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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4/02/27 13:57:24
Name 우주전쟁
File #1 Mickey_17.jpg (239.4 KB), Download : 3
Link #1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1109073
Subject [연예] 워너에서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는 [미키 17] (수정됨)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미키 17]이 당초 올 3월 개봉예정이었다가 내년 1월로 연기가 되었는데 워너 수뇌부가 영화를 별로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봉준호 감독이 해외자본으로 해외배우들을 데리고 찍은 영화들 평이 대체적으로 국내에서 만든 영화들 보다 좋지 않았다는 점을 봤을 때(설국열차, 옥자) 뭔가 영화가 전형적인 SF 영화처럼 나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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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로븀
24/02/27 14:05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24549?sid=104
[워너브러더스, 작년 4분기 실적 부진…52주 신저가 기록] 2024.02.24.

작년에 바비가 잘터졌긴 했지만 회사 전체 분위기가 썩 좋은건 아니긴 하겠네요.
Blooming
24/02/27 14:10
수정 아이콘
완전 비수기인 1월로 밀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내부 평이 안 좋은 것 같긴 했죠..
멸천도
24/02/27 14:15
수정 아이콘
저는 나무위키에서 본 줄거리에 따르면 왠지 잔인할꺼같아서 못 볼꺼같아서 안타깝네요.
핑크솔져
24/02/27 14:20
수정 아이콘
아이고
김유라
24/02/27 14:26
수정 아이콘
수뇌부가 안좋아한다고하니 오히려 신뢰가 더 가는 묘한 기분이군요

형 넷플릭스로 와
24/02/27 14:33
수정 아이콘
기대치가 상당히 떨어지기는 했어요.
24/02/27 14:50
수정 아이콘
워너가 알못이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오히려 신뢰가 가네요 크크크
마리오30년
24/02/27 15:11
수정 아이콘
근데 저도 봉준호 감독의 모든 영화중 옥자랑 설국열차만 별로였었는데.. 해외배우들 데려다찍은 영화만 유독 엉성하고 봉준호감독 영화답지 않다 해야하나. 아무튼 불길하네요
씨네94
24/02/27 15: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맞습니다.박찬욱도 그랬고 김지운 그랬죠.
자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만들때 감독의 역량이 꽤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한국감독은 아니지만 고레에다의 보로커도...
백도리
24/02/27 15:29
수정 아이콘
신뢰도 상승! 옥자는 기대이하였지만 설국열차는 재밋게봐서 기대되네외
24/02/27 15:35
수정 아이콘
예술영화틱하게 만들었다는 루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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