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6/02 15:42:41
Name 뜨거운눈물
Subject [일반] 르노삼성의 소형 SUV 이야기 (수정됨)
르노삼성의 QM3를 2년넘게 타고있다보니 르노삼성 소형 SUV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요즘은 XM3와 캡쳐가 출시되서
더더욱 르노삼성의 소형SUV가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르노삼성의 소형SUV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1.QM3
QM3의 원래 이름은 르노의 캡쳐입니다. 근데 이 캡쳐를 르노삼성이 수입해와 QM3로 바꿔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QM3가 출시되고 대한 인기는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기름값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은 기름값이 매우 싼편이지만
2012년~2013년만해도 두바이유 기준으로 100달러를 넘는 시절이였으니 디젤이 최소 1600원 이상, 휘발유가 1900원 이상인 시대였습니다.
근데 QM3가 출시 당시 공인연비가 18.5L(고속도로 20.6L 도심 17L)으니 고유가 시대에 QM3는 너무나 매력적인 차였습니다.
두번째로 QM3가 큰 인기를 끈것은 바로 이쁜 디자인과 소형SUV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공도에서 QM3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차 입니다.
지금봐도 동글동글한것이 매력적이듯이 처음에 출시되었을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쁜 디자인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죠
더 나아가 2013년만 하더라도 SUV에서 제일 작은 차는 투싼, 스포티지가 전부인데 그것보다 더 작은 SUV가 나왔다고 하니
사람들은 많은 주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르노삼성의 시장점유율이 2010년 10%대였는데 2012년 4.7% 대로 반토막이 난
르노 삼성의 시장점유율을 6%대로 올려준 차가 QM3입니다.
하지만 QM3의 전성기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쌍용의 티볼리, 그리고 현대, 기아의 코나와 스토닉의 뒤따른 출시로 QM3의
판매는 이전같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2019년까지 뉴QM3로 페이스리프팅을 거친후 지속적으로 판매가 있었고 2019년 단종되었습니다.

2. 클리오
클리오라는 차는 르노에서 1990년부터 출시된 차 입니다. 근데 클리오 4세대를 2017년 르노삼성이 출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출시때부터 클리오의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나타납니다. 그 이유는 클리오 4세대가 2019년 풀체인지 될 예정인데
끝물인 클리오 4세대를 한국 시장에 판다고 하니 재고떨이 하냐는 반응이 나온거죠, 그러나 르노삼성은 2018년 5월 출시를 합니다.
클리오는 QM3와 똑같은 엔진미션을 씁니다. 그러나 차이점은 클리오가 조금 더 작다는 것이죠 그리고 디자인도 QM3보다
더 이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판매량은 첫출시 한달에 약 300대 정도 밖에 팔리지 않았고 이 판매량 마저도  계속 뚝뚝 떨어져
2019년 12월 단종되었습니다. 가격대는 QM3보다 낮긴 했지만 소비자들에게 매력줄만큼 가격이 싸지 않았고 디젤엔진과 DCT미션의 특유의
거친 소음과 승차감은 그 어떤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어필을 하지 못했습니다. 클리오는 특히 유럽에서 1500만대 이상 팔리며 베스트 셀링을 했지만 르노삼성의 잘못된 마케팅으로 출시 2년도 안되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3. XM3
XM3는 현재 가장 핫한 소형SUV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소형SUV시장에서는 셀토스의 판매가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올해 3월 XM3가 셀토스와 견주어 손색없을 정도로 판매량이 치솟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XM3의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XM3의 시작가격은 1700만원대 입니다.  근데 셀토스는 1800만원 후반대부터 가격대가 형성됩니다. 근데 셀토스보다 더 싼 XM3는 셀토스보다 전장과 전폭이 더 길죠 그리고 디자인도 셀토스와 다르게 쿠페형SUV느낌으로 잘 뽑아냈죠, 어떻게 보면 SM6 QM6와 같은 패밀리 디자인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차이지만 저렴해 보이지 않게 만든것이죠  이처럼 셀토스랑 비교했을때 가격, 크기, 디자인이 꿀리지 않자 르노삼성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고 셀토스를 위협하는 차가 바로 XM3입니다.

4. 캡쳐
르노삼성이 5월 중순에 출시한 캡쳐입니다. 우리나라 시장 기준으로 말하자면 QM3의 이은 2세대이지만 QM3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르노의 느낌을 살려 캡쳐라는 이름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크도 태풍마크가 아닌 마름모 마크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특히 캡쳐에서 주목해 볼것은 이전 1세대에서는 디젤트림밖에 없었지만 가솔린트림이 추가됬다는 것과 QM3의 투박한 실내디자인이 아닌
세련된 실내디자인이 주목해볼점입니다. 개인적으 QM3 1세대를 타고있는 입장에서 1세대만에 이렇게 크게 변할 수 있는가라고 감탄할정도로
많이 변화가 된 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르노삼성은 현기를 대항하기에는 태생적인 한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쌍용자동차와 르노삼성이 계속해서 경쟁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XM3와 캡쳐 출시로 어려운 시장상황을 어떻게 돌파할지 궁금합니다. 과거 SM6 출시를 통해서 중형세단에서
현기를 위협했던 르노삼성이 살아나주길 바랍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백년지기
20/06/02 15:51
수정 아이콘
XM3의 시작가는 싸지만, 최근 차량의 필수옵션이라 할만 것 넣다보면 동일옵션 셀토스와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시작가로 계약하는 수요는 거의 없습니다. 가격이 싸다는건 착시효과죠..
그리고 외장 크기는 크지만, 실내공간은 경쟁차종 중 가장 좁습니다. 디자인덕분에 헤드룸도 없고..
잘나가는 이유는 전적으로 쿠페형 디자인 때문이죠.. SM6가 한때 소나타 판매량을 넘었던 것과 같은 이유.

XM3가 SM6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지속적인 페리와 신차출시, 초기불량 개선과 더불어
르노삼성의 고질적인 문제인 AS비용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20/06/02 15:57
수정 아이콘
xm3정도면 충분히 쌉니다. 쿠페형인데도 불구하고 기아 셀토스랑 가격대 비슷한건 싼거 맞죠. 그리고 르노삼성을 위기에서 구한건
여기 안나온 qm6입니다. xm3정도면 잘 다듬어나가면 될거같고 qm6후속을 제대로 내는게 관건일거 같네요.
클리오 같은거야 르노에서도 안팔릴거 알고 갖고온거구요. 대형 suv랑 sm6후속 제대로 만든다면 르노가 한국에서
할수있는건 다한거같네요.
20/06/02 15:59
수정 아이콘
아버지께 물려 받은 04년식 차 노인학대 하고 있는데
돈좀 모아서 소형 suv 사고 싶습니다. 흑흑
20/06/02 16:02
수정 아이콘
QM6 인수받고 얼마 안가 XM3가 출시되었는데 실내디자인 차이 무엇!!!
패밀리카 용도라서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무조건 QM6를 살 수 밖에 없긴 하지만 QM6 보다가 XM3 실내 디자인 보면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최상위등급인 프리미에르 트림으로 샀는데도 불구하고 베이지색 나파가죽 시트 빼고 실내디자인은 XM3의 압승이네요.
뜨거운눈물
20/06/02 16:08
수정 아이콘
qm6 lpg 모델이 그렇게 가성비에 실용성까지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르노삼성이 잘만 마케팅하면 현기 다음으로 생존은 할 수 있을듯 한데요
20/06/02 16:10
수정 아이콘
어느순간 슴식이를 제외한 모든 세단이 단종되고 QM6와 XM3가 하드캐리하는 SUV전문기업(? )이 된 르삼...
부대찌개
20/06/02 16:19
수정 아이콘
에 -> 의로 좀 바꿔주세요..
아이지스
20/06/02 16:25
수정 아이콘
프랑스가 소형차를 잘 만져서 그런지 이번 XM3와 캡쳐는 괜찮게 나왔더라고요
달리는물망초
20/06/02 16:28
수정 아이콘
XM3 사랑해주세요. 애껴주세요. 감사합니다.
뜨거운눈물
20/06/02 16:28
수정 아이콘
옙~~! 감사합니다
그말싫
20/06/02 16:33
수정 아이콘
xm3 실물보면 예쁘더라구요
갑자기왜이래
20/06/02 16:50
수정 아이콘
5월 판매량 보니 XM3 오픈빨이 좀 빠지면서 전월대비 20프로 정도 판매량이 줄었더군요 경쟁차종이라는 셀토스보다 약간 덜 팔렸는데 셀토스는 지난달과 판매량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럼 XM3에서 빠진 파이가 어디로 간거냐 보면 아반떼가 판매량이 훌쩍 뛰었죠 XM3가 진짜 셀토스와 경쟁하는 차량인가에 대한 부분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쨌든 XM3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출시전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추가 파워트레인은 없다라는 분위기라.....현기에서 신형 하브 모델들이 연이어 출시될텐데 이부분 제대로 대응 못하면 초반의 흥행을 연이어 가긴 힘들겁니다 QM6의 성공 핵심은 현기에 없는 LPG SUV, 그리고 가성비 였었으니까요
flowater
20/06/02 16:51
수정 아이콘
크게 고장나는것도 없고 잔고장도 심하진 않은데 그놈의 부품값이 너부 비싸게 책정된게 흠이죠. 5년차이후 돈먹기시작하면 우울해지기 시작합니다.
어랏노군
20/06/02 16:55
수정 아이콘
들은 이야기인데 현기처럼 리퍼부품이 없이 무조건 신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수리가 어려운 구조라 공임비도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외제차 구입 전 맛보기 단계라고 부르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아스날
20/06/02 16:56
수정 아이콘
르노삼성이 현기차랑 차값은 비슷해도 수리비가 비싸고 감가상각이 크다는게 단점이죠...
별개로 XM3 예쁘긴 하더라구요.
flowater
20/06/02 17:01
수정 아이콘
올뉴 sm7 혹은 sm7 노바 에어컨 필터 교체영상만 보셔도 일반인은 손도대기 힘들게 만들어 놨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직접 해보면 더 헬이구요 ㅠㅠ 교통사고 났을때 뒷문짝이랑 휀더 판금도색만 했는데 공임비 170인가 나오더라고요 크크
20/06/02 17:21
수정 아이콘
XM3 몰고있습니다. 정말 예쁘고 좋습니다.
5월에 부산공장이 일부 가동이 중단되어 판매량이 좀 떨어졌다고 하네요
6월 말에 개소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데 이 시점이 XM3의 미래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담배상품권
20/06/02 17:33
수정 아이콘
차량 개소세 인하는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20/06/02 18:04
수정 아이콘
sm3 11년 모델 타는데...

엑셀을 밟으면 바로 4천 rpm까지 치솟는데 차의 속도는 천천히 오르는 환장의 엑셀과 무반응 미션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전 앞으로 다시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차는 안탈 거 같습니다.
Foxwhite
20/06/02 18:13
수정 아이콘
제가 보태충이라그런가 xm3도 옵션 좀 때려넣다보니 2천 중후반대 가더라구요. 저같은사람은 신차사면 안댈거같아 포기...

르노가 디자인은 이뿌게 잘 뽑긴 하는거같은데... 확실히 정비편의성이나 그로인한 유지비 차이, 감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점 등은 좀 선택하기 꺼려지더라구요. 좀 바꿀건 바꿔서 성공했으면 해요
지니팅커벨여행
20/06/02 19:36
수정 아이콘
QM3의 단점은 수입차라는 것이었고, XM3 나올 때도 또 수입으로 들여오는 줄 알고 있었는데 국내에서 생산하더라고요.
AS도 그렇고 부품 수급 면에서도 수입이냐 아니냐의 차이는 꽤 클테니, 판매량과 국산 프리미엄(?)으로 부품 가격도 싸게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기아차를 타고 있지만, 국내에서 생산중인 쌍용, 한국지엠, 르노가 항상 선전하기를 바라고 있네요.
그래야 저 놈들의 횡포를 막을 수 있고, 상호간에 경쟁적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산밑의왕
20/06/02 20:18
수정 아이콘
올해말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20/06/02 20:51
수정 아이콘
크기가 큰 것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르노삼성의 차량의 부품은 현기차와 비교해서 좋은 품질의 비싼 부품을 사용합니다.
부품비가 비싸니 AS 비용도 비싸구요. 차량원가 대비 소비자가로 따지면 XM3는 파격적인 차 입니다.
치토스
20/06/02 21:36
수정 아이콘
요즘 국산 소형 SUV 선택하라면 무조건 xm3 아니면 트레일블레이저 선택할것 같네요.
Openedge
20/06/02 22:07
수정 아이콘
르노차가 현기 대비 우위인데 동급 대비 더 나은 nvh인데 이부분은 잘 안드러나더군요.
그런데 정작 이번 xm3가 다른 차종들의 선례를 깨고 소형 suv 중에 제일 시끄럽다는 이야기가...
Zakk WyldE
20/06/02 23:56
수정 아이콘
금액 차이가 작다고 하기 힘듭니다.
싸우지마세요
20/06/03 08:56
수정 아이콘
6월까지 진행하는건 70% 인하, 연말까지 연장하는 건 30% 인하라고 하네요
싸우지마세요
20/06/03 08:57
수정 아이콘
지난 주말에 트블이 인수받았습니다! (자랑)
20/06/03 10:35
수정 아이콘
저도 sm3 오너로서 공감합니다.
치토스
20/06/03 10:35
수정 아이콘
축하드려요. 차 너무 잘나왔더라고요. 리뷰어들 사이에서도 호평 일색이고
싸우지마세요
20/06/03 10:48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4월 1일에 계약하고 2달만에 받았네요 유유
코로나 때문에 필리핀 공장에서 부품 수급이 안되었다고 하고 앞으로도 생산은 느릴듯 하네요...
아무튼 몇일 안됐지만 현재까진 매우 만족이에요!!
늘지금처럼
20/06/03 11: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QM6 가솔린타고 있는데 엄청 조용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운영위원 변동과 상시모집을 공지합니다. [24] 오호 20/07/02 999 6
공지 [일반] 코로나19 및 정치적 댓글 관련 자유게시판 운영 규칙 공지 [21] 오호 20/02/23 29142 26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4] empty 19/02/25 69599 6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228259 24
공지 [일반] 정치 카테고리 규정 개편 공지입니다 & 자유게시판 운영위원 한 분을 모셨습니다 [29] Kaise 19/10/23 46337 15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47761 1
87086 [일반] 역시 갬성이 달라 갬성....... 표절작곡가311 20/07/06 311 0
87085 [일반] 말레이시아에서 덴마크 남정네에게 연락처 따인 이야기(스압+데이터) [4] 오르카1209 20/07/06 1209 11
87084 [일반] [F1] F1 2020 개막전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후기 + 감상 (개꿀잼 레이스) [19] 항즐이405 20/07/06 405 3
87083 [일반] 살다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나요? 인간관계 상담 [30] 허스키1706 20/07/05 1706 0
87082 [일반] "8월의 폭풍"으로: 소련과 일본의 40년 충돌사-14 [14] PKKA508 20/07/05 508 4
87081 [일반] 알라딘OST / 미녀와야수OST 노래 및 더빙 해봤습니다! [15] 유머게시판740 20/07/05 740 8
87079 [정치] 미국 대선에 출마하는 칸예 웨스트 [17] KOZE2500 20/07/05 2500 0
87078 [일반] 후경의난 완결. [8] Love&Hate1551 20/07/05 1551 13
87077 [정치] 2020년 6월 OECD 한국 경제 보고서 [4] kien2277 20/07/05 2277 0
87076 [일반]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성격 유형, 갱생된 악인 [37] 라쇼2132 20/07/05 2132 2
87075 [일반] 무엇이 보잉 737 MAX 8을 추락시켰나? [38] 우주전쟁3995 20/07/05 3995 40
87074 [정치] 왜 인국공 정규직 전환을 반대할까? [96] 국제제과5523 20/07/05 5523 0
87073 [일반] 이제는 볼 수 없는 1980년대 홍콩 특유의 감성 [9] 대항해시대2554 20/07/05 2554 2
87072 [일반] 대만 원주민의 슬픈 역사 [8] 카랑카2148 20/07/05 2148 16
87071 [일반] 대만은 민족주의를 탈피한 아시아 민주주의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를 것인가? [30] metaljet3419 20/07/05 3419 5
87070 [일반] 가일의 그림자 던지기와 가짜뉴스 [9] 라덱1398 20/07/05 1398 7
87069 [일반] 대만섬의 원주민들 [11] 대항해시대2431 20/07/05 2431 1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