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8/01/08 20:54:31
Name anistar
Subject ★ 1/8 COP - 이제동 (르까프) - 평점 9.3 ★

▶ 08년 8번째 COP

Today's COP : 이제동 (르까프 OZ) - 평균평점 9.3점

( PgR 평점은 3 ~ 10 점 사이의 점수로 평가되며 평균치는 6점입니다. )
( 08년 최고 평점 1월8일 COP - 이제동 - 평점 9.3 )

[ 이제동 선수의 Play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 ]

- OSL을 지배한자,MSL을 접수하러 오다. 당신이 저그본좌드세요. 9.2 SKY92
- 테란저그전도 잘하는데 토스전까지 잘하면 이선수 누가막나요? 9.6 오르페우스
- 1경기의 가 너무나 대단했다! 9.4 태상노군
- 1경기의 포스엔 그저 덜덜덜. 이제 그는 완전체로 거듭났다. 9.9 구름비
- 현재 가장 강력한 저그 킬러를 운영으로 이겼다, 저그전은 덤. 9.7 compromise
- 원체 기복없는 선수지만 안정성만 더 보강한다면, 본좌후보 1순위. 9.4 나키
- 이제동 토막이라 놀려서 미안해 9.3 파벨네드베드
- 이게 얼마 전의 이제동이었나? 9.4 소현
- 화려한 프로토스전 빈틈없는 저그전 선보이며 MSL정복까지 성큼 9 uzoo
- [경축] 제 2대 이씨 본좌 탄생 9.3 EzMura
- 상대가 누구라도 나는 이제동이다. 9.6 dejavu
-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자격을 얻었다. 요즘 보이는 모습은 왕년의 마본좌삘 9 songha
- 토스전은 센터장악과 끈기! 저저전은 저글링 돌리기! 진짜 물 올랐구나. 9.3 메딕의사랑
- 이제 이제동을 어떤 종족으로 잡아야하죠!!!?!!??! 9.6 KaKaRuYo
- 2006년에 마본좌가 있다면 2008년은 이제동이다 9.5 nalra
- 1경기는 좋았고 박성준은 실수했다. 지금은 설레발에 불과하다. 16강에서 7.5 마음의손잡이
- 김택용을 잡은 저그....이제토스전은 더이상 약점이 아니다 9 하이맛살
- 우승자징크스따위도 파괴해 버린 것인가! 진정한 파괴의 신! 10 The Drizzle
- 최근 이제동을 누가이길까?토스전마저 극강의 기량.. 저저전이야 이제동이니 9.5 대호야
- 프토전 예전과는 다른모습! 그리고 완벽한 저그전!! 10 희재
- 이제동과 르까프. 왠지 이번 겨울을 뜨겁게 달굴 것 같다. 9.5 7drone of sanchez
- 지금은 이제동이 최강이다. 9.6 사상최악
- 죽여도 부활하는 오버마인드. 자신의 모든 병력과 일체화! 8.4 YANG
- 견제를 너무 당했지만 완벽한 운영으로 승리! 9.5 clay
- 비수의 견제도 그의 공격력을 꺾지 못했고, 그가 왜 우승자인지 보여줬다. 8.8 withinae
- 이게 바로 저그스러운 운영~ 센스와 반응속도가 일품!! 9 cald
- 우승자가 괜히 우승자가 아님을 보여줬음. 8.7 강예나
- 이제 MSL 점령인가. 중앙을 차지하는 병력이 승리를 부르다. 9.5 오군
- 우승자 징크스 따위는 없다. 무시무시한 포스로 가볍게 2승. 9.5 자이너
- 크게 성장한 토스전과 꼼꼼함이 보이는 저그전. 이젠 저그의 최강자. 9.2 벨리어스


곰TV MSL 시즌4 B조  이제동/김택용/박성준T/박명수  평점 결과화면 보기 ☜


※ 평가는 지정된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평가시간은 게임종료 ~ 익일 오후 12시까지 입니다.
※ 평가종료 후 최고 평점자를 COP(Choice Of PGR)로 선정합니다.
※ 평가대상 리그는 프로리그/MSL/스타리그/서바이버리그/듀얼토너먼트 입니다.


- 08년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이제동 - 9.3 점 (1/8) vs 김택용/박성준T
2위 : 김택용 - 9.0 점 (1/5) vs 이주영 ( 9.04 )
3위 : 임요환 - 9.0 점 (1/5) vs 민찬기 ( 8.97 )
4위 : 서지훈 - 9.0 점 (1/2) vs 김성기/도재욱 ( 8.96 )
5위 : 마재윤 - 8.9 점 (1/4) vs 고인규/이윤열


- 08년 COP 선정 횟수 -
2회 : 이제동
1회 : 서지훈, 염보성, 마재윤, 김택용, 김상욱, 이성은

      
- 08년 팀별 COP 선정 횟수 -
2회 : CJ Entus, MBCgame Hero, 르까프 OZ
1회 : 온게임넷 Sparkyz, 삼성전자 Khan


- 08년 패자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김승현 - 4.39 (1/2) vs 박영민
2위 : 이성은 - 4.36 (1/2) vs 박성균
3위 : 전태양 - 4,28 (1/5) vs 이제동
4위 : 이영호 - 4.16 (1/7) vs 이성은
5위 : 주흥가람 - 4.12 (1/5) vs 상우동혁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8/01/08 22:03
수정 아이콘
어, 박성준선수 평점을 그냥 줬나 보네요;
6.0 -> 6.7 상향패치(^^;) 부탁드립니다...
08/01/08 23:17
수정 아이콘
소현님// 패치 적용했으니 확인해보세요 :)
하이맛살
08/01/08 23:51
수정 아이콘
아이고........4경기를 3경기라고 썼다...... 혹시 고쳐주실수 있으신가요? (요새 계속 실수하네...그냥 패자전이라고 쓸걸 고쳤다가..)
08/01/09 01:45
수정 아이콘
잡설 하나 덧붙이자면, 오늘 이제동군이 김택용군을 꺾은 것은 단순한 MSL매치 그 이상의 의미가 아닙니다.

프로토스의 수장이 꺾였습니다. 저그... 테란... 어느 진영에서나 이제동군에게 '유리한' 선수도 없고 '할만한'

선수를 그나마 찾아볼수 있는데... 어찌되었든 이제동 선수의 MSL우승 확률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compromise
08/01/09 02:28
수정 아이콘
이제동 선수가 벌써 COP를 두 번이나 타게 되네요.
벨리어스
08/01/09 11:17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김택용vs박성준을 정말 보고싶었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08/01/09 11:31
수정 아이콘
야........어제의 이제동한테 7.5점이라니........너무 짜다......
compromise
08/01/09 13:20
수정 아이콘
lance님// 마음의 손잡이님은 원래 점수를 짜게 주시는 편입니다.
08/01/09 13:36
수정 아이콘
논란의 불씨를 만들고 싶지는 않지만... '어제동'이 7.5점.. 평점은 스타를 더 즐겨보자고 하는거 아닌가요?
냉철하게 선수들의 실수나 경기력을 지적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필요하겠지만,
굳이 칭찬에 인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부암통키
08/01/09 14:22
수정 아이콘
박성준 선수 평 중 사상최악님의 글

'혼자만 다른 조에서 경기한 것 같다.'

완전 공감합니다...
08/01/09 14:59
수정 아이콘
어제 이제동군의 플레이가 확실히, 속어로 '안구정화' 시켜준것은 확실합니다.

평가위원중 저를 포함한 짠돌이 클럽 몇분이 거의 9.x를 주셨더군요 ^^
AlBaTiNy
08/01/09 16:00
수정 아이콘
이제동 플레이에 대한 점수가 왜이렇게 짠지-_-;
김택용의 저그전 견제 막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그 견제에 밀리고 밀려서 진게 마재윤이고 다른 저그들인데
견제를 너무 많이 당했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_-;
견제를 이겨낸 그 뚝심이 중요할진데
AlBaTiNy
08/01/09 16:01
수정 아이콘
김택용 vs 마재윤 에버8강 넥서스 깨진것도 따지고보면 이제동이 김택용에게 견제를 당했듯이 김택용도 마재윤에게 견제(뭐 심한 타격이죠)라고 볼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점수를 받았건만..a;
7점대와 8점대 점수는 택클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힘드네요
rundavid
08/01/09 20:03
수정 아이콘
다른 평가위원님들의 점수가 이해가 힘들면 그냥 이해하려 들지 마세요.
다르면 다른 그대로 인정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 마음의 손잡이님의 평점은 30개의 평점중에 하나이니 평균평점에 큰 변동을 주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한 선수의 훌륭한 플레이에 모두가 고조된 나머지 찬사만 쏟아질때
비수같은 날카로운 지적도 진정한 평가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이 PGR의 안목을 더욱 높혀주고 선수에게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위원장
08/01/09 20:30
수정 아이콘
전 마음의 손잡이님 평점이 올해 초부터 짜게(?) 주신만큼 계속 짜게 주셨으면 좋곘습니다.
짜게 주시다가 갑자기 높게 주시면 그거야 말로 난감... 끝까지 소신있게~
쿨러닝
08/01/09 21:57
수정 아이콘
이래서 최저, 최고 몇개를 빼자고 하는겁니다. 저건 좀...
태상노군
08/01/09 22:16
수정 아이콘
PGR유저를 위한 평점화면 소개 글에 있는 내용입니다.

3. 평점 및 코멘트 내용은 모두 실명(유저명) 공개합니다.
선수들의 플레이에 대한 일반유저분들의 의견은 경기글의 댓글로 남겨 주시구요
평가위원의 평가결과에 대한 이의제기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평가위원 개개인의 평점에대해서 꼬투리잡을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점수를 주는대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자제좀 해주세요^^;;
08/01/09 23:27
수정 아이콘
최저,최고 1개씩 정도는 빼고 계산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잃어버린기억
08/01/09 23:34
수정 아이콘
1개는 너무 절대적인 감이 있으니 5%나 %로 정하는게 좋을듯..
08/01/10 00:20
수정 아이콘
체조인가요? 싱크로 다이빙(?)인가요?
그거처럼 최고, 최저는 빼고 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진리탐구자
08/01/10 00:41
수정 아이콘
자유로이 주관에 따라 평가하는 것이 평점인데, 어떤 이의 판단은 인정하고 어떤 이의 판단은 부정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뺀다는 것 자체가 평가위원의 권한에 대한 월권인 것 같은데요. 게다가 '왜 내 것만 제외하냐. 다른 것도 문제많다.'는 식으로 가면 한도 끝도 없고요.
매콤한맛
08/01/10 06:42
수정 아이콘
이거 보니 최고점,최저점은 %로 계산하든 어떻게 하든 꼭 빼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월권이면 스포츠에서 이렇게 계산하는것도 다 월권인건가요? 단지 보다 정확하고 모두가 인정할만한 점수를 계산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지, 월권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08/01/10 10:16
수정 아이콘
올림픽에서도 최고/최저점 제외하는 경우 많죠. 그 이유도 다들 아실테고, 여기서도 그런조치를 하냐 안하냐는 전적으로 이 게시판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몫이겠지만, 자꾸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를 살피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최고 최저점 제외하는 시스템 만드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 않나요?
마음의손잡이
08/01/10 10:25
수정 아이콘
음..... 평가자 본인이 왔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세운기준에 따라서 평가했습니다.(물론 그전에도 짜게 짜게 이런 생각은 계속해왔습니다)

1경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한 기준중에 하나가 전략성을 띄지 않으면 8점 이상 못받습니다. 1경기는 이제동선수가 불꽃튀는 견제(견제 잘했죠. 하지만 그건 김택용이 한거죠)를 잘 막은 후(잘 막고 잘 뺏습니다. 그뿐입니다.) 굉장히 무난하게 흘러갔다고 보고,(해설진이 어떻게 저 자원이 나오죠? 했는데 히드라와 저글링 중심에 러커 간간히 연탄용과 적절한 견제용으로 쓰고... 가스 풀로 모조리 다 뽑을 수 있었다면 중반 끝나갈 무렵쯤에 정말로 많은 병력이 나왔을 듯 합니다. 아마 적당히 상대를 보고 뽑은 것 같습니다. 그 정도 자원이 남을 걸 예상못한게 이상합니다.) 전술적인 면에서는 칭찬 가능하지만 그리 크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다음 기준이 경기 자체의 임팩트인데 저번시즌 준 우승자를 이겼으니 .5을 줬습니다.

저는 다른 날 경기와는 비교하지 않구요 그날 경기끼리만 비교합니다.
또한 제 솔직한 감정도 믿습니다. 보면서 질질 끌리지 않고 속시원하게 끝나거나하면 플러스고 수비모드로 일관하다 이긴 경기는 그다지 좋지 못할 겁니다.

솔직히 저 자신도 최고점 최저점의 한 명이나 두명은 빼야한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공감'이 중요한만큼(그거 없으면 평점 뭘로 먹고 사나요?) 많은 사람의 고개를 끄덕 거리게 하기 위해서는 윗분들의 의견을 따르는게 어떨까 합니다.

또 저같은 경우 진 선수에게도 혼자 꽤 높은 점수를 주곤 하는데, 그건 아직까지 얘기하시는 분이 없으시네요. 다행인건가?


어쨋든 이런 급관심으로 조회수가 오르면 우리 평점게시판... 성공하는거맞죠?




리플로 관심표현 해주시는 많은 유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플받느니 악플을 받고말리라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평가하겠습니다.
★슬픈눈물★
08/01/10 12:06
수정 아이콘
전략적인 선택을 가장 하기 힘든 저그라는 종족에게조차 전략성이 부족하면
8점 이상 안주신다는건 조~금~ 너무하신거 아닌지....
오소리감투
08/01/10 16:57
수정 아이콘
평점 0.1점으로 세분한 조치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저도 예전에 최저, 최고점 두분씩 제외하고 내면 좋다고 건의했었는데,
그럼 평점위원이 적을 때 문제가 되겠군요...
진리탐구자
08/01/10 23:17
수정 아이콘
letina님//

1. 여타 스포츠에서 경기의 점수를 '심사'하는 것은 승패를 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반면에 PGR의 평점은 경기에 임한 선수에 대해 감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가령 체조 경기에서는 점수를 매기는 것이 승패를 좌우하지만 PGR에서 10점을 주든 0점을 주든 그것은 경기의 결과와는 무관합니다. 평가는 승패를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평가위원이 경기를 보고 느낀 판단을 적는 것입니다. 따라서 양자는 목적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PGR의 평점이 외부 기관에서 기준 지표로 쓰이는 것도 아니고, 이것을 가지고 해당게이머에게 상금을 준다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 다른 스포츠에서의 심사와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잘못된 심사'는 배제할 수 있지만 '잘못되어서 배제되어야 마땅한 감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2. 본심을 말하자면 평점을 두고 이렇게까지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평가위원이 개인으로서 자유로이 판단한 바를 점수로 표현한 것일 뿐일 텐데요.

몇 사람이 점수 담합을 한다거나 - 그럴 사람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 하는 일이 아닌 이상 누군가의 평가에 태클을 거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럴 거면 <평가위원으로서의 자격 미달에 관한 조항>과 같은 것을 만들어서 몇 가지 기준을 어길 시 평가위원직을 박탈하는 식으로 아예 제도화하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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