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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2/23 12:06:30
Name MeMoRieS
Subject [질문] 이력서 자택주소항목 질문입니다.

이력서 작성할때 자신이 가고싶은 회사가 본인 주소와 통학이 어려운 곳은 가까운 친척 거주지라도 넣으라고 취업강의 때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지거국 졸업하고 본가로 온지 1년 6개월이 다되갑니다.

학교 주변지역에 괜찮은 채용공고가 났는데 이력서 자택 주소를 졸업한지 1년이 넘었지만 학교 근처 졸업전 마지막 자취방 주소로 해야될지
아님 현재 주민등록지상 거주지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학교 주변지역에 친척집이 있으면 어떻게든 할텐데 없네요

현재 주소에서 합격하게될 직장까지 통학은 왕복 4시간 걸리는 상황이라 현재 주소로 하기에도 고민이고 자취방 주소로 하면 졸업이랑 이사한지 1년이 넘었는데 허위사실 기재로 불이익 받을까 고민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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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3 12:15
수정 아이콘
보통 주소지까지 보면서 "이사람을 참 좋은데 집에서 다니기 머니까 안되겠다." 하고 안뽑는 경우는 없습니다.
면접 때 좋은 이야기 거리가 될 수도 있을거 같구요. (그리고 그거 다른 주소로 썼다고 허위사실로 불이익을 보는 일도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18/02/23 17:10
수정 아이콘
보통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정도만 되어도 주소지는 크게 당락에 영향은 없을꺼같네요.
소규모 기업으로 갈수록 고용주의 의지에 따라 주소지가 결정사항 중 하나가 되기도 할겁니다.
18/02/24 01:50
수정 아이콘
주소 옮기란 얘기는 누가한 얘긴지 모르겠지만, 취업강의 랍시고 꿀팁이라고 나름 알려준 것 같은데,
패스하세요. 전혀 상관없습니다.
무슨 미성년자도 아니고, 취업되서 출퇴근 힘들면 알아서 가능지역으로 이사와야죠.
회사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꺼구요.
어라? 집이 머네? 탈락! 이런 일 없습니다. 진짜 한두명 일하는 곳에서 알바 구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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