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1/07/22 08:44:21
Name Naes
File #1 빌드오더소개.rep (91.6 KB), Download : 177
File #2 실전.rep (112.5 KB), Download : 244
Subject [Z vs T] 2해처리타이밍의 3해처리뮤탈.
<빌드소개>
빌드자체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최근 프로토스의 트렌드인 1드라군사업후 "가스조절"하여 빠르게 앞마당을 먹는 빌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저그의 빌드를 개선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2해처리 뮤탈은 뮤탈이 빠르게 6마리가 뜨면서 다수의 저글링을 같이 활용하여 공격적으로 테란을 압박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러나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빌드는 2햇 레어를 가되 저글링을 배제하고 빠른 3번째 해처리와 다수드론으로 좀더 부유하게 뮤탈에 힘을 실어주는 빌드입니다. 테란의 더블을 공략하기 위한 빌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빌드오더>
9-오버
12-앞마당
11-드론한기추가생산
12-스포닝건설
11-가스건설-완성되자마자 드론 3기 붙여줌 (단 가스를 레어누르기 위한 100까지만 채취)
*15-1.스포닝완성되자마자 레어눌러줌
        2.글링1(2마리)생산(정찰용)
        3.가스일하던 드론들 미네랄에 붙이고 앞마당으로 드론 5기 이동해서 미네랄채취.
*18-1.오버생산
        2.3해처리건설
        3.3햇건설이후 본진드론3기 가스채취하고 앞마당 가스건설(완성되면 바로 3기채취).
남는 라바 계속해서 드론생산.
22-레어 완성됨 바로스파이어건설.
압박대비용 성큰한개 건설(안해도무방)
26까지 드론생산후 본진,앞마당라바로 오버 2기 생산.
뮤탈생산을 위해 라바사용중단.
25-7뮤탈동시생산,드론한기 타스타팅으로 이동
이후 추가라바 뮤탈,드론,저글링생산.
<장점>
2해처리빌드의 장점인 빠른 뮤탈로 인한 사업되기전의 마린에게 컨트롤로취할수있는이득과
3해처리빌드의 장점인 부유함과 추가운영이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3해처리빌드의 뮤탈 9기가 뜨는타이밍인 6:30(파이선의경우)보다 50초빠른 5:40에 7뮤탈이 뜨기때문에 상대가 압박오기전에 먼저 선취 공격을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상대가더블일경우)
<단점>
오버와 2저글링으로 상대방을 정찰하기전에 bbs나 치즈러쉬가 오는경우 매우취약합니다. 성큰건설타이밍이 늦고 라바가 드론으로 활용되기때문에 정찰이 굉장히중요합니다. 또 11가스11배럭의 2스타를 사용할경우 보통 4:45에 2레이스가 뜨므로 취약합니다.
<대처>
-더블일경우
위에 소개된 빌드오더에 따라 운영해주시면 되고 2저글링으로 상대방의 압박타이밍을 알아내는것만 유의하시면됩니다.
상대가 빠른배럭으로 생마린러쉬가 올경우 성큰을 추가건설합니다.

-더블이 아닐경우
치즈러쉬나 bbs가올경우 3해처리건설을 취소하고 이 빌드를 포기하고 2해처리운영으로 변경합니다.
단 레어는 그대로 가주시며 라바를 저글링으로 모두 활용하여 일반적인 2해처리운영을 해주시면 됩니다.

빠른 팩이나 2스타의 경우엔 히드라덴을 건설하여 히드라를 3기정도 미리 생산합니다. 단 이것은 미리 저글링으로 정찰이 성공하였을 경우이며 상대가 팩운영인지 배럭운영인지도 확인이 안된상태에서 2레이스가 이미 본진에 도착했을때 알아낸 경우엔 최대한 드론을 살리며 뮤탈을 띄우고 뮤탈의 수비적인 사용과 드론생산으로 운영합니다.

3배럭의 경우 뮤탈이 좀늦더라도 다수의 성큰을 건설하여 막는데 주력합니다.

<리플레이>
빌드오더소개리플레이의 경우 위의 빌드오더를 컴퓨터상대로 똑같이 시행한 파일입니다.
실전리플레이의경우 더블을 상대로 직접 실전경기를 치룬 리플레이입니다. 타스타팅 추가해처리를 늦게 가져가며 다수의 저글링과 뮤탈로 공격적인 운영을 한 예입니다.

<마치며...>
요즘 테란들의 더블에 대항하고자 만든 빌드입니다.
테란과 프로토스의 극단적인 가스조절로 빠른앞마당을 가져가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프로토스의 빌드에서...)
분명 저글링정찰과 뮤탈의 컨트롤이 뒷받침되야 하는 쉽지많은 않은 빌드이지만 또한 장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과거 2해처리시절 저그의 공격적인 운영을 다시 되살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미흡한점 있더라도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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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사리
11/07/22 10:29
수정 아이콘
오랜만에 전략게시판에 불이들어왔네요..

저그유저는아니라서 잘모르겠지만 쓸만할꺼같습니다..
꼽털원숭이
11/07/22 14:23
수정 아이콘
리플레이 잘 봤습니다.
요약하자면 2햇 빌드에서 링과 발업에 투자하는 돈을 아껴 본진에 3햇을 가는 빌드군요.
장점이야 앞서 잘 설명해주셨고 해처리가 하나더 본진에 있기 때문에 기존 2햇보다 링을 눌러주거나 드론을 더 충원해서 후반
히드라 운영으로 넘어가기가 더 수월할것같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할것으로 보입니다.
초반 13드론이야 약간의 위험부담이겠지만 발업도 하지않은 2링만으로는 테란에게 너무 주도권을 주고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하시는 분이라면 당연 벙커는 짖지 않을것이고 소수의 마린으로 진출하시기 때문에 성큰을 강제합니다.
안그래도 가난한 빌드인데 초반부터 더 가난한 빌드가 되는거죠.

일단 이런류의 빌드는 무탈로 초반의 피해를 주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별 피해를 주지 못하고 무난히 장기전으로 진행되면 저그 입장에선 필패나 다름없습니다.
즉 무탈에 힘을 줘야 한다는 건데요~ 2가스만 지속되는 시간이 기존 2햇보다 더 길기 때문에 무탈 충원속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당연히 하이브나 공업은 더 느려지는 거구요.
무탈은 2햇 라바에서도 충분히 생산가능하기 때문에 어차피 무탈로 피해를 준다는 생각이라면 기존 2햇빌드가 더 강력할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초반에 뽑은 무탈로 어느정도 피해를 주는 상황이라면 본진에 추가된 해처리 라바의 힘으로 여러가지 후반운영이 가능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1/07/22 15:43
수정 아이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틀린말이 없으셔서 딱히 할말이 없네요. 리플 한개로 빌드를 완전히 파악하신것보니 내공이 상당하신것 같습니다.
기존2햇은 한상봉이영한식의 뮤탈올인에 주를 두었다면 이 빌드는 뮤탈올인과 더불어 후반운영도 가능하기때문에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하하맨
11/07/22 16:12
수정 아이콘
음 투혼 같은맵에서 한다면 글처럼 2햇 레어 후에 3햇을 본진에 피는 것도 가능하지만 저라면 바로 3가스 지역에 펴거나 아예 테란 앞마당
바로 옆쪽 멀티에 해처리를 펴서 3가스 뮤탈로 공격적인 운영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마린 메딕이 그타이밍에 진출해서 3가스 지역에 해처리를 타격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2햇 뮤탈 빌드와 뮤탈 뜨는 타이밍이 같으니
그 병력 공백만큼 더 흔들수 있는 여지도 생기니까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2 19:11
수정 아이콘
본문을 보면 꽤 오랜기간 정찰일꾼을 잡아줄 공격병력이 적은거 같은데 혹시 상대가 정찰일꾼으로 보고있더라도 통할만한 파괴력이 있나요?
11/07/23 05:38
수정 아이콘
네. 사실 이빌드는 상대방이 내가 뭘 하는지는 오히려 보여주는게 더 좋은 빌드가 될수도 있습니다. 좀더 테란을 수비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말이죠. 3해처리 타이밍의 뮤탈타이밍과 달리 2햇뮤탈의 타이밍이므로 더블의 경우 공1업,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마린일 뿐더러 터렛을 짓는게 한정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 빈틈을 노리는것이 핵심이죠. 물론 테란이 수비를 포기하고 오히려 공격적으로 압박할수 있지만(이것이 테란입장에선 좀더 좋은 대처라 할 수 있죠) 저그의 본진쪽으로 도착할때쯤이면 그 타이밍의 병력은 일반적인 3햇타이밍의 압박보다 적을수 밖에 없기 때문에 뮤탈과 함께 수비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병력을 잡고 역공을 취할수 있습니다.(물론 상대방 압박 병력의 파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타이밍은 컨트롤 싸움이 일어날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한 수준의 뮤컨이 필요합니다.) 과거 2햇뮤탈이 상대방이 알고도 수비범위가 넓어 못막던것을 생각한다면 이해하기가 좀더 쉬우리라 생각됩니다.
11/07/23 05:41
수정 아이콘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확실히 본진쪽이 아닌 타지역 3햇을 먹는다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2햇이라는 혼란도 줄 수 있을뿐더러 더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물론 상대방에게 타스타팅 해처리를 파악당했을 경우 위험요소가 존재하긴 하지만 상당히 좋은 전략이라 생각됩니다.
11/07/23 06:01
수정 아이콘
선아카에도 좀 취약해질꺼같네요 15 더블이후 1배럭상태에서 바로개스 먹으면서 아카 배럭 2메딕 찍자마자 테란이 나오면 저그입장에서 링추가나 성큰강제때문에 좀 어중간해질껀 같네요 2저글로 정찰끊기가 애매해서.. 4저글까지 찍고 어떻게든 입구쪽에서 scv 끊어주고 빠른타이밍뮤탈 나오는 상황이면 좋을꺼같네요 ~
11/07/23 06:33
수정 아이콘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상대방에게 빌드와 레어 타이밍을 들키지만 않는다면 그보다 좋을수는 없겠죠. 요즘은 테란 scv컨이 워낙 좋아서 2저글로 상대방의 타이밍만 재는식으로 써놓았지만 막을수만 있다면야 4저글까지 찍는것이 좋겠네요. 아니면 김명운vs이영호 준플레이오프 에결 경기처럼 드론한기로 아예 정찰을 원천 봉쇄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아지다하카
11/07/23 15:32
수정 아이콘
실례지만 실전 리플레이의 테란분 수준이 많이 낮은 것 같습니다. scv로 레어 이후 추가 해처리가 올라가며 발업도 안 된 저글링 두기가 따라다니는 것을 확인하고 있음에도 벙커를 마저 짓고 마린은 앞마당에 웅크리고 있네요. 상대방의 체제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준비한 빌드만 올리는 플레이에 저그의 이 빌드가 무난히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스 조절부분이 있지만 이 전략의 요는 결국 엄청 '짼다'는 것인데 어느 정도 저그전에 대한 개념이 잡힌 테란이라면 저그가 그렇게 쨀 수 있도록 가만 둘리가 없습니다. 좋은 '스펙'을 가진 빌드지만 테란이 정말 가만히 움츠려 있어줘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한데 이 빌드를 쓰는 저그가 테란에게 그런 것을 강제하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너무 비평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11/07/23 16:55
수정 아이콘
죄송하긴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상대방 테란분은 그래도 나름 apm이 300이시긴 한데 많이 부족해 보이신다면 저로서는 어쩔수 없네요. 보통 테란이 더블이면 메딕이 나오는 타이밍에 컴셋과 함께 진출하게 되는데 그 병력이 앞마당에 도착하게 될 때쯤 뮤탈이 뜹니다. 제경우 보통 성큰1개와 생산된 뮤탈로 대부분 막아내곤 했습니다. 물론 테란이 선아카를 했다면 타이밍이 달리질수 있겠지만 테란이 미리 저그의 빌드를 파악하지 않는 이상 선아카를 가기가 부담스러운것은 사실입니다. 만능 빌드가 아닌 위험성이 존재하는 빌드인 만큼 상대방의 대처에 따라 경기양상이 달라지는것이야 어쩔수 없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붙이자면 이 빌드는 테란이 초반에 너무 대놓고 째는것에 최적화된 빌드입니다. 따라서 저글링2기의 정찰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란이 째는지 병력을 쥐어짜는지 반드시 체크해줘야합니다.
11/07/23 17:43
수정 아이콘
빠른뮤탈에 3햇이라는 메리트때문에 ㅠㅠ 어떻게든 개량해서 써볼랬는데 4저글로는 절대 안되네요.. 마메 진출타이밍이 2햇뮤탈에 링적은거 들키는순간 쭉내려오는데 너무빨라요 3성큰박고 뮤탈 9뮤탈띄우는데 3햇보다 느리네요..;; 어떻게든 저글발업까지는 땡겨야될꺼같네요.. 공방테란승률 80% 정도 상대론 실력압도적이지않은이상 쓰기어렵겠네요..
전국수석
11/07/23 17:58
수정 아이콘
테란이 원배럭더블로 시작할때 단순히 빌드만 외워서 저그가 뭘하든 수비적으로 할거만 한다면 통하겠지만 이 수준을 넘은 테란이
약간의 융통성만 발휘해서 마린압박액션 취하면 겨자먹기로 링을 찍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정상빌드와 같아지는거고..
그리고 이 빌드는 원래 있던거고 종종 2인용같이 러쉬거리가 먼 맵에서 쓰이는 빌드로 아는데 특히 매치포인트에서 자주 나왔죠
아지다하카
11/07/23 19:09
수정 아이콘
저도 bwchart로 apm 확인했었는데 손속에 비해 마인드가 안 잡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보통 테란'이라면 저그가 째는걸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습니다. 저그가 저글링 달랑 두기에 크립없이 드론드론드론하며 그걸 확인 했는데 가만 내버려 두는 것은 일반적인 양상이라고 보기 힘들 듯 합니다.; 더블한 테란이 반드시 메딕 타이밍에 컴셋과 함께 진출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
제가 생각하는 보통 테란은 저그가 성큰과 저글링을 최대한 많이 찍도록 마린 한기 나오는 순간부터 압박하고, 보통 저그는 그런 테란의 압박을 이겨낼 병력을 최대한 덜 뽑으려 서로 눈치보며 싸움 아닌 싸움을 하거든요. 그런데 리플레이에서는 그런 초반 심리전 없이 테란이 정말 그냥 '빌드만' 올리더라구요. 실전 리플레이의 상대분도 전국수석님 말씀처럼 생마린부터 압박액션을 취했다면 Naes님께서도 빌드가 많이 꼬이지 않았을까합니다. ^^;
11/07/24 09:02
수정 아이콘
원래 있던 빌드였었군요~ 워낙 저그가 짜여진 빌드보다 상대방에 맞춤식으로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 딱 정형화된 빌드가 나와있을거 같지 않아서 올리게 됬습니다.
11/07/24 10:15
수정 아이콘
사업되지 않은 타이밍에 마린을 뮤컨으로 많이 이득을 보지 않으면 힘들어지는게 사실입니다.ㅜㅜ
11/07/24 10:21
수정 아이콘
저도 저그는 눈치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위에 적은 빌드대로 딱딱 따라갈수가 없는게 저그 특성상 상대방에 맞춰가야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글링2기가 중요한게 상대방 마린이 어느정도 압박오는가에 따라 크립을 짓느냐 마느냐를 선택해야하는데요. 이런건 사실 하나하나 설명하기엔 너무 경우의 수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구지 말하자면 마린 4기압박까지는 저글링4기로 커버하고 5기이상부터는 드론 하나로 앞마당에 크립을 지어주신후에 압박인가 아니면 정말 앞마당까지 오는가를 체크해야합니다. 대개 마린 5기로 테란이 저그앞마당까지 압박가기는 잃게 될때의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보통 실제 공격적인 생각을 갖고 오는경우는 마린 6기이상부터인데요. 이때는 크립을 성큰으로 변태해주시고 저글링으로 추가 마린을 끊는식으로 운영해주셔야합니다. 아마 제일 위험한 타이밍은 테란이 원배럭아카를 했을 때의 마린7기 메딕1기 또는 마린 6기화뱃1기메딕1기 타이밍일텐데요. 이때는 성큰한기를 더 추가적으로 지어주는게 개인적으로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Lonelyjuni
11/07/25 06:37
수정 아이콘
저그로만 플레이 하는데, 이런 류의 빌드는 수도없이 해봤는데 대부분 몇가지에 막힙니다.
1.
시작하자마자 원배럭이나 투배럭 꾸준한 마린 압박의 경우
일단 정찰의 거의 배제하다 시피하는 케이스라서 제대로 못알아차리면 그냥 안녕입니다. 뭐 해보지도 못하고 끝나죠.
2. 뮤탈이 막히면 무엇을 할것인가?
빠른 진출로 싸먹힐까봐 두려워하는 테란은 상대는 일단 아 이자식 멀티도 없겠다. 그냥 본진에서 터렛 도배 한타 막고 나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케이스가 가장 많습니다. 네 맞아요. 투햇 특성상 본진해처리까지 지으면서 뮤탈에 힘을줬는데 피해 못주면 힘듭니다.
상대는 죽어라 막고 테크 올라가고 저그는 그저 울뿐이지요.

보완책-
음, 개인적으로는 4저글링 발업까지 찍고 해처리를 하나 더 올리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기타 타이밍은 뒤쳐지겠지만 3 해처리 이기때문에 후에 상대 체제에 맞춰서 움직일수 있다는 점이 괜찮더군요.
sgoodsq289
11/07/26 06:38
수정 아이콘
글 잘 읽어보았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3번째 햇처리 타이밍이 좀 늦으면 별로 일까요? 다시 말하면 기존 2햇 보다 말씀해주신 빌드가 나은 점이 조금 더 늦은 타이밍에 무탈 1마리 (6 ->7) 더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인가요?
앵콜요청금지
11/07/29 04:46
수정 아이콘
최근에 이카루스에서 이제동선수가 이와 비슷한 빌드로 한것을 본것 같네요.
11/07/30 12:12
수정 아이콘
빌드대로만 맞아가면 2햇과는 다르게 뒤가있습니다!?
드론추가가 빠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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