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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16 19:13:47
Name BMW
Subject [일반] 탈모인의 성지.. 종로 5가 후기
한달 전 쯤 자게에서 종로 5가에서 탈모약을 싸게 구입이
가능하다는 글을 읽고서 오늘 실행에 옮겼습니다.

아침 8시 기차를 타니 서울역에 10시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1호선 타고 종로5가로 가서 1번 출구로 나와서 잠깐
걸으니 코X이비인후과와 온X약국이 보이네요.
이비인후과는 간판부터 탈모처방을 적극 홍보 합니다.
그리고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작은 병원안에 30명이 처방전을 기다리고 있네요.
접수도 아이패드로 접수하고 기다리니 앞에 모니터에
대기순번 34번으로 확인되네요.
33명이 내 앞에 있다는거에 시간이 엄청 오래걸릴 줄
알았건만 의외로 빠지는 속도가 빛의 속도 입니다.
30초당 1명이 빠지는 느낌인데..
20분 안되어서 바로 내차례가 옵니다.
가장 저렴한 피나스테리드로 처방을 받았고..
집이 먼 관계로 1년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방전 10000원 결제 후 바로 아래에 있는 온X약국에 들려
피나온 360정 126000원을 결제했습니다.

저는 동네 병원에서 두달치 처방전해서 68000원에
1년치 408000원이 들었는데 여기는 거의 4배 저렴한 금액
으로 1년치를 살수있다니..정말 신세계 였습니다.
교통비 생각해도 이득이고 온김에 건너편 광장시장가서
빈대떡 사들고 다시 집에 왔습니다.

탈모는 정말 조짐이 보이면 바로 관리해야 합니다.
저도 8년전 정수리에 머리가 없다고 주위에서 스트레스
주고 미용실은 탈모온거 가지고 두피크리닉 또는 샴푸로
영업질하고.. 그걸로 몇번 당했죠. 효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피부과 가면 탈모약 처방해준다고 하여
프로페시아를 알게되었고 지금까지 먹고 있습니다.
효과는 확실하구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비용은 좀 비쌌습니다. 처음엔 두달에 90000원 냈었구요.
그 이후 싸진게 68000원이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PGR 추천으로 아주 저렴한 금액으로 처방
받아 매우 기쁘네요.

오늘 병원에 모여든 많은 사람들을 보고 탈모약을 먹는게
전혀 부끄러운일이 아니고 자기관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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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6 19:17
수정 아이콘
글쓴이인데 뿌듯하네요
21/10/16 19:19
수정 아이콘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정말 싸네요.
페일에일
21/10/16 23:49
수정 아이콘
저도 글보고 아보다트 사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7 09:55
수정 아이콘
로또 되세요.
세번 되세요.
Lord Be Goja
21/10/16 19:20
수정 아이콘
동네피부과에서 받아보면 그냥 머리카락 쓱 만져보고 처방하는데 10초걸리면서 3달치 진료비로 3만원, 6달치 끊어달라고하면 6만원을 받고 제네릭이라고 주는것도 3달에 8만원..정품 12만원.. 너무 심하더군요. 저도 다음에는 시간내서라도 종로로 가봐야겠어요
약쟁이
21/10/16 23:29
수정 아이콘
비보험 처방전 발급 비용도 병원마다 다른데
제 경험으론, 노인이나 동네 사람들(?) 많이 오고 비보험 치료 진료는 안하고 정말 피부병 치료만 하는 곳은
처방전 비용 없이 기본 진료비만 받고 처방기간도 환자가 원하는 대로 해주더군요.

근처에 이런 곳이 있으면 전화로 문의해보면 답해줄 거에요.
Lina Inverse
21/10/16 19:24
수정 아이콘
여자들은 알러지약 남자들은 탈모약 이렇게 받아가더군요 반갑습니다 동지여
Marshall
21/10/16 19:29
수정 아이콘
저도 더 추워서 얆은 머리카락 더 시려지기 전에 가야겟내요 크크
제3지대
21/10/16 19:36
수정 아이콘
미래의학은 과연 탈모를 해결할수있을까요?
성경의 신은 대머리 선지자를 대머리 놀리는 사람들을 벌주기만 했지 대머리 선지자가 놀림 받지 않도록 대머리를 해결해주지는 못했거든요
대머리를 해결한다면 그 사람은 성경의 신을 능가하는 존재로 추앙받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종로5가 같은 탈모인의 성지가 필요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wish buRn
21/10/16 19:38
수정 아이콘
어떻게해서 1/4 가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탈모치료는 미용영역이라 보험혜택받기 힘든데요.
의보적용이라도 한건지...
21/10/16 19:45
수정 아이콘
애초에 비보험이라서 가격이 병원 약국 마음이라서 그런거죠

저긴 박리다매 하는거고요
햄돌이
21/10/16 19:53
수정 아이콘
가본 적은 없지만, 정보들을 종합해보면 약품 처방을 길게 해서 한 번에 많은 약을 구매 가능하다는 것 같고 복제약(같은성분에 저렴한 제약사) 중 선택 가능하다는 점으로 의료적용 상관없이 동내 병원대비 알뜰하게 구매 가능하다는 걸로 추측됩니다.
LightBringer
21/10/16 19:38
수정 아이콘
저도 피지알덕분에 종로5가 알게되어서 집근처에서 한달치 사는것보다 더 싼가격에 세달치 사왔어요
Q=(-_-Q)
21/10/16 19:39
수정 아이콘
저도 여기님 글 보고 2주 전에 비행기(제주) 타고 다녀왔습니다. 하하
전 6개월 치 처방 받았는데 다 먹으면 바람도 쐴 겸 약 핑계로 또 서울 다녀 오려구요. 하하
2주 간 하루도 빠짐없이 먹고 있는데 예방 차원에서 먹는 거라 특이점은 없군요.
아 참 제가 병원 도착한 시간이 평일10시 좀 넘어서 였는데 전 가자마자 바로 진료 받았는데
아무래도 주말에 많이들 가시나 봐요.
21/10/16 19:44
수정 아이콘
저도 내년에 다시오면 병원갔다가 앞에 시장에서 빈대떡이랑 꽈배기 또 사가려구요 크크크..
아무래도 저같은 서울안사는 분들이 주말에 많이오는거 같더라구요. 대기자의 대부분이 탈모 처방받는 사람이었거든요.
21/10/16 19:41
수정 아이콘
저도 그냥 일반 피부과가서 탈모약 먹었다가 아버지 소개로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는 피검사 오줌 검사 등등 해서 (제 몸 안에 부족한것들 뭐라 뭐라했는데 오래되서 기억못하겠는데) 하여튼 약 5개인가 먹고있습니다. 8개월 약값 약 25만원 들은것 같구요. 진짜 제 몸에서 털이 나본적 없는 이마까지 나고 팔하고 다리에 털이 두꺼워지는게 눈에 보이면서 돈은 잘썼다고 느낍니다.
생각해보니깐 처음에 검사비용 12만원인가 낸것 같네요
카마도 네즈코
21/10/16 19:48
수정 아이콘
사실 저도 머리가 빠지는 증세를 보이고 있어 고민중인데
21/10/16 19:51
수정 아이콘
34살 m자 탈모에도 약 효과가 있을까요?
머리 숱은 많은데 이마 끝부분이 자꾸 넓어지네요.
윗머리로 가리고는 있는데 약을 먹어야할지 고민입니다.
Arya Stark
21/10/16 19:54
수정 아이콘
프로페시아는 M자 탈모에 효과 없습니다.
유전으로 인한 정수리 탈모에만 효과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던져진
21/10/16 20:04
수정 아이콘
안 먹으면 자연스럽게 넓어지는겁니다.
abc초콜릿
21/10/16 20:29
수정 아이콘
피나스테리드는 M자 탈모엔 효과가 그리 썩 좋지 않고 두타스테리드는 효과가 있다는 말도 있는데, 진짜로 두타스테리드가 더 효과가 있는 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안 먹으면 이마가 점점 후퇴합니다.
21/10/17 16:41
수정 아이콘
37살입니다. m자 이마에도 효과 있습니다.약 정기적으로 먹은지 1년 조금 안되는거 같은데 제가 방금 화장실가서 확인하고 왔습니다. 당장 드세요. 아직 안늦었습니다.
고타마 싯다르타
21/10/16 20:03
수정 아이콘
보람의원 맞나요?
21/10/16 20:05
수정 아이콘
저는 X코 이비인후과로 갔습니다~ 1년 처방전이 10000원 이래서요.
전국민 왁싱기원
21/10/16 20:18
수정 아이콘
원래 보람->보령이 국민 루트였다가, 저 루트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투락월드
21/10/16 20:40
수정 아이콘
저걸로 대박 터트린 의원들 때문에 근처에는 비슷한 가격에 해주는 의원들이 많다고 들은 거 같은...
전국민 왁싱기원
21/10/16 20:16
수정 아이콘
보신 글 댓글로 1년 처방 가능하다고 설명해드렸던 사람입니다.
코X->온X->광장시장 맛집 은 진리입니다.

닉네임은 이렇지만 눈썹 위로는 모두 풍성해지시길 응원합니다.
21/10/16 20:25
수정 아이콘
닉넴이 바뀌셨군요. 맞습니다. 전국민님 댓글보고 코X로 갔습니다. 덕분에 탈모성지 투어 잘 마치고 집에와서 빈대떡에 막걸리 마셨습니다~~
박세웅
21/10/16 20:19
수정 아이콘
혹시 대전 쪽은 성지가 없나요? 서울은 멀기도 하고 흑흑
21/10/16 20:22
수정 아이콘
제가 대전인데요… 그냥 서울 갔어요…
wish buRn
21/10/16 20: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반약국에선 불가능한 가격입니다.
소비자가 교통비&시간 감수해야 구하실 수 있겠네요.
비상하는로그
21/10/16 20:47
수정 아이콘
맨날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못가고 있는데...
이렇게 자세한 후기를 보니 결심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6 20:57
수정 아이콘
가시고 처방받으신 다음 건너편 광장시장에서 빈대떡도 드시고 꽈배기도 강추입니다~~
Scarecrow
21/10/16 20:51
수정 아이콘
해외 수입제품은 되게 싸던데, 그런쪽으로 약 복용하시는분들은 없을까요?
21/10/16 20:52
수정 아이콘
위의 코코이비인후과처럼 1년 처방 1만원 받으면
의사는 한명당 얼마를 벌게되는건가요?
21/10/16 21:23
수정 아이콘
만원이요 대신 과장해서 30초마다 한명씩 처방해주는 느낌이라 사람 계속 대기중이고요
21/10/16 21:24
수정 아이콘
환자에게 1만원 받고, 보험공단에서 보험료 또 받지않나요?
21/10/16 21:26
수정 아이콘
비급여입니다 탈모는
21/10/16 21:55
수정 아이콘
아 그렇군요
얼씨구3
21/10/16 21:27
수정 아이콘
종로5가에약국에 건장한 청년들이 많죠!! 그래서..
프리템포
21/10/16 22:11
수정 아이콘
옛날에 다니다가 저는 여성형 유방증으로 복용 포기했네요. 부작용 없는 거 큰 복입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빕니다.
나이로비
21/10/17 10:05
수정 아이콘
유선은 제거하면 되는데..
공노비
21/10/16 22:23
수정 아이콘
곁다리로 탈모고수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두타스테리드로 6개월복용했는데
피나스테리드로 갈아타면다시 리셋인가요???
새벽살이
21/10/16 23:09
수정 아이콘
전 의사 선생님 추천으로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탔는데 그때 별 차이 없다고 했습니다. 복용 후 효과도 동일하게 보고 있고요.
그래도 약 처방 시 확인 정도는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크로미
21/10/16 22:28
수정 아이콘
아직 긴가민가 애매해서 저도 그때 글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렇게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될때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수타군
21/10/16 22:38
수정 아이콘
발기부전등 부작용은 없는건가요ㅠ?
공룡능선
21/10/16 23:19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제가 3년째 복용 중입니다.
아직까지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은 없습니다.
오히려 전 잘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분도 계시다곤 들었습니다.
수타군
21/10/17 00:15
수정 아이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하면 그것이 제가 되겠지요..
약쟁이
21/10/16 23:52
수정 아이콘
확륙 낮더라도 내가 걸리면 100%입니다.
전 발기부전이 아니라 발기불능 수준에 몸이 축 쳐져서 복용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FDA에서 프로페시아 계열 약에 복용을 중단하더라도 영구적인 성기능 저하가 있을 수 있다는
문구를 명시하도록 권고? 명령?을 내렸다는 신문기사도 났었고요.
수타군
21/10/17 00:15
수정 아이콘
아아... 감사합니다.
21/10/16 23:03
수정 아이콘
고혈압약도 이렇게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트리플에스
21/10/16 23:58
수정 아이콘
제네릭 약 성분은 다 똑같은거죠??? 브랜드 때문에 가격차이가 있는건가요?
도투락월드
21/10/17 00:56
수정 아이콘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생산라인 같고 라벨만 바꿔나오는 곳도 있다 들었습니다
21/10/17 12:15
수정 아이콘
한국은 제조회사는 3개정도뿐이고 나머지회사가 라벨만 바꾸는거라 사실상 다 같은약입니다
파라벨룸
21/10/17 01:27
수정 아이콘
이비인후과에서 탈모약처방을 하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알고있기는 하지만..
광고때문인지 종로5가는 옛날부터 보령약국이 유명했는데, 탈모약은 온유약국이 더 싼가 보네요.
득모하세요.
21/10/17 14:29
수정 아이콘
저도 이비인후과에서 처방하는게 좀 신기했어요.
주말한정 30초당 만원씩 벌으시는거 같더군요.
중요한건 약값이 확실히 싸다는것이죠.
지니팅커벨여행
21/10/17 08:51
수정 아이콘
저도 피지알에서 본 거 생각나서 평일 출장이 일찍 마쳤을 때 무작정 찾아갔는데 대기자 없이 바로 받았습니다.
역시 처방 후 광장시장 빈대떡은 진리네요 크크크
해피새우
21/10/17 08:56
수정 아이콘
관련 글을 본 김에,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그동안은 계속 관성적으로 프로페시아만 복용하고 있었는데
정말 카피약이 프로페시아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가격 차이는 단지 정품/복제품 차이 때문인지 궁금하더라고요

이런 내용 같은 건
안 그래도 바빠보이는, 그리고 처음 보는 의사 분이나 약사 분들 붙잡고 질문하기도 애매해서
그동안 그냥 프로페시아만 먹고 있었습니다
공룡능선
21/10/17 12:2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 3명이 개국 약사라서 예전에 저도 물어봤었습니다.
카피약이 프로페시아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마다 약에 따라서 약발(?)이 좀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확인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성분이 비슷한데, 왜 그러는지는 아직 자기들이 더 공부해본다고 합니다!
결론 : 프로페시아 복용 후 약발이 안받는 것 같으면, 카피약으로 교체해서 복용해본다.
해피새우
21/10/17 17:05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21/10/17 11:13
수정 아이콘
와 1년치도 처방해주는군요
antidote
21/10/17 12:57
수정 아이콘
동네 병원에서도 3개월치씩은 해주지 않나요? 왜 1년씩을 받아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21/10/17 14:36
수정 아이콘
동네병원 1년치 처방전 및 약값과 종로 5가에서의 1년치 처방전 및 약걊차이가 보통 3배 정도 납니다.
지방사는 사람들도 서울 놀러올겸 주말에 처방받아도 많이 이득이죠.
그리고 약의 유통기한을 보니 2024년 까지네요.
stayclever
21/10/17 13:02
수정 아이콘
저는 운이 좋은 건지 실비보험으로 약먹은지 7~8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지루성 두피염인가 진단이고 샴푸, 미녹시딜, 두타계열 먹는 약을 두달씩 처방받는데 17만원 정도 들고, 보험청구하면 오천원만 내요.
어떻게 이렇게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21/10/17 14:20
수정 아이콘
지루성 두피염 이라는 확실한 증상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stayclever
21/10/17 15:00
수정 아이콘
그럴수도 있겠네요.
피부과에 탈모때문에 갔었고, 결국은 보험으로 탈모치료 받고 있으니 어쨌든 이득?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문없는집
21/10/17 17:12
수정 아이콘
지루성 두피염도 약 먹어야하나요?
전 샴푸만 사서 하고 있긴한데…
치료는 안돼고 좀 잠잠하기만 한 느낌이라
효과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stayclever
21/10/17 17:20
수정 아이콘
먹는 약과 바르는 약 다 있습니다. 일단 두피염이 좋아져야 탈모방지도 효과가 있다더군요.
문없는집
21/10/17 18:32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저도 병원 한번 가봐야겠네요
21/10/17 15:30
수정 아이콘
탈모하면 이 프로페시아 많이 얘기들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이 약을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건가요?
21/10/17 15:52
수정 아이콘
탈모진행 속도를 늦춰줍니다. 다시 자라나게는 못해도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거죠.
21/10/18 14:06
수정 아이콘
병원은 그래도 만원이라도 이익이 생기는건게 그밑에 약국은 무슨이득이 있어서 그가격에 주는건지 모르겠네요 만원으로 서로 비율로 나눠먹기하기로 암암리에 계약이라도 맺은건지 신기하네요
21/10/19 11:29
수정 아이콘
탈모는 아닌데 탈모예방차원으로도 먹어도 되나요?
21/10/19 11:47
수정 아이콘
그럴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탈모 조짐이 보이시면 그때부터 상담받고 드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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