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7/07/04 19:16:55
Name Pathetique
Subject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수정됨)
자외선 제품 추천에 대한 쪽지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제품 추천을 여기에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글 말미에 제품 추천까지 들어있는 제 블로그의 주소를 적어두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Pathetique입니다.

얼마 전 모 일간지에 자외선과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기사를 기고할 일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을 발라라, 자주 덧발라라 등 누구나 여러번 들어본 뻔한 내용만이 아니라 쉽게 접하기 힘들지만 실질적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적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용이 자꾸 길어져서 결국에는 A4 용지로 4장에 달하는 글을 기자분께 건네드렸습니다. 실제로 나갈 수 있는 기사의 양은 정말 한정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다행히 기자분께서 지면을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할애해주시고 정리도 너무 잘 해주셔서 생각보다는 많이 편집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실렸으면 했으나 실리지 않은 내용도 있고 구체적인 상품명 같은 것은 기사에 적을 수 없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무엇을 어떻게 발라야 할 것인가?

많은 분들이 여름철에만 자외선에 대한 주의를 기울입니다.(사실 저도 이렇게 글은 쓰고 있지만 그렇습니다 흑흑) 그러나 우리는 겨울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한여름 맑은 날의 60-70%에 달하는 자외선에 노출되고 있으며 검게 태닝 된 자동차 유리를 통해서도 70%, 얇은 천을 통해서도 40%의 자외선이 투과됩니다. 심지어 실내조명에서도 기다란 1자형의 형광등을 제외하면 아주 미량의 자외선이 나옵니다. (물론 실내조명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사시사철 언제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 피부의 노화는 90% 정도가 자외선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질환의 후유증으로 수십 년 동안 병실에서 와병 상태에 계신 분들을 보면 얼굴은 주름도 없고 색소도 없고 굉장히 젊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트럭 운전하신 분들을 보면 왼쪽 얼굴이 오른쪽에 비해 훨씬 더 나이 들어 보입니다. 그만큼 광노화는 치명적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만 잘 써도 큰 비용 들이지 않고 60-70대가 되었을 때 또래보다 10년 가까이 젊어 보일 수 있습니다. (시술로 이 정도 효과를 내려면 음 국산 중형차 한대는 얼굴에 쓰셔야할 겁니다.)

어떤 분들은 '현대인들이 너무 자외선 노출에 민감하다. 자외선을 쫴야 뼈가 튼튼해지는데 다 차단시키면 어떻게 하라는 소리냐?' 고 하십니다. 맞는 말입니다. 체내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D의 90%는 피부에서 만들어지는데, 자외선 B를 쪼여야만 피부에서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비타민D 결핍이 가장 심한 국가 가운데 하나입니다. 일광욕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죠. 2010년 국민 건강영양조사에서 남성의 47.3%, 여성의 64.5%가 비타민D 부족 상태였습니다. 10% 정도는 비타민 D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저도 겨울에 검사해보니 거의 없다고 나오더군요 흐흐흐)

그럼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합성하려면 햇볕을 얼마나 어떻게 쬐어야 할까요? 여름의 경우 얼굴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한 상태에서 팔다리를 노출하고 하루 15분 정도, 겨울의 경우 얼굴, 손발을 노출한 상태로 30-40분 정도 햇볕을 쪼이면 필요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1000IU)를 합성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햇볕을 쪼이는 시간도 매우 중요한데 여름의 경우 오전10시에서 오후2시 사이에는 햇볕이 너무 강해 일광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 시간을 피해서 일광 노출을 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에는 반대로 이 시간 때 일광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 정도의 일광 노출도 어렵다면 비타민 제재를 먹거나 근육 주사를 통해서 보충하는 방법도 있는데 먹는 경우 비타민 D2보다는 피부에서 만드는 비타민 D3가 포함된 제재를 먹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엉덩이 주사를 맞겠다면 2-3개월 간격이 적절합니다. 특히 겨울에 추천드립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성분과 자외선 차단 지수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성분에 따라 아연, 티타늄 등의 금속성분이 포함된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와 그렇지 않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무기자차의 금속 성분은 빛에 대해 안정적이어서 비교적 오래 유지되고 전신 흡수가 되지 않으며 피부 트러블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등 많은 장점이 있으나 발랐을 때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큰 단점입니다. 또 발림성도 유기자차보다 떨어집니다.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났을 때 유기자차는 기름진 느낌이 들지만 무기자차는 반대로 건조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금속 입자의 크기를 줄여 백탁 현상이 적은 제형들도 나와 그나마 허옇게 뜨는 정도가 줄었습니다. 최근에는 유기 성분과 무기 성분이 적절히 혼합된 자외선 차단제가 대부분이고 발림성도 좋고 백탁현상도 없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만 2세 미만의 유아, 심한 민감성 피부의 경우에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선크림 발라주면 비비고 먹고 오만 난리가 다 나기 때문에 피부와 점막에 모두 자극이 적은 이산화 티타늄(TiO2)성분이 들어간 자외선 차단제가 좋습니다. 6개월 미만의 유아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트러블이 생긴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외선 차단 성분 때문에 접촉성 피부염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개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의 경우 자외선 차단 성분을 제품 내 녹이기 위해 유기용제(PABA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라는 성분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러한 성분들이 피부에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이 생기는 것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면 높을 수록 자외선 차단 물질의 농도가 높고 그 물질들을 녹이기 위해서 유기 용제의 농도도 늘어납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자꾸 트러블이 난다면 유기용제를 덜 써도 되는 무기 자차를 쓰시고 그 중에서도 성분 종류의 갯수가 적은 것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상품명도 추천 드릴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쪽지 주시면 제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알려드릴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화장품 회사들과는 관련이 1도 없고 그냥 제가 성분표 보고 직접 써보고 환자분들 이야기 듣고 여러 제품에 대해 느낀 점들만 있을 뿐입니다. 또 좋다고 해도 본인이 발랐을 때 아니면 그냥 아무 의미 없는 이야기입니다.)

적절한 자외선 차단 지수에 대한 논란도 있는데 이는 사용자의 습관과 환경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생활환경에서 자외선 차단제 정량을 적절한 시간 간격을 두고 덧바를 수 있다면 여름에도 SPF30, PA++ 정도의 제품이면 충분히 자외선을 잘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외선이 강한 환경이거나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또는 자주 덧바를 수 없을 경우에는 SPF50+, PA+++ 이상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얼마 전에 싸이판에 놀러갔는데 SPF100짜리 선크림이 있더군요. 2시간 마다 떡칠해도 탔습니다. 흐흐흐 자외선이 강한 곳은 높으면 높을수록 장땡!)  SPF30인 제품보다 60인 제품을 도포하였을 때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절반으로 감소하며 같은 양 발랐을 때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지속 시간도 2배 정도 길기 때문이죠. 어떤 분들은 SPF30이나 60이나 자외선 차단율은 각각 96.6%, 98.3%로 1.7% 정도 차이 밖에 안 나기 때문에 뭘 바르던 상관없다고 하시지만 피부 입장에서는 2배의 차이가 납니다. (예를들어SPF 30인 제품은 3.3%의 자외선B를 투과시키지만 60인 제품은 1.7%만을 투과 시킵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보다 중요한 것이 올바른 사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량인데 조사 결과 대부분의 경우 정량의 절반 이하의 양을 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인 얼굴 전체에 도포한다고 했을 때 올바른 도포량은 1.2g 정도이며 이는 작은 대추 한 알 정도의 양입니다. 그냥 평소에 바르는 양보다 2배 약간 넘게 바르시면 대충 맞습니다. 언제 바르느냐도 중요한 데 피부에 바른 자외선 차단제가 일정한 두께로 골고루 퍼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외출 15-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적당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듯이 가능하시다면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덧바르실 때는 최초로 바른 양의 절반 정도만 바르세요.

어떤 분들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에는 바르자마자 나가도 된다고 하시는데 유기, 무기 관계없이  골고루 퍼지지 않아 얼룩덜룩하게 타는 걸 방지하기 위한 것이므로 어떤 차단제든 15-30분 이전에 바르는 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기초화장품 보다 잘 안 지워지는데 이는 오래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외선 차단 성분 입자에 오일막을 입히는 공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클렌징오일과 클렌징 폼으로 2중 세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그러면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성분을 포함한 파운데이션, 파우더 형태의 제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경우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 피부에 사용하는 양이 제품에 표시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나타내기에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색조 화장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여자분들의 경우 화장을 한 후 자외선 차단제를 시간에 맞춰 덧바르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기초화장을 잘 해서 접착력 있는 상태에서 파우더 형태의 제품을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용도로 쓰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수년 전부터 스프레이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도 사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에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스프레이의 경우 피부에 분사한 후 그대로 있으면 피부에 골고루 퍼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문질러서 골고루 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로 흡입되었을 때의 안정성이 아직 확실하지 않고 일부 논문에서는 소아에서 폐의 염증을 일으켰다는 증례보고가 있으므로 소아에서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성인의 경우에도 분사시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새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제의 안전성입니다.
특히 최근에 일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염소가 포함된 수영장에서 자외선을 쪼이면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기사까지 나왔죠. (사실은 몇 년 전부터 있던 이야기입니다.)
정말로 자외선 차단제는 발암물질로 변할 수 있을까요? 우선 무기자차는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무기자차는 금속성분이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튕겨내버리는 원리이기 때문이고 빛에 대해서 굉장히 안정적이기 때문에 다른 성분으로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죠.

유기자차의 경우도 자외선만 쪼였을 때 혹은 염소가 포함된 수영장 물에만 들어갔을 때 발암물질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문제는 유기자차에 염소와 자외선을 동시에 노출시켰을 때인데 아보벤존이라는 비교적 널리 쓰이는 유기자차 성분의 경우 극미량의 염소화된 페놀과 아세토페논(아세토페논은 아직 인체에서 인정된 발암물질은 아닙니다. 다만 동물실험에서 DNA에 손상을 준다는 결과는 있습니다.)이 검출된다는 연구결과는 비교적 일관성 있게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양인데 대부분 양을 측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극미량(trace) 가 검출되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양에서도 유의하게 암 발생률이 높아질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저라면 일상생활에서는 어떤 종류의 자외선 차단제도 마음 놓고 바를 것 같습니다. 자외선에만 노출되어서는 발암물질로 변화된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야외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 놀러 갈 때는 무기자차를 쓸 것 같아요. 아직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 않은 사안이라 정답은 각자의 마음속에...

또 일각에서 자외선 차단제에서 제기하는 위험성이 호르몬의 이상입니다.
일부 유기자차 성분의 구조가 에스트로겐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런 성분이 체내에 흡수될 경우 이를 여성호르몬으로 착각해 남성의 정자 운동성이 떨어진다던가 하는 일이 발생한 다는 것입니다.(어우 무서워.. 아직 장가도 못 갔는데...) 실제로 자외선 차단제를 왕창 바르고 얼마 후에 소변을 보면 소변에서 그 성분이 미량 검출됩니다. 전신 흡수가 된다는 이야기이지요. (참고로 무기자차는 전신 흡수된다는 증거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이는 결론적으로 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조가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것은 맞지만 매일 노출부위에 바른다고 하더라도 실제 내분비계의 이상을 일으키기에는 그 양이 너무 적습니다. 규모가 크고 잘 설계된 연구일수록 자외선 차단제가 성 호르몬계의 혼란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결론이 일관되게 나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양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기되는 문제가 나노화된 무기 자외선 차단제가 과연 안전한가 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기자차의 단점은 백탁현상인데 이를 줄이기 위해서 금속 입자의 크기를 계속 줄여왔습니다. 이러한 입자 나노화의 장점은 백탁현상이 줄어든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자외선 차단력(특히 UVA)의 감소와 안전성에 대한 의문입니다. 특히 나노화된 ZnO(산화 아연)이 전신 흡수되어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는 것이지요. (실제로 EU에서는 나노화된 산화아연을 자외선 차단 목적으로 쓰지 못합니다. 하여간 EU는 뭐가 조금만 의심되도 일단 허가를 안해줍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정말 꼼꼼한 듯 합니다.) 나노화된 산화아연이 세포와 만나면 세포에 손상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연구에서 실제로 나노화된 산화아연이나 이산화티타늄을 인체에 발랐을 때 이러한 무기자차 성분이 피부의 가장 외곽층인 각질층보다 아래로 침투한다는 연구 결과는 없습니다. EU에서 시행한 연구에서도 산화 아연을 발랐을 때 극미량의 아연 이온이 흡수될 가능성은 있지만 너무 미량이라 인체에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전하를 띤 금속 이온이 역시 여러가지 전하를 띤 피부를 뚫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노화된 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피부가 민감해서 유기자차를 못쓰시는 분들 중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약간 떨어져도 백탁현상이 너무 싫으실 경우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번 기사를 쓰면서 느낀 것이 건강, 피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일수록 오히려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지나친 거부감과 잘못된 정보를 갖고 계신다는 점이었습니다. 관심이 많을수록 검색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럴수록 진실이 아니지만 진실처럼 보이고 믿고 싶어지게 만드는 정보에 더 많이 노출되겠죠. 자외선 차단제는 실보다 득이 훨씬 더 많습니다. 사람마다 피부 톤이 다르고 민감한 성분도 다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자기에게 제일 잘 맞는 제품을 꾸준히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제품에 대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서 몇가지 제품 추천이 포함된 같은 내용의 글이 올려져 있는 제 블로그 주소를 잠시 올리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운영진께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rustypipe99

* 라벤더님에 의해서 자유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7-10-16 09:19)
* 관리사유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TheLasid
17/07/04 19:21
수정 아이콘
꿀팁이네요. 추천합니다.
This-Plus
17/07/04 19:22
수정 아이콘
스틱제품은 어떤가요?
백탁도 없고 바르기도 정말 편하던데
스틱형의 단점은 없나요?
탱구와댄스
17/07/04 19:22
수정 아이콘
무기 자외선 차단제 나노화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있는 것을 봤었는데 나노화가 진짜 좋지 않은 건가요? 상관없다, 아니다 논란만 분분해서 마음놓고 제품 고르기가 어렵네요
살려야한다
17/07/04 19:26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안 발라서 피부노화 vs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안 씻어서 피부트러블

둘 중에 하나만 고른다면 뭘 골라야할까요 크크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씻는거 넘모 귀찮은 것..
Pathetique
17/07/04 19:28
수정 아이콘
스틱제품의 경우 일광차단력은 로션,크림형 보다 떨어지고 파우더형 보다는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백탁현상이 있고 없고는 성분의 차이지 제형의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벨라도타
17/07/04 19:28
수정 아이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Pathetique
17/07/04 19:29
수정 아이콘
백탁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나노화 시키는 건데 이게 전신 흡수가 되냐 안되냐로 논란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연구에서는 전신흡수가 된다는 증거보다는 없다는 증거가 우세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무기물이 유기물인 피부를 통해서 전신 흡수된 다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17/07/04 19:30
수정 아이콘
잘봤습니다.
나노징크옥사이드 성분은 어떤가요? 예전에 나노징크옥사이드를 사용한 물건이 잘맞아서 쓰고 있었는데 뭐 나노화가 안좋다더라 하는 말이 있어서 찜찜해서 더 못쓰겠더라고요. 그게 벌써 오래전 얘기라 괜찮은건지 잘모르겠네요.
17/07/04 19:30
수정 아이콘
여름에 덧 바르다가 피부트러블 생기는 경우가 많죠
손도 더럽고 피부에 땀도 나있고...
Pathetique
17/07/04 19:31
수정 아이콘
크크크 아 어려운 질문이네요. 정답은 차단제 바르고 씻는건데... 절대 씻지 않으실거라면 유아용 제품 얇게 쓰시는 것이라도 어떠실지요? 흐흐
Pathetique
17/07/04 19:32
수정 아이콘
아직 학술적으로도 확실히 결론나진 않았습니다. 다만 탱구와댄스님의 댓글에 단 댓글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지후
17/07/04 19:32
수정 아이콘
어떤 사람들은 실내에 있을 때도 피부 탄다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던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봐야하나요? 과도하게 바르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17/07/04 19:34
수정 아이콘
평소보다 많이 바르고. 클렌징 오일을 써야겠군요 좋은글감사합니다
홍승식
17/07/04 19:35
수정 아이콘
아주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썬크림 안 바르겠지. ㅠㅠ
탱구와댄스
17/07/04 19:36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그럼 그냥 예전에 쓰던 거 써야겠네요. 남자가 백탁 현상 있는거 바르면 아무래도 주변에서 좀 뭐라고 해서 백탁 거의 없는 거 썼었는데 그 제품이 나노화 때문에 시끄러워서 안쓰고 있었거든요
짐승먹이
17/07/04 19:36
수정 아이콘
SPF수치가 높아도 가격차이는 별로 없던데 그럼 피부 트러블만 없다면 무조건 수치가 높은걸 쓰는게 가성비면에서 좋겠네요? 혹시 SPF수치가 높은 제품에 다른 단점이 있나요?
벨라도타
17/07/04 19:39
수정 아이콘
그런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2시간 마다 바르라고 권고 하시는건
[일정량의 자외선을 흡수(혹은 반사)하면 선크림이 더 이상 자외선을 흡수하지 못한다... 이런 느낌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건가요?]
그래서 더 높은 지수의 선크림이 더 성능이 좋은거고요? 그래서 더 높은 지수의 선크림을 사용하면, 그나마 자주 안발라도 된다... 이런 건가요?
저는 자주 바르기가 싫어요...........
울리히케슬러
17/07/04 19:46
수정 아이콘
무기제품 좀 쪽지로 보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미핥기
17/07/04 19:47
수정 아이콘
크 좋은 글이네요. 저는 실내노동자라 평소엔 안 쓰고 예비군훈련 갈 때만 바르지만...
아스날
17/07/04 19:47
수정 아이콘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크림타입 선크림 바르고, 점심먹고 스틱형 바르는데 하루 2번정도 바르면 양호한가요? 사무직종사자입니다.
Nasty breaking B
17/07/04 19:57
수정 아이콘
추천합니다!
17/07/04 19:58
수정 아이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자외선차단체도 일반 피부제품 만큼이나 가격대가 오천원부터 오만원대까지 다양한데요
비싼 브랜드의 제품은 그만큼 돈값을 한다고 봐야할까요?
블랙숄즈
17/07/04 20:03
수정 아이콘
2010년 20대 초중반때부터 '남자는 하애야지!!'라는 강박에 스스로 휩싸여 썬크림을 매일 발랐습니다.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밤에 약속때문에 나갈때도 바르고 비와도 바르고 그냥 집 밖에 나갈일 있을 때는 무조건 발랐습니다.
원래 얼굴에 기름이 많아서 덧바르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어디가면 피부좋다는 얘기는 꼭 듣게 됐어요.
특히 명절 때 큰어머니들의 반응이...
뭐 먹이냐고 엄마한테 꼭 불어보신답니다 크크크크
Biemann Integral
17/07/04 20:07
수정 아이콘
이건 일단 추게로 보내야겠네용.
프즈히
17/07/04 20:13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귀찮아서 거의 안발랐었는데 좀 발라야겠네요
17/07/04 20:15
수정 아이콘
저는 무기자차만 씁니다
겨울엔 20짜리 여름엔 30짜리
본문에 있지만 트러블이 거의 안나서 좋아요
백탁은 bb라고 치고요 흐흐.
지우기 빡신 단점이 있어요 클렌징오일 필수 느낌
자전거도둑
17/07/04 20:17
수정 아이콘
자외선차단제 바르는게 그냥 너무 싫으신분 계신가요? 무조건 발라야한다는걸 잘알고있지만...ㅠㅠ
Hysteresis
17/07/04 20:19
수정 아이콘
영양이 가득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17/07/04 20:23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7/07/04 20:37
수정 아이콘
좋은글입니다. 댓글에 본인이 추천하는 썬크림 하나씩 써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클렌징워터 쓴다면 미샤 검은색 남성용. 그게 귀찮다면 비오템옴므.. 추천합니다.
무무무무무무
17/07/04 20:41
수정 아이콘
여러분 방 안에 있는 게 이렇게 좋습니다 밖은 위험해요!!!!
17/07/04 20:48
수정 아이콘
얼마 전 만 5세, 만 3세 아이들 일상용 및 워터파크용으로 선스크린 제품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는데, 제게는 좀 늦었지만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아이들인데다 워터파크에 갈 때도 써야 해서 무기자차 제품으로 4종(선스크린 2개, 보충용 스틱 2개; 이산화티탄 1개, 이산화아연 3개)을 샀는데 아주 잘못 산 건 아닌 것 같네요.

그런데,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차단 능력은 차이가 있나요? consumer report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단 능력에 있어서는 유기자차 성분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 같아서요.

https://dimensionaldermatology.com/2016/05/28/consumer-reports-top-rated-sunscreens/

참고로 위 링크에 나온 제품 대부분은 직구하지 않으면 살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1, 2위에 랭크된 coppertone사 제품과 유사 월마트 제품은 가성비도 좋던데 말이죠.
17/07/04 21:00
수정 아이콘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 말고, 잘생겨지는 법 좀 알려주세요.
방구쟁이
17/07/04 21:16
수정 아이콘
누가 구름끼고 어두컴컴한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 뚫고 지상에 도달한다고 안타려면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17/07/04 21:18
수정 아이콘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한다.. 써야한다.. 말은 많이 듣지만 실제로 쓰지 않고 있는데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
이제 얼굴에 나이가 보이기 시작하다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에릭라멜라
17/07/04 21:22
수정 아이콘
저도 바르고 싶은데, 바르기만 하면 두드러기 그래서 포기했네요.
최근 써본 스틱제품도 두드러기. 울고 싶습니다.
17/07/04 21:47
수정 아이콘
헉 아주 유용한 정보입니다!!
17/07/04 21:54
수정 아이콘
좋은 글입니다. 비타민 D 만성부족 ㅠㅠ 빤쓰만입고 밖에서 일광욕 하고 싶네요.

근데 밤에도 발라야할까요?
상록수
17/07/04 21:54
수정 아이콘
저는 선크림은 따로 안바르고 대신 자외선 차단제 기능이있는 닥터자르트 실버라벨 비비바르고 있는데 이걸로 대신 사용해도 괜찮은가요?
Pathetique
17/07/04 21:55
수정 아이콘
본문에 나와있습니다만 실내에서는 바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집단적독백
17/07/04 21:56
수정 아이콘
출근 전에 한 번만 발랐는데 덧발라야 겠네요. 점심 먹고 씻고 발라야하나...
Pathetique
17/07/04 21:57
수정 아이콘
정말 가성비만 따진다면 그렇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PF 높은 제품의 경우 그만큼 유기용제도 많이 들어가고 자외선 차단 성분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발림성이 좋지 않고 피부가 답답한 느낌도 커집니다. 트러블이 생길 확률도 조금씩 올라가구요.
안희정
17/07/04 22:10
수정 아이콘
근데 로션을 바르고 그 위에 또 썬크림을 바르는게 맞는 순서죠?
모지후
17/07/04 22:27
수정 아이콘
에고, 죄송합니다. 좋은 글을 제가 꼼꼼하게 읽지 못했네요ㅠㅠ
Pathetique
17/07/04 22:47
수정 아이콘
무기와 유기가 조금 다릅니다.
유기자차의 경우 자외선을 흡수하면 실제로 자외선 차단 능력을 잃습니다. 무기는 공기, 접촉에 의해서 조금씩 닦여나가면서 자외선 차단 능력을 잃어갑니다.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도 시간이 지나면서 차단 능력이 감소하지만 도포 시점에서의 자외선 차단 물질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낮은 제품보다 보호효과가 더 오래 가는 것입니다.
Pathetique
17/07/04 22:48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Pathetique
17/07/04 22:48
수정 아이콘
저도 다다음주 예비군 입니다 흐흐
Pathetique
17/07/04 22:48
수정 아이콘
남성 기준 상위 1% 이십니다.
Pathetique
17/07/04 22:51
수정 아이콘
비싸다가 다 좋은 건 절대 아닙니다. 저도 화장품 만들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비싸던 싸던 성분은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본인한테 써서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다만 썬크림의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 물질이나 공법에 있어서 특허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들이 몇 있습니다. 이런 회사들의 경우 효과 지속시간이 좀더 길다던가 하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격도 높은 편이구요. 개인적으로는 2-3만원 대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Pathetique
17/07/04 22:52
수정 아이콘
밤에는 바르실 필요 없습니다. ^^
Pathetique
17/07/04 22:53
수정 아이콘
안쓰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표시된 SPF 정도의 차단효과를 보시기는 어렵습니다. 비비 의 경우 쓰는 양이 많지 않죠.
자외선이 많을 때에는 선크림을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Pathetique
17/07/04 22:53
수정 아이콘
네 맞습니다.
커피마시쪙
17/07/04 22:58
수정 아이콘
무기자차 추천 제품있으시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Pathetique
17/07/04 23:03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17/07/04 23:12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요새 골프에 미쳐서 다니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쓰지 않는 이유가

1. 시간이 지나고 땀이 날 때 눈에 들어가면 따가워서
2. 실수로 얼굴을 만지기라도 하면 손에 묻어서
3. 백탁현상
4. 귀찮아서........ 바를때 손에 묻는것도 싫고 2시간마다 바르는건 더더욱 힘들거 같고...

이런 상황인데 글을 보니 꼭 발라야 겠네요. 이런 저에게도 맞는 제품이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한길순례자
17/07/04 23:17
수정 아이콘
저도 추천 제품 쪽지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정말 나이가 들며 피부가 확 안 좋아진 거 같아요. 열심히 관리해야겠습니다. ㅠ
아크크
17/07/04 23:21
수정 아이콘
저도 제품 추천 부탁드릴게요. 트러블이 자주나는 지성피부라서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희정
17/07/04 23:23
수정 아이콘
저도 제품추천부탁드립니다 ㅜ 늙고 싶지않아요
페리틴크
17/07/04 23:23
수정 아이콘
저는 아무리 정성들여 사용해도 유기자차 대부분은 사용하면 곧바로 피부트러블이 일어나더라고요 ㅠㅛㅠ 그 탓에 3년 가까이 자차를 거의 바르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올해 새로 산 자차(매년 피부트러블 때문에 바꿔서 삽니다 크크)는 다행히도 피부에 맞는 모양인지 아직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자차를 바를 때 수분크림을 조금 섞어서 바르는데, 더 두껍게 발라도 무거움이 덜한데다 발림성도 좋아져서 괜찮더군요!
페리틴크
17/07/04 23:28
수정 아이콘
피부가 좀 지성이신 분들은 스킨푸드 노세범 라인 괜찮습니다. 기름진 느낌이 확실히 덜할 뿐더러, 파우더나 비비 바른 것 같은 보송한 텍스쳐가 나와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뽀얀 피부의 색감을
자연스러운 톤으로 연출해주더군요.
그리고 지속성 끝내줍니다. 너무 끝내주는 나머지 바른 지 12시간이 지난 다리의 선크림 지우려고 클렌징 워터-클렌징 폼-바디샤워를 해서야 겨우 지웠어요...ㅠㅜ
17/07/04 23:28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울어주기
17/07/04 23:28
수정 아이콘
일 특성상 햇볕을 보지못해서 따로 비타민D를 먹고있는데 이경우에는 몸에 문제가 없나요?
아니면 D를 먹더라도 점심시간 정도에는 나가서 햇볕을 쬐는게 좋은가요?
17/07/04 23:32
수정 아이콘
정성스러운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는 자외선 차단제에서 나는 냄새가 거슬려서 양산이나 턱까지내려오는 썬캡 착용하는데 이것만으론 부족한지 궁금합니다.
파수꾼
17/07/04 23:37
수정 아이콘
평소에도 얼굴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많이 나는 정도가 심한 편이라 항상 고민입니다.
주근깨, 기미가 있는 피부라 여름에 더 걱정입니다
alphamale
17/07/04 23:48
수정 아이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는 듬뿍 바르기, 오일세안도 하는데 도저히 2시간마다 덧바르기는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스틱이라도 사서 발라야 될까요? 흐흑...
바깥에서 한 번더 바르기에 뭔가 찝찝하더라구요. 먼지도 얼굴에 많이 묻었을텐데 막 부벼서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건 아닐까 싶기도하고...
+ 저도 무기자차 제품하나 추천부탁드릴게욥!
17/07/04 23:59
수정 아이콘
땀이 많이 나면 자외선 차단제가 다 지워지는 건가요? 덧바르기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Pathetique
17/07/05 00:06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Pathetique
17/07/05 00:09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한길순례자
17/07/05 00:09
수정 아이콘
쪽지 감사합니다~
Pathetique
17/07/05 00:10
수정 아이콘
점심시간에 햇볕을 쫴는게 가능하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드시는 비타민 D가 있으시다면 D2보다는 D3성분이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Pathetique
17/07/05 00:11
수정 아이콘
양산이나 썬캡으로는 주변 건물이나 바닥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을 막을 수 없습니다.
Pathetique
17/07/05 00:11
수정 아이콘
최근 나온 파우더나 스프레이형도 고려해보심이 어떠실지요.
Pathetique
17/07/05 00:14
수정 아이콘
다는 아닙니다. 요새는 내수성 있는 자외선 차단제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water resistant 40min, 80min 제품들이 나와있는데 80min 제품들을 사용하시면 좀 덜 지워집니다. 그래도 어떤 제품이던 덧바르는 게 제일 좋습니다.
Pathetique
17/07/05 00:15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Pathetique
17/07/05 00:15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FreeAsWind
17/07/05 00:24
수정 아이콘
좋은 팁 감사합니다. 추천!!
꼽털원숭이
17/07/05 00:31
수정 아이콘
좋은 글 잘봤습니다!! 당장 사용해야 겠어요.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첫걸음
17/07/05 00:41
수정 아이콘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기자차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7/07/05 00:48
수정 아이콘
꿀팁 감사합니다~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제품 각각 1개씩 추천 좀 부탁드려요
17/07/05 01:00
수정 아이콘
저도 중저가 중에서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바르고 나면 얼굴에 기름이 많이 껴서 멀리했는데
바르긴 해야겠네요 ㅜ ㅜ
Pathetique
17/07/05 01:07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 참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Pathetique
17/07/05 01:07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 참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Pathetique
17/07/05 01:07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 참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Pathetique
17/07/05 01:07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 참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Carrusel
17/07/05 01:41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피부가 좀 민감한 편인데 저도 썬크림 추천 부탁드립니다.
완전진성콥
17/07/05 01:54
수정 아이콘
잘봤습니다~ 근데 두시간마다 선크림을 바르기엔 너무 찝찝하고 귀찮고 힘들어요 엉엉
17/07/05 02:38
수정 아이콘
끌팁 감사합니다!!!
윤아긔여어
17/07/05 07:08
수정 아이콘
좋은글 감사합니다!
100일쯤 된 아이한테 무기용제, 유기용제 선크림 추천좀 부탁드려요^^
남친이피지알러
17/07/05 07:37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요즘 바르는게 귀찮아 소홀했었는데 경각심 가지고 갑니다.
보로미어
17/07/05 07:50
수정 아이콘
와 안 그래도 자외선 차단제 알아보던 중이였는데 정독하고 하나 구매했습니다.
대단한 양질의 글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외출했다가 시간이 많이 지나 덧바를때 지성피부인 경우 얼굴에 기름으로 번들거리잖아요.
이때 기름종이 같은거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 덧바르면 되나요?

그리고 전 여태까지 클렌징 오일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이게 꼭 필수인가요? 폼 클렌징만 여태 쓰면서 세안했습니다.
17/07/05 08:44
수정 아이콘
좋은글 감사합니다. 궁금한점이 있네요~
1) 실내에서는 바를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어디선가 본글중에서, 창문이나 문틈사이로 빛이 들어오기때문에 책에 글을 읽을 수 있을정도에 밝기면
실내에서도 바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실내에서도 바를 필요가 있을까요?
2) 2시간마다 덧발라줘야한다고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주로 실내에서 근무하는 사람도 외출시 2시간마다 덧발라줘야하나요??
3) 썬크림을 바른다고 가정시, 클렌징폼으로 2중세안말고,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는건 어떤가요??
17/07/05 08:56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17/07/05 09:02
수정 아이콘
아무래도 요새 아기한테 여러가지 선크림 써보면서 뭐가 좋은건 가 고민 많았는데 글 보고 거의 해결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유아들이 많이 쓰는 워셔블 썬크림은 효과가 제대로 있는건가요? 어디서 클렌징이 필요없는 썬크림은 그만큼 효과가 없다라고 읽어서요. 워셔블 발라주면 땀은 물론이고 침에도 닦이던데 썬크림으로써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17/07/05 09:31
수정 아이콘
좋은글은 추천이죠.
17/07/05 09:51
수정 아이콘
선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침에 나가기전에 폴라초이스 spf30짜리 하나만 바르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유분기때문에 도저히 덧바르지는 못하겠더라구요ㅠ
김제피
17/07/05 09:56
수정 아이콘
이 글 보니까 너무 너무 귀찮지만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 겠네요 .

추천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태고의 태양
17/07/05 10:12
수정 아이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은 필수죠~
Pathetique
17/07/05 10:21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 참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Pathetique
17/07/05 10:22
수정 아이콘
본문에도 적어놓았지만 6개월 까지는 썬크림을 바르는 게 좋지 않습니다. ^^
원글 말미 블로그에는 그 이후에 쓸만한 자외선 차단제를 설명해놓았습니다.
Pathetique
17/07/05 10:23
수정 아이콘
썬크림 지울 때는 클렌징 오일이 필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쓰면 깨끗하게 잘 지워집니다. 특시 지성인 분들이나 여드름이 있으신 분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물론 오일 쓰고 폼클렌저도 꼭 쓰셔야합니다.
Pathetique
17/07/05 10:24
수정 아이콘
1. 실내에서는 바르실 필요 없습니다.
2. 외출해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2시간 이상으로 길어진다면 덧발라주세요.
3. 2중 세안이란 클렌징 오일 - 클렌징 폼 순서대로 두번 닦는 것을 말합니다.
찍먹파
17/07/05 10:28
수정 아이콘
오 추천합니다요 크크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구경만1년
17/07/05 10:28
수정 아이콘
오오 좋은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런 좋은글은 추천이라 배웠습니다~
17/07/05 10:29
수정 아이콘
정보글은 추천 및 스크랩~
사구삼진
17/07/05 10:42
수정 아이콘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사무직으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출퇴근은 자차로 15분 정도이고, 업무시간에는 야외에 나갈 일이 거의 없어요. 있어봤자 바로 옆 건물로 가는 시간 정도? 출퇴근 제외하고는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10분도 안 되는 거 같은데요

이럴 때도 선크림 바르는 것이 나을까요? 선크림 바르면 얼굴이 가렵고 그래서 장시간 노출이 아니면 바르지 않는 편이거든요.
머리띠
17/07/05 10:43
수정 아이콘
혹시 모자나 선글라스가 자외선 차단효과는 있나요??
17/07/05 10:44
수정 아이콘
오..진정한 꿀정보네요 요즘 피부신경쓰고잇는데

추천해주실만한 제품잇으시면 쪽지좀 부탁드릴께요~
Carrusel
17/07/05 11:18
수정 아이콘
ps를 못봤네요. 감사합니다!
Pathetique
17/07/05 11:20
수정 아이콘
네 클렌징이 필요없는 썬크림은 그만큼 지속시간이 떨어집니다. 원글 말미에 있는 블로그에 보시면 유아를 위한 제품 소개도 일부있습니다.
Pathetique
17/07/05 11:22
수정 아이콘
얼굴에만 얇게 바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얼굴이 가려우시다면 원글 끝에 있는 블로그에 민감한 분들을 위한 무기자차 제품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Pathetique
17/07/05 11:22
수정 아이콘
당연히 있습니다. 다만 모자의 경우 태양의 각도에 따라 직사광선을 막을 수 없는 경우도 많고 옆 건물이나 지면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Pathetique
17/07/05 11:23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 참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7/07/05 11:24
수정 아이콘
글 잘봤습니다.
비타민 D흡수를 위해서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팔, 다리에 선크림을 바를 필요는 없겠네요?
Pathetique
17/07/05 11:36
수정 아이콘
네 맞습니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지 않으신다면 얼굴에만 바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7/07/05 11:41
수정 아이콘
답변 고맙습니다.
17/07/05 12:01
수정 아이콘
혹시 야간에도 자외선이 나오나요?? 야간에도 바르는건 불필요한거겠죠??
Pathetique
17/07/05 12:15
수정 아이콘
야간에는 바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랄드
17/07/05 12:43
수정 아이콘
일단 추게로 보내드린 후 두고두고 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구삼진
17/07/05 12:53
수정 아이콘
넵!! 답변 감사합니다!
바른다면 중간에 계속 덧바르는 것이 좋을까요???
예쁜여친있는남자
17/07/05 12:56
수정 아이콘
저는 선크림만 듬뿍 발라도 무슨 화장한 느낌이라 오래 참질 못하겠던.. 그래도 추천합니다.
Pathetique
17/07/05 13:05
수정 아이콘
2-3시간 마다 한번은 덧발라 주시는 게 좋습니다.
Pathetique
17/07/05 13:06
수정 아이콘
아이디가 너무 부럽습니다 크크
커피스푼
17/07/05 13:26
수정 아이콘
일단 추천! 마침 자외선 차단제 때문에 처음으로 클렌징 오일을 사게 되었는데 글을 보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야외 활동, 특히 자전거를 타러 나가는 일이 많은 저 같은 경우에는 스포츠 자외선 차단체 사용 없이 일반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주는 것으로 케어해도 괜찮을까요? (SPF30/PA++의 비오레 제품 사용 중입니다.)
Pathetique
17/07/05 13:37
수정 아이콘
네 덧바르실 수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MC_윤선생
17/07/05 13:39
수정 아이콘
37세 남성. 지금부터라도 바르면 유의미하겠죠?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엉엉
사구삼진
17/07/05 13:41
수정 아이콘
넵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Pathetique
17/07/05 13:51
수정 아이콘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이미 늦었;;; 은 농담이구요 당연히 유의미합니다.
도들도들
17/07/05 13:54
수정 아이콘
자외선 차단제가 선크림인가요?
하쿠나마타타
17/07/05 15:43
수정 아이콘
오일로 지워야 하는걸 알면서도 안쓰고 있었는데 역시 해야겠군요...
17/07/05 16:28
수정 아이콘
좋은글 감사합니다.
17/07/05 17:01
수정 아이콘
예전에는 자외선차단제 꼭 발라야하는걸 알면서도 화장이 자꾸 떠서 잘 안발랐었거든요 (...하하) 그런데 아무래도 평균기온 37도 넘는 곳에 살다보니 자외선차단제 안바르면 며칠만에 피부로 느껴져서 바르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주름과 기미 올라오는게 느껴지더군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너무 비싸서 아직까지도 부들부들 떨면서 사지만) 시세이도 자외선차단제가 넘사벽인듯합니다. 화장도 잘 안뜨고 차단도 잘되요! 시세이도 파란색 자외선차단제 바르고 한여름에 6시간 두바이 야외 워터파크에서 놀았는데도 하나도 안탄걸 보고 정착했습니다. 평소에는 흰색제품 쓰고요.
나이스
17/07/05 17:19
수정 아이콘
선크림 귀찮아서 안 바르는 남자인데 이 글을 읽으니 꼭 발라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쪽지로 추천상품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athetique
17/07/05 18:16
수정 아이콘
트러블이 나지 않는다면 시셰이도 제품도 만족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병원에 있다보니 민감한 분들이 많이 오셔서 자꾸 자극이 덜 되는 제품을 공부하게 되네요.
Pathetique
17/07/05 18:16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모네이드
17/07/05 18:41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에 글 써주실 예정인가요?
구독해 두려고 합니다~
Pathetique
17/07/05 18:50
수정 아이콘
네 종종 쓸 예정입니다. ^^
17/07/05 19:20
수정 아이콘
확실히 타제품보다 트러블이 많이 나긴 하는데 이중세안 하면서 트러블은 많이 좋아졌어요. 화장을 안해도 되면 순한 유기자차를 쓸텐데 유기자차는 아무래도 엄청나게 떠서 통제가 안되더라구요..
연벽제
17/07/08 08:56
수정 아이콘
전 로션을 바른 후에 선크림과 수분크림을 섞은 다음 바르는데요, 이렇게 바르면 따로 바르는것보다 효과가 떨어질까요?
17/07/12 16:33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생겨서 시간이 지났지만 여쭤봅니다.
선크림,수분크림 같은 건 언제부터 바르기 시작하길 권장하세요?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Pathetique
17/07/12 18:29
수정 아이콘
만 6개월 미만은 바르지 않는 것이 좋고 만 2세 이후부터는 바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17/07/13 08:58
수정 아이콘
답변 고맙습니다.
17/10/16 16:31
수정 아이콘
안바르면 피부가 트고, 로션 바르고 뭔가에 집중하거나, 아니면 잠깐 잠을 자면 얼굴에 기름이 많습니다.

이런피부에 맞는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미유비란
17/10/16 17:06
수정 아이콘
군인들이 노안인게 괜히 그런게 아니구나...
피부노화에 자외선이 절대적이었군요.
Practice
17/10/17 01:00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민감성피부로 언제나 트러블을 끼고 살고 있습니다ㅠㅠ....
썬크림을 뒤늦게 부랴부랴 그나마 덜 트러블이 있는걸로 쓰고는 있는데,
요즘은 자주 트러블에 시달리구 있습니다.

혹시 썬크림을 바른 얼굴 세수할 때, 클렌징오일과 클렌징폼에 대해서 적절한 사용법을 알고 있을까요?
손을 깨끗하게 씻은 상태에서(건조) 클렌징 오일로 일단 세안을 하고,
물로 헹구고 클렌징폼으로 씻고 있는데 이 방법이 맞는지도 여쭙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Ariana Grande
17/10/18 11:42
수정 아이콘
실내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일경우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사광선은 방에 안들어오고, 반사광만 들어올때요
Pathetique
17/10/20 11:15
수정 아이콘
네 좋은 방법입니다. ^^
Pathetique
17/10/20 11:16
수정 아이콘
반사광이 어디에서 반사되는 것인가, 실내 조명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인 실내 환경과 조명에서는 대개 바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17/10/20 11:26
수정 아이콘
요즘 여드름 때문에 로아큐탄 + 각질제거제(바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라는 얘기가 있어서 외출시 필수로 바르고 다닙니다.
그런데 새벽~아침경에 한 10~20분정도 외출할 일이 있는데, 안씻고 나가는거라 자외선 차단제를 씻지않고 발라도 되는건가요?

혹시 바르는게 부담스러우면 자외선 차단 모자? 같은걸 구매해서 나갈때만 잠깐 쓰고 나가려고 하는데요. 거의 전면을 가리개로 막는 형태던데 이런것도 효과가 있는것인지요?
Pathetique
17/10/20 11:42
수정 아이콘
세안 후 바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여드름이 있으시다면 세안 후 바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거의 전면을 가리는 형태라면 효과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전면 가리개의 재질이 실제로 자외선을 막아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네요.
17/10/24 10:17
수정 아이콘
선크림을 눈에 바를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바를때는 괜찮아도 시간지나서 번지면서 눈에 들어가면 따가움을 피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아크로바틱
17/10/24 20:55
수정 아이콘
제 피부가 오래 있으면 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스타일이라...
특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나중에 유분이랑 섞여서 매우 불쾌해지더라구요 ㅜㅜ
이런 피부에 바를만한 차단제가 있을까요??
17/10/25 09:27
수정 아이콘
저도 추천제품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이 같이 쓰고 싶네요.
불멸의비센테
17/10/25 15:55
수정 아이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좀 다른 얘긴데 찬물 세안 & 찬물 샤워 하는 것은 피부 어떤가요?
17/10/26 05:09
수정 아이콘
글 감사합니다
저도 추천제품 쪽지 부탁드립니다
세수를 하고 나면 얼굴이 당기고 유분이 많은 지성타입 얼굴입니다
17/10/26 23:40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자외선 차단제를 쓰다가 얼굴이 크게 뒤집어진 경험이 세번..있는 20대 후반.. 입니다.
증상은 얼굴전체가 시뻘겋게 되고 심지어 목까지 내려오고 간지럽고 아토피처럼 거칠어 졌습니다.
(이 증상은 이틀정도 지나면 가라않기는 하지만...무섭습니다)
더페이스샵/폴라초이스/미샤 제품을 썻는데, 세 제품의 공통점은 유기자차에 SPF가 45~50이였습니다.
트러블을 반복해서 겪다보니, 선크림을 피하고 마스크나 모자를 쓰게 되네요.

피부가 검다보니, 유기자차를 써 왔는데.. SPF를 낮추고 무기자차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면 제품의 문제일까요.. 저도 제품추천 부탁드립니다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Pathetique
17/10/27 10:23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구체적 제품 추천에 물어보신 내용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Pathetique
17/10/27 10:23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athetique
17/10/27 10:23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athetique
17/10/27 10:24
수정 아이콘
미온수 세안에 가장 좋습니다. 피부의 급격한 온도변화는 그것이 찬 것이든 뜨거운 것이든 장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Pathetique
17/10/27 10:24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athetique
17/10/27 10:24
수정 아이콘
원글 말미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7/10/27 17:36
수정 아이콘
아...감사합니다. 제가 소홀하게 글을 읽었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울트라면이야
17/10/29 13:38
수정 아이콘
그 눈밑까지 가리는 버프?같은건 어떤가요?
바이크를 타는데 목타는거 막을겸 또 달릴때 얼굴에 직방으로 바람안맞게 저런류의 두건같은걸 쓰는편인데...
나루토의 카카시 복면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낮에는 썬크림바르고 저렇게 두건하고 다니는데 썬크림 안발라도 괜찮은지...? 아 물론 바르는게
좋을거긴 하겠지만 집 근처에 왔다갔다할땐 귀찮아서...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70 밥통 신의 싸움 붙이기 [31] 김연우24261 06/10/07 24261
2555 [LOL] 원딜러의 실력 수치화하기 [73] becker24156 14/07/17 24156
461 임성춘, 김동수 [잊혀진 왕과 사라진 선지자] [124] Judas Pain24143 06/07/26 24143
8 외국인 선수들의 한국 게임문화에 대한 태도 ..by 항즐이 and 재경님 [15] 항즐이23976 01/10/14 23976
2779 SM 가수의 눈물겨운 일본성공기 [34] 카랑카23857 16/08/04 23857
436 지금 야구 보실 수 있는 분들은 모두 보세요.(대한민국 vs 미국) [1427] 산적23854 06/03/14 23854
399 물량 진형 컨트롤의 법칙 [61] 한인23786 05/11/09 23786
2616 영어와 기초 과학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 [17] 시드마이어23744 15/04/21 23744
2832 셀프 웨딩 후기입니다. [42] sensorylab23694 17/02/11 23694
417 마재윤, 이 시대가 원한 저그 [80] Judas Pain23650 06/01/13 23650
1175 무한도전 멤버들이 받은 해골의 수 [67] 에시앙23637 08/01/17 23637
2986 지루하고도 비루했던, 26년의 기다림이 끝났습니다. [75] RedSkai23568 18/08/24 23568
2834 날개를 접습니다. [194] 마스터충달23566 17/02/21 23566
2853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 [163] Pathetique23564 17/07/04 23564
2659 [우왕], 모든 것을 부정당한 왕 [85] 눈시BBand23497 15/09/26 23497
2828 한국 사극을 볼때마다 늘 아쉽고 부족하게 느껴지던 부분 [110] 신불해23441 17/02/06 23441
533 '판도라의 상자'를 연 소프트맥스 [97] The xian23437 09/09/24 23437
464 문준희-박태민의 '백두대간 전투' 평가보고서 [45] Judas Pain23364 06/08/01 23364
1867 햇반먹는 승원좌 실전편.mp3 [370] 이승원23359 12/06/28 23359
2596 '남자들은 이해 못 하는 것'(립스틱)에 대한 해설 [67] adgredi23353 15/02/15 23353
2361 오늘도 글로써 여자를 배워봅시다.-생리 편- [68] 돌고래다23313 13/06/15 23313
512 마지막 드리는 말씀 [133] Forgotten_23257 08/09/09 23257
2810 우리 집에 어느날 누가 찾아왔다. 그런데.... 그 사람이 황제다. [32] 신불해23114 16/12/04 2311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