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1/09/25 16:26:56
Name ArcanumToss
Subject [P vs T] 공방용 33~44 게이트 전략
공방용 33, 44 게이트 전략

먼저 이 전략은 중수 이상들이 모이는 1:1 채널에서 놀다가 지쳤을 때나 가끔 심심풀이로 (맵핵을 쓰는) 공방 테란에게 넘사벽을 느끼게 해 주기 위해 만든 전략임을 밝혀둡니다.
따라서 실력 차이가 있는 경우이므로 상세한 대응법은 '알아서'입니다. -_-;
빌드의 성격상 전략의 약점에 대한 딴지는 거셔도 좋으나 대응법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알아서'입니다.


< 이 전략의 맵에 관한 전제 조건 >

1. 앞마당에 언덕이 없는 맵
2. 본진 미네랄 9덩이 이상, 앞마당 미네랄 7덩이 이상인 유한맵


< 전략 컨셉 >

No로보틱스 빠른 발업
빠른 확장과 무한게이트
생산 드래그 어택땅, 드래그 어택땅 반복하며 2~4개씩 확장



< 빌드 >

일단 빌드는 T1 더블로 출발합니다.
T1 더블의 6드래군 타이밍이 빠르므로 앞마당 이후 빠른 2개 확장을 하는 것은 기존의 옵드라로 1팩 더블을 상대할 때 트리플을 가는 것의 위험도와 비슷합니다.
대신 발업 질럿이 빠르므로 위험도는 더 낮습니다.
그리고 확장이 3개이므로 추가 확장도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7.5 파일런 - 미네랄 150이 되는대로 게이트 - 미네랄 100이 되는대로 어시밀레이터 - 게이트 완성 후 200이 되는대로 사이버네틱스코어 - 미네랄 100이 되는대로 두번째 파일런 - 코어 완성되면 곧바로 사거리업(*1) - 자원되는대로 1드래군 - 인구수 21/25까지만 프로브 생산하되 21이 될때까지 프로브는 1초도 쉬지 않음 - 앞마당 넥서스 - 본진에 게이트 추가(총 2게이트) - 드래군 1기 추가 - 파일런 추가 - 프로브 생산 재개 - 4드라군까지 생산 - 아둔 - 이후 6드래군까지 생산 - 두번째 확장 넥서스(약 5:45~6분)



*1 : T1 더블은 사거리업을 누르고 가스를 캐던 1프로브를 미네랄에 붙이지만 실험 결과 효과가 미미하고 앞마당 넥서스 타이밍과 드라군 생산 타이밍에 지장이 없어 그냥 3프로브로 가스를 채취합니다. 이후 드래군을 많이 뽑기 때문에 가스를 미리 축적해 두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전략이 아니더라도 로보틱스에서 옵저버를 함께 뽑으면 가스가 달리기 때문에 가스 축적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알아서... ^^;


이 전략은 노로보틱스 빠른 발업 전략입니다.
그래서 4드래군 이후 로보가 아니라 아둔을 가고 아둔이 완성되면 바로 발업을 합니다.
로보틱스를 건설하는 전략보다 확장이 약간 더 빠릅니다.
물론 두번째 넥서스 소환 이후에 아둔을 가도 무방합니다.
상황 봐서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둔을 빨리 가는 것은 발업 질럿을 빨리 확보해서 마인에 대비하고 타이밍 러쉬를 저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2번째 확장 넥서스 소환 후 앞마당에 벌처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파일런이나 게이트로 심시티를 해 줍니다.
그리고 4게이트까지 늘립니다.
포지를 건설하고 1게이트에서만 드라군을 뽑으면서 3번째 확장 넥서스를 소환하고 2게이트에서 드라군을 생산합니다.
4번째 확장 넥서스까지 소환하면서 질럿을 누르며 캐논을 2개씩 지어줍니다.
이후 게이트를 팍팍 늘립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게이트 심시티입니다.
1파일런에 질럿, 드래군, 하이템플러, 다크템플러가 끼이지 않게 하려면 아래 그림과 같이 심시티를 합니다.
그리고 중심 파일런 위 아래로 파일런을 각각 1개씩 소환할 수 있고 그 이상 파일런을 소환하지 않아야 추가 게이트를 지어도 유닛이 block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중심 파일런을 중심으로 f2, f3 등으로 화면지정을 해 둡니다.
그림을 참고하세요.

< 11 게이트 심시티 - 무한 확장후 빠르게 게이트를 늘리는 것이 핵심이므로 잘 봐두세요>

가운데에서 타고 있는 파일런이 중심 파일런입니다.
중심 파일런 하나에 병력이 끼이지 않는 11게이트 심시티를 합니다.
파란색 점은 게이트를 효율적으로 빠르게 건설하기 위해 이동하는 위치입니다.
아마 이 전략에서 그나마 쓸모있는 정보일 것 같네요. ^^;




< 이상의 빌드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두번째 확장 넥서스 - 아둔(완성되자마자 발업) - 앞마당 안티벌처 심시티, 두번째 확장에도 안티벌처 심시티 - 포지 - 1게이트에서만 드래군을 생산하며 세번째 확장 넥서스 - 두번째 확장 넥서스가 완성되면 2게이트에서 드래군을 생산하며 네번째 확장 넥서스, 질럿 생산 - 게이트 폭발(최소 13게이트)

이후 타스타팅에도 11게이트 심시티를 합니다(따라서 24게이트).
적당히 병력 수를 맞춰가며 대응하고 최소 2개의 넥서스씩 한번에 소환하며 무한 확장을 합니다.
이후 또 타스타팅을 가져가면 거기에도 역시 11게이트 심시티(35게이트)를 하고 넥서스 주변에 캐논을 건설합니다.
자원이 남을 것이기 때문에 스타게이트에서 아비터를 뽑아도 되지만 저같은 경우는 웹커세어 3~4기만 운용합니다.
아니면 온리 게이트 + 2로보틱스(+ 속업 셔틀, 속업&시야업 옵저버) 체제 또는 스톰업 템플러를 섞거나요.
뭐, 공방 유저에게 넘사벽을 느끼게 해주며 스트레스를 푸는 전략이니 무한확장, 무한게이트가 제일 낫긴 하더군요.


< 주의 사항 >

- 1파일런에 11게이트를 심시티한 후 위아래로 파일런을 한개씩 보강합니다.
- 1파일런 11게이트 심시티를 하기 때문에 처음엔 적응이 안 돼서 파일런이 모자라게 되는 일이 생기는데 테란처럼 파일런을 게이트 심시티에 방해 되지 않도록 적당히 구석에 모아서 건설하면 되더군요.
- 보통 22~33 게이트 에서 게임이 끝나는데 그래도 게임이 계속 진행되면 44게이트까지 늘립니다.
- 적당한 프로브 수는 85기 정도입니다. 물론 100~110기 까지 뽑다가 프로브 던지기를 해도 됩니다. 알아서들 하시면 됩니다.
- 자원이 많으므로 2~3포지는 기본으로 돌리시고 마법 유닛도 적당히 쓰시면 됩니다.
- 보통 10분 정도면 최소 14~16 드래군 + 6~9 발업질럿이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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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프의대모험
11/09/25 16:59
수정 아이콘
게이트 다 돌리기도 힘들고 테란이 저걸 못보고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땡드라군 어택땅도 재밌습니다
상대테란도 녹이는 재미가 있는지 잘 안나가더라구요
ArcanumToss
11/09/25 17:09
수정 아이콘
저는 시야 켜 줍니다. 크크
생산, 확장, 캐논 공사 하는 것도 힘들어서 생산, 드래그, 어택땅을 반복하며 중요한 곳 컨트롤을 약간씩 해 주는 정도...
마늘향기
11/09/25 18:00
수정 아이콘
t1원 더블 할때 토스선수들은 가스조절 하는데, 테란에 비하면 토스는 가스조절한 효과가 정말 미미하죠~
후지카와 큐지
11/09/25 22:00
수정 아이콘
근데, 지고 있을 때 상대방이 비젼 켜버리면 정말 짜증나더군요.
뭐 아케이넘 토스님이야 실력이 출중하셔서 다른 분들에게 당하시지는 않으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 초창기에는 상대 하수분에게 많이 켜서 자랑(?)도 해보고 그랬는데, 몇번 제가 고수분에게 당하니까 절대 쓰지 않게 되더군요.
맵 켜주는 거는 친구나 지인 상대로 하면서 장난칠 때나, 상대방이 비매너일 때 맞대응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ArcanumToss
11/09/25 22:14
수정 아이콘
오해의 소지가 있었군요.
본문을 상단을 보시면 '가끔 심심풀이로 (맵핵을 쓰는) 공방 테란에게'라고 써 있듯이 이 전략은 맵핵 공방 유저를 포함한 전략입니다.
제가 시야를 켜는 경우는 상대가 맵핵인 것을 확인하기 위한 용도(대체로 맵핵 유저들은 시야를 켜줘도 한참동안 모릅니다)와 온갖 욕을 해대는 경우입니다.
상대가 비매너가 아니면 님 말씀대로 시야를 켜면 안 되죠.

그리고 스릴을 즐기기 위해 6드라군 상태에서 발업을 하며 확장/캐논/게이트, 확장/캐논/게이트, 확장/캐논/게이트로만 진행하다가 상대가 조여올 때 비로소 병력을 생산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게이트가 많아서 허영무 vs 이영호 선수의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처럼 일단 조여졌다가 역러쉬를 가는 재미가 있죠.
비비안
11/09/26 07:29
수정 아이콘
사실..토스는 가스조절 할 필요가 없죠.. 그냥 가스 늦게 올리면 되니까요... 테란이야 팩토리에 가스가 필요해서 가스조절을 하지만..
겨울愛
11/09/27 06:33
수정 아이콘
공방에서 게임 하신 리플 1-2개 첨부해 주시면 통쾌하게 볼수 있을것 같네요.
후지카와 큐지
11/09/27 09:59
수정 아이콘
사실 공방 초보방전용 vs테란전 탈네오사우론 이후 무한히드라도 재밌더군요. 초보방에서는 마메 한부대만 모여도 자꾸 치고나와서 히드라만으로 끊어먹고 이기기 좋더군요. 물론 일반 공방만 가도 3탱크 1베슬 타이밍 못막고 지지 크크 [m]
아야여오요우
11/09/28 20:10
수정 아이콘
지금은 스타 안한지 오래됐지만 스타하면서 어처구니없는 경우 중에 하나가 게임하는 중에 말없이 시야 켜놓고는 내가 눈치 못챘다고 맵핵이라고 짖어대는 사람이 가끔 있더라고요 상대방이 시야킨 것에 대해서 눈치를 채고 못채고를 떠나 켜 주면 내 승리확률이 높아지니까 그냥 플레이하는데 왜 시야 켰다고 거기에 대해서 내가 꼭 언급을 해야 하는 건지 참... 가만 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내가 맵핵유저가 되더라고요.
채민기
11/09/30 06:31
수정 아이콘
음...가스 조절을 안하면 4드래군이 5분쯤에 나와서 초보자의 경우 FD막기 약간 어려울수있습니다 가스조절을 하면 약 5초정도 4드래군이 먼저 나와서 좀더 앞에서부터 드래군 컨트롤이 가능해서 FD막기가 수월합니다.물론 2드라로 마린다짤라먹는 컨트롤이면 조절안해도 그만이겠죠. 코어정찰과 가스조절을 했을때가 최적화죠. 게이트정찰에 가스조절안하면 생각보다 구간별 차이가 납니다 [m]
ArcanumToss
11/10/01 05:54
수정 아이콘
어차피 공방용이기 때문에 앞마당 넥서스 소환한 프로브로 정찰을 갑니다. ^^;
아니면 1드래군을 누르고 가거나요.
그래서 조절을 안 합니다. ^^
채민기
11/10/03 09:14
수정 아이콘
공방용이기 때문에 최적화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좀 그러네요.
코어 정찰과 넥서스후 정찰은 정찰 타이밍이 굉장히 많이 납니다. 그러면서 얻는 잇점이 가스 몇 더 채취하는 것 뿐인데, 그 가스 몇 더 먹는걸 초반에 활용할만한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가스 조절을 해도 4드래군 후에 로보틱스 올리는데에 지장이 없고, 3게이트 드래군 돌리면서 옵저버 뽑는것도 지장없습니다. 1옵저버 나오고 삼룡이 먹으러 가면서 앞마당에 가스 추가해도 가스 부족이 없는데요.
그래서 저는 코어 정찰을 하고, 가스 200 채취후에 프로브 조절을 하는것이
위의 경우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발업이 마인 제거 하는데에 좋다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표현하자면 "마인은 질럿을 잘잡는다." 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옵드라군조합이 벌쳐 견제를 막는데에 있어서 노옵저버 드래군 + 발업질럿보다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테란의 빌드를 조기에 확인해서 업테란인지 타이밍류인지 파악을 해야 되는데요, 선아둔 빌드로는 테란이 어떤 운영을 하는지도 알수가 없으며, 안다고 해도 마인때문에 대응을 할수가 없습니다. 선로보를 하고 3게이트 상태에서 3넥을 먹고, 그러면서 앞마당 가스를 짓고 아둔을 짓는다고 해도 테란의 타이밍 러쉬때 발업질럿을 맞출수가 있습니다. 그 전에 배제 러쉬라면 옵드라+셔틀질럿으로 막을수 있구요.


빌드의 장점을 모르겠습니다.
더 약한 빌드를 써도 실력차이가 많이 나니까 상대방을 이길수 있다. 그 약한 빌드는 이것이다. 라는 컨셉인가요?
차라리 그런 것이라면 스카우트를 쓰거나 웹드라를 하는게 더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ArcanumToss
11/10/03 11:34
수정 아이콘
말씀드렸다시피 프로브 1기를 빨리 빼면 영향이 좀 있지만 정찰을 늦게 가고 그냥 3프로브로 채취하면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제 실험으로는 미네랄 20~30도 차이가 안 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옵드라를 말씀하시는데 그건 어쩌면 스타일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저는 테란전을 할 때 물량을 바탕으로 한 난전과 속도전을 즐기는 편입니다.
그런데 옵드라를 할 때는 계속 테란에게 맞춰가야 한다는 부담이 있죠.
그래서 저는 노로보틱스 플레이를 즐겨하곤 합니다.
또 더블넥을 할 때는 아예 사거리업을 안 하는 빌드를 씁니다.
그러면서 3~4게이트를 빠르게 올리고 질럿을 섞어서 마인에 조여지지 않도록 하죠.
이런 운영에서 착안한 것이 노로보틱스 빠른 발업입니다.
공방의 특성상 앞마당을 빠르게 먹고 타스타팅이나 타스타팅 앞마당을 가져가면 대체로 빠르게 마인업 벌처 중심으로 활동을 합니다.
아마도 맵핵을 써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인업 벌처에 대한 대비는 의외로 간단하죠.
파일런, 게이트, 포지 등의 조합으로 심시티를 하고 트리플을 하면서 포지를 소환했기 때문에 캐논을 한두개 건설하면 됩니다.
드라군에 노발업 질럿을 섞어 마인이 있을 법한 지역을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제거해 줍니다.
대체로 이런 상황이면 탱크와 벌처가 확장을 깨러 오거나 본진 진출로를 조이러 오는데 발업이 빠르기 때문에 셔틀을 뽑지 않고도 대등하거나 약간 유리한 싸움을 하게 되죠.
물론 컨트롤 싸움과 요소를 차지하고자 하는 자 vs 요소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려는 자의 눈치 싸움이 얼마간 지속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로보를 생략하고 질럿을 빠르게 활용하기 때문에 요소를 내주지 않게 되고 확장을 늘려나갈 수 있게 되죠.
확장은 베르트랑 선수처럼 빠르게 가져갑니다.
요는 빠른 확장이고 그 확장을 지키기 위한 심시티, 질럿 섞기로 마인 제거 빠른 발업의 도움으로 요소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테란은 마인을 심어서 드라군이 당도하기 전에 요소를 장악해야 유리한 싸움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논개 질럿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테란이 요소를 잡기 어렵게 하죠.
오히려 이게 옵드라보다 낫다고 여기는 부분입니다.
만일 옵저버를 뽑으려면 3확장을 가져간 이후로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아마 님이 그런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게임을 풀어가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안다고 해도 대응을 하기 어렵다는 대목이 있는데 이 빌드의 컨셉은 옵드라 운영의 핵심인 테란의 체제에 대한 맞춤 대응이 아니라 일단 많이 먹고 물량 뿜어내면 된다는 마인드라는 것이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또 이 체제의 장점을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적어도 제 스타일에서는 재밌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 점인 것 같네요.
저는 옵드라를 하면 이기기는해도 별다른 재미는 못 느낍니다.
그런데 이 전략을 쓰면 재밌더군요.
막 늘리는 확장과 쏟아지는 물량, 그리고 그 이전 타이밍의 눈치 싸움과 컨트롤 싸움, 내 컨셉대로 게임이 진행될 때의 쾌감.
사실 저는 사파류 전략을 좋아하는데 그것은 재미 때문입니다.
옵드라는 이겨도 재미를 못느끼기 때문입니다.
님이 장점을 못느낀다고 하셨는데 제게는 이런 측면이 가장 큰 장점이거든요.
겨울愛
11/10/08 07:26
수정 아이콘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공방에서 게임한 리플레이 몇개 올려주세요~
스웨트
11/10/22 13:57
수정 아이콘
뻘플이지만 3번 게이트에서 드라군 뽑으면 드라군 나올수 잇나요?
현재 스타를 할수 없는 상황이라 실험해볼수가없네요;
11/11/03 23:10
수정 아이콘
4번게이트랑 5번게이트 사이 즉 3번 게이트 5시 방향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은근히 잘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아둔에 더 잘끼는 움직이는 캐논이 된다는...
ArcanumToss
11/11/04 01:12
수정 아이콘
드라군, 하템, 닥템, 질럿 모두 잘 나옵니다.
근데 아둔은 그림에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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