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7/12/26 11:54:27
Name 메딕아빠
Subject @@ 2008년 평점 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
2006년 시작 된 피지알 평점이 내년이면 3년째를 맞이합니다.
아 ...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2008년 피지알 평점을 향한 평가위원 및 일반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평점에 대한 어떤 의견도 좋습니다.

입력방식의 변화.
계산방식의 변화.
평가위원 선정방식의 변화.
평점게시물 형태의 변화.
평점대상 경기에 대한 조정 등등

자유롭게 의견 주시면 2008년 평점 운영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 평가위원 여러분들께서는 꼭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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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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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별 평점위원이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프로리그 요일별...)
간혹 좀 관심없는 리그나 악명높은 수요일2시;;;면 평점의 수가 적더라고요.
그리고 서바이버는 평점매기고 챌린지리그는 평점안매기는것도 바뀌었으면 합니다.
서바이버에 해당하는게 듀얼이긴 하지만 MSL의 본선규모가 커짐에 따라 챌린지 인원이나 서바이버인원이나 비슷비슷한거 같습니다. (오히려 서바이버가 더 많을지도) 그냥 방송 경기는 다 하도록 하거나, 아예 본선을 제외한 경기는 평점을 안매기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하나~ ^-^ 오늘 챌린지 결승도 평점안하나요?
07/12/26 12:13
수정 아이콘
다른것은 현행으로도 충분하고, 딴것보다 입력에서 현재의 40자에서 10자정도 더 늘려서 50자로 했으면 어떨까합니다.
현행 40자가 한글,영어,숫자,기호,빈칸까지 전부 한자로 표시되기 때문에 글자의 제한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서 말이죠.

하나 더 하자면 평점의 변별력을 위해서 평점위원의 수를 늘리고 / 일정수준의 평점위원. 몇명이상이 되지 않으면
평점 입력을 대기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몇몇 경기는 대해서는 8~9명의 위원이 평가하고 몇몇 경기는 50명 이상의 위원이 평가하는
평가 불균형 현상이 프로리그 주 5일화의 결과로 나타났다고 보여지거든요.
블러디샤인
07/12/26 12:18
수정 아이콘
PgR21결승전이벤트 처럼 평점을 1부터 100까지 주는 방식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1부터 1000까지 입력하는건 또 어떨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농구나 축구 야구등등의 경기보다 스타크래프트 경기는 일단 혼자서(!) 경기를 하고, 언급한 3개의 스포츠보다 휠씬 승부가 잘 뒤집어집니다
경기가 끝이나기 전까지 어느선수도 방심할수가 없고 득점을 한 부분이 아무리 많아도 다른요소(자원,테크,병력)에 의해 뒤집어 질수가 있습니다
꼭 축구처럼(n포탈처럼) 평점을 입력하는건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e스포츠만의 방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점수에 대한 예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10점 본좌급 9.5 준본좌급 9점 매우잘함 8.5 잘함 8.0 무난하게잘함 7.5 기대이상 7.0 평작 6.5 기대이하 6.0 ome
평가점수가 너무 상향되있다는 의견이 가끔 평점게시판에 보이는데 예시를 통해 어느정도의 평가점수하락을 예상해 볼수있다고 봅니다
구름비
07/12/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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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글자를 늘리는 것은 동감합니다.
글수의 압박 때문에 가끔 쓰고 싶은 내용을 생략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몰수패 같은 경우에는 평점을 생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예전부터 의견이 있어왔던 걸로 아는데
입력이 끝나고 공지가 되기 전에는
다른 평가 위원의 평가를 볼 수 없었으면 합니다.
평점이 인플레되고 비슷비슷해지는데는 미리 다른 사람의 평점을 보게 되는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로비
07/12/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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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들 의견에 동의합니다. 입력글자가 조금 늘었으면 좋겠어요. 쓰다보면 부족할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능하면 마감까지 다른 사람 평점을 볼 수 없게 했으면 좋겠는데... 특히 10점을 줘야 하나 애매할 때 가끔 다른 분 평점을 참고하고 평점을 부여할 때가 있는데, 아무래도 미리 평점을 보고 입력하게 되면 객관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태상노군
07/12/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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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을 좀더 세분화 했으면 좋겠습니다..=_=;(10,9.9,9.8..이런 식으로요..)
하로비님 말씀대로, 평점결과는 마무리 된후에 공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좀더 객관성이 있을것 같네요^^
dlaehdtjr
07/12/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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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경기를 출전하는 선수에대해서는 2패를 하건, 1승1패를 하건, 2승을 하건 두경기 평점을 평균해서 내는건 어떨까요.
compromise
07/12/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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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을 좀더 세분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점수 주기가 난감할 때가 있어서요...
위원장
07/12/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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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결정전 스타챌린지등도 평점을 매겼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서바이버 토너먼트와 수준이 차이 없다고 느껴지는데...
BuyLoanFeelBride
07/12/27 01:19
수정 아이콘
3.3절에 김택용 3점! 이라거나...(지금은 삭제된 걸로 아는데) 최근에도 한바탕 한 것 같은데
그런 어이없는 일은 없는 좋은 제도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07/12/27 02:12
수정 아이콘
점수 상위 10% 하위 10%는 배제하고 평균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수에 대한 지적이 줄어들고 평가위원의 소신대로 점수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평균이 공개되기 전까지 평가위원들의 점수는 자기 자신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공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멘트까지 비공개면 더욱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더욱 소신있는 평가를 보고 싶거든요.
7drone of Sanchez
07/12/27 02:47
수정 아이콘
제가 하고싶은 말이 왜 안나오나 했더니 바로 위에 낙서님이 말씀해주셨네요.
평점 공개되기 전까진 멘트와 점수를 비공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따라가게 되더라고요.
(물론 지금은 요령이 생겨서 남들이 쓴 건 절대 클릭안하고 소신껏 적습니다만.)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최고 점수n개 , 최저 점수 n개를 제외할 게 아니고
평점등록 개수에 따라 상/하위 최고/저 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점수로 평점을 산정하면 좋겠습니다.
(가령 ~10개의 평점이 등록되었다면 최고평점 1개, 최저평점 1개를 제외하고, ~20개까진 최고/저 평점 2개 제거....)


그리고 이건 노파심에 몇 자 적습니다.
다른 분들이 적은걸 보면 자신이 적을 수 있는 칸을 모두 적는 분이 많으시더라고요.
저도 시간나면 프로리그 시청하면서 돌려보니까 최대 10경기까지 시청가능하지만 십여 명이 넘는 플레이어 모두 평점을 메긴다는게 좀 우스워지더라고요.
저 뿐만 아니라 가끔씩 억지로 모든 플레이어를 평가하는 듯한 인상을 종종 받곤합니다.
그래서 얼마전 부터 그 날 본 게임중 가장 임팩트 있는 경기를 치룬 선수나 꼭 하고싶은 말이 있는 경기만 평점을 입력하게되는데
모든 게임 통털어서 단 한게임(혹은 단 한 명!)에게 평점을 입력하는 시스템이 좀 어색해 보일런지요?
07/12/27 09:32
수정 아이콘
현재처럼 주7일 모두 스타관련 경기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부 보기란 쉽지가 않네요...
저도 예전에는 의욕적이었으나 현재는 스타리그,MSL 정도로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림잡아 전체경기의 2/7 밖에 참여하지 못하는게 아쉽기도 하고요...
저도 리그별평점위원으로 세분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전부 하실 수 있으신분은 전부하시고, 그게 안되는 사람들은 괜한 부담을 안 갖게말이죠...
07/12/27 12:05
수정 아이콘
평가위원에게 부담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각 선수의 경기별 평점이 따로 있었으면 합니다.

같은 선수간의 3전2선승, 5전3선승이라면 몰라도, 듀얼 토너먼트, 혹은 프로리그 에이스결정전 같은 상황에서라면 경기와 상대에 따라 평점을 따로 주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한 경기는 진짜 최고 경기를 보여주고, 다른 한 경기는 막장급(!) 경기를 보여줄 수도 있는거니깐요.
07/12/27 13:10
수정 아이콘
저 역시 리그별 평점위원으로 세분화 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My name is J
07/12/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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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포기상태라서...--;;;;;
리그별-로 나뉜다면 좀 수월하긴 하겠지만, 또 일관성이라는 것도 있으니...먼산-

글자수는 좀 늘려주세요.
^^;;;
오소리감투
07/12/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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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은 전부 잘 해주시니 따로 건의드릴 것은 없구요~
다만 평점 평균을 낼 때 피겨나 수영 다이빙 종목 같이 최저점 2분, 최고점 2분 정도를 제하고 평균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저번에 역대 선수평점인가 할 때 강민 선수에게 3점을 준 분이 계셨죠..
이런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이런 방안도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건의드려요...
그리고 평점 위원분들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_ _ )
이 기회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07/12/27 23:05
수정 아이콘
예전 평가위원으로서의 아쉬웠던 점을 실토해 보자면 경기를 평가할 때 그에 대한 내용을 쓸 공간을 약간 더 늘려주셨으면 하고 프로리그에서 2경기를 치룬 선수에 대해서는 1경기, 2경기 입력 칸을 각각 따로 만들어서 2분의1 로 나누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경기에서 아무리 좋은 경기력을 펼쳐도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배하게 되면 그 효과가 너무 반감되는 것 같고 1경기에서 약간 못해도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기면 그 파워가 너무 막강한 것 같아서요.
07/12/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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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평점 내용입력란을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평점란에 그날 경기에 대한 짤막한 칼럼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라벤더
07/12/28 21:55
수정 아이콘
바라는 점이 있다면, 평점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다른 평가위원들의 평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또한, 여러 님들의 의견처럼 상위/하위의 일정 비율의 평점을 제하고 결과를 냈으면 좋겠어요.

그 외의 부분, 평점대상 경기의 기준이나 입력 방식에 대한 것은 현재의 방식과 기준대로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평점입력 공간도 적절했고요.
한 해 동안 메딕아빠님, anistar님, pennybest님, 평점위원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信主NISSI
07/12/29 01:25
수정 아이콘
바라는 점이 있다면, 개인리그는 평점을 안했으면 합니다. 평점에 어울리는 건 다양한선수가 하루에 경기를 치루는 프로리그라고 생각하구요.

개인리그는 당일 MVP투표를 하는 방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물론 평도 쓰구요.)

이렇게 COP와 MVP가 별개로 선정된 뒤

주간에 하루를 정해서 일주일간의 COP와 MVP중 주간 MVP를 선정하는 작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07/12/30 14:43
수정 아이콘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분리하는 방식 지지합니다.
프로리그는 현재로도 좋은데 개인리그는 좀 다른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엽시계불태
07/12/31 18:11
수정 아이콘
평점 인플레가 심각합니다.
별로 대단하지 않은경기들이 왠만하면 9점을 넘어갑니다.
그냥 잘하는 경기는 8점정도가 적당해보이는데 조금만 잘해도 9점은 가뿐히 넘어가고
그냥 잘하는 경기인데 네임밸류있는 선수 이기면 9.5...
그래서 9.5이상 경기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명경기를 위해서면 10점은 거의 안주도록 권고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평균적경기면 이겨도 6.5정도만 주고 못하는 경기면 이겨도 6점 아래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축구경기로 따지면 7점 받을 경기들이 여기선 9점을 받아버려서
진짜 10점 받을 경기들이 7점 받을 경기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08/01/02 03:20
수정 아이콘
태엽시계불태우자님// 평점 인플레가 심각하다고는 하지만 현재의 경기수준이 평점시작때보다
많이 올라간 편이긴 합니다.
현재의 수준에 맞춘 개인적 평점기준안이 다시 만들어져야겠죠.

어쨌거나 평점은 그 위원만의 고유권한이니 꼭 손을 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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