도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게 맞죠.

2007년 공약이 출생아 1명당 3천만원, 결혼한 부부 각 1명당 5000만원 살포였나요?
단순계산으로 출생아들에게 매년 10조, 신혼 부부들에게 매년 20조 지금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급진적이지도 않네요. 올해 2차 추경이 34조라죠?
밀리어
21/12/01 05:36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건 사실이라 해결 방법으로 1억지급은 가장 직관적이지만 2030중에선 혜택을 볼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네요. 만명한테 지원해도 예산을 1조나 쓰게 되니까요. 10만명을 지원해준다며 예산을 많이 쓴다고 해도 과연 10조를 쓸지 모르겠어요.
21/11/30 18:07
수정 아이콘
허경영하고 비교가 되는 사람들이 여야 대선후보인 현실이 문제인거죠... 말꺼내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할수가 있나 싶네요...
설탕가루인형형
21/11/30 18:21
수정 아이콘
요즘 왜이렇게 전화가 올까요...
뭔 전화인가 싶어서 받으면 "안녕하십니까? 대통령 후보 허경영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안들어서 모르겠네요...
푸와아앙
21/11/30 18:43
수정 아이콘
본문이랑 제목에 정동영은 왜…
AaronJudge99
21/11/30 18:45
수정 아이콘
진짜....지지율 5퍼센트를 넘길...까요..? 넘기면 진짜 역대급 대선이긴 하겠네요...
참 양당 대선후보가 하도 탐탁지 않고 이상한 짓거리만 계속 하니 허경영을 바라보게 되는 우리 현실이 웃픔니다 크크
DeglazeYourPan
21/11/30 19:04
수정 아이콘
노무현 이명박은 커녕 박근혜 문재인 수준이라도 되면 다행이어보이는게 이번 대선 유력후보들 현실이긴 한데 이아저씨는 그냥 팡머라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 팡머를 재평가하는 목소리가 생기는거 자체가 의미있는 메시지이긴 하죠
서브탱크
21/11/30 19:21
수정 아이콘
허경영이 도덕적 법적으로 문제가 있긴 하겠죠.
그렇다고 두 거대당의 후보들이 깨끗한가란 질문에서 자유로운것도 아니죠.
승률대폭상승!
21/11/30 19:31
수정 아이콘
요즘 허경영 보면 조커짤이 생각납니다
"내가 미친척을 해야 하는데 진짜 미친놈들이 여기있네"
구밀복검
21/11/30 19:43
수정 아이콘
인터넷에서 재밌으면 그만이라고 밈으로 미는 것 중에 재미로 끝나는 게 없죠.
결국은 말만 재미지 진심이 섞여 있는 거고 그 진심이 진짜로 현실에서 드러나는 순간 와장창 개작살 나면서 이러다간 다 죽어 되기 십상
허경영은 대선후보들이 아니라 이만희나 유벙언과 비교해야
21/11/30 19:52
수정 아이콘
허경영은 밈으로도 소비하면 안될 타입이죠. 다른 후보나 정당이 정치적 수준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 이상의 아주 심각한 문제를 가진..인간이고요. 정치인으로 부르기도 싫네요.
아싸리리이
21/11/30 19:53
수정 아이콘
아무리 농담이라고 한들 유영철을 의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랑 뭐가 다릅니까? 제발 농담도 눈치봐서 하시길...
순둥이
21/11/30 20:21
수정 아이콘
요즘 맨날 허경영 홍보전화 오던데 지금 사전선거 운동아닌가요?
임전즉퇴
21/11/30 23:51
수정 아이콘
투표하라고 공익광고하는 걸로 선타는것 같은데 어쨌든 자유가 원칙이기 때문에 홍보효과가 있다는 것만으로 뭐랄 수는 없습니다. 스팸인게 비공익적이긴 한데 선거철이 죄다 그렇고 싫으면 안뽑아서 니손해다 이건데 돈 빨아서 펑펑 쓰겠다는데야 허허.. 그냥 그번호를 씹는걸로..
순둥이
21/12/01 07:43
수정 아이콘
아 그렇군요. 내용은 듣지도 않고 끊어버려서 흐흐
셀월드
21/11/30 20:24
수정 아이콘
사기꾼인거 뻔히 아는데 너무 달콤한 말이네요.
엘든링
21/11/30 20:27
수정 아이콘
결혼하면 현금 지원 옛날 초딩 때 듣고 무슨 도그소리야.. 했었는데 이젠 모두가 끄덕이는 정책이 됐네요
21/11/30 20:39
수정 아이콘
허경영 진짜 하나도 안믿지만 저 공약 하나만큼은 진짜 인정합니다. 실제로도 결혼부 만들면 그 안에서 할수 있는일, 해야할일 진짜 천지죠.
덱스터모건
21/11/30 20:43
수정 아이콘
트럼프 당선될때 미국인 친구 엄청 놀렸는데... 미국인들 무시했는데... 트럼프면 선녀네요...
까리워냐
21/11/30 21:01
수정 아이콘
장난으로라도 이사람 찍는건 안됩니다 진짜... 이사람은 실시간 범죄자에요...
동년배
21/11/30 21:28
수정 아이콘
허경영에 한해서는 자게가 아니라 유게에 올릴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유머로 '만' 소비해야 하는 인물이죠
21/11/30 21:45
수정 아이콘
정동영이 선대위원장도 아니고 그냥 복당하는 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이슈거리가 아니지 싶습니다.
게다가 허경영은 그만 좀 언급합시다. 이 사람 농담으로 재밌었던 시절은 진작 지났어요.
21/11/30 21:57
수정 아이콘
아직도 공중부양 한다자나요 크크크크
대체공휴일
21/11/30 22:08
수정 아이콘
제목 어그로가 허경영스럽네요.
휑하니
21/11/30 22:31
수정 아이콘
선택적 기억상실이신분..? 누규..?
칸쵸는둥글어
21/12/01 00:51
수정 아이콘
여가부보다는 결혼부가 실제로 국가의 존속을위해선 더 필요한 상황같습니다.
밀리어
21/12/01 03:05
수정 아이콘
허경영이 대통령될일은 없겠지만 여가부에 대해선 여자들도 불만을 가지니까 폐지를 하든 개편이 필요해보입니다.
파란미르
21/12/01 03:46
수정 아이콘
유머는 유게에 올리시고 자게에 허경영글은 안봤으면 좋겠네요. 무효표를 냈으면 냈지 사기꾼을 뽑으실 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안망했으면
21/12/01 04:21
수정 아이콘
양당후보 꼬라지보면 이민가고싶은게 사실
21/12/01 06:29
수정 아이콘
옛날에는 밈이었고 다들 그냥 웃고 넘어갈만한 사람에 대한 글이
이젠 진지하게 논의하는 댓글이 달리는 사실 그 자체가
이번 대선이 얼마나 헬오브헬인지 보여주는것 같네요
샤한샤
21/12/01 07:32
수정 아이콘
허경영 지지율이 기본소득당이니 여성정치네트워크같은거보다 더 비난받을 이유가 있나요 ?

페미니즘과 공산주의를 혐오하는 저로서는 이번 선거는 정말 투표 하기 싫군요
부질없는닉네임
21/12/01 10:12
수정 아이콘
대놓고 사기치는 허경영이나 후원금으로 자기배불리는 유사시민단체나 유사정당이나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
Chasingthegoals
21/12/01 07:52
수정 아이콘
교도소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수능 폐지! 헌법재판소 폐지!
진심으로 찍으시게요?
유로파
21/12/01 08:33
수정 아이콘
표를 줄 가치조차 없지만 나머지도 그보다 나아뵈질 않는군요
SG워너비
21/12/01 08:43
수정 아이콘
제목 어그로 심한데요...
六穴砲山猫
21/12/01 10:08
수정 아이콘
허경영교 광신도들이 세상에 끼치는 해악과 약간 방향이 다르다 뿐이지 문재인교 윤석열교 이재명교 신자들이 세상에 끼치는 해악도 만만치 않다고 봅니다
21/12/01 10:24
수정 아이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3373#home

전인천시장이라는 작자부터 이러고 있는데..
정신교육대 안가서 좋으시겠다
봄날엔
21/12/01 10:29
수정 아이콘
허경영과 이재명 비교하자는건 아닌데,
사기보다 음주운전이 저는 더 싫은 범죄입니다..
21/12/01 11:12
수정 아이콘
집에서 자던 정동영은 뭔 죄…
데몬헌터
21/12/01 12:53
수정 아이콘
좀 진지하게 보면 안철수 손학규 김동연 하위호환이라 봅니다
크랭크렁
21/12/01 16:40
수정 아이콘
장난으로도 표를 줘선 안된다기엔 여당야당 대선 후보가 장난이 아닌데요? 1등 2등에 표 주느니 사기꾼 허언증 후보한테 진지하게 표 줄 수 있어요.
크랭크렁
21/12/01 16:44
수정 아이콘
재 생각에 윤석열 이재명한테 표를 주는거와 허경영한테 표를 주는건 근본적인 차이가 있어요. 윤, 이 한테 표를 주면 내가 투표한 후보가 당선되어버릴 가능성이 생기는데 허경영한테 투표하면 이 표가 당선이랑은 연관이 없겠죠. 이번 선거에서 내 표 받은 후보가 당선되는게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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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82 고이소 구니아키를 통해서 본 대동아주의 [3] 도쿄는밤7시437 22/01/23 437 1
94881 2020/2021 덜 알려진 명작 영화 추천 [1] azrock1285 22/01/23 1285 2
94880 물개처럼 당겨보자 - 씰 로우 [4] chilling852 22/01/23 852 3
94879 해외선물 투자를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유 [79] 기다리다3986 22/01/23 3986 16
94878 재판부 룩북 유튜버에게 승무원 룩북 영상 비공개 처리 권고 [115] 원펀치7464 22/01/23 7464 26
94877 푸른 피에 대해 알아봅시다 [15] 식별3603 22/01/23 3603 7
94876 간단한 사고 실험으로 생각해보는 남녀 임금격차 [282] kien.8141 22/01/23 8141 13
94875 일본 밴드 JITTERIN'JINN [4] 도쿄는밤7시716 22/01/23 716 2
94874 [뻘글][원피스/스포있음]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시절 [9] TAEYEON3074 22/01/23 3074 2
94873 [중드 추천] '변성니적나일천 : 네가 된 그날' & '결애 : 천년의 사랑' [4] 마음속의빛595 22/01/22 595 3
94872 힐링이 필요할 때 찾아보는 유튜브채널 [9] 진산월(陳山月)4631 22/01/22 4631 1
94871 페미들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feat 진격의 거인) [24] 실제상황입니다5464 22/01/22 5464 16
94870 [역사] 옛날엔 무슨 책이 유행이었을까? / 베스트셀러의 역사 [10] Fig.12048 22/01/22 2048 13
94869 종전선언과 CVID [39] singularian4854 22/01/22 4854 11
94868 대유쾌 마운틴을 선도하는 네임드 애니매이터들.jpg [43] 캬라5523 22/01/22 5523 32
94867 코로나 시국이지만, 오늘 결혼합니다. [81] 맘대로살리5237 22/01/22 5237 58
94865 대선주자방송이후 삼프로 레전드 갱신한거 같아요(김규식) [65] noname1112277 22/01/21 12277 18
94864 [성경이야기]무능력했지만 유능했던 2명의 정탐꾼 [28] BK_Zju3716 22/01/21 3716 29
94863 <어나더 라운드> - 그래서 술, 그래도 술.(스포) [8] aDayInTheLife1668 22/01/20 166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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