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7/07/21 22:07:00
Name pennybest
Subject ★ 7/21 COP - 김준영 (한빛) - 평점 9.8 ★
▶ 07년 146번째 COP

Today's COP : 김준영 (한빛 Stars) - 평균평점 9.8점

( PgR 평점은 3 ~ 10 점 사이의 점수로 평가되며 평균치는 6점입니다. )
( 07년 최고 평점 3/3일 COP - 김택용 - 평점 9.9 )

[ 김준영 선수의 Play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 ]

- 2:0에서 3:2라는 드라마가... 이 선수에 의해 쓰여졌다 10 Taa
-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드라마다. 드라마 별거 없다. 10 EZrock
- 11점 없습니까. 2:0에서 3:2라니 그 정신력에 -_-b 10 My name is J
- 우승에 어울리는 그 이름은, 바로 대인배 '김준영' 이외다. 10 벨리어스
- 한빛빠 7년째. 오랜만에 느껴보는 전율과 감동. 감사합니다. 10 Pnu.12414.
- speechless. 대인배 만세. 10 퍼플레인
- 대인. 결국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더 무슨말이 필요한가? 10 YANG
- 무슨말이 필요하리......... 최고다! 10 조제
- 다른 말 필요없다. 최고다. 10 라벤더
- 희대의 대역전극, 대인스러움의 마무리는 역시 소떼였다. 9.5 구름비
- 감동적인 승리.하지만 경기력은 조금 아쉽다. 더 갈고닦자! 9 songha
- 김준영선수에 대한 의견을 내기에는 여기는 너무나도 짧다 10 회전목마
- 오늘 5경기에서 대인배의 진짜 실력을 보았다. 10 sana
- 1경기의 패배는 가장 드라마틱한 승리를 위한 복선일지도.. 10 nabab
- 마재윤이후로 저테전에서 저그가 날 소름끼치게 한적은 처음. 10 SKY92
- 위기를 극복하고 결국은 역전해낸 그에게 찬사를 10 팀플유저
- 2:0-->2:3 아버지를 보고 포기하지않은 그에게 영광을 10 이해민
- 판타스틱한 다크스웜, 대미의 버팔로 축제, 희대의 역전드라마 9.5 gipsy terran
- 지옥의문앞에서 자신의 힘으로 구원을 해냈다!! 10 caroboo
- 변형태 스타일의 경기에 적응하여 극적 우승!. 9.5 주말반
- You win! 10 지켜볼게
- 진정한 대인배.. 0:2에서 3:2로 정말 전율이다! 축하~ 10 메딕의사랑
- 기적같은 3연승, 결승전 저그최초의 역스웝 우승 역사시작이다 10 Nerion
- 스타경기를 보면서 이러한 감동을 준 그대에게 찬사를!! 10 자이너
- 저그의 기적같은 내리 3연승은 절대 쉬운 것이 아니다. 10 초록나무그늘
- 1, 2세트의 경기력은 최악이었지만 최고의 역전극! 9.5 tune
- 잘참고 막아내고 또 막아내고 그리고 울트라의 향연!! 9.5 노마
- 무아지경의 경지에 빠지며 대인, 하늘을 열다 9.5 kama
- 대인의 마음으로 2:0부터 시작한거야! 나는 김준영이니까! 10 made.in.korea
- 신들린 디파일러 신공. 우승자는 대.인.배 9.5 마녀메딕
- 저그가 배출한 3번째 우승자! 저그의 연속 우승! 10 ciel
- 울트라가 하나둘 씩 늘어날 때마다 두근거리는 심장. 대인배! 10 pennybest
- 각본없는 드라마, 최고의 적, 극적인 역전 모든것이 여기에. 10 withinae
- 이게바로 11점이 필요한 순간이다. 10 cald
- So1때 홍진호와의 저저전을 기억하기에 우승을 믿었다. 9.5 hardyz
- 역전! 그가 스타판을 뒤흔들었다! 울통령 나왔어요! 뿌우우! 10 KaKaRuYo
- 클래식 영화 한편을 본듯. 노력하는 자는 당할 수 없다. 10 네버마인
-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강해지는 대인배.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10 오군
- 2:0에서 3:2로 역스윕하는 대인배 마지막 5경기는 정말. 10 nalra
- 그 상황에서 역전 우승은 놀랍다. 8.5 사상최악
- 누가 그의 역전승을 생각했을까? 10 아리하


☞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 평점 결과화면 보기 ☜


※ 평가는 지정된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평가시간은 게임종료 ~ 익일 오후 12시까지 입니다.
※ 평가종료 후 최고 평점자를 COP(Choice Of PGR)로 선정합니다.
※ 평가대상 리그는 프로리그/MSL/스타리그/서바이버리그/듀얼토너먼트 입니다.


- 07년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김택용 - 9.92점 (3/3) vs 마재윤
2위 : 김준영 - 9.84점 (7/21) vs 변형태
3위 : 마재윤 - 9.82점 (2/24) vs 이윤열
4위 : 송병구 - 9.79점 (4/28) vs 오영종, 이제동
5위:  이성은 - 9.75점 (6/24) vs 마재윤

- 07년 COP 선정 횟수 -
11회: 마재윤, 송병구
10회: -
9회 : -
8회 : -
7회 : 김택용, 이성은
6회 : 이윤열, 변형태
5회 : 신희승, 김준영
4회 : 박성훈 & 이창훈, 진영수, 윤용태
3회 : 강민, 박영민, 박성준T, 이영호, 허영무, 오영종, 이재호
2회 : 염보성, 이병민, 성학승, 박정석, 임요환, 이승훈, 김재훈 & 정영철, 서기수, 심소명,
       박명수, 박지호
1회 : 권수현, 박태민, 박성준S, 강구열, 임동혁, 김민구,
       고인규, 한동욱, 박정욱, 이성은 & 이창훈, 김재춘
       마재윤 & 박영민, 김성기, 윤종민 & 최연성, 강도경 & 김환중, 이주영, 최인규,
       박명수 & 전태규, 서지훈, 강도경 & 김선기, 박지수, 신상문, 최연성,
       김환중 & 조형근, 박정석 & 임재덕, 조용호, 김인기 & 신정민, 박세정, 한동훈, 김환중,
       박문기, 이제동
      
- 07년 팀별 COP 선정 횟수 -
27회: 삼성전자 KHAN
26회: CJ ENTUS
25회: -
24회: -
23회: -
22회: -
21회: -
20회: MBCgame HERO
19회: -
18회: -
17회: -
16회: -
15회: -
14회: -
13회: -
12회: KTF MagicNs, 팬택 EX
11회: -
10회: 한빛 Stars
9회 : 공군 ACE
8회 : 이스트로
7회 : Ongamenet Sparkyz
6회 : -
5회 : STX Soul, 르까프 OZ
4회 : SKT T1
3회 : -
2회 : -
1회 : -

- 07년 패자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변형태 - 7.304점 (7/21) vs 김준영
2위 : 변형태 - 7.173점 (2/16) vs 마재윤
3위 : 강민 - 7.0점 (6/15) vs 송병구
4위 : 이승훈 - 6.7점 (5/17) vs 박성준, 최연성
5위 : 송병구 - 6.6점 (7/14) vs 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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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1 22:29
수정 아이콘
3.3 절 혁명을 능가하는 점수가 나올지도... ...
3:2 역스쉽 저테전에서 저그 우승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
메이저 결승에서 역스윕은 처음 아닌가요?
compromise
07/07/21 22:31
수정 아이콘
sana님// 홍진호 선수가 이윤열 선수에게 KPGA 2차에서 졌다고 합니다.
DynamicToss
07/07/21 22:36
수정 아이콘
평가위원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 처음부터 끝까지 봐서

김준영 선수..10점 결승에서 2:0 수세로 몰리는 상황에서 3:2으로 이기는 저력 그것도 난전에 이은 난전으로..
변형태 선수..8점 패자지만 잘했다. 역대최고의 공격형 테란 5경기의 난전은 정말..최고
홍승식
07/07/21 22:46
수정 아이콘
이거 변형태 선수 패자 평점 전문 선수인가요?
왜 이리 고평점 패전이 많나요?
메딕의사랑
07/07/21 23:10
수정 아이콘
변형태 선수는 정말 경기를 재밌게 하는 선수인거 같습니다 ^^ 지난번 마재윤 선수와의 경기도 그렇고, 오늘 또 하나의 명경기가 나왔다는 것에서 정말 기분 좋습니다 ^^
07/07/21 23:11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준영 9.5점 : 최악의 상황에서부터 최종전 진흙탕 속에 끝내 깃발을 꽂기까지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았던 불굴의 정신..!!
변형태 8.5점 : 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최고의 접전을 시청자에게 선사한 또 한 명의 주인공.
07/07/22 03:52
수정 아이콘
우승자도 빛나고, 준우승자도 빛나고... 두 선수 아직 젊고 데뷔도 아주 오래되진 않았으니 앞으로 자주 만나면 엄청난 불꽃을 튀길 듯;
MiniAttack
07/07/22 03:54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준영 10점 : 그 누가 재미없는 스타일의 저그라 했는가? 역대 최강의 결승전 5경기중 하나
변형태 8점 : 오늘 경기의 패자라고 하기엔 그의 집념과 독기가 우승자 수준이었다.
DutchMan
07/07/22 04:12
수정 아이콘
9.9는 그래도 아니라고 봅니다;;
07/07/22 08:12
수정 아이콘
경기력 자체는 3.3절의 비수가 너무 완벽했지만... ...
어제는 2:0에서 3:2라는 드라마 거기다가 5경기 박빙에 경기력도 둘다 엄청났고... ...
아무튼 2007년도 개인리그 특히 결승전이 너무 재미있군요.
07/07/22 09:59
수정 아이콘
뭐 역시나 예상했지만 김준영선수의 평점은 항상 고평점이군요 과연 김준영선수가 3:0으로 이겼으면 10점만점을 찍었을지 궁금하군요..;;;;
택용스칸
07/07/22 10:09
수정 아이콘
3.3절보다 약간 낮은것 같네요.;;
지금까지 2위는 갱신 했고요.
1위는 나올런지..
07/07/22 10:20
수정 아이콘
karena님// 3:0이면 절대로 10점 안나왔겠죠. 더불어 이런 고평점도 ^-^
07/07/22 12:04
수정 아이콘
저도 1,2경기 보고 난 후 대인배 이거 우승해도 9점줘도 많이 주는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워낙 드라마틱한 경기를 연출한 덕분에 10점 쐈습니다
07/07/22 12:13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준영 10점 : 윗분들이 말했으니.. 더 이상 말은 필요없다..
변형태 7점 : 재미있는 경기, 난전의 경기 등 많은 활약을 보였으므로 8점을 주고 싶지만, 아무래도 패자의 점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여 -0.5, 배슬 관리의 문제점에서 -0.5
꿈꾸는리토
07/07/22 12:14
수정 아이콘
평점 계속보면서 느끼는건데 경기력 자체보다는 감정에 치우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듯...
07/07/22 12:14
수정 아이콘
갑자기 8.5점은 뭔지..
최저, 최고평점 하나씩 빼고 평점계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완전소중뱅미
07/07/22 12:27
수정 아이콘
8.5점 줬다고 또 뭐라그러시는 분은 왜 그러시는지...
저도 평가위원이 아니었지만 만약 평점을 준다면 9점정도 줬을겁니다.
경기야 드라마틱하긴 했지만 1,2경기의 경기력도 있고 부족한 면도 좀 보였지요.
그래서 8.5를 주신거일수도 있는데 모두가 10점 준다고 따라서 10점이라도 줘야하나요?
택용스칸
07/07/22 12:38
수정 아이콘
저도 동감합니다.
1 , 2 경기의 경기력에 실망하신분들도 적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에서 8.5점 주신분을 뭐라고 하시면 안될것 같네요.

일반회원평점입니다.
김준영 9점 : 1 , 2 경기의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3경기 뮤컨 4경기 가드라 5경기 소떼로 인해 잊게 했다.
변형태 6.5점 : 난전은 잘했으나 세심한 컨트롤에 약했다. 탱크컨트롤 배슬컨트롤 점사컨트롤.
07/07/22 12:41
수정 아이콘
솔직히 1, 2경기만 보면 김준영 선수가 어떻게 결승에 올라왔는지 의문일 정도의 경기력이었죠.
3, 4, 5경기를 내리 따내는 것이 결승전에서는 유례가 없었고 또 그만큼 대단했기에 10점이 대다수였던 것이지
단순 경기력만 놓고 보자면 최소 8.5점까지는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07/07/22 12:52
수정 아이콘
이런 의견들이 나올 때 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항상 같습니다.
10점, 8.5점, 모두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평점이며 평가위원들의 평가를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의 문제 제기는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07/07/22 13:09
수정 아이콘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수도 있는것이거늘...
벨리어스
07/07/22 13:11
수정 아이콘
음..조치까지야;
compromise
07/07/22 13:12
수정 아이콘
변형태 선수, 패자 평점 순위 1,2위를 석권;;
07/07/22 14:09
수정 아이콘
그냥 경기가 주는 감동정도를 보면 세세한 경기력 따윈 제껴두고 그냥 10점 줄것이고 이 부분은 좀 아쉽네 하고 세세한 경기력까지 신경쓰신다면 9점 8.5는...우승자에게 주는 점수치곤 좀 짜다는 생각이 들지만 여튼 1,2 경기에 대한 경기력이나 5경기 좀 주춤하면서 그런것들은 지금보면 좀 아쉬움이 남을법 하지만...제가 경기 볼 당시는 진짜 게임보면서 이렇게 감동받은적이 있을까 하고 주위 지인들에게 말할 정도로...그 어떤 경기...so1배나 신한시즌2 4강보다도 더 짜릿하고 감동이 남아서...앞뒤 잴거 없이 10점 투척...
차선생
07/07/22 14:11
수정 아이콘
10점 8.5점 모두 나올 수 있는 점수이나..
최상위 점수와 최하위 점수를 한 두개 정도만 빼고 계산해도,
평가점수에 대한 문제점은 상당부분 없어질텐데요..
뭐.. 저번에 충분히 논의한 부분일테니.. 굳이 더 상관하진 않겠습니다~
오소리감투
07/07/22 15:02
수정 아이콘
정말 최고점 2개, 최저점 2개 정도는 빼고 계산하시면 안될까요?
피겨스케이팅이나, 수영 다이빙 심사에서 그렇게 하는 걸로 아는데요...
그게 조금이나마 더 알맞을 것 같아서요....
이런 의견이 꾸준하게 제기되는 걸로 압니다만....
07/07/22 18:20
수정 아이콘
2경기에서의 김준영선수의 경기력을 질타하는것은 아니라고봅니다.
변형태선수가 잘한거라고 해야겠죠.
DutchMan
07/07/22 18:22
수정 아이콘
솔직히 이 경기가 이 정도 점수를 받을 경기였나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경기력만 놓고 본다면 차라리 지난시즌 4강인 마재윤 vs 변형태전이 명경기였다보는데요. 아무래도 평가위원 분들도 선수에 따라, 경기 외적인 조건에 따라 지나치게 주관적으로 평점을 매기시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많이받아봐야 9점 초반대 받을만한 경기라고 보는데요.
DutchMan
07/07/22 18:24
수정 아이콘
경기를 다 본 후 VOD로 다시 한 번 감상해보면서 이 경기가 정말 이 정도 점수를 받을만한 경기였는지 다시 한 번 평가위원들 스스로 자신에게 되물어봤으면 합니다.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굉장히 드라마틱한 요소도 많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그런 것으로 평점을 매긴다고 한다면, 굳이 PGR 평점이 있을 필요가 없죠;
survivor
07/07/22 18:54
수정 아이콘
변형태선수 패자최고점 1위 탈환;;;;
Withinae
07/07/22 19:11
수정 아이콘
음, 어제 경기는 충분히 10점을 주는 분도 8점을 주는 분도 나올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저는 경기의 재미, 전략, 드라마틱한 요소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3:0의 압도적인 경기에 고점이 잘 안나오고 도리어 3:2에 고점을 주는 편입니다. 반대인 분도 있겠죠. 어제 경기는 그런 쪽으로 본다면 충분히 8.5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경기력이 평점의 요소만이 아닙니다. 드라마란것이 있습니다...
문제는 실제로 특정선수에게 낮은 평점을 주려는 분도 있기 때문이겠죠. 하루 두경기 나와 1승 1패한 선수에게 3점 주시는 분도 있는데요.
뭐, 양심에 맞겨야죠.
My name is J
07/07/22 19:11
수정 아이콘
DutchMan님// 평점을 매기는 기준은 각자 다릅니다. 그렇기에 평점위원을 늘린것 아니었나요. 경기내용만-을 가지고 평점을 매긴다면 매 경기를 따로 매겨야 하는게 맞는 일 아니겠습니까. 막말로 2경기와 5경기의 경기력을 평균을 낼수 있는일도 아니고.
무엇보다 경기력이라는 부분에서 2:0으로 뒤지고 있었던 것을 2:3으로 뒤집는 심리적, 정신적 측면을 감안하는 것이 왜 안되는 일인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PGR평점은 같이 즐기기 위해서 만들었고 즐기는 것에 누구의 기준은 맞고 누구의 기준을 틀리고는 없다고 보는데요.
결승에 대해 평가 할때 리그 전체를 마무리하는 이야기에 점수를 주는 것이 그렇게나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객관적인 기준이란것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선수에 따라 더 좋은 점수를 준다-라는 평가는 팬인 저로서는 할말이 없는 부분입니다만, 이거야 원......유독 김준영 선수에 대해서는 편애하고 있다-라는 평가가 많이 보이네요.
선수가 이뻐서 잘한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선수가 잘해서 이뻐하는것 아닌가요.--;;;;
Withinae
07/07/22 19:14
수정 아이콘
그리고 예전에 평점과 관련해 상의할때와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그때도 최고점과 최하점을 빼고 계산하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평점참여가 30~40명쯤 되니 그 정도는 상쇄되어 괜찮다는것이 결론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10분 이하로 평점참여하는 경우도
많죠. 프로리그 주5일제 하면서요.
DutchMan
07/07/23 04:08
수정 아이콘
My name is J//글쎄요, 적어도 PGR만큼은 다른 무엇보다 경기력을 우선시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것과 차별화된 PGR 평점이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My name is J
07/07/23 10:16
수정 아이콘
DutchMan님// 그냥 pgr이니까...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요. 전 이해할수 없군요. 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들 누군가의 팬일뿐이거든요.
07/07/23 12:56
수정 아이콘
DutchMan님// DutchMan님의 '9점 초반대를 받을만한 경기였다' 라는 것 자체도 저는 하나의 평가이며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10점이나, 8.5점을 주신 것과 마찬가지로요.
일정한 평점을 내기 위해 전부 똑같은 평점만 매긴다면 평점이 존재할 의미가 없을 겁니다.
경기력만으로도 충분히 다 나올 수 있는 평점들이니까요.

그리고 최고점/최하점을 빼지 않는 이유는 그렇게 빼버리면 해당 평점은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의 평가라면 오히려 해당 평가를 삭제하거나, 심한 경우 평가 자격을 박탈해버리는 편이 더 나을 겁니다.
또한 평가의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측면도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07/07/23 20:28
수정 아이콘
다들 간과하시는게 있는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승전 5전제에서의 대역전극 결승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경기의 중요성등으로 긴장도 많이 하게 되고
정말 선수에게는 사실 프로리그 결승전보다 훨씬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조별리그 한경기에서 완벽한 경기를 한들
결승전과 비교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타리그 결승전 경기 평점은 10점도 8.5점도 나올수 있는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틀리니가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제발 테클은 사양합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면 그냥 제시하세요.
제 아이디까지 부르면서 적지 마시구요.
요즘 피지알은 자기와 다른 의견가진 사람은 아이디까지 부르면서
존대말 섞어가면서 자기와 다른 의견 가진 사람은
완적 적으로 몰아가던군요.
참 다들 젊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마음이 닫혀들 있는지 답답합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수 있고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자신과 틀리더라도 당연히 이 세상에서는 그럴수 있는것인데... ...
몇몇 분들은 자기와 다른 의견분들은 꼭 따지고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해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그저 입시 경쟁 점수따는 공부만해서 인성교육이 부족해서인지
똑똑은 해도 따뜻하거나 인간미있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포용할줄 아는 사람들은 적어지는것 같습니다.
또 이렇게 적으면 몇몇 분들이 이렇게 적겠죠?
갑자기 황당한 리플이라고... ...

언젠가부터 피지알에서 평점도 리플도
그냥 의견 제시하기도 신경이 쓰입니다.

몇년전 가입할때만해도 다른 의견들도 얼마든지
웃으면서 각자 다른생각들을 제시하고
상대의견도 존중하던 그때 분위기가 그립군요.

어떤때는 좀 세게 말해서 자기와 다른 의견을 제시만해도
피에 굶주린 늑대같이 달려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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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 7/15 COP - 박지호 (MBC) - 평점 8.9 ★ [1] anistar3819 07/07/15 3819
361 ★ 7/14 COP - 김택용 (MBC) - 평점 9.5 ★ [2] 메딕아빠6054 07/07/14 6054
360 ★ 7/13 COP - 김준영 (한빛) - 평점 9.4 ★ [1] anistar4453 07/07/14 4453
359 ★ 7/11 COP - 이제동 (르까프) - 평점 9.4 ★ 메딕아빠4577 07/07/11 4577
358 ★ 7/10 COP - 박문기 (이스트로) - 평점 9.4 ★ [2] anistar3992 07/07/10 3992
357 ★ 7/9 COP - 박명수 (온게임넷) - 평점 9.2 ★ [2] anistar3795 07/07/09 3795
356 ★ 7/8 COP - 심소명 (팬택) - 평점 9.3 ★ [5] anistar4335 07/07/08 4335
355 ★ 7/7 COP - 신희승 (Estro) - 평점 9.0 ★ [3] pennybest3950 07/07/07 3950
354 ★ 7/6 COP - 변형태 (CJ) - 평점 9.4 ★ [1] pennybest4594 07/07/06 4594
353 ★ 7/5 COP - 송병구 (삼성) - 평점 9.1 ★ [5] anistar4454 07/07/05 4454
352 ★ 7/4 COP - 진영수 (STX) - 평점 8.8 ★ [1] 메딕아빠4183 07/07/04 4183
351 ★ 7/3 COP - 김환중 (공군) - 평점 9.3 ★ [4] anistar4583 07/07/03 4583
350 ★ 7/2 COP - 이성은 (삼성) - 평점 9.3 ★ [1] anistar4429 07/07/02 4429
349 ★ 7/1 COP - 김택용 (MBC) - 평점 9.1 ★ [9] anistar5383 07/07/01 5383
348 ★ 6/30 COP - 한동훈 (팬택) - 평점 9.0 ★ [1] 메딕아빠4475 07/06/30 4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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