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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3 01:34
이건 후배가 센스가 없네요
센스없는 후배가 말을 꺼내고 말았으니 보내주는게 맞고 그냥 센스없는 후배놈으로 평생 작성자님 기억에 남는거죠
17/05/03 01:34
후배가 학생이고, 글쓴분이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저라면 보내줄것 같고요. 후배도 직장인이라면 1차돈 달라했을때 야~ 내가 2차도 냈는데 좀 바줘라^^ 라고 얘기했을 것 같습니다. 연락왔을 때 대응을 못 했으면, 그냥 내고(어짜피 안 볼 거 최소한의 체면유지만 해두고) 다음부턴 안 만날 듯 싶습니다.
17/05/03 01:44
저는 직장인이고 그친구는 학생이라 금전적인게 많이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음이 마냥 편하지는 않아서 다른 분들한테도 한번 여쭤보려구요.
17/05/03 01:47
1,2차 인원이 달라서 그런가.. 굳이 2차 낸 사람한테 더치페이를 요구하면 좀 당황스럽긴 하겠네요. 저라면 그냥 입금할거 같습니다.
17/05/03 01:51
2차 엔빵해주세요. 후배분 정말 센스없네요..... 다만 2차에서 별얘기없이 계산하신거라면 2차도 엔빵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겠네요. 혹은 2차에 모두 다 참석한게 아니라 그런것일수도 있겠네요. 아, 아니면 후배분이 총대를 멘것일수도 있겠네요.
17/05/03 01:52
후배들이 센스없는거 맞고 2차 얻어먹은 4명이 알아서 해결하는게 보통인거는 맞는데
요즘 애들은 이런 개념자체를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몰라서 그려러니 합니다.
17/05/03 02:05
거 몰랐던 사람도 아니고 다 동석한 후배가;;
"2차 10만원 내가 다 냈으니 되돌려받을 7만 5천원에서 내가 1차 엔빵으로 내야될 거 까고 입금해라" 고 말할 것 같네요.
17/05/03 02:14
자주 보는 사람들 아니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 것 같습니다. 마음 속에 얘네 센스가 없네 하고 생각은 하겠지만요.
17/05/03 02:17
후배가 센스가 없네요. 제가 그 후배 입장이었으면 1차 비용은 2차에 함께갔던 본인포함 세 명이랑 이야기해서 4n 만큼을 그냥 냈을텐데요...
17/05/03 02:22
1.을 하고 앞으로 걔있는 술자리는 안가는 정도로. 거위 배가른걸로 보이네요. 2.는 같은 놈 되기 싫고, 그 때의 기분좋음은 날리기 싫으니 제끼구요. 비슷한 적이 있어서 제가 했던대로 댓글달아 봅니다. 전 저랬을 때, 내가 2차낸걸 아는 애가 1차 더치페이하자고 말한 이상 2차관련해서 말 꺼내는 순간 딴데서 입털겠구나, 싶어서 그냥 주고 선그었습니다.
17/05/03 02:40
그냥 센스/사회생활 경험이 적은 것 뿐이라 저는 이해 합니다. 물론 다음에 만나고 싶지 않을수도 있고, 만나게 되면 그러한 센스에 대해서 꼰대질(?)을 좀 하겠지만요.
1/n을 하는 것에 대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냐면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그냥 선배를 안 내게 하고 싶겠지만, 그냥 안 내게 한다면 2차에 안 간 나머지 6명은 그냥 1/n이 늘어나게 되는거거든요. 그러니 진짜 센스가 있었다면 2차에 얻어먹은 4명이서 선배의 1차 몫을 나눠서 내자고 하는게 베스트였고, 그것을 생각 못했으면 그냥 선배가 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거겠죠. 혹시 센스가 있음에도 그냥 더치페이를 요구했으면 그냥 만나서 득 볼게 없는 후배인거고요.
17/05/03 03:41
저는 1,2차는 별개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그보다 먼저 든 생각은 이건 그 자리가 파할 때 얘기를 끝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17/05/03 08:31
후배분은 1차만 참석한것도 아니고 2차까지 참석해놓고 저렇게 얘기하다니...
깔끔하게 입금해주고 다시는 사주지 마세요. 글쓴님이 2차를 쏘신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17/05/03 14:17
딱 그 후배가 글쓴 분을 어느정도로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2222 이제 그 후배에 대해 올바르게 알게 되셨으니 돈값은 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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