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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속 나무위키 문서 2.3. 가정의 패전 인용"그런데 여기서 마속은 제갈량의 명령을 무시하고 길목에 세워야 할 방어진지를 산 꼭대기에 세우는, 전쟁사상 다시 없을 바보짓을 한다.부장 왕평이 필사적으로 말렸지만 이마저도 무시해버린다."
10/10/06 16:18
케스파 소속 기업중 현재의 케스파의 행태에 찬성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적어도 SK는 전자, 위메이드는 후자겠죠)를 구분하면 더 좋겠지만 저희가 케스파의 회의에 참가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 사실상 불가능하고 SK 하나만 타겟으로 두는것도 괜찮아보입니다.
SK 와이번스의 팬이지만 E스포츠판에서 케스파-SK에는 정말 많은 실망만 하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10/10/06 17:21
케스파라는 단체의 실체가 과연 존재하는가..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케스파는 과연 독립된 주체로서 존재하기나 하는건지.. 그냥 스폰서 구단 연합체중 몇 몇 입김 센 구단의 뜻을 반영하기 위해 모인 허수아비 집단은 아닐까 싶기까지 합니다 애초에 그냥 이익집단이라고 치면 맘 편하긴 하지요 케스파가 무너진다면 SK역시 자유롭지는 못하리라 생각하는건 솔직히 무리라고 생각하구요 아무 관계 없었다는 듯이 발을 빼버릴거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 애초에 실체가 유명무실한 집단이라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형태가 되겠네요
10/10/06 17:36
meon 님// 주어 목적어가 몇개 빠져서 의미전달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SK가 이 판에서 발을 뺀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케스파가 무너져도 SK가 케스파의 붕괴의 책임에서 발을 뺸다는 이야기였어요 본문에서 케스파논란중 SK의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길래 회장사가 SK라 하더라도 SK에게 책임을 묻는건 어려울것이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글이 두서없이 써져서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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