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10/14 13:31:50
Name 우주전쟁
Link #1 https://movie.v.daum.net/v/20211014082017093
Subject [연예] 한국형 우주영화 "더 문"이 크랭크업 되었습니다...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 주연의 한국형 우주영화 "더 문(가제)"이 크랭크업 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이라고 합니다...;;
이제 후반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아마 개봉은 내년 상반기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주영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과연 만듦새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하네요.

j2iqqHq.jpgelw7b6g.jpgRVAfncv.jpg

우주영화인가? -> 와우!
캐스팅이 괜찮은가? -> 와우!
감독이 김용화인데? -> 음...;;

q5Xky3m.jpg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배고픈유학생
21/10/14 13:36
수정 아이콘
기사에 스토리만 보면 기시감이랑 클리셰들이 떠오르는데 과연
(지구에 딸이 남아있어 아빠에게 응원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죠. 설마
그림자명사수
21/10/14 13:40
수정 아이콘
아빠 일어나
김동연
21/10/14 13:37
수정 아이콘
조석의 [문유]가 얼핏 생각나는데 그런 개그분위기는 아닌가보군요.
21/10/14 13:37
수정 아이콘
차라리 문유를 만들지
사다드
21/10/14 13:49
수정 아이콘
차라리 문유를 만들지 (2)
나비아스톡스
21/10/14 13:43
수정 아이콘
한국(KOREA)형으로 바꿔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시린비
21/10/14 13:43
수정 아이콘
문션..?
덴드로븀
21/10/14 13:48
수정 아이콘
[김용화 감독]
자반 고등어[12] (1999) - 연출, 각본
오! 브라더스 (2003) - 연출, 각본
미녀는 괴로워 (2006) - 연출, 각본
국가대표 (2009) - 연출, 각본, 기획
미스터 고 (2013) - 기획, 제작, 각본, 연출, 편집,
신과함께-죄와 벌 (2017) - 제작투자, 제작, 연출, 각본
신과함께-인과 연 (2018) - 제작투자, 제작, 연출, 각본
모가디슈 (2021) - 제작

으음... 시작부터 [감동 대작] 이라고 해버리면.......
가미유비란
21/10/14 16:46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타율 쩌는거 아닌가요?
평이 왜저러지..
아우구스투스
21/10/14 16:59
수정 아이콘
신파때문이겠죠.
TWICE NC
21/10/14 18:27
수정 아이콘
모가디슈는 실제보다 신파 요소를 덜어냈다는 평가던데요
아우구스투스
21/10/14 19:24
수정 아이콘
제작이니까요.
이쥴레이
21/10/14 21:45
수정 아이콘
미스터고만 빼고는 다 나쁘지 않게 봤네요
박정우
21/10/14 13:53
수정 아이콘
김용화감독이면 보증수표이긴하네유
StayAway
21/10/14 13:57
수정 아이콘
이건 보나마나 신파다.. 보고 나면 그래비티 마려울듯..
handrake
21/10/14 13:58
수정 아이콘
연출한 작품목록을 보니 빼박 신파겠군요.
건전한닉네임4
21/10/14 14:05
수정 아이콘
https://namu.wiki/w/%EA%B7%80%ED%99%98#s-3
딱 이거 느낌 나는데...
Jadon Sancho
21/10/14 15:45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봉쿠라츠
21/10/14 17:35
수정 아이콘
히말라야 우주버전인가요크크크
42년모솔탈출한다
21/10/14 19:29
수정 아이콘
재가입
21/10/14 14:18
수정 아이콘
마션?
뤼카디뉴
21/10/14 14:29
수정 아이콘
작품목록 보니까 지구에 남은 어린자녀나 늙은 부모님하고 가까스로 교신하면서 눈물 강제로 짜게 만드는 장면 무조건 있을듯
미스터콩밥왕
21/10/14 14:31
수정 아이콘
마션+그래비티 일 듯
트리플에스
21/10/14 14:40
수정 아이콘
엄마... 내년 설에는 이 영화 같이 보러 가자...
21/10/14 14:54
수정 아이콘
음 댓글 반응보니 성공하겠군요.

오징어게임 첫글 올라왔을때와 댓글반응이 똑같군요. ^^
트리플에스
21/10/14 14:59
수정 아이콘
신파가 구린걸 어쩌겠어요 크
흥행이고 뭐고 그냥 k-신파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겁니다
21/10/14 15:20
수정 아이콘
저도 싫어합니다. 오징어겜도 아직 안봤어요. ^^
트리플에스
21/10/14 15:27
수정 아이콘
시간날 때 한 번 보세요. 윤제균급 신파도 아니고 볼만합니다. ^^
더치커피
21/10/14 16:41
수정 아이콘
오겜 신파는 별로 심하지 않습니다~
실제상황입니다
21/10/14 17:10
수정 아이콘
근데 오징어겜 재밌긴 재밌었어요 크크. 오징어겜 자체도 꽤 재밌었는데 관련 밈 따라가는 게 진짜 재밌더라구요 크크크
실제상황입니다
21/10/14 17:08
수정 아이콘
오징어게임도 흥행과는 별개로 진정 뛰어난 작품인가에 대해서는 말이 많죠. 가령 한국 최고의 흥행 대작이라 불리는 명량이나 7번방의 선물 같은 것도 뭐...
루비스팍스
21/10/14 15:17
수정 아이콘
동명의 외국 영화는 진짜 재밌게 봤는데...
김용화 특유의 스타일이면 욕은 먹어도 어느정도 흥행은 할듯
Normal one
21/10/14 15:50
수정 아이콘
시나리오 작가들 등판해주세요. 유출본 궁금함
저번에 제균이형거 기가막히게 유출했던데
내년엔아마독수리
21/10/14 16:06
수정 아이콘
스토리가 안 봐도 알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AaronJudge99
21/10/14 16:18
수정 아이콘
흥행은 할 것같은데..저는 안볼래요..
승률대폭상승!
21/10/14 17:07
수정 아이콘
시놉시스보고 귀환 무기한 연기한거 다시 제작 시작하는줄 ㅡㅡ;
21/10/14 17:12
수정 아이콘
댓글보니 조만간 외신에서 흔하디 흔한 우주영화에 드라마와 감동을 잡았다고 대서특필할 느낌이군요..
21/10/14 17: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김용화 감독껀 때깔 좋죠
애초에 흥행작도 깔려있고 감도 좋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도 꾸준히 가족 가족 외쳤죠 헐리우드 신파라고 해야될까요?
K-신파 혐오자분들 많으신데 김용화감독까지 그 범주에 넣으시면 영화 못봅니다.
게다가 김용화 감독이 만든 덱스터스튜디오가 우리나라 CG 원탑회사죠
승리호도 덱스터 작품이니...우주 영화 찍을 기반은 이미 있다고 봐야겠죠
21/10/14 17:45
수정 아이콘
마션에 감성 한 스푼 어어 너무 많이 부었네
예상합니다.
아이디안바꿔
21/10/14 19:03
수정 아이콘
다들 신파에 무슨 알레르기가 그리 많으신지... 본문이랑 초반 댓글보면서 무슨 뜻인가 했네요

영화나 드라마나 신파가 있나 없나만 판단기준인 것 같아요
manbolot
21/10/14 19:14
수정 아이콘
신파가 구리다고 하기엔 모가디슈에서 꽤나 깔끔하게 만들었는데요
연출적인 면이야 이미 몇차레 증명되었고요
파비노
21/10/14 21:21
수정 아이콘
모가디슈는 류승완연출 김용화는 제작만
21/10/14 21:57
수정 아이콘
신파를 혐오하는 사람들을 혐오 크크크
모나크모나크
21/10/15 01:59
수정 아이콘
결국은 엑소에서 디오가 홀로서기 가장 성공하지 않을까요??
묘이 미나
21/10/15 02:10
수정 아이콘
영화 스윙키즈 보면 연기는 괜찮더군요 .
공염불
21/10/15 08:55
수정 아이콘
신파까면 뭐가 남는지 왜케들 먼저 까기 바쁘죠 킄
나온다음 까도 늦지 않습니다.
부질없는닉네임
21/10/15 10:50
수정 아이콘
부산행,오징어 게임 6화의 해외 반응 생각하면, 전 진지하게 JK필름은 넷플릭스에 런칭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작품도 극장개봉보다는 넷플릭스가 더 나을 수도,,,
유료도로당
21/10/15 13:07
수정 아이콘
김용화 감독 커리어 얘기에 모가디슈는 빼야죠... 제작자 입김이 크게 들어갈수있는 신인감독도 아니고 모가디슈는 류승완 감독 영화인데요.

아무튼 저는 일단 기대해봅니다. 세련되게 넣기만 하면 신파도 창작물에 중요한 요소에요. 억지신파가 문제지...
시작버튼
21/10/15 13:45
수정 아이콘
신파 타령을 보니 괜히 예전 소몰이 타령이 한창일때가 생각나네요.
듣기도 전에 소몰이 타령으로 까고보지만 막상 좋아서 서로 들었던 2000년대 초반 발라드들..
팔라디노
21/10/15 17:53
수정 아이콘
순간 문유 인줄..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5] jjohny=쿠마 20/05/10 107750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147748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211013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270165 0
63803 [연예] 2021년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9] style1995 21/10/21 1995 0
63802 [연예] [요일바] NCT 127 vs 임창정 (Im Chang Jung) - 또 다시 Sticker (J.E.B Mashup) [10] 미원1311 21/10/21 1311 0
63801 [연예] 넷플릭스 역대 TV 시리즈 인기 순위 [32] 아롱이다롱이4434 21/10/21 4434 0
63800 [스포츠] [해축]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득점 수비수.gfy [15] 손금불산입2309 21/10/21 2309 0
63799 [스포츠] [해축] 맨체스터 역전 유나이티드.gfy [19] 손금불산입2833 21/10/21 2833 0
63798 [스포츠] 팬심 담은 여배팀 소개 (KGC 인삼공사)... [16] 우주전쟁2582 21/10/21 2582 0
63797 [연예] CJ ENM, SM 엔터테인먼트 인수 [57] 유료도로당7344 21/10/21 7344 0
63796 [스포츠] 역대 30세이브 - 30홀드 동시에 달성한 팀들의 최종순위.jpg [14] insane3481 21/10/21 3481 0
63795 [연예] [트와이스] 6주년 홈파티 코스프레 사진, 움짤모음 [14] 그10번3035 21/10/21 3035 0
63794 [스포츠] 여자배구 시청률 프로야구 동시간대 시청률보다 앞서... [52] 우주전쟁5175 21/10/21 5175 0
63793 [스포츠] [KBO] 은근히 묻히고 있지만 대기록 세우는 중인 투수.jpg [14] 김유라6612 21/10/20 6612 0
63792 [연예] 넷플릭스 "마이네임" 월드랭킹 3위로 상승 [36] 아롱이다롱이5548 21/10/20 5548 0
63791 [기타] 이게 라이브가 가능한 랩이라고요? [13] 중학교일학년6163 21/10/20 6163 0
63790 [스포츠] [KBO] 초유의 3자 '할푼리모사' 타격왕 상황 [23] Alan_Baxter4391 21/10/20 4391 0
63789 [연예] 데뷔 15년차 아이돌이 막내가 되버리는 아이돌 모임.jpg [18] insane5594 21/10/20 5594 0
63788 [스포츠] [축구] 포항스틸러스, 12년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27] 달리와3472 21/10/20 3472 0
63787 [연예] [니쥬] 멤버들 동물로 캐릭터화한 NIZOO 공개 [2] VictoryFood1758 21/10/20 1758 0
63786 [스포츠] [해축] 드디어 칼 빼든 뉴캐슬, 스티브 브루스 감독과 계약 해지 [14] Davi4ever3328 21/10/20 3328 0
63785 [스포츠] kbo 2군 타격왕 몰아주기 보니 생각난 스테판 커리도 평생 못꺨 kbl 레전드 경기.jpg [24] insane3695 21/10/20 369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