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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0/14 20:34:59
Name 성야무인
Subject [일반] 부기영화 약간 실망이네요. (수정됨)
개인적으로 소장용 개념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좀더 뭔가 과격한 내용을 원했던건 아니지만

(사실 그렇기도 해요)

만족합니다.

(스티커에 S단어가 나온건 맞지만)

내용도 충실하긴 했는데요.

왜 양장판에 비닐을 씌우지 않았는지

참 불만입니다.

저처럼 소장용으로 사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실망이네요.

어찌되었든 저보고 또 사라는 이야기 같으니

비닐싼걸로 밀봉한거 출시되면 서점에서 사겠습니다

이대로 넘어가긴 아쉽습니다.

10년후를 위해 타임캡슐에 넣겠습니다.

쓰다보니 저도 제정신이 아닌듯 하네요??

원래 부기영화 보는팬은 그런건지 아니면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PS. 2권 내실거죠??

PS2. 스티커는 정말 아무데나 붙이기는 불가능한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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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4 20:35
수정 아이콘
2권은 히어로영화 특집이라는 리파근님 오피셜이 있었습니다. 엔드게임까지 수록될 예정이래요.


조커도 넣지.
올드아일랜드
19/10/14 20:36
수정 아이콘
계속 주문 해서 혼구녕 내주세요! 작가 양반 뜨거운 꽃등심 맛 좀 보셔야 정신 차릴듯
19/10/14 20:36
수정 아이콘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권! 20권까지!
비밀정원
19/10/14 20:39
수정 아이콘
급소가격 여빛떼루의 만화 부기영화 60권 가즈아
루크레티아
19/10/14 20:40
수정 아이콘
히토미켈란젤로님..
이래서야 코미케 진출하고 엔화 빼먹겠습니까! 빨리 더 그리세요!
Jon Snow
19/10/14 20:40
수정 아이콘
2권나오면 합본으로도 파실거죠?
마감은 지키자
19/10/14 20: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키보드 덮개가 은근히 꿀잼입니다(응?).
하지만 제가 기대했던 퍼시픽림이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2권 빨리 내놓으세요. 그러면 유혈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人在江湖身不由己
19/10/14 20:43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홍진호 대가께서 2권 표지모델로 나와주셔야..
티모대위
19/10/14 20:47
수정 아이콘
키보드덮개는 집에서 쓸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출근해서 택배 뜯자마자 키보드 덮개를 꺼내서 덮는데.... 응?!
맥핑키
19/10/14 20:54
수정 아이콘
조커는 빌런이라서...
카루오스
19/10/14 20:55
수정 아이콘
저도 퍼시픽림 ㅠㅠ 2권엔 있을거라 믿습니다.
-안군-
19/10/14 21:06
수정 아이콘
제정신이 아닌 자들이 부기영화를 애독하는 것인가, 부기영화를 애독하면 제정신이 아니게 되는 것인가?!!
리듬파워근성
19/10/14 21:20
수정 아이콘
아 맞다 비닐
고타마 싯다르타
19/10/14 21:20
수정 아이콘
부기영화 전회차를 보는 방법이 아카이브로 보는 거 아니면 단행본 구매가 유일한 방법인거죠?
아카이브는 전회차가 있지는 않던데.. 구글검색으로 찾은 아카이브는 일부만 있어서...
Janzisuka
19/10/14 21:23
수정 아이콘
저는 전권 모아서 책장에 넣으면 옆면으로 완성되는 동인지급 그림이 하나씩 그려있기를 바랬는데..실망
와린이
19/10/14 21:30
수정 아이콘
단행본에도 초창기 에피소드 위주로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아쉽더라구요.
초창기 에피소드에 내용을 추가해 알찬 리뷰가 된 건 좋습니다.
19/10/14 21:32
수정 아이콘
샹각해보니 부기영화 어어 이사람들 큰일낼 사람들이네.... 비닐쪼가리 그걸 아껴서 뭔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다음권도 사서 혼내줘야 할듯...
포메라니안
19/10/14 21:36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19/10/14 21:45
수정 아이콘
부기영화 독자 = 작은 성x들아!!!
정상인일 수가 없습니다 읍읍
구라리오
19/10/14 22:04
수정 아이콘
그래도 유전자 조작 스티커는 노트북에 붙일만 하잖아요!!!
19/10/14 22:05
수정 아이콘
근데 단행본에 피키캐스트에 연재하던거 다 넣은건 아니죠?
비밀정원
19/10/14 22:15
수정 아이콘
저는 [영화 만들기 전에 생각했나요?]를 붙였습니다
카루오스
19/10/14 22:18
수정 아이콘
연재분중에 10편 뽑아서 내용추가해서 나왔습니다.
만년유망주
19/10/14 22:23
수정 아이콘
이 얘기를 하기 참 조심스러운데... 양장본 커버 질감이 굉장히 유니크하지 않나요? 책 표지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재질이었습니다. 뭔가 묘하게 뽀득거리는 것이 라텍스 느낌이 많이 나더라고요. 라텍스...
민서은서애비
19/10/14 22:25
수정 아이콘
아닠 크크..
19/10/14 22:50
수정 아이콘
라텍스로 만드는게 아마...
덴드로븀
19/10/14 23:00
수정 아이콘
비닐 노노
바이닐 응응
이토 미쿠
19/10/14 23:15
수정 아이콘
이걸 어따붙이지 고민했는데
스티커는 준비되어으니 노트북만 있으면 되는군요!
-안군-
19/10/14 23:20
수정 아이콘
호응력 무엇? 크크크크
구라리오
19/10/14 23:23
수정 아이콘
어?!
집에 붙여놓은 건 떼야겠네요.
여자친구에게 붙일껄..
valewalker
19/10/14 23:27
수정 아이콘
그런데 부기영화가 유독 pgr에서 인기 많은 요인이 무엇인가요? 저는 판당고님 예전 Excf시절이나 알았지 부기영화는 여기서 처음 알게 됐거든요 ㅠㅠ
별빛서가
19/10/14 23:28
수정 아이콘
이지스킨이라고 자동차 도색할 때 뿌리는 염료를 모 인쇄/제본소에서 종이에 구현해내는데 성공했는데 거기에서 자주 만들어요. 가끔 이 표지로 된 책 보고 굉장히 좋아했는데 가보니 여기 대표님은 명함도 이 재질이더라구요. 아직도 못 버리고 있습니다 흐흐 약간의 단점은 지문이 매우 많이 묻어난다는 거... 무튼 그래서 부기영화 뜯고 오오!! 했습니다
19/10/14 23:36
수정 아이콘
여기서 썼던 글이 계기가 되어서 연재시작한 점이 큰것같아요
人在江湖身不由己
19/10/14 23:55
수정 아이콘
은 없어야 제맛...
19/10/15 00:02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19/10/15 00:04
수정 아이콘
피지알발 중에 그래도 몇개 안 되는 긍정적 요소,컨텐츠중 하나라 그런거 아닐까요?
19/10/15 00:26
수정 아이콘
피쟐 최대 아웃풉(AUT POOP)이라서 그렄읍니다...
덴드로븀
19/10/15 00:37
수정 아이콘
https://pgr21.com/freedom/63799
와 이게 3년도 넘었네요...
시린비
19/10/15 08:49
수정 아이콘
valewalker
19/10/15 13:25
수정 아이콘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피지알러셨군요.
스윗N사워
19/10/15 14:00
수정 아이콘
비닐 없는거 즐기시다가는 한 방에 갑니다.
티모대위
19/10/15 16:36
수정 아이콘
저 위에 계셔요.
리파근 님이라고... 크크크
부기영화
19/10/15 21:42
수정 아이콘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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