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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2/01 16:19:49
Name 오늘처럼만
File #1 1606805275601.jpg (1.50 MB), Download : 7
Link #1 Melon
Subject [연예] 오늘 공개된 멜론 2010년대 차트.jpg


오늘 오후 2시에 공개된 따끈따끈한 2010년대 차트입니다




1위 아이유 11곡

2위 볼빨간사춘기 5곡

3위 트와이스 4곡

공동 4위 방탄소년단, 박효신, 블랙핑크, 버스커버스커, 풀킴 3곡

입니다



2010년대는 아이유 Era라고 봐도 무방할듯 하네요...


+ 누적의 벚꽃좀비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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휀 라디언트
20/12/01 16:23
수정 아이콘
볼빨간...대중픽이 맞구나...내가 이상한게 아니였네 크크
20/12/01 16:24
수정 아이콘
우아하게가 살아남아서 다행이야..
스위치 메이커
20/12/01 16:25
수정 아이콘
25 41 42... 어휴
20/12/01 16:26
수정 아이콘
더러운 기계픽들은 좀 뺏으면
방과후티타임
20/12/01 16: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제가 이 차트를 보고 가장 놀란건
어땟을까는 있는데 강남스타일이 없다는 점이네요.

물론 음원용 곡이 아니고 무대나 뮤비를 많이 본 곡이긴 하지만, 연간 1등인데....2010년대 초반보다는 후반에 스트리밍이 확실히 많긴 했나봐요
오늘처럼만
20/12/01 16:32
수정 아이콘
2014년에 지겹도록 듣던 '썸'(14년 연간 1위)이 21위입니다...

역시 시간이 지나도 계속 다시 듣게하는게 상당히 중요한듯 하네요
20/12/01 16:37
수정 아이콘
단순 누적 스트리밍 합산이라 손해를 많이본것 같네요.. 2010년대 손꼽히는 대표곡중 하나인데..
20/12/01 17:02
수정 아이콘
강남스타일은 2012년 한해에만 엄청 스트리밍 됐던 곡이라 10년단위 누적은 수치가 안좋을겁니다.
완전히 대비되는게 31위 자니 인데, 이 곡은 일간 주간 월간 1위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방과후티타임
20/12/01 17:18
수정 아이콘
네, 이해는 되는데.....짧은기간과 스트리밍 누적치를 고려해도 탑100에 못들어갈정도라니, 놀랍긴 합니다. 그만큼 엄청난 임팩트였어서.......
20/12/01 17:21
수정 아이콘
한참 찾고있었는데 업는거였군요...
20/12/01 16:27
수정 아이콘
강남스타일이 없네...
거룩한황제
20/12/01 16:27
수정 아이콘
헉...숀 안되고 닐로 먹다니;;;;
20/12/01 16:28
수정 아이콘
아이유 이하 등수는 불필요 해 보일 정도로 압도적이네요.
20/12/01 16:31
수정 아이콘
그럭저럭 다 납득이 가는데, 12위는 진짜 의외네요
개념은?
20/12/01 16:38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저도 진짜 좋아하는 노래이긴한대.. 이건 크리스마스에서만 듣는 노래 아니었나.,..크크
발적화
20/12/01 16:32
수정 아이콘
아이유 압도적 이네요...

25 41 42....ㅡㅡ
20/12/01 16:36
수정 아이콘
2010년대의 가수는 아이유네요
클레멘티아
20/12/01 16:37
수정 아이콘
쭉 내리다가.... 눈의꽃???
눈의 꽃은 2000년대 노래일텐데????
달달한고양이
20/12/01 16:37
수정 아이콘
와 이게 10년대 전체 차트인가요? 벚꽃좀비 후덜덜해;; 그리고 아이유는 그냥 국민가수네요 흐흐

당시에도 안 들었던 기계픽 빼고 쭉 돌려들으면 좋겠..지만 아 나 멜론 탈퇴했지...
20/12/01 16:38
수정 아이콘
그냥 참고만 하면 될거같습니다. 큰 의미를 둘건 아닌듯. 아직 기준이 명확하지않으나 2010년대 전체로봐서 초중반곡들 전멸에 가깝고, 다운로드쪽이 저평가. 그리고 스트리밍시대로 바뀐후 롱런이 많아지면서
롱런곡과 계절송이 과평가.
과도기 곡들도 애매하고
몇년안에 멜론 집계방식도 변화가필요해보입니다. 지나치게 차트에 오래남아있는거같아요.
20/12/01 16:58
수정 아이콘
그냥 스트리밍 누적이니 말씀하신 그대로의 기준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차트가 가중치를 멋대로 주는 것보단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는게 낫죠.
20/12/01 17:49
수정 아이콘
10년동안 음원시장이 여러번 변해서..근데 그중간을 보정치주고 하는 과정을 그리 신경쓰진않았네요.
강나라
20/12/01 17:17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멜론 차트 개혁은 오히려 악수가 되가는 모양새라고 생각합니다. 사재기 의심곡들은 여전히 못걸러 내는 반면 차트의 고인물화가 심해지면서 팬덤보다는 대중형 가수들이 차트에 진입해서 유지하기 상당히 어려워졌고 초반에 관심도를 받기도 어려워졌습니다. 누구를 위한 차트 개혁이었나 싶네요.
20/12/01 17:48
수정 아이콘
팬덤은 언제는 결국 방법은 찾을거라 봤는데
기계픽은 어찌 해결법을 찾았는지
결국 기존 강자들이랑 애매한 가수들 망해버리는
VictoryFood
20/12/01 17:39
수정 아이콘
일간차트는 그대로 두더라도 24힛 차트는 오래된 노래를 강제 차트아웃 시키는 방법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물롬 무조건 다 발매일 따라 하는 건 아니고 10위 안은 제한 없음, 30위 안은 1년, 50위는 9개월, 70위는 6개월, 100위는 3개월이 지나면 차트에서 안보이게요.
20/12/01 17:46
수정 아이콘
이거 저도 비슷하게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발매일과 상관없이 차트인 기간이 합산으로 1년이 지나면 차트에서 빼면 어떨까 싶었네요. 간혹 역주행곡이 나오니..
그리고 님의 댓글도 괜찮은방안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가온등에 스밍되는수량 자료제출은 하고요.
인페르노
20/12/01 16:44
수정 아이콘
아이유는 신이네요
다레니안
20/12/01 16:46
수정 아이콘
킹꽃황딩....
shooooting
20/12/01 16:50
수정 아이콘
압도적 아이유~
그런거없어
20/12/01 16:53
수정 아이콘
이건 눈의꽃의 위엄인듯.. 2004년도 노래가...
곧미남
20/12/01 16:53
수정 아이콘
진짜 아이유의 시대군요
미나토자키 사나
20/12/01 16:54
수정 아이콘
든든한 국밥같은 데뷔곡 우아하게! 전통의 우치티가 다 들었네요. 낙낙도 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댄나가 딱 있네요 크크
오랜만에 무대하는거 보고싶네요.
유료도로당
20/12/01 16:55
수정 아이콘
2010년대는 메타가 좀 바뀌어온 시대라서 (스트리밍 시대로의 전환) 시대별로 좀 공정치 않은 감이 있는데 2020년대는 또 어떨런지 궁금해집니다.

암튼 아이유는 100개 안에 11개인데 40위 안에만 7개네요. 진짜 쩝니다..
히히힣
20/12/01 16:55
수정 아이콘
2010 대중가요는 그야 말로 아이유의 시대였네요.
번개크리퍼
20/12/01 16:56
수정 아이콘
강남스타일이 없어?
20/12/01 16:58
수정 아이콘
아이유급은 아니여도 박효신, 볼빨사, 방탄, 폴킴, 버스커(장범준), 트와이스도 대단하네요
이지금
20/12/01 16:58
수정 아이콘
빅뱅이 겨우 1곡인게 제일 충격이네요
애플리본
20/12/01 16:59
수정 아이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가 좋은 날을 이겨버렸네.. 크크. 저도 1픽입니다.
올해는다르다
20/12/01 17:00
수정 아이콘
10년 단위 차트에서 얼굴 보일 정도면 소위 기계픽이라는 노래도 '킹래는 갓네' 라는 평가를 대중에게 받은 노래들이라고 봐야겠죠.
20/12/01 17:0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임창정의 위엄인듯
신승훈 김건모 세대의 가수가 여태껏 음원경쟁하고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치토스
20/12/01 17:38
수정 아이콘
또다시사랑은 그당시 여기저기서 맨날 들었던 기억이 있긴 하네요
20/12/01 17:03
수정 아이콘
제가 모르는 노래들이 많아서 이제 아재인가 싶습니다.
20/12/01 17:05
수정 아이콘
새삼 트와이스도 대단합니다
설탕가루인형형
20/12/01 17:13
수정 아이콘
어디에도가 의외로 엄청 높네요.
노래가 정말 좋긴 하지만...신기하군요.
하쿠나마타타
20/12/01 17:14
수정 아이콘
눈의꽃 ??
건이건이
20/12/01 17:14
수정 아이콘
트와이스. 챰 대단했네
강나라
20/12/01 17:15
수정 아이콘
아무래도 2010년대 초중반 노래들이 손해를 좀 보네요. 멜론과 스트리밍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한 2010년대 중반 이후 노래들이 수혜를 많이 봤고요.
루카와
20/12/01 17:18
수정 아이콘
갓와이스 데헷~ 사실 트와이스 신곡나올때마다 이젠 연착해야한다 뭐다 말들많은데(갠적으로 이번 ICSM 띵곡이긴합니다)
부디 우치티 급 곡 하나만 더 나왔음하는 바람이있습니다. 그러면 그뒤엔 편히 눈감을....이게아닌가;
치토스
20/12/01 17:22
수정 아이콘
저는 폴킴이 제일 대단해 보임
VictoryFood
20/12/01 17:23
수정 아이콘
단순 이용자 합계다 보니까 2010년 후반대 곡일수록 더 유리하게 니오네요.
그럼에도 1위와 2위 개수 차이 무엇 덜덜덜
댓글자제해
20/12/01 17:24
수정 아이콘
기계빼고 거의 좋아하는 노래네요
누적이다보니 한해 히트보다 스트리밍 시대가 되고
플레이리스트에 오래 살아남은 곡들이 대부분인것같아요
K-pop 대통령 아이유네요 크크
아엠포유
20/12/01 17:28
수정 아이콘
와 아이유.....
개맹이
20/12/01 17:40
수정 아이콘
여.자.친.구
신촌로빈훗
20/12/01 17:58
수정 아이콘
아가수님~~~ ㅠ.ㅜ
20/12/01 18:19
수정 아이콘
아이유가 지배했네요.
아밀다
20/12/01 18:21
수정 아이콘
10년대 초반 노래들은 잘 안 보이네요.
20/12/01 18:54
수정 아이콘
명곡 퍼레이드네요
나름쟁이
20/12/01 18:59
수정 아이콘
오 폴킴 메이자네요..
유지애
20/12/01 19:01
수정 아이콘
그 분들 빼면 다 들어봤네요
가라니다1
20/12/01 19:05
수정 아이콘
씨스타 2ne1 티아라 소녀시대 원더걸스 에이핑크 미스에이등 2세대 걸그룹들이 없는게 아쉽네요
구좋알
20/12/01 19:47
수정 아이콘
우원재 시차 62위 덜덜덜
아이유
20/12/01 20:07
수정 아이콘
누군지 몰라도 혼자 11곡이나 올리고 다 해먹네요 아주 그냥 쯪쯔..
크로미
20/12/01 21:09
수정 아이콘
아이유 보면 지금 전설로 불리는 원로가수들 현역시절이 어떠했는지를 라이브로 지켜보는거같아요.
어바웃타임
20/12/02 01:09
수정 아이콘
다 아는 노래들이구먼......
오래된캬라멜
20/12/02 08:16
수정 아이콘
요즘 노래 아무것도 몰라서 괜히 뒤쳐지는 느낌 들었는데 아는 노래 많은 차트 보니 편-안
20/12/02 13:49
수정 아이콘
악동 뮤지션이 생각보다 적네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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