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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6 21:08
사실 효율적인 방법이 뭐가있겠습니까...뻔하죠
수업시간에 잠안자고 잘듣고 몰르는거있음 친구나 선생님 찾아가서 물어보면 되는거죠. 그러고 자습서랑 문제집 사서 문제 풀어보시고요.
05/05/06 21:12
이제 고1인데 ..선생님한테 찾아가고 친구한테 물어보는것도 좋고...
EBS도 좋은거 같던데요....중3이면 열심히 해야죠 ^^ 열심히 하세요 ..
05/05/06 21:16
수학은.. 암기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 떄문에. 수학 문제집 한 8000원 투자해서 마련해보고 풀어보세요. 수학 잘하는 친구들에게 모르는것을 물어보고...교과서 연습문제,응용문제등도 풀어보시고...
암기과목은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세요.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을떄는 꼭 수업시간에 집중, 또 집중!! 필기할때는 검은펜 빨간펜 파란펜 정도로 3개 정도로 가지고 다니면서 필기하시면 눈에 확 들어오고 암기할떄도 쉬워요. 또한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은 형광펜이나 펜으로 밑줄그어주시고... 말은 쉽지만 공부하려는 의지가 중요하죠. 암기하기 어려우시면 시험 보기전에 꼭 해당과목 교과서를 5번정도 정독해보세요.
05/05/06 21:31
다른건 모르겠지만
수학과 영어는 혼자하기 정말 힘든 과목 / 저는 그래서 수업시간에 않졸고 평소에 학원 잘 다니고 학원에서 시험기간에 주는 문제 꼬박꼬박 잘 풀고나면 시험보기 3일전부터는 수학/영어 펴지도 않습니다// 그 두과목은 3일동안 한다고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여하튼 글이 길어졌는데 다른건 혼자 가능하다 그러나 수학과 영어는 다르다 이것과 진로는 저도 같은 중3인데 저는 진로를 선생님으로 잡았습니다. 한 3일정도는 아무생각도 않하고 내가 뭘하면 행복해질수 있을까 등등의 자아 정체성을 건드리는 생각을해보세요 도움이 많이될것 같습니다. 이상 허접한 답변이였습니다.
05/05/06 21:45
공부를 하려는 의지가 단호 하시다면 인터넷강의 추천하겠습니다.
저도 수능 수학점수 40점에서 70점가까이를 인터넷강의로 올렸는데요 확실히 가르키는게 차원이 다릅니다 전국에서 유명하다는게 그냥유명한게 아니겠죠??? 하지만 단점은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다는거죠 1시간만 들어도 학교수업 4시간정도 한 느낌이랄까요.......암튼 공부를 하려면 무엇보다 의지가 확고하셔야되고요 그 의지를 다지기위해선 공부하는 동기가 필요합니다.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무슨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해야하는지 그것부터 명확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화이팅~~!!
05/05/06 22:43
학교 선생님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면서 모르는 문제 물어보세요.
물어보러 가면 왜 왔냐고 화내는 선생님 안계실 겁니다. 학원 다닐 시간에 혼자 공부하시고, 모르는 문제 메모해 뒀다가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아....가장 중요한 건 히무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목표를 세우는 겁니다. 공부를 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게 너무 좋아서 하긴 좀 힘들지요. 그래서 목표를 세우는 겁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조금 나태해 질 때 나 자신을 채찍질 할 수 있으니까요.
05/05/06 22:47
사실 학원 다니시는게 났습니다. 영수는 혼자 하기 진짜 힘듭니다.
영어는 지금 학교과정 만만해서 학교 만점으로 만족했다간 큰 코 다치고요. 수학은 가르쳐 주는 사람없으면 사실 질문 할 사람 달고 다녀야 됩니다. 저랑 동갑이신데요 ;; . 저도 괜히 독학한다고 설치다가 중상위권이던 성적 팍 떨어 졌습니다. 게다가 독학할려면 진짜 의욕이 철철 넘쳐야 되는데 사실상 그러기도 힘들고요. 아직까지는 기초과정이라고 보는게 났기 떄문에 기초를 튼실히 하시고 독학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05/05/06 22:48
수업시간 선생님 말씀이 외국말로 들린다는것은 예습이 부족해서가 아닌지요.
예습 복습만 다하면 다른건 필요가없다는게 제생각입니다. 수학에 관해서는 전 00년에 수능공부하러 종합학원을 다녔었는데요. 수학 모의고사는 1~2개 틀렸습니다.다맞은적도있구요.(수능때는 2개 틀렸습니다만) 고등학교때나 종합학원때나 수학은 항상 상위권 이상은 되었지만.과외는 물론이고 학원수업도 안들었습니다.수학시간에 그냥 제 문제풀이하고있었죠. 혼자도 가능하다는게 제생각입니다.단,모르는 것 물어볼 선생님이나 잘하는친구는 꼭 있어야됩니다.
05/05/06 23:29
예습과 복습...
요 2가지만 확실히 하면 학원은 필수가 아니죠. 요즘 중고생들은 예습 복습이 학원다니는 거더군요. 요즘 학력저하다 말이 많은데 주범중 하나가 학원인것 같아요. 스스로 공부하는게 메인이 되고 학원공부가 보조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학원이 메인이 되어버렸다는.... 제가 가르쳤던 한 아이는 학원다니느라 혼자 공부할 시간조차 없더군요.... 이런 아이는 절대 좋은 성적은 안나옵니다. 누가 가르쳐 줘야만 이해하고 스스로 찾는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05/05/06 23:49
제 경험으로 보면 가장 공부시간이 많이 필요한 과목은 영수입니다.
영수만 확실히 잡아놓으면 다른 과목 전부 낙제 수준이더라도 고등학교때 성적 충분히 상위권으로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공부가 어려우시다면 다른 과목은 다 포기하더라도 수학만큼은 확실히 이해하겠다고 생각하세요. 영어도 중요하긴 하지만 중학 영어 기초가 부족해도 고등학교 영어 공부로 메꿀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 수학 기초가 부족하면 고등학교 때 수학 메꾸기는 엄청 힘듭니다. 학창시절때 가장 좋아했고 가장 자신있었던 과목이 수학이었습니다. 저는 수학 본고사 세대였으니 엄청 많이 공부했었죠. 수학 정석이 기초다지는 기본서였다는.. 수학은 특히나 혼자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될때까지 생각하고 물어보아야 하죠. 단지 푸는 방법만 외워서 푸는건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문제 하나가 안풀린다고 금방 물어보거나 해답을 찾지마시고 한문제 가지고 하루종일 고민해 보는게 필요합니다. 당장은 비효율적이고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공부방법이지만 멀리보면 가장 효율적이고 공부시간을 크게 줄이는 방법입니다. 다른 모든 과목은 기초가 부족해도 충분히 나중에 따라갈 수 있어도 수학은 이해를 안하고 넘어가면 나중에 정말 공부하기 싫어지고 성적도 안나오는 과목이죠. 혼자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면 학원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학원이나 수업시간보다 혼자서 문제푸는 시간이 몇배는 더 많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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