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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2/07 14:18:10
Name 좋구먼
Subject [질문] 결혼 반지를 너무 비싸게 산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좋구먼입니다
어제 결혼반지를 계약했습니다
250만원인데 일단 계약금 100줬습니다.
여기가 시스템이 아예 문을 잠그고 거의 두시간 동안 가게안에 있는 반지 거의다 껴볼수 있는곳인데 그런곳이다 보니 어느덧 홀린듯 계약 하게 되었구요
머리가 식으니 좀 속이 쓰리더라구요
14k 한쌍에 신부꺼는 다이아몬드 1부 제건 큐빅....
이거를 이가격에 샀다 생각드니 계속 맘에 걸리네요
디자인이 독특해서인지 신부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그래 그럼 됐지 이렇게 생각 들다가도 제가 좀 가성비충인지라 흐흐
뭐 자체 맞춤제작해서 취소하면 위약금 30프로라 지금 취소도 안되구요 (신부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취소할 생각도 없지만요)
솔직히 질문글이라기보단 하소연에 가깝습니다
나중에 잔금 치루면 14k팔찌랑 귀걸이 주고 실버세트도 주고 10년 무상 서비스가 있다지만 계에속 맘에 걸리고 너무 이쪽에 무지 했네요
네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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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oon
21/12/07 14:19
수정 아이콘
신부님이 마음에 들어하신 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시는 것밖에 없는것 같네요.
내맘대로만듦
21/12/07 14:20
수정 아이콘
원래 결혼식은 바가지의 연속입니다. 다들 바가지인거 알면서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안해봤지만.....
21/12/07 14:20
수정 아이콘
산 가격은 잊으셔야 합니다..
스위치 메이커
21/12/07 14:20
수정 아이콘
이거 취소하고 딴 데 가봐야 신부는 이미 꽂혔으므로 의미가 없습니다.
가만히 손을 잡으
21/12/07 14:20
수정 아이콘
신부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잘 사셨습니다. 이제 가격은 잊어버리세요.
세상에 가성비로 해결안되는게 경조사와 사람의 마음입니다.
두 가지 잡으셨으니 돈 값은 한것이고 평생 한 번 지출이니까 기분 좋게 가시면 됩니다.
21/12/07 14:22
수정 아이콘
흑흑... 결혼반지로 시작해서 스드메 가전 혼수 등등 ... 저도 하소연 거들고 갑니다 ㅠㅠ
21/12/07 14:22
수정 아이콘
인생이란 그런겁니다
21/12/07 14:23
수정 아이콘
신부 마음에 들면 오백~천만원을 써도 아깝지 않은겁니다. 일생에 딱 한 번이니 통크게 쓰고 잊어버리세요. '결혼', '웨딩' 붙으면 뭘 해도 다 비싸져서 가성비 따지기 어렵습니다.
원펀맨
21/12/07 14:25
수정 아이콘
결혼 반지에 가성비는 없어요. 신부님이 맘에 들어하는게 제일입니다.
피를마시는새
21/12/07 14:25
수정 아이콘
신부분께서 마음에 들어하면 그것만으로 가성비 OK입니다.
츠라빈스카야
21/12/07 14:25
수정 아이콘
어제 이거에 적용할 만한 짤을 유게에서 본 것 같은데...어디보자...
https://pgr21.com/humor/442113
이걸 참고하시고 마음을 다스리시면 되겠네요.
21/12/07 14:36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덕분에 웃고 갑니다
21/12/07 14:27
수정 아이콘
가설비충이든 머든 신부가 오케이면 오케입니다
애플리본
21/12/07 14:28
수정 아이콘
본인은 마음에 드는데 신부가 맘에 들어하지 않는 상황보다는 10배쯤 나은 상황입니다.......
21/12/07 14:29
수정 아이콘
250으로 신부가 만족할 결혼반지를 샀으면 된겁니다.
리얼월드
21/12/07 14:31
수정 아이콘
결혼 반지 + 신부가 맘에 들었다 (가격도 알고 있는데) = 적정가격입니다
21/12/07 14:33
수정 아이콘
결혼식의 모든 비용은 철저하게 가심비입니다. 신부의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그거보다 2배주셨더라도 ok 인겁니다.
반면 반값에 했다고 해도 신부가 마음에 안들어 한다 -> 이건 실패한 계약인겁니다.
해피팡팡
21/12/07 14:35
수정 아이콘
그래서 전 이왕 바가지 당할거 일본 백화점가서 당했습니다..
21/12/07 14:35
수정 아이콘
신부가 너무 맘에 들어하는 결혼반지 250이면 가성비 킹왕짱인데요
신랑 생각이 무어가 중요하겠습니까
21/12/07 14:36
수정 아이콘
신부마음에 들었으면 된거죠.
보리차
21/12/07 14:36
수정 아이콘
결혼반지 250이면 나쁘지 않은데요? 명품쪽 들어가면 다이아없이도 250~300부터 시작입니다 흐흐
동네 금은방에서 순수하게 골드랑, 다이아 금액만 책정하면 더 싸게 사실수도 있지만.. 결혼반지니 적정한 가격에 구매하셨다고 생각하심이 좋을거같습니다.
21/12/07 14:38
수정 아이콘
티파니 가시면 1부가아니라 다이아 조각만 있어도 가격이 훨씬 비쌀껄요...
그리고 가전도 아니고 결혼반지에 가성비 생각하시면 너무 머리아파지실테니 잊고 넘어가세요
회전목마
21/12/07 14:40
수정 아이콘
결혼'반지'가 아니라 '결혼'반지 이므로 잘 사셨다고 봅니다
가비엔제이
21/12/07 14:43
수정 아이콘
결혼축하드립니다~
EpicSide
21/12/07 14:43
수정 아이콘
원가+가공비+신부가 맘에 들어하는 값 = 반지값
약설가
21/12/07 14:45
수정 아이콘
저 결혼할 때 당시 사정 상 결혼반지를 많이 둘러보지 못하고 그냥 적당한 걸로 합의해서 샀는데, 아내가 그때의 아쉬움을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야기합니다. 아내분이 맘에 드셨다면 그냥 진행하세요.
피지알 안 합니다
21/12/07 14:46
수정 아이콘
어딘지 궁금하군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21/12/07 14:47
수정 아이콘
돈에 대한 가치관이 다 남다르고 가격저항선이 다르기야 한데, 이제는 혼자의 의견보단 두명의 의견이 서로 맞춰가야 하는 과정이니까요..

뭔가 가성비가 아닌거 같다고는 하지만 둘의 결합을 의미한다는 명분 앞에 왠만한 가성비는 다 일합에 목이 잘려 달아나기 바쁩니다...
21/12/07 14:55
수정 아이콘
신부가 너무 마음에 들어한다 = 끝.

잘 사신겁니다.
꿈꾸는사나이
21/12/07 14:55
수정 아이콘
신부가 너무 마음에 들어한다 = 가성비 극 상타치입니다.

저도 백화점에서 좀 비싸게 하긴 했는데 맞추고 얼마 되지도 않아 다이아가 빠져서 분실했는데 무상으로 다이아 다시 박아주더라구요.
기스나거나 사이즈 늘리거나 등등 다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니까 오히려 이게 가성비 나은가 싶기도 했어요.
츠라빈스카야
21/12/07 15:05
수정 아이콘
빠진 다이아 가져가서 무상수리받은것도 아니고 다이아를 분실했는데 무상으로 다시 박아줬다니 서비스 쩌네요..
몽키매직
21/12/07 14:57
수정 아이콘
신부가 좋아하면 가성비 훌륭한 거죠. 반지는 그게 성능입니다...
21/12/07 15:00
수정 아이콘
모두 똑같은 이야기 하셨지만 이런 의견은 많을수록 글쓴분의 상심이 줄어들것 같아 같은 이야기라도 추가 하고 갑니다
잘 하신거에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HighlandPark
21/12/07 15:01
수정 아이콘
[디자인이 독특해서인지 신부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여기서 그냥 끝난겁니다. 가성비요? 신부가 너무 마음에 들어한 디자인이 있는데 이것보다 더 한 가성비가 어디에 있나요...?
teragram
21/12/07 15:02
수정 아이콘
250이면 싸게 잘 막으신거네요.
어차피 남자 입장에서는 뭘 사도 상관 없지 않나요? 절대적인 금액만 낮으면 미션 성공이죠.
서린언니
21/12/07 15:05
수정 아이콘
모쏠이지만 원래 경조사가 허영이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반지가 생활용품도 아니고 그저 사치품인데요.
마음에 들면 끝이죠.
결혼 축하드리며 앞으로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교자만두
21/12/07 15:06
수정 아이콘
결혼반지 250 정말 싸게먹혔네요.
로피탈
21/12/07 15:16
수정 아이콘
인생에 한번인데요 뭐...결혼 축하드립니다!
이쥴레이
21/12/07 15:17
수정 아이콘
금값이랑 다이아가격 좀 많이 올랐나보네요... 10년전 제가 결혼할때 가공비 포함 살때보다 휠씬 가격이
비싸네요... 역시 금투자를 했어야 되나.....
조지아캔커피
21/12/07 15:18
수정 아이콘
신부님이 맘에 너무 드셨다
= 핵가성비 아닌가요? 크크크크
샤한샤
21/12/07 15:21
수정 아이콘
결혼 준비할때 가성비 타령하는거 아닙니다
스토리북
21/12/07 15:21
수정 아이콘
좋아만 한다면 100만원 짜리를 200만원 주고 산 게, 2000만원 짜리를 1000만원 주고 산 것보다 낫습니다.
결혼반지 비싸봤자 잘 끼지도 않고... 그렇다고 팔 것도 아니고...
신량역천
21/12/07 15:26
수정 아이콘
가성비충이신데 결혼반지에 대해서는 별로 안알아보셨나봐요..
250이면 적당히 선방하신것 같네요
21/12/07 15:29
수정 아이콘
다이아몬드는 어차피 감가가 '매우' 심한 물건일뿐더러 결혼반지는 팔아치울 놈도 아닙니다. 그 돈 주고 알 굵은 놈을 사봤자 자기만족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그 만족감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죠. 예비신부가 마음에 들어한다고 하셨으니 그걸로 되었습니다.
21/12/07 15:40
수정 아이콘
신부님이 맘에들었으면 된거죠!!
21/12/07 16:02
수정 아이콘
저 상황에선 가성비보단 가심비죠. 나중에 돌이켜보면 잘샀다 생각드실거에요.
척척석사
21/12/07 16:02
수정 아이콘
결혼준비하면서 가성비 물건 샀다가 뒤지게 싸우는 경우는 엄청 많이 들었는데 크크
웬만하면 의견들이 이렇게 통일되기도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성큼걸이
21/12/07 16: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까르띠에 가면 신부 링에 0.3캐럿짜리 다이아 하나만 박아도 양쪽 합쳐서 400 걍넘어가는데...
그정도 금액으로 신부 맘에 드는거 샀으면 나쁘지않아요
나이로비
21/12/07 16:19
수정 아이콘
왜 신부 마음만 ㅠㅠ
신랑 마음도 누가 좀 챙겨줍시다

좋구먼님 앞으로 이럴일이 많을꺼에요 정신 단단히 차리세요 크크
21/12/07 16:22
수정 아이콘
여기서 두가지 갈림길이 있는것 같네요.
자기가 선택권이 높은 항목에서
가성비를 찾아서 심리적 만족을 얻을것이냐,
나도 이기회에.. 하면서 사치를 부릴것이냐...

어찌됐든 결혼반지 등으로 글쓴분이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거니까 좋은 선택 하시길 기원해봅니다.
21/12/07 16:19
수정 아이콘
신부 되실 분께서 맘에 드셨으면, 그게 세상에서 가장 잘 구매한 물건입니다.
잊으셔도 됩니다 크크크크
메타몽
21/12/07 16:25
수정 아이콘
신부님이 마음에 드신다 → 끝

더 말할건 없고 가성비 충도 결혼식 때는 플렉스를 즐기는게 죠습니다
21/12/07 16:29
수정 아이콘
그렇죠 결혼 하고 나면 여러가지 현실적 이유들로 당분간 두사람 모두에게 플렉스 기회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좋구먼
21/12/07 16:48
수정 아이콘
제가 그동안 피지알에 올린 글 중에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글타래가 많은적이 없어서 놀랐네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가르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스독
21/12/07 17:03
수정 아이콘
저기.. 저도 예물 맞춰야하는데
그매장이 어디인지 좀 알려주세요
그정도 가격으로 그런 반응인 디자인이라면 한번 방문을 해봐야..
티파니 한번갔는데 가격대가 후..
좋구먼
21/12/07 17:57
수정 아이콘
쪽지 드렸습니다
보라바람
21/12/07 17:16
수정 아이콘
신부가 맘에들면 끝입니다. 저도 비싸게 사고 제맘에도 안들어서 안끼는데 와이프는 좋다고 해서 그냥 맘안쓰고 살아요
오늘 뭐 먹지?
21/12/07 17:36
수정 아이콘
명품매장 안 간게 어디입니까...결혼 반지,, 지금은 살쪄서 맞지도 않아요..
21/12/07 17:52
수정 아이콘
디자인도 가격이에요
흘레바람
21/12/07 18:03
수정 아이콘
명품매장 아닌거에 위안을..
21/12/07 18:50
수정 아이콘
윗 댓글들에 동의하는 게 신부 맘에 쏙 드는 반지가 250만원인 게 차라리 다행입니다...
이안페이지
21/12/07 20:04
수정 아이콘
저도 결혼할때 제일 아까웠던 돈이 예물이었네요
아스날
21/12/07 20:30
수정 아이콘
결혼할때 돈 아까운게 많죠..어쩔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결혼이란게 그렇습니다.
21/12/07 21:39
수정 아이콘
결혼반지에.. 가성비? (대충 쇼미더럭키짱 짤)
이혜리
21/12/07 22:02
수정 아이콘
몇 번을 봤는데 250이 맞네요.
250에 신부가 마음에 들었다면 최고입니다.
제 주변에서 가장 저렴한 결혼반지가 550인듯해요..
코코아
21/12/08 03:59
수정 아이콘
이런 댓글은 뭐하러 쓰나요?
남 결혼 보면 뭐 얼마짜리 했나만 눈에 들어오시나봐요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이혜리
21/12/08 07:55
수정 아이콘
비싼것같다는 글에 비싼거 아니라는 댓글 다는게 뭐 잘못됨요??
김리프
21/12/08 12:12
수정 아이콘
잘못된 건 없는데 좀 재수없네요
휑하니
21/12/08 13:59
수정 아이콘
볼때마다 척척이 심해서 기억한 닉네임중 한명임요 보통 이런상황을 공감능력부족이라고 부름요
21/12/08 15:40
수정 아이콘
크크 무슨제품인지 디자인이 어떤지 세공이 어떤지도 모르는데
뭘 비싼거 아니라는건지
결론은 그냥 결혼반지=250 비싼거 아님인데
뇌에 든게 뭔지가 보이네요 보통 이렇게 티내고 다니는 사람들이 적당히 못살던데 크크
21/12/07 23:34
수정 아이콘
50만원짜리 반지 해줬다가 두고두고 바가지 긁히고 사는 입장에서 여유되면 아내것만 후하게 해주면 좋은듯 합니다
21/12/08 04:08
수정 아이콘
반대인거보다 훨씬 좋죠 크크
가성비 좋게 반지삿다 해도 신부님이 마음에 안들면 꽝이에요 크크
21/12/08 11:57
수정 아이콘
그냥 14k면 몰라도, 다이아몬드 있는 반지면 비싼건 아닌거 같은데요;
거기다가 신부까지 마음에 들어하시면 정말 잘 사신것 같아요.
살다보면 가성비를 따져서 좋을때랑 안따져서 좋을때가 있는데, 이번건은 후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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